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port express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airplay (음악 스트리밍)Airport express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airplay (음악 스트리밍)

Posted at 2013.03.13 17: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베이스 스테이션

 

직관적으로 라는 말은 참 좋은 뜻으로 보이지만, 제 경우엔 '대충 어쩌다보니 되더라' 라는

말 같기도 해서 항상 좋다라고 까진 말을 못하겠습니다.

구입한지 꽤 지났지만 이제서야 설치하게 된 이유도 좀 알고 설치해야 겠다라는 취지로

늦게 설치를 했는데요. 솔직히 구체적으로 알고 시작은 안했고, 그냥 시간만 까먹다가,,,

 

제가 이걸 구입한 목적은 일단 뚜렷했습니다.

오디오스트리밍(airplay or wireless)였습니다. 블루투스기반은 음질도 떨어지고, 끊긴다고

해서 꺼려졌구요. 요즘엔 하나둘씩 나오긴 해도 제가 보기엔 이게 최고인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무선공유기로서의 성능은? 어떨까 싶어 판매 담당자분께 공유기 본래 능력은 어떻냐고

물으니, 일반 무선공유기랑 크게 차이나진 않는다. 다만 전송속도 편차폭이 작다라는 답을 해주더군요.

 

이 밖의 특징은 2밴드라는 점인데요. 2.4GHz 와 5GHz를 동시에 지원해준다는 점인데요.

일반적인 무선공유기는 보통 2.4GHz를 사용합니다. 반면 5GHz는 직진성이 강해 칸막이벽이나

코너부위, 먼 쪽에는 약해도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IPAD와 MAC는 5GZ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오디오 스트리밍과 좀 더 개선된 무선공유기 구입이 실제 목적이였고, 실제 설치 과정상

기존의 공유기는 어떻하지? 가 고민거리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같이 잘~ 쓰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전원, 벽체 신호라인, 확장라인, USB를 가지고 있는 프린터라인, RESET, 오디오아웃(아나로그 출력, 광출력)

인데요. 벽체에서 나오는 신호선을 좌측으로 부터 두번째에 연결하고, 추가로 구입한 케이블로 세번째단자와 기존 공유기

최초 입력에 연결하시면 바로 됩니다.

(설명서 글씨도 많고 어렵다고 느꼈는데, 써놓고 보니 저도 똑같네요^^)

 

 

일단 최초 세팅을 마치고나니, 지시등에서 황색LED가 점등됩니다만, 기존의 공유기는 애플를 통과는 했지만,

별이상 없이 잘 됩니다. 아이패드를 들고와서 아이패드의 설정부분에서 기존 공유기가 아닌 새로운 에어포트를

선택해주니 수분내 정상으로 가동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중에서 에어포트 이름 정하는 것과 비밀번호 설정 및 확정하는

수준의 묻고 답하기 정도가 있고, 금방 이루어 졌습니다.

역시 써놓고 봐도 직관적으로 해라 수준입니다. 하긴 요즘 기기들이 거의 직관적 설치가 대세이니,,

 

그럼 구입의 가장 큰 이유였던 '에어플레이'

 

 

아이튠즈를 열거나 음악을 여시고 좌측상단의 주황색 지시등이 생성이 되었는데요.

눌러보면 아웃선택 버튼이 생깁니다. 이젠 바로 음악이 나옵니다. 그것도 무선으로,,

 

 

추가적으로 팝케스트를 통해 라디오, 인터넷 방송도 동시에 무선 출력이 가능해서 이리저러 다니면서 선곡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모콘 처럼.

 

중요한것은 사실 음질인데요. 자체 볼륨조절을 중간으로 해놓고 보면 게인은 CD쪽이 좀 높은 편이구요. 이것은 아이패드 출력을

높이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소리는 약간 뒤진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공간감은 그래도 괜찮은 것 같다 수준입니다.

이것도 소리를 들어보자고 예민스럽게 받아들이면 느껴질까 음악감상하는데 지장을 줄 정도의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길게 썼는데 약간 빈티지스러운 자연스러움이 있어 보여 본격적인 오디오감상보다는 배경음악으로 오래 들을만 하구요.

그렇다고 크게 떨어지진 않습니다. 걱정했던 음 끊어짐은 아직 없어서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오디오 아나로그 출력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요. 사용기를 보면 광출력으로 하면 DAC기기를 가린다는 글도 보입니다만,

아직 시도전이라 뭐라 말씀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단독 DAC가 없기도 하고.

