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2 (바라움) 대한민국 건축상 수상작 구경하세요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2 (바라움) 대한민국 건축상 수상작 구경하세요

Posted at 2014.04.21 15:33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몇일사이에 아주 큰사건이 있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런시기에 블로그를 작성 한다는게 어찌보면 매우 죄송스럽기 까지 합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번글은 최대한 간결하게 이모티콘은 자제하면서 담담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이번글은 저번 단독주택 시리즈 1편에 이어 추가로 이어지는 주택입니다.

첫번째 주택이 너무 고급스러워 일반적인 가정에서 다가서기 어려운 곳 이었다면 이번 주택은 그래도 일반적인 단독주택으로

주택을 신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참고가 되실것으로 보이네요

 

사진출처 : 서울경재신문

저녁무력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용인에 위치한 단독주택 지구에 시공한 주택이구요 아무래도 주위에 주택들이 이제막 지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조금은 휑한 느낌이 들기는 하더라구요

그래도 일반적인 단독주택의 형태가 아닌 이처럼 독특한 형태의 주택이 많이 지어지다 보니 조금은 특색있는 지역으로 보이긴하더군요

 

 이번건물도 저번 1편과 같이 2013 대한민국 건축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물입니다.

설계사무소도 유명한 곳이라 더욱 기대가 되는 곳이기도 하네요

창호는 역시 "이건창호"가 사용된곳이구요 아무래도 퀄리티가 있는곳이라 창호부터 마감재까지 신경을 많이쓰신 곳입니다.

건물의 주요 형태는 커다란 메스를 세등분해서 공간을 분리 했고 아무래도 스킵플로우(반층씩 공간구성)형식을 사용해서 공간을 나눈것이 이집의 가장큰 특징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외관인데요 상부에 주택의 명칭인 "바라움"이라는 글귀가 보이네요

자세히 보시면 집이 세등분으로 나누어져 있는걸 보실수 있으실겁니다. 먼저 전면에서 툭 위어나온듯한 부분과 그옆동

그리고 그두개동 뒤에 위치한 직사각한 모양의건물 까지 한건물에 세개의 공간이 분리되는것을 외관으로도 보실수 있으세요

실제로 건물에 들어가서 봐도 3개의 공간을 분리해서 사용을 하시더군요

이런공간 분리를 위해서 많은 아이디어가 사용되는데요 뒤에 이어지는 사진을 보면 이해가 되실거에요

 

 

이집에서 가장 재미난 공간입니다. 어떻게보면 지하 같으면서 구조상 1층인 공간인데요

지형이 약간 경사진곳에 위치해서 입구에서 바라보면 1층이지만 막상 집에 들어가면 반지하 공간을 형성하는곳이에요

이곳에서 TV도 보고 게임도하고 음악감상도 하는 그런 유틸리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러한 공간이 단독주택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가장 원하는 공간 로망하는 곳이 아닐까 생각됩니다.(옥상,야외데크,정원,옥탑도 마찬가지고요)

 

 

 

 

 

반층씩 오느고 내닐수있는 계단들이 이주택의 가장큰 포인트 입니다. 건축가 분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굉장히 좋아하시죠

아무래도 공간을 구성하고 나누는데 계단만큼 확실하면서 계단역이 하나의 공간으로서의 역활도 해주니까요 어린자녀들을 키우시는 분들은 오히려 계단을 더욱 크게 많이 만들어서 애들에게 재미난 계단을 공간을 형성해준다고 하니 주택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참고 하세요

하지만 집안에 어르신이 있다거나 본인이 귀차니즘이 만연한 분이시라면 비추네요

이주택은 지붕이 경사 지붕이라 별도의 옥상이 없으나 지형적 특성으로 이렇게 같은집의 아래층이 발코니겸 지붕의 역할도 할수가 있네요

 

천장이 굉장히 높게 형성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시원한 느낌은 많이 들어요 하지만 냉난방은 조금 고려하셔야될거 같아요

 

 

 

 

 

창이 많아서 햇살은 정말 잘들긴 하더군요 낮에 조명하나 없이 사진촬영이 가능한 정도니까요

저번 주택과 마찬가지로 이번 주택도 가구가 인테리어의 요소로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구의 형태와 구성 배치에 따라 집의 성격과 분위기가 많이 좌우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이번에는 건축주분이 살고계시는 집이면서 사전에 촬영을 한다는 협조가 늦게되어 사진이 많은수량을 촬영하게 되지 못했네요

하지만 중요한 요소는 촬영된거 같아 그나마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금번주택은 계단으로 분리된 공간들이 가장큰 특징이라고 볼수 있을거 같은습니다.

