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 초청이벤트] 문화 예술로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 공헌[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 초청이벤트] 문화 예술로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 공헌

Posted at 2015.11.05 14:2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이건음악회 담당자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이건음악회 관련이 아닌, 아트드림 콘서트에 대해 알려드리려 합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현대자동차가 주최하고

한국메세나협회가 주관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지원으로 개최되는 이 콩쿠르는

저소득층 가정의 음악인재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음악교육과 지원을 통해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음악콩쿠르 입니다.

지난 달 이탈리아 볼차노 부소니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한 문지영(한예종) 양도

'제 1회 아트드림 콩쿠르' 출신이라고 하네요! 

 

이 아트드림 콩쿠르에서 선발된 인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제 2회 아트드림 콘서트에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인으로 "정경화 이후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가"라는

워싱턴 포스트지의 평가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씨가 비르투오지 그룹과 함께 연주할 예정이며

첼리스트 송영훈씨가 초청연주자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꿈을 응원해 줄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응원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11월 10일(화)까지 응원의 댓글과 함께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면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서 20명(1인2매)을 콘서트에 초청합니다.

 

 

 

날짜 : 11월 17일 화요일, 오후 8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대한민국 클래식의 미래를 만들어나갈 학생들이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해내는 모습과

초청연주자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실 수 있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사진 출처 : 한국 메세나 협회 블로그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07 16:0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이경실 학과장님,
      후기도 보내주시고 메일도 보내주시고 늘 이건음악회를 향한 지지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연락처와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당일 공연에 대해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
  2.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16 08:03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연락처와 이메일좀 부탁드립니다~
      티켓 수령은 당일 공연장 티켓 관리소에서 하시면 됩니다.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20 16:1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학과장님,
      공연은 어땠는지요? 무척이나 가고 싶었는데 그날 일이 있어 참석을 못했습니다. 늘 저희 이건음악회를 아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 음악회를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직장인 밴드] 공연종합선물세트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다녀와서[직장인 밴드] 공연종합선물세트 린나이팝스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다녀와서

Posted at 2011.11.11 14:1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현직 직원들로만 구성된
직원들이 악기를 연주하여 구성된
아주 특별한 직장인 연주단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2011년 가을 25회째를 맞이하는
그들의 정기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2011년 11월 10일(목)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독특한 프로그램 안내문
기업의 이미지에 맞게 보일러를 형상화 했는데요.


매번 클래식이면 클래식
재즈면 재즈 한장으로만 이루어진 공연을 봐왔었는데요
이번 린나이팝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은
그런 모든 틀을 깨어버린
아주 흥겹고 일반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내는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카메라가 별로(아이폰)인 관계와 공연장에서의 도촬이기 때문에
사진에 대한 부분은 이해를 부탁드리며 공연소감을 한번 말씀 드리겠습니다.

공연을 시작하기 직전입니다.
검정색 정장에 빨간넥타이가 깔끔하니 이뻐보였습니다.


두번째 공연은
판소리와 팝스 오케스트라의 만남
춘향전의 일부를 공연하였는데
와~~ 진짜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무대위의 한복
오페라를 능가하는 판소리의 꺽기... 울림...


여기까지가 전반부 70분 이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도 모르고 노래에 푹~~ 빠졌었는데요.

인터미션 15분 후 2부 공연에 들어갑니다.

2부 첫 순서는 미스사이공 뮤지컬 입니다.
팝스오케스트라를 보러갔는데
판소리에 이어서 뮤지컬까지 보게될 줄이야

물론 압축된 내용의 뮤지컬이 되었지만
지휘자님의 친절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설명과 곁들여서 진행된 뮤지컬
정말 한편을 다 본듣한 느낌의 환상적인 공연 이었습니다.


다음 순서는
팝스오케스트라의 가요메들리 였는데요.
80년대 90년대 2000년대의 대표곡 한곡씩을 연주했습니다
그중 가장 놀라운 무대는
마지막 2000년대의 노바디
연주만 한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학생의 댄스와 함께였습니다.
학생들의 깜찍한 댄스와 함께하니 더욱 느낌이 좋았던...