 

이것저것 걱정스러운게 많아서 미루다가 한방에 해결한 느낌이 듭니다.

이정도면 제 개인적으로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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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복주머니 행사의 업그레이드 버전] 애플 럭키백 인기리에 판매 종료. 이득이냐. 손해냐? 스타벅스 럭키백과 애플의 럭키백 유래 살펴보기.[일본의 복주머니 행사의 업그레이드 버전] 애플 럭키백 인기리에 판매 종료. 이득이냐. 손해냐? 스타벅스 럭키백과 애플의 럭키백 유래 살펴보기.

Posted at 2013.02.01 09:4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애플 럭키백 이벤트가 행사 시작시간인 정오가 되기도 전에 마감되는 등 인기리에 종료되었습니다. 럭키백... 과연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럭키"한 제품일까요?

 

 

럭키백을 사기위해 기다린 수~~~ 많은 사람들.

1월 31일 애플 제품 전문 판매점 프리스비에서 팔린 '애플 럭키백'에는

 

맥북 에어

아이패드 미니

애플 관련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이 담겼습니다. 운이 좋다면 단돈 3만원135만원 상당의 맥북 에어를 구매할 수 있는 대박의 기회였죠.

 

그 뿐이 아니였습니다. 작년이었나?? 1월 초였나??


'럭키백' 이벤트는 스타벅스에서도 진행되었던거... 혹시 기억나시나요?

4만 5천원에 판매된 스타벅스 럭키백에는

 

음료교환권

텀블러

머그컵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5천 개 한정으로 판매된 이 럭키백 역시 행사 당일 모두 완판되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럭키"라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스타벅스 럭키백... 음... 남자인 제가 보기에는 별로 땡기는건 없는데...

하지만... 완판되었다는 사실이 중요! 합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럭키백"이벤트가 많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럭키백의 유래를 살펴보면... 바로 이웃나라 일본을 이야기 안 할 수 없습니다.

 

 

일본은 '후쿠부쿠로(福袋)'라고 하는 복주머니가 있습니다.

내용을 알 수 없도록 봉투에 무작위로 상품을 집어 넣어서 판매를 하는데요, 이때 내용물의 가격은 복주머니 가격보다 3~5배 높게 잡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애플 뿐 아니라 일본 백화점이나 일반 가게에서도 연초 이 같은 럭키백 이벤트가 흔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일본어로 '후쿠부쿠로'라고 하는 럭키백은 에도시대 상인들이 남은 물건을 한 봉투에 담아 싼 가격에 팔던 데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복주머니를 판매하면서 상인들은 재고처분을, 구매자들은 일종의 '복권'을 구매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고, 구매자들은 내용물을 알 수 없는 주머니를 구매하면서 한해 운세를 알아보는 기회로 삼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일본의 정서이기 때문에 가능한 아이디어 상품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에도 이러한 아이디어 상품이 도입된 것 입니다.

 

 

선착순 500명 안에 들지 못한 사람들을 맞이하는 팻말~ ㅜㅜ

 

 

이번 프리스비에서 열린 '애플 럭키백' 이벤트가 바로 대표적이었습니다.

일부 구매자는 선착순 500명 안에 들기 위해 전날 밤부터 밤샘 노숙까지 하는 열정(?)을 보여 주었는데요... 하긴 내용물이 내용물이니만큼 도전 해볼만 했겠죠?


이번 애플 럭키백은

 

맥북에어

아이패드미니

아이팟터치

 

등의 애플 기기와 액세서리가 무작위로 담겨 있는 상자를 단돈 3만원에 판매를 했습니다.

시간 낭비, 돈 낭비라는 이야기도 많았고, 판매자 입장의 측면에서 보았을 때 사행심을 조장하는 재고처리용 이벤트라는 지적도 제기됐지만, 구매자들은 그나마 확률이 높은 복권이라며 재미삼아 참여했다고 합니다.

 

저 역시 한명의 소비자로써 이정도면 해볼만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3만원으로 대박을 뽑아내신 우리나라의 용자들!! 아~~ 부럽다 >.<

 


우리나라는 3만원이었지만, 럭키백의 고향인 일본에서는 올 초 애플이 판매한 럭키백의 가격이 무려 3만3000엔(약 40만원)이었습니다. 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진행한 가격의 무려 10배나 됩니다. 하지만 그 금액을 최저선으로 맞춰 물건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가격이 높은 만큼 구매자들의 만족도가 컸다는 평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중 일명 "대박"이라고 불리는 럭키백 안에 담긴 구성품은 어마어마합니다.

