[빙판길 안전운전]빙판길운전_스파이크[빙판길 안전운전]빙판길운전_스파이크

Posted at 2013.01.28 09: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건강을 위해서 자전거를 타는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혹은, 벗삼아서^^


자전거 인구가 증가하면서 라이딩과 관련된 많은

것들이 개발되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훌륭한 제품과 기구들로도


극복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눈길과 빙판길입니다.



 

자전거에 빠져 하루라도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분들에게 


요즘 자주 그리고 많은 눈은 기분좋은 일이 아니라 


짜증나는 일이 아닐수 없을 것입니다.


겨율철 라이딩을 위한 아이템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특히 방한을 위한 용품들은 충분히 많이 개발되고 판매되어 있어, 


자전거인들에게 추위는 더이상 장애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연 김연아 선수가 트리플 악셀을 할 것 같은 


빙판길 앞에 자전거 페달을 밞을수 있는


용자는 과연 있을까요?




독일에서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사계절 라이딩이

 

가능한 겨울철 스노우 타이어가 개발 되었습니다.




24세의 젊은 디자이너가 개발한 스파이크 타이어는  


안전성 뿐만 아니라 겨울철 라이딩에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새로운 제품입니다.




스파이크 타이어는 일반 타이어처럼 


고무소재의 바퀴에 쇠스파이크를 설치한 것으로,


일반 타이어를 장착한 상태에서 타이어에

 

핸드폰 케이스처럼 씌우는 방법을 채택하여


탈부착이 매우 간단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눈길과 빙판길 뿐만 아니라,

 

일반 아스팔트 도로에서도 충분히 주행이 가능할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제품은 아직 시제품제작단계이며 내년에 제품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언젠가 뉴스에 꽁꽁언 한강위를 자전거로 걷너는 풍경을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작은 생각의 변화 그것이 세상을 바꾸고 우리의 생활패턴을 바꾸는거 같습니다.




불편함과 어려움을 개선하는 아이디를 만들어 우리의 삶의 변화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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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딩] 한강 나들이 2탄 (성산-반포-가양-성산코스)[자전거 라이딩] 한강 나들이 2탄 (성산-반포-가양-성산코스)

Posted at 2011.10.10 21: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0월 9일 일요일 오전 7시 라이딩을 했습니다.
이번엔 무려 4명이나 나왔죠. 이한표 차장님, 주신종 과장님, 김인규 대리님 그리고 나 ^^ 이렇게 4명입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성산대교 남단에서 출발하여 반포대교로 GO! GO!

한강대교를 지나 동작대교가 바라보이는 곳에서의 아침풍경입니다. ^^ 감상하세요.


그리고, 한강대교 남단에서 늦은 스트래칭을 했습니다.
출발전 했어야 하는데,,, 한참을 달려오니, 준비운동을 안한 탓인지 허벅지가 아파오더군요.
그래서, 20분정도 쉬고 달려. 아침먹는 반포대교 남단 미니스톱에서 이동
칼로리 엄청 높은 컵라면과 삼각김밥을 먹었습니다.ㅠㅠ

다행스러운건, 전 속이 안좋아 ^^ 꿀물만 한잔 했다는거... 그것도 칼로리는 175 ... 절망.ㅠㅠ


서로서로 라이딩에 필요한 물품을 돌려보며 꼼꼼히 체크도 하구요.


다시한번, 자전거 바퀴의 공기압 체크도 하고요, ^^ 저것은 저의 자전거 입니다.
두 남자사이에서 호강하고 있네요.
바퀴가 작아 손이 안들어간다며 낑낑대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 일행은 반포대교 아래쪽 잠수교를 지나 북단으로 이동하여 서강대교 남단 쉼터에서 잠깐 쉬고 있습니다.
라이딩의 묘미는 자전거를 타는 것에 있기도 하지만, 도란도란 쉬면서 수다 떠는 재미에도 있지요.
오늘은 김인규 대리님께서 사과를 싸와 한쪽씩 나눠 먹었습니다.
운동 후 과일 한쪽 금쪽같았죠...달기달았습니다.