다음 순서는 와우!
나가수로 다시금 각광을 받은
조관우씨가 나왔습니다.
울게하소서와 꽃밭에서를 불러주셨는데요..
특히 마지막에는 나가수에 함께 출연했었던 팝핀현준까지
린나이 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에 맞춰서 팝핀댄스...

정말 환상적인 최고의 무대였습니다.


이번곡은 뮤지컬 시카고...
이번에는 시카고의 음악에 맞춰서
스포츠 댄스가 있었습니다.
더욱 놀라웠던건...
남자 댄서가 연주자 중 드러머의 아들인 고등학생 이었습니다만
정말 프로다운 표정과 연기력 정말 최고였습니다.


2부 공연은 총 80분
정말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게
앙콜곡으로 흘러갔습니다.

그중 마지막 앙콜곡은 사랑을 위하여 였습니다만
지휘자님께서 모든분 함께 합창을 하자고 하시네요
세종문화회관에서 더욱 새롭게 느낀점
의자 뒷면에 모니터가 있고요
노래에 맞춰 가사가 나옵니다.


이렇게 장장 3시간의 공연을 모두 감상했습니다.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신없이 즐기면서 감상했는데요

집으로 향하는 밤 차안에서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생각해보니
어린시절 종합과자선물세트를 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처음보는 형식의 공연
다양한 감동을 주는 공연
듣고 보는 이로 하여금 다음을 기대하는 공연
종합 공연 선물세트(판소리, 성악, 가요, 뮤지컬, 스포츠댄스)를
 기획해주신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의 26회 정기연주회도 참석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저작자 표시
신고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Posted at 2011.10.01 14: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프랑스의 대표 미술관의 이름 오로세

오로세는 원래 왕이 살던 집이었습니다.

혁명을 거쳐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오로세의 작품들의 대부분은 '내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로 유명한 '나폴레옹'이

땅따먹기 후에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올 때 담에 달라고 하면 않되니까,..

문서로 "이건 선물이야," 라는 문서를 받아서 뒷처리도 확실히 하구 말이죠.

어떻게 보면 오로세의 작품들은 대부분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죠.

'세계적인 작품을 무지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훼손시키는 것보다 안전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라는 그들은 논리에 많은 문화유산을 '니뿡'에 빼앗긴 한국인으로써 전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

.

.

이제부터 어제 전시를 끝낸

'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전시관람 후기를 시작합니다.~~짝짝짝

업무를 집중과 근면으로 마친후 땡~퇴근하여 예술의 전당으로 향하였습니다.

공연입장이 8시까지라 서둘러 가슴이 ~콩닥콩닥~

무사히 입장하였습니다.



예술의 전당 벽면에는 저렇게 공연소식이 걸러져 있습니다.

가을밤 바람에 날리는 것을 보면,

마치 깃발이 바람에 날리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예술의 전당을 참 여러가지로 좋은 장소입니다.

다음에 '예술에 전당에 놀러가기'를 통해 소개를 해드릴께요.

가을저녁에 예술의 전당 분위기 좋았습니다.



저녁 8시가 조금 안된시각...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입구주변에 보이더군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초대권과 함께 인증샷 ~찰칵~



오로세 미술관의 전경이 벽을 장식하고 있더군요.

몇년전 파리를 갔을때 일정상 '루브르'만 보고

오로세는 보지 못하고 돌아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파리의 거리는 정말 예술이죠.

.

.

.



입구앞에 관람객들이 많은 추억을 담기에 좋은

배경화면을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저 여자분 모르는 분입니다.ㅎㅎ)

.

.

.



그럼 저와 함께 관림을 시작해 볼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이번 전시회의 주된 내용은

'인상주의'라는 것을 알아두시구요.

그럼 '인상주의'란 무엇이냐...??