 

11인치 64GB 모델 맥북에어

11인치 64GB 모델 맥북에어 전용 파우치

매직 마우스

비츠바이닥터드레 솔로 헤드폰

인케이스 메신저 가방

애플 전용 로고 티셔츠 등 가격을 모두 합하면 200만원 정도나 되었습니다.

 

럭키백 가격의 5배를 제품으로 돌려받은 셈입니다.

뭐... 대박이니까요...

 

 

일본 럭키백 대박(위)과 중박(아래)... 이거... 할만 한데요??

 

 

하지만(?)이라고 해야 할까요?  '중박' 럭키백 역시 대단했습니다.

 

아이패드 4세대

비츠바이닥터드레 솔로 헤드폰

로지텍 키보드 커버

USB 카메라 어댑터

티셔츠

블루투스 스피커 등 총 120만원 상당의 제품들이 포함됐다.

 

최소 3배는 뽑았군요...

그밖에 평범한 럭키백에는

 

아이팟 나노

헤드폰

인케이스 암밴드

로지텍 붐박스 스피커

티셔츠 등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에요... 일본도 전날부터 노숙하고 줄서요~

 

이 정도만 걸려도 시가로는 70만원 상당이죠.

본전 이상은 무조껀 챙길 수 있었겠네요.

그래서 일본에서도 애플 럭키백을 사기 위해 사람들이 줄서기 경쟁을 벌이고, 판매 개시 하루 전부터 노숙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애플의 네임벨류는 여전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앉아 그들은 밤을 지새웠습니다.

 

뭐... 스타벅스도 마찮가지였죠.

애플 럭키백은 남자들의 잔치였지만...

스타벅스 럭키백은 여자들의 잔치가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물건이 가득 들어있는 분들에게는 말 그대로 "럭키한 백" 이었을 테고.

다른 부들은 올 한해 운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좋은 무대가 되지 않았을까요?

 

럭키백.

돈을 벌려는 사람과 적은 돈을 투자해 많은 이득을 얻으려는 사람들이 만나 만들어낸 최고의 작품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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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렌
    저도 Frisbee 에서 럭키백을 시도해 봐야 겠네요 ^^
  2. sugoiisangeun
    오 대박 밑에가 더 대박같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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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업무팁(2)]무제한 사진공유_Airfoto[직장인 업무팁(2)]무제한 사진공유_Airfoto

Posted at 2012.10.16 07: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컴터의 사진을 메모리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앱이 나왔습니다.

그 이름은 Airfoto


<출처:http://www.easeware.net/airfoto/>


운용방식은 PC의 사진을 i-Tunes연동없이 와이파이를 통해 핸드폰에서 볼수 있는 방식입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컴퓨터에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사진을 넣어두면 사진을 

핸드폰으로 볼수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그럼 또 다시 의문이 생기시죠??

그럼 iCloud를 이용한 사진스트림과 어떻게 다른 것이냐?



1. 용량의 제한이 없다

   - iCloud의 경우 사진제한이 1000장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최초의 사진부터 자동삭제 됩니다.

     하지만 Airfoto의 경우 제한이 없습니다.


2. 폴더별 정리가 가능하다.

   - iCloud의 경우는 사진을 시간순으로만 정리가 되어 내가 원하는 사진을 찾는 것과, 원하는 사진만 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Airfoto의 경우는 하드디스크에 폴더만 만들어주고 동기화시킬 폴더를 추가해주기만 하면 원하는 사진만 봐요~~~ 


3. 설치가 쉽고, 사용법이 쉽다.

   - iCloud의 경우 많은분들이 설치와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시고 포기를 하시는데요. 이 Airfoto의 경우는 정말 쉽습니다.


그럼 이제 그 설치와 사용법에 대해 알아봐요.


   - 먼저 어플을 다운받아야겠죠?

     현제 '라이트'버전은 무료지만 '풀버젼은 2.99달러를 내야합니다. 

(전 한시적 무료배포시에 다운받았습니다.)

   

 

하지만 5천원의 가격은 업무적 편리성과 비교해보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 이번엔 컴터에 프로그램을 다운받습니다.

<출처:http://www.easeware.net/airfoto/>

      http://www.easeware.net/airfoto/


 - 프로그램을 설치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중앙하단에 '플러스버튼'을 눌러 동기화시킬 폴더들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해당폴더가 생성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번엔 핸드폰에 설치된'Airfoto'어플을 가동합니다.