많은 계단과 계단을 이어주는 복도로 만들어진 공간이 작지은 부지에서 많은 공간을 많들어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주택을 신축하는 정말 많은 노력과 수고가 들었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번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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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대비] 창문과 유리를 지켜라[태풍대비] 창문과 유리를 지켜라

Posted at 2014.03.14 10:3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요즘 무더위와 장마철 비로 눅눅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죠??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저희와 같은 창문,건자재업체들은 많이 오는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여러가지 문제들과 걱정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 가장 피해가 큰 태풍에 대한 대비책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태풍의 위력은 실로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며,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에서 태풍을 막아내려면

건물과 그건물이 가지고 있는 창이 튼튼하게 버텨야겠죠.

우선 우리가 작년에 잘 알고 있었던 방법입니다.

 

리면에 테이핑을 하는 것은 유리의 장력을 높여주고 2차피해를 위한 시도입니다.

항상 창문의 부압과 정압으로 유리의 파손까지 TEST하는 우리팀같은 경우는

위의 기사가 틀린것은 아니지만, 정작 더 중요한것은 창틀과 창의 고정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마치 비유를 하자면, 차의 내구성이나 성능이 되질 않는데, 타이어와 휠 사이즈에만 신경쓰는듯한?

아무튼 재난관리본부에서 이번에 좀더 현실적인 대비책을 발표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창문의 장력을 제대로 유지시키고 높이기 위해서는 창틀과 그위의 창이 제대로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창이 덜컹거리고 바람에 이리저리 부딪친다면, 지속적 진동과 파형으로 유리에 큰 힘이 가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프레임과 창이 움직이지 않도록 테이프로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이후 이전방법과 같이 신문지나, 유리에 X자로 붙여주시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겠지요

 

 

예전의 설치되었던 일반창이 노후되거나 하셨을때는 창문자체를 잠그면 다운되어 강하게 밀착시키는

 LS SYSTEM창으로 바꾸시는 것도 태풍 및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강한 태풍이 오지 않기를 희망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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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소개] 이건 판넬형 목재 도어 _ WDS 90[신제품소개] 이건 판넬형 목재 도어 _ WDS 90

Posted at 2014.03.13 21:52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신제품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요즘 아파트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을 벗삼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것이 작은 꿈이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아주 작고 귀여운 단독주택을 지어서 살고 싶은 꿈이 있는데요?

그러한 집에 어울리는 원목 현관도어가 이건에서 신제품으로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건의 시스템 창호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제품이라고 하니

저도 기대가 됩니다.

어디 한번 볼까요?

 

위 사진은 이건창호 대리점 간담회때 선보인 도어의 모습입니다.

손잡이가 원목으로 되어 있어서 겨울철에도 열고 닫을때 촉감이 따뜻 할 것 같습니다.

보통은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 여름엔 덥고 겨울안 차가워 촉감이 좋지 않았는데

역시.... 나무손잡이   포근한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현관도어는 내외부에 맞닿는 곳에 설치되는 도어라 목재의 내구성이 중요한데요.

이건창호에서는 이 점도 오랫동안 연구를 하여 비바람에 잘 견디는 그런 목재를 개발하였습니다.

따라서, 변색이나, 목재 부패 등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언제나 자연 그대로의 느낌으로 생생한 나무표면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나와 있는 것은 key방식의 잠금장치구요.

이건에서 개발한 매립형 디지털 도어락도 적용된다고 하니 사용이 아주 편리할 것 같습니다.

 

문을 열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프래임 상부에 매립형 도어 클로져가 있어 원하는 위치(각도)에서 문을 새워 놓을수도 있습니다.

 

힌지는 사진처럼 보이는 타입도 있고. 보이지 않는 매립형 타입도 있습니다.

 

여런식으로 되어 있겠죠?

 

또한, 도어의 픽스부분은 유리로 되어 있어 목재와 잘 어울리고

스테인레스 스틸 프레임이 도어에 매립되어 있어

목재만으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로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목재의 칼라는 4가지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 있는 제품은 2번칼라로 적용된 사례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실제 설치된 사진으로 공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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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흔히 보이는 일반적인 현관문보다 더 세련되보이고이뻐요. 원목이라 더 고급스럽구요 ㅎㅎ 전원주택말고 아파트에도 이런 현관문 사용하면 좋겟네요 ㅠ
  2. 방범과 단열이 전혀 안되는 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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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1[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1

Posted at 2013.10.16 11:29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이번주 부터는 유럽식 시스템창 즉, 알루미늄창이나, 목재창이 어떤 건축물에 쓰이고, 어울리는지

원목마루와 외부데크재들이 조화를 이루는 해외사례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modern이라 칭해지는 유럽을 중심으로한 건축물을 소개해드리며,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해

어떤 창과 문, 마루, 데크재, 벽장재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높은 건물이나 상업용 건물에 많이 쓰이는 커튼월이 넓은 개방감을 원하는 개인주택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유리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천공항이나 주변의 많은 건물들의 외형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커튼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강화마루, 강마루등 필름을 이용한 마루가 많이 팔리는 경향을 보이지만,

유럽쪽에서는 합판마루나, 원목마루의 시공이 우세합니다.