그림에 대한 가치를 무엇에 두느냐에 따라

그 미술의 학파가 변화합니다.

그 학파라 하는 것...

'인상주의'라는 단어를 자신들이

" 난 인상주의 화가야"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비평가들이 그들의 그럼을 보고

신문에 평을 쓰면서 지어지는 것이라는 거...

기억해두시면 좋겠죠?

.
.
.

'드가''르누아르''반 고희''모네''마네''쇠라'..등등

위의 몇몇 작가는 후기인상으로 나누면

후기에 속하기도 하지만...머...

이정도만 아셔도 엄청 박식해지시는 겁니다.

인상주의의 가장 큰 특징은

;그림은 그리는 그 순간의 모습을구현하는 것이다'

내가보는 그 순간의 풍경과 사물을 표현하는 것이 진정한 미술이라

생각하는 미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그림을 보면서 소개해 드릴께요.^^

.

.

.


비너스의 탄생

이 그림은 비너스 탄생신화를 그린 그림인데요.

이 그림은 실제로 보는 것이 휠씬 생생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물속에 잠기 머릿결이나 다리의 표현은 정말 굿~~입니다.

아쉬운 점은 비너스의 허벅지 부분의 유화가 조금씩 갈라지고 있다는 것...



 [계단을 오르는 발레리나들]


'드가'의 그림이죠.

여러분들이 그림을 봤는데 발레리나의 그림이다.

그럼 열에 아홉은 드가의 작품입니다.

드가의 발레리나 작품들은 여러분들이 상상하시는

것처럼 아름답게 그리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아니 조금은 못나게 그리는 그림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남자는 굉장히 아름답게 그리죠

드가가 미소년을 스케치한 그림도 이번 전시회에 나왔었죠?

기억...하시죠??^^;


[카드게임]


폴 세잔의 카드게임 폴 세잔은 그림에 구도를 상당히 중요시 했던 화가입니다.
그의 그림은 구도와 배치 이런 것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죠.
이 카드게임도 구도적으로 보면 중앙의 와인병이 정 중앙에 위치합니다.
두 남자의 팔의 각도와 자세 또한 치밀히 계산되어진 구도와 각도입니다.
그렇지만 저의 눈에는 약간 삐딱하게 보이죠??
완박현 구도를 만들다보니 왜곡을 할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 그림의 또하나의 특징...
이 그림을 보다보면 자연스레 저 남자의 카드패를 나도모르게
훔쳐보게 된다는거...
이 또한 폴 세잔의 치밀한 계산에 의한 것입니다.


[서리가 내린 들판에서 불 피는 소녀들]

카미유 피사로의 작품이요

이 그림은 점점을 찍어 만든 작품입니다.

이 스킬은 '쇠라'가 만들어낸 기법입니다.

이 작품은 크지 않아 이런 기법을 사용해도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쇠라의 작품처러 엄청큰것들은 엄청난 노동을 요구합니다.

그래서 쇠라는 평생 19점밖에 남기지 못했습니다.

카미유 파사로는 인상주의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후배의 기술을 따라하기도 했죠^^



[파포스의 비너스]

앵그르의 작품입니다.

이 그림은 딱 보는 순간에는 "글래머다"라는 느낌을 받지만

자세히 보면 무언가 어색한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자~~알 보세요. 무엇이 이상한지...

.

.

.

목...

목이 이상하게 길죠?

물론 실제로 목이 긴사람이 있긴 합니다.

저희 회사에도 있구요.ㅎㅎ

하지만 그림에서 보면 대칭이 맞지 않습니다.

.

.

어깨

어깨선의 높이가 맞지 않아요.

.

.

왼쪽팔

왼쪽팔이 이상하리만큼 앞으로 나와 있습니다.

마치 원숭이 팔 같다라는 느낌이죠?

이 모든것이 완벽한 구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인 것입니다.

우리가 봤을땐 "머야~~"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금의 미술이 만들어졌다는 것에서는

그 가치는 충분하겠죠?