   그럼 바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림처럼 하단에서 상단으로 풍선처럼 날아가면서 위치하게 됩니다.>

이렇게 폴더가 풍선처럼 날아가지 않는경우는 그 폴더에 사진이 없기 때문이라는거~~~~


핸드폰에는 아래처럼 폴더가 생성되고 그것을 누르면 사진이 보이게 됩니다.

<핸드폰의 이름을 가지고 만들어 냅니다.>

<두개의 폴더가 핸드폰에서 보이죠?>


<이렇게 사진이 보이게 됩니다.>


그럼 이제 가장 중요한 이야기가 남았죠?

이 어플을 어떻게 우리 업무에 적용시킬 것인가?

사진인데 사진관련 업무가 아니면 어떻게 활용이 가능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사진이니까...사진처럼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사진뿐만 아니라 보고서나 자료의 경우 JPG로 변환하여 저장해 둔다면 ?

굿~~ 더 많은 양의 자료를 담을수 있다는거~~~멋지지 않나요?? 


이 어플은 내근직의 경우 업무의 적용활용도는 높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근직의 경우 대외업무가 많은 경우, 이미지를 확인시켜 주어야하는 경우

유용한 어플입니다. 

회사에서 보고서나 자료를 정리하면서 정리해 놓은 사진폴더들을 그대로 볼수 있기에 

따로 사진을 정리하여 외장형 디스크에 저장해 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외장형 디스크의 경우는 매번 사진을 옮겨서 저장하지 않기에 누락되기도 

하기에 이 어플의 힘은 대단하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이 어플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해지기 위한 처음이 어렵지 지나고 

나면 나의 '깜빡'을 이 어플이 커버해 줄 수 있습니다.


역발상의 기개를 갖자~~

어플을 어플이 가지고 있는 기능을 가지고 업무에 적용한다는 순수한 생각은 바꾸셔야 합니다.

오히려 업무를 어떻게 이 어플을 이용해 사용할 수 있을까?라는 

역발상의 재치를 발휘해야 하겠죠?

주어진 것을 이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리폼하여 사용하는 것~~!!!

그것이 되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업무능력향상'을 도와줄 어플...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능력향상]에버노트를 이용한 성공적인  업무 활용기

http://eagonblog.com/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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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흥미가 아는 어플리케이션이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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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강의]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_논어(2)[인문학강의]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_논어(2)

Posted at 2012.09.18 07:4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사서삼경은 흔히들 선비들 유학자들의 경정이라고 불리어 집니다.

믿고 그 가르침을 배우고 따름에 다름이 없기 때문이죠.

  유일신 문화라면 무엇으로 시작할까요?

믿어라...가 아닐까요?

하지만 논어는 學..으로 시작합니다.. 

  다양한 약점에서 나아가는 단계로 발전되고 성숙된 상태....

  '學앞으로 나아가는 비상하는 하나의 조건...배움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영위

그것이 논어의 첫 단어입니다.


군자는 왜 성내지 않을까요? -

 똘아이라서??



 인정을 받는 것에 대한 자존감을 남이 아닌 내가 되는것...

  나에 대한 평가가 내가 아닌 남인 경우

그 생명력은 장담하지 못합니다.

  너는 짓어라 나는 나의 길을 간다. 


순자주희장즈동의 공통점

순자..권학...논어의 학자로 시작...그 정통성을 이어가게 됩니다.

주희...권학문

 장즈동 --권학편...

이런식으로 계승된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어려운 말입니다.



     

논어의 편성구조마지막 장 마지막 구절


- 부지명(목숨무이선군자(군자)


  命은 무슨 뜻일까?




  명을 모른다라는 것은 나의 삶의 목표를 모르는 것이다.

  자신의 최대를 모르면 다른이들을 괴롭히게 된다.

    (자신의 명을 알아야 한다.고달품과 스트레스의 인생)


왜 마지막 장의 마지막 구절에서 명을 다룰까?

 너의 한계르 알아라...이카루스의 추락을 통해 우리는 잘 알수 있습니다.

(결국 추락..자신의 명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

여기서의 한계라 함은 재물의 욕심,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 욕심입니다.

나 스스로 성찰의 욕심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첫 장 첫 구절의 군자와 이곳의 군자는 다른가?


논어인생의 안전운행이란?