단단하고, 스크래치에 강한것을 선호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찍힘과, 자연스러운 마모까지 생각하는

여유가 있다고나.....문화의 차이도 있는듯 합니다.

마루재를 벽장재로 장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차분하게 바닥을 눌러주는 어두은 계열의 마루를 선호하나......

위사진처럼 밝은계열의 마루가 좀더 넓게 보이는 장점이 있어 현재 우리나라 아파트시장 트렌드는

아직도 밝은계열 오크쪽입니다.

 

목재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목재창을 시공한 모습입니다.

이건창호도 시스템창의 구분을 wood+al , AL , PVC 크게 3종류의 재질로 나눕니다.

유럽식 시스템창의 기본이기도 하지요.

 

전면에 커튼월을 사용한 부분도 있고, 알루미늄 시스템창으로 시공한 건물이네요.

흐...참 땅이 넓은 나라들은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닥을 매립하고, 최대한의 시야확보를 위한 AL 시스템창과 도어시스템을 결합한 창을 사용했습니다.

AL소재의 시스템창은 견고한느낌과 강한 직선성이 특징입니다.

벽장재는 노출콘크리트 느낌의 월패널로 마감했네요

 

자연스러운 마루무늬와 멋지경치를 최대한 살릴수 있는 와이드뷰 AL 시스템창이네요.

창을 설치할때에는 물론 예산에 의해 PVC등을 선택할 수 도 있지만,

높은 설계풍압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AL창을 써야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해안가...

 

이런 넓은 개방감의 픽스창은 PVC로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유리가격인데..... 부럽습니다. 이런 뷰를 쓸수 있다는것이..

 

시스템창과 컨튼월 구조를 적절히 쓴 기본적인 라인의 침실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에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창문회사를 다니고 있고, 디자인쪽일과 개발에 발담구고 있는 제 개인적소견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 저보다 더 많은것을 알고 있는분들의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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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니
    커튼월로 집을 만든다...생각만 해도 멋지네요ㅎㅎ
  2. 언젠가 소형주택을 지을예정인데...참고할 자료가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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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

Posted at 2013.10.16 11:28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유럽과 일본등 아시아권의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고,

인테리어에 사용한 창,마루,벽장재등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부바닥에 습기와 물에 강한 데크재, 커튼월을 기본으로하고, 시스템창을 사용한 전형적인 조합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조합의 건축물과 주택의 시공이 많이 있습니다.

창호시공관련해서 제가 본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주택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광폭 장척 즉, 넓고 긴 마루가 원목마루의 트렌드라합니다.

나무와 석재, 그리고 큰 유리창이 따뜻한 느낌과 차가운느낌이 적절히 느껴지게 하지 않나 하는생각을 합니다.

 

LS라 불리우는 기본적인 시스템창이 적용된 뷰입니다.

FIX창의 넓은 개방감과 한쪽VENT를 여닫을 수 있어 출입이 가능합니다.

외기에 직접면하기 때문에 창이 내려앉아 기밀성을 확보해주는 LS기능이 필요하며, 높은성능의 유리가

필요하겠네요

 

전면에 보이는 좌우의 유리문이 다 닿혀야 하는 엄청난 크기의 창이 필요하겠네요.

좌우로 슬라이딩되는 타입의 시스템창과 전동창이 아니면 움직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집에 살면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듭니다..춥겠죠.....?

 

ㅋ ㅋ 이정도 사이즈라면 한면 지어볼만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직선을 강조한 조형과, 나무데크재, 넓은 창, 얇은창호프레임, 물.................

은 참 서로 잘어울리는 것같습니다. (주관적 느낌임)

 

 

집과 마당을 이어주는 자연스러운 마감재는 역시 데크인듯합니다.

여기에 레일을 매립한 시스템창이 개방감을 유지시켜주고, 기본 커튼월 프레임도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전면에는 지붕을 이용한 일반집모양을 가지고 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말필요없이 직선을 나타내고 싶다면 알루미늄 시스템창........ 정리가 됩니다.ㅋ

 

벽이....진짜 석재를 쓴거 같아요... 아무리 월패널의 그래픽이 뛰어나졌다고 해도, 단차가 보이는

리얼소재를 대체하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이런부분들이 참 힘듭니다... 리얼하게 보이는 가짜? 아님 그대로 가치를 가지는 제품??

월패널을 만들면서 계속하는 고민입니다.

이번포스팅을 마치고 다음포스팅에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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