모네의 고동색 드레스

고동색은 일반적으로 초상화를 그릴때 사용하는

드레스 섹이 아닙니다. 하지만 과감히 사용을 했던...

저 주름의 표현이 아주 인상적이고 좋습니다.

그 실크의 느낌이 그래도 살아았는 작품...

여인이 고개를 돌리고 있죠?

왜...??일까요?

일설에 따르면 생계를 위해 그림을 그리기는 했으나

마지막 자존심에 여자의 얼굴을 돌려 그렸다는 말이....



[까미유의 임종]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모네는 정말 진정한 화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까미유...모네의 부인이죠...

모네의 많은 그림의 모델이 된...

이 그림을 그리며 모네는 많이 슬퍼했다고 합니다.

화가로써의 자신과 부인을 먼저 보내는 남편이 서로 자신의 안에서

싸움을 벌여서...

화가는 지금 이순간의 빛과 느낌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남편은 여인과 마지막을 함께 해주라고...

하지만 결국 화가의 모네가 이겼고,

이 작품이 탄생되었습니다.

죽음이라는 주제...

차분해지는 그림입니다.

죽어가는 까미유는 이런 남편을 자랑스러워 했을까요?

아님 저 인간이 이 순간까지 붓을 잡고 있네...라고 했을까요?

까미유의 표정에서는 자랑스러워 하는 거 같네요.



[응급처치]

바지유가 다리를 다친 모네를 그린 그림입니다.

지금 우리가 친구의 재밌는 모습을 핸드폰으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듯, 바지유도 모네를 그런 느낌에서 그리지 않았을까요?

바지유와 모네는 절친이었습니다.

그래서 산으로 들로 이리저리 놀러를 다니고

그림도 그리고 그랬죠.

어느날 사냥을 하러 갔다 모네는 다리를 다쳤고

바지유의 집에서 치료를 받습니다.

모네는 저 시절 집이 많이 가난했거든요.

하지만 바지유는 나름 좀 살았구요.

친구의 다친 모습을 재밌게 그린 그림

바지유의 장난끼가 느껴지지 않나요?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대부분의 괌람자들이 이 그림을 보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작품

대작은 대작입니다.

몇년전 네달란드 '반고흐'미술관에서 작품을 보고 몇년만에 다시 본

반고흐의 작품

이 그림은 인상주의의 대표 그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작가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 순간의 색감을 표현하는

인상주의...

반고흐의 그림은 실제보는 맛이 정말 좋은 그림입니다.

피카소나 마티즈처럼 어렵지도 않고,

.

.

.

이렇게 전시회 후기를 마치려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제 나름 의미가 있고 재미가 있는 그림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밑에 동영상을 보시며 아쉬움을 달래보시구요.


지금까지 '소통의 오류'의 미술전 후기였습니다.




끝~~문 닫았습니다.


많은 좋은 그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재밌는 그림들을 위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림을 보는 것에 있어서 처음부터 연혁이나 그림들의 구도나 이야기를

중요시 하는 것보다는 그 그림이 나에게 주는 느낌을 잘 생각하여

보심이 어떠하실런지요. 그 후에 그림의 특징을 잡아내다보면

우리의 그림보는 눈도 높아지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신고
  1. capsaicin
    오르세전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저도 감명깊게 본 전시인데...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요^^
    아! 그리고 여러 작품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그리고 빠른 오타 수정도....^^;;

    바지유라는 화가...
    그리고 인상주의 화가의 친구였던 바지유..
    이런 친구를 둘수 있었던 모네가 정말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천재는 박명?? 일까요?
    주변 어려운 화가친구들에게 도움도 많이 주고,
    보불전쟁에 참가하여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한 바지유.....굉장히 멋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전시와 공연 후기....계속 기대할께요!
    • 2011.10.02 23:18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바지유...^^;
      감사합니다. 오후에 수정하려고 했으나
      아이패드에서 수정이 되지 않아서..
      늦었네요. 관심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저희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 주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