 

남에 의해 평가되지 않고 자기스스로 평가를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위축되지 않는 사람

   끝임없이 나아가는 가속장치의 군자

   최대치한계를 알고 제동하고 감속을 도와주는 장치의 군자

   가속과 감속을 가진 인생을 살기 위한 방향.


결국 군자는 어떤 사람인가?



발전없는 인생?



 삼지와 곤의 이야기

 앎에 대한 4가지 유형

 생이지지..타고남

   학이지지..자발적 배움

   곤이학지..어려움에 닥쳐서 배움

   곤이부학..배우지 않음..


..어려움역경불리한 상황...앞으로 나아감에 장애물이 되는 것.

절심함....

형천 황제와 겨루다...

형천...3전 3...후 다시 황제와 겨룬다...결국 또 진다.

끝임없이 도전하고 움직인다우공이산

불가능을 실패로감에 정당성을 인정하지 않는다.



자신을 일으키는 힘어디에?



발분망식..분을 느끼느냐 못 느끼느냐의 차이...

거듭된 불감증에 절대 식지않는 민감성...

삶에 있어서 불리한 여건에 무너지거나

먹는거조차도 나의 의식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함

과보축일 어둠을 싫어함...햇볕을 쫓아감...결국 실패.....

인간의 고통...갈증시간의 경과...태양...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함..

이탈함..시간의 흐름을 망각함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 낼 것또하나의 세계를 만드어 냄..


욕망과 의지의 차이

욕망 최초의 원료불꽃

의지 지속적 발화추진력

과보축일



식지않는 불꽃. 어떻게?



종언 호학 좋아하는 것좋아하게 되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쫓는다.

발분 망식 이 두가지가 합쳐진다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고 감사하는 일

현재 삶의 다양성보다는 획일성을 종용하는 사회적 분위기...

나에게 좋아하는 것을 잠시도 떨어뜨려 놓고 싶지 않은 마음...

그것을 위해 많은 곤들을 떨어뜨릴수 있는 열정과 노력...


창조적인 삶어떻게?



옹고이지신..

창조

창작 대 재비치

날개없은 선풍기스마트폰

처음에는 작은 창작의 경험....실전화기...

과거와 단절 vs 연대도식 초월

내부의 한계곧 외부의 인식

.

.

이러한 것이 바로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게 

해주는 양식들이라 하겠습니다.

여전히 아직 무척 어렵습니다.^^



타자와 공존하는 삶






맺음말



정약용, 지각절구

과정없이는 결과가 있을수 없다.

화려함을 쫓기보다는 그 과정에 충실하며

그 과정의 기쁨을 느껴라...


이렇게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_논어편의 강의는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논어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배울수 있는 강의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동양사상 고서의 분위기와 그 의의와 감상을

갖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나마 여러분들과 공감을 하고싶어 정리하여 알려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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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깊어가는 가을날 동양철학에 잠시(?) 젖어 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2012.10.17 07:13 신고 [Edit/Del]
      인문학이 왜 위대한 유산인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불안한 세상에서...
      그 답의 한 귀퉁이를 보여주는 좋은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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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업무활용 팁 -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logitech bluetooth keyboard아이패드 업무활용 팁 -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logitech bluetooth keyboard

Posted at 2012.02.14 16: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오늘은 조금 다른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요즘 저의 업무에 없어서는 안될 아주 유용한 기기인 ipad2에 생명을 불어넣은 키보드를 소개할까합니다.

 
바로 이놈입니다.
이놈하니깐.....이놈...아저씨가......ㅡㅡ 지송합니다...ㅋ

 
아주 참 간결하게 생겼습니다.
무게와 강도를 위해 겉은 항공기 알미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쪽은 안정감있는 느낌을 주는 black color로 마무리~~~~

 
아주 딱 아이패드2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너무직각이라......자칫 양철도시락 같지만...... 맥북에어같은 알값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구성은 참 간단합니다.
로지텍이라는 이름을 믿고 구매는 했지만.....이것을 카피한 국산제품들이 반값인걸 생각하면....
충전을 할 수 있는 케이블 과 다국어 설명서!!!!! 끝...

참....간단합니다...잉.. 근데 2시간충전하면 80시간 이상 쓴답니다~잉

 요렇게 탁 거치해서 쓰면 됩니다.
 물론 세로로도 세워서 쓸수 있구요...이쁘진 않습니다...ㅋㅋ 세로는....

 
아이패드를 쏙 결합하면 이렇게 들어가서 케이스화 됩니다.
이상태에서 충전시켜도 되고요~~~

 
뭐 유격은 적당하여 소중한 아이패드에 기스를 낼 일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저는 뒷면 필름시공을 안했더든요.....