 


표차장님, 뭔가를 찾는 듯... 잔디를 서성이시는데... 뭘 찾는 것일까요>??  자세가 쫌....

 

이렇게 우리는 일요일 오후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우린 자전거 순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 자전거의 바퀴가 제일 작네요. ㅠㅠ
커다란 자전거 따라가기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하루 달린 경로입니다. 37K
오늘 완전 무리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희열도 느꼈다는....
이러다 나도 모르게 자전거 라이딩에 중독이 되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됩니다.

 

 


이날 우리는 "싸구리" 라는 자전거 동아리 만드는 것에 만장일치하였습니다.
"싸구리"로 하는 이유는?
가입조건에 30만원이상의 자전거 / 20K 이상의 속력가능자는 가입이 불가하다는 ^^
참고하시고
서둘러 허접자전거 소유하고 계신 분들 우리와 함께 달립시다~~~^^

우리의 라이딩 동영상 입니다. ^^ 맨 앞에가는 것이 바로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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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이딩] 한강코스[자전거라이딩] 한강코스

Posted at 2011.09.17 23: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지난번 이건 남직원들의 라이딩 후기를 보며 여성으로서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
아침 6시 40분 김인규대리님를 만나 라이딩을 시작했습니다.


코스는 아래와 같이 계획하였고, 우린 3시간 30분 만에 라이딩을 마쳤습니다.

왕복 32K 입니다.

아래 자전거는 오늘 나와 함께 할 저의 깜찍이 자전거구요.

아침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적당히 시원한 것이  늦잠을 포기하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하였습니다.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성산대로 남단입니다. 이른아침이지만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이 모인 것을 보니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도서관에 가면 공부하는 사람만 보이고, 클럽에 가면 죄다 술만 먹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여긴 운동하는 사람 뿐..

서울 한강에서 올려다 본 하늘입니다.

 

여긴 여의도 한강공원이구요. 한적한  풍경이 답답함을 해소시켜주는 느낌이였습니다.


전 6단기어로 언덕의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을 모두 끝냈습니다.
높은 언덕과 같은  구간을 오를 때는 어찌나 다리가 아프던지..... 왜왔나 싶다가도 내리막길을 만나면
" 그래 잘왔어, 상쾌하다~~!!! 신이 났습니다.


이제 마포대교 부근에 이르니 해가 구름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더라구요.


한강대교에 도착하였습니다. 반쯤 왔네요. 한강대교는 참으로 근사합니다. 사진으로 찍고보니 더욱 멋진느낌!


완전무장한 김인규대리님의 모습입니다. 점점 라이딩 매니아가 되어가시는 중인 것 같습니다.
홀쭉이가 되시더니, 이젠 안전모에 라인딩 전용 안경까지... 멋지십니다.  짝짝짝!!!!

오늘 저의 자전거는 바퀴가 14인치 정도 될까요??
라이딩하는 오고가는 사람들 중 저와 같은 미니벨로를 타는 분은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살짝, 큰자전거를 타고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투자한 비용이 있기 때문에 참아 볼랍니다.

반포대교 목표지점 도착. 우리는 아침으로 우동과 삼각김밥을 먹었습니다.
꿀맛이였죠.. 많이 먹어 살은 안빠질거 같습니다. --!


반포대교 도착 인증사진입니다. 왼쪽에 새빛 둥둥이 있습니다.

 

낼도 타자는 유혹이 있는데 이러다 매일 나오게 되는 것은 아닌지,,,, 살짝 걱정됩니다.
나도 중독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한강이 있어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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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민영
    와 부럽네요 저는 매번 혼자타는데 ㅠㅠ
    • 2011.10.10 21:19 신고 [Edit/Del]
      혼자타다가도 마음에 맞는 친구가 생긴다면 함께 할 수 있겠죠~ 곧 2탄, 3탄 마구마구 올라올테니 즐겁게 봐주시고~ 언젠가는 함께탈 그 날을 위해서 꾸준히 방문해주세요!
      언제 어떻게 만나게 될지 모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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