 
이것이 말 많은 뒷태입니다.
도시락같은 느낌도.....없지 않지요....ㅋㅋ 

 
키보드 있는 스위치를 온으로 밀면, 아이패드에서 자동으로 
블루투스로 잡습니다.
쌍으로 연결을 하냐고 물으며..... 쌍으로 연결한다 하면 끝~~~~
다음부터는 그냥 잡습니다.

저는 키보드가 생기고 나서 집에서도 노트북을 잘 쓰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window 오피스툴들과 호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높은 호환율을 보이는 app들이 많아져서
이것으로 회사에서, 집에서 일도하고, 노는데 완전 좋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완전 마음에 드는것은 아니지만, 실용성과 통일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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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치대용이면서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역시 로지텍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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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소개] CES 2012 - 세계가전제품 축제[전시회소개] CES 2012 - 세계가전제품 축제

Posted at 2012.01.17 09:31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제품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의 가장 관심있는 전시회 중에 하나인 미국 CES 2012를 아십니까?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F디자인 어워드 / 레드닷 그리고, 스페인의 MWC와 3대 전시회로 불리는
신제품과 앞선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각국의 최신제품과 컨셉제품이 총망라되있는 흥미로운 전시회입니다.
저의 회사의 제품군과는 조금 많이 떨어져있는 IT, 전자, 통신기기, 가전 등이 주이지만,
현재 세계의 트렌드세터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시회이기도 합니다.
그럼 저는 가보지는 못했지만........올해는... 여러언론을 통해 이슈가 되고,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디자인의 제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저와 함께 눈팅을 해보시죠~

 


우선 취향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겠지만, 제가 제일로 부러워하는 디자이너인 '필립스탁'의 무선헤드폰입니다.

 WIFI, BLUETOOTH, USB 모든것에 호환 연동되며, 아이폰과 갤럭시에 어플로 완벽대응합니다.
또한 헤드폰 자체로도 터치패드 기능으로 모든것을 작동합니다.  O.O

 


와우~~ 정말로 가지고 싶은 완소아이템이 아닐수 없네요...

다음은 SONY입니다.
참.... 한국의 삼성과 LG과 세계시장에서 약진하는 것은 한국인디자이너로써 참으로 뿌듯하지만....
항상 참신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의 SONY의 몰락은 어딘가 마음한구석이....쓸쓸??

스마트 와치~~ 안드로이드와 연동한답니다~~~
학창시절의 예전에 많이 했던 컨셉이 이제는 완벽한 현실로 다가왔으니....많이 나이가 들었다는 슬픈생각이...

트위터와 연동되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자세한것은 잘모르겠음....
혹 나중에 알게되면 알려드릴게요~~ 암튼 재미있을거 같아서....


삼성의 NEW 9 노트북이네요~~~
애플의 맥북에어와 같은 칼같은 느낌이..... 성능이 좋다니 기대해 봅니다.

 


오우~~ 폴라로이드만 아니였어도 좀더 파급력이 높았을듯....물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똑딱이 카메라의 종착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LG의 HD TV입니다.
뭐 프레임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네요~~
아주 깔끔합니다. 가격만 비싸지 않으면....참....

소니의 리모콘입니다.
역시 앞으로의 대세는 터치패드와 스크린입니다......
모든것에 적용되는 터치....

 완전 귀여운 아이폰 엑세서리입니다.ㅋㅋ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디자인적이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대세를 이루는것 자체가 
삼성과 애플이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 수 있는 무언가를 삼성은 만들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물론 이외에도 수많은 디자인적이고, 창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고 합니다....(출품됬더군요..라고하고싶다)
삼성과 LG 등 우리나라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는 언론의 말을 들으며.....
직접 가서 보고싶은 욕구가....아.. 암튼 스마트폰 및 IT기기 HDTV등 여러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상위에 있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계각국에서 출품된 제품들에 CES에서는 '디자인기술혁신상'이라는 상을 줍니다.
거기서도 또 BEST를 선정하고요~~
가끔보시면, 뭐 삼성이 베스트에 몇개 선정되고....어쩌고...하는거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그런제품에는 저런 마크가 달리지요.....
흠...저도 예전에 한번 받은적이 있지요.... 지금은 건축자재관련이라....상관이 없지만...

기회가 되면 앞으로 좀더 많은 전시회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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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스티브 잡스 전기 " Steve Jobs "책소개 - 스티브 잡스 전기 " Steve Jobs "

Posted at 2011.11.16 14:4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그동안 스티브 잡스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묶어 나온 것이 많았지만, 실제 모두 스티브 잡스의 일부분 내지는

경영관련 서적으로 보입니다. 사망과 함께 나온 이 책은 과연 스티브잡스가 어떤 사람인가에 초점을 맞추어 그

일생을 나열한 순수한 전기로 보여집니다. 흔히 보는 위인전의 포장과 다르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아주 흥미 있게 보기도 했지만, 앞표지의 절 뚫어지게 응시하는 잡스의 얼굴이 계속해서 읽게 만들어 상당히

두꺼운 (약 900페이지) 책임에도 불구하고 2주가 약간 안되는 시간에 말그대로 독파를 해버렸습니다.

 

 

읽으시면 아시겠지만, 이 분,, 대단히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동안의 족적을 봐서는 인류에 유산을

남겼다는 말을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인간 스티브 잡스의 호기심으로 펴 보았지만, 그의

열정과 집중, 아니 맹렬함이라는 것이 실제 그가 남긴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번에 걸쳐 언급하였는데, 본인이 일찍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 '우주의 흔적'(본인의 표현)이라도 남기려고

과할 만치 집착적인 성격으로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기도 하였는데, 대단하다는 생각과 저를 돌아보게 되더군요.

 

보통 책 읽으면서 메모도 안하고 줄도 안 긋지만, 이벤엔 줄도 몇번을 긋기도 했습니다. 그대로 옮겨보자면,

 

"설탕물이나 팔면서 남은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꿀 기회를 붙잡고 싶습니까?"

(p255. 애플의 3번째 CEO 존 스컬리에게 한 말. 나중에 스컬리는 애플에서 축줄하는데 결정적인 역활을

          합니다. 존 역시 실적부진으로 결국 떠납니다. 나중에 잡스는 그의 섭외를 실패했다고 말합니다.)

 

"여정자체가 보상이다"

(P238. 힘든 과정을 거치는 개발팀에게 한 말,,,너무 멋진 말인듯)

 

"END TO END 통제"

(P229. 빌 게이츠의 개방성에 상대되는 개념이기도 합니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하나의 통제하에

          가장 멋진 창조물이 될 수 있다는 주장으로 폐쇄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이쪽 분야

          생각으로는 둘다 맞는 것 같습니다. )

 

"미스반데어로에와 그로피우스가 가르친 금언중에 "신은 디테일 속에 존재한다" 와 "적은게 많은 것이다"

(중략) "단순함이란 궁극의 정교함이다"

(P212,P213. 개인적으로도 항상 이 디자인 개념을 선호합니다.)

 

"진정한 예술가는 작품을 출하한다" (P265)

 

"인생 3막에서 빛나는 성공의 주인공이 되도록 그를 단련한 것은, 애플이라는 인생 1막에서 추방당한

사건이 아니라 바로 2막에서 경험한 화려한 실패였다" (P357)

 

"피카소는 '좋은 예술가는 모방하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중에)

 

"오래 지속되는 회사들은 스스로를 재창조할 줄 안다고 답했다" (P506)

 

"우리가 스스로를 잡아먹지 않으면 다른 누군가가 우리를 잡아 먹을 겁니다" 아이폰이 아이팟의

매출을 잠식하고, 아이패드가 랩톱의 매출을 잠식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그 때문에 잡스가 계획을

포기하는 일은 없었다. (P645. 자기 잠식을 두려워 말라 라는 소제목에서)

 

시나오->시나리오 (P641 위에서 4째줄 오타)

아이챗->아이팟 (P642 아래로부터 3번째줄 오타)

 

"여정자체가 보상이다" (P838 두번이나 그었네요)

 

"동기가 충만한 사람들이 위대한 제품을 만드는 영속적인 회사를 구축하는 것에 내 열정을

쏟아 왔다. 그 밖의 다른 것은 모두 2순위였다. (P881)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의 죽음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생각도 묘하게 오래 남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제가 가지고 있는 잡스와 연관되어 있는 것입니다. IT업계는 물론이고, 전세계의 생활

자체를 바꾼 인물의 삶이 어떠했는지 보는 것 자체가 2주동안의 제 머리 속 이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Toystory intro 영상인데, 확실하진 않지만, 스티브 잡스의 추도식에도

불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영상 첨부합니다.

 

"You've Got a Friend in Me"


 

1개하면 아쉬우니, ebs지식채널 e.E775 '항상 갈망하라' 라는 제목의 영상물인데,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문을

보기 좋게 요리하였습니다. (인용의 목적만 있습니다)


애플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그냥 대단한 인물로만 그려진 스티브 잡스라는 한 인간의 삶을 진정으로

보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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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리 '아날로그'생명의 소리 '아날로그'

Posted at 2011.10.12 12:0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개인적으로 LP에 대한 내용을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처음부터 막힌 것이

바로 아주 예전에 TV에서 방영된 '아날로그' 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어디에 있는지

찾지 못했습니다만, 최근에 우연히 관련카페와 블로그에서 얻게 되어 자료정리차 올립니다.


얼마전에 사망한 애플의 스티브잡스의 약 30년전의 젊은 시절의 사진을 포스팅 한적이 있는데요.

알려지기로는 그도 음악과 오디오 애호가이며, 지금까지 마크레빈슨 앰프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에 나와 있는 이 사진속의 젊은 잡스는 LP를 주로 들었던 걸로 보이는데, 당시 CD태동기이긴

해도 LP애호가 입장에서 보면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이런 스티브 잡스는 자기가 만든 컴퓨터회사에서

쫓겨나 와신상담하여 PIXR의 애니메이션영화로 성공을 거두기도 하며, 다시 망해가는 맥킨토시회사로

입성을 합니다.  이때 내 놓은 것은 다름아닌 아이팟이라는 디지털 음악 화일 플레이어였는데,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열광을 하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애플의 신화는 이어집니다. 물론, 디지털적인 감성

측면에서는 애플의 제품을 아직 따라갈만한 것이 없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론 LP가

좋습니다. 이건 취향의 문제일 수도 있기도 하지만, 반드시 취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가

예전에 방영된 적이 있는데,  여기에 소개시킬 내용이 바로 그 다큐멘터리입니다.

 

2005년 대구MBC창사특집  "생명의 소리"

아날로그 음악과 디지털 음악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4년간의 연구결과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당시 각종 오디오관련 동호회게시판에는 큰 파장과 함께 논란을 일으켰던 내용을 기억이 됩니다.

디지털이란 기존 포멧이 CD의 예를 들어보면 16bit 44.1Khz로 소리의 사인파를 가로로 16번,

세로로 44,100번을 잘라서 0,1이라는 디지털 신호화를 만드는데 이 과정에서 유입되는 일종의

잡음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그린 내용입니다. 더구나, CD의 경우 가청주파수대역으로만 위아래로

잘라서 만든 것으로 아무래도 용량의 한계가 있긴 있습니다. 물론, 가청 주파수 대역이상을 귀로

구별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는데, 까먹었지만, 몸으로는 느낀다는 임상실험이 있던 걸로

기억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bit수나 hz수를 높인 것은 태생자체가 안좋은 것을

변환(화장)을 시켜주는 것 뿐입니다. 쉽게 말해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지 않는다 정도입니다.

하지만, 5~6년 전의 이런 논란과 다큐멘터리도 옛날 말이 되었다고 할 정도로 기술의 발달로

굉장한 음음 들려주는 마스터화일도 등장 및 각종 변환기 등으로 아날로그 음과의 차이는 눈에 띌

정도로 줄어 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래 링크는 당시 다큐멘터리 VOD로 화질은 좋진 않지만, 그 내용의 시사점은 상당합니다.

한번 봐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dgmbc.com/Special/050116.html 





<1부> 디지털 음악의 경고

          - 디지털 음악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

          - 아날로그 음악은 치유적이다.

          - 인체에 미치는 디지털 음악의 부정적인 영향

          - 디지털 음은 디지털 피로를 부른다 -digital fatigue

          - 식물의 생장속도 달라진다.

          - 디지털 시대의 비극

 

<2부> 아날로그의 신비

          - 클래식보다 우리 국악이 좋다

          - 아날로그 음악이 다시 각광 받고 있다.

          - 태아는 아날로그 음악을 좋아한다.

          - 자연의 소리, 생명의 소리를 찾아서

 

위의 개념중에 디지털피로도(digital fatigue)라는 말이 나오는데, 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말이기도 합니다. 제가 귀가 약해서 인지는 몰라도 이런 피로도를

쉽게 느끼는 편이라 더 그렇습니다. 깨끗하고, 시원한 음색이긴 하지만, 오래 들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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