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강좌]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한 요리를 배워봐요~~[요리강좌]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한 요리를 배워봐요~~

Posted at 2011.12.15 09: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년에 2~3번씩 이곳저곳의 요리강좌를 검색해서 배우는것이 취미라면 취미가 되버렸습니다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둘이서, 없을때는 혼자서 두가지다 나름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
혼자서도, 누군가와 함께해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요리의 세계에 한번 빠져보세요~~

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지겨우셔도 여자친구나 와이프랑 이런강좌같이 들으면
완전대박!!! 초콜렛만든기, 케이크만들기 이런것도 있으니깐요~~
 

이번 포스팅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들은 스테이크요리와 그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 볼까요~ 

 
저의 단독 작품입니다~~ 

결과물을 먼저 보여드리고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타민과 각종 허브와 오븐에 구은 버섯을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오븐에 구운 웨지감자를 곁들이 사과소스 스테이크입니다~~

원래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또 만들어 먹는것에 매우 기쁨을 느꼇지만~
이번 강좌에서 '안영미 쌤'께서 아직도 늦지않았다고.... 요리로 전향해보라는 권유까지 받았다는....ㅋ

저처럼 관심이 좀 있어서 수강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친또는 와이프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만들것들을 자랑만 했으니 지금부터는 간략하게 레시피와 주변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현대백화점에 위치한 문화센터 요리실습실입니다.
ㅋㅋ 사진에도 남자분들이 간간히 보이지요? 나이 불문입니다.

 
쭉 둘러서는 저희가 실습을 할 수 있는 요리기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집에 오븐과는 조금 달라 처음에는 좀 낮설더군요...

 
스테이크와 버섯샐러드를 위한 제료들입니다.
동시에 쓰이니 같이 손질하고, 다듬어 주시면 됩니다.

 
고기는 사과소스 스테이크에 사용할 등심입니다.
후추와 올리브오일, 월계수 잎드을 밑간으로 먼져 숙성시켜줍니다.



위에 고기는 스테이크용 안심입니다.
마찬가지로, 후추, 소금, 허브등으로 밑간을 한 후 숙성과정을 거칩니다.
사실 여기서는 약 1시간 정도 했으나, 집에서 할경우는 약 하루~이틀정도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바로 육질의 부드러움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샐러드에 사용할 야채는 깨끗이 씻어서 꼭 물기를 잘빼서 냉장고에 넣어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신선하고 아삭한 야채의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꼭 물을 완전히 탈탈 털어 없에야 한다고 합니다. 중요!!!

상세한 레시피 보다는 중요한 사항들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다쓰면 너무 방대해서.....

1. 우선 고기는 숙성 후 프라이펜을 뜨겁게 달군 후 1분이상 한쪽면씩 두번만 뒤집어서 살짝 구어 주세요
   오븐에서 굽기전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2. 사과소스는 사과2개와 양파1개를 물과 함께 믹서로 곱게 갈아서 10정도 졸여주시면 됩니다.

3. 버섯과 감자는 손질 후 올리브 오일을 충분히 발라주고, 허브와 후추를 뿌려 오븐에서 15분 ~

완전 맛있을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주변에 요리강좌를 찾아서 자신에게도 또는 옆에있는 사람과도 뿌듯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다음엔 스페인요리입니다~~~~

다시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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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드래싱]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 만들기[샐러드 드래싱]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 만들기

Posted at 2011.11.16 1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밖에서 먹는 샐러드는 뭔가 특별하고 맛있는데
집에서 해먹자니 레시피도 모르겠고..
시중에 판매하는 샐러드 드래싱을 사먹자니 칼로리가 높고..
양에 비해 비용도 비싸고..
이런 고민 한번 쯤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고기, 인스턴트에 익숙해지는 요즘.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일석 삼조의 상큼한 샐러드를 만들어 드셔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샐러드 드래싱의 종류에는 오리엔탈, 유자, 참깨, 키위, 발사믹 드래싱 등
다양한 종류의 드래싱이 있는데 그 중 칼로리가 낮고 살찔 걱정 없는 오리엔탈, 발사믹 드래싱을 즐겨 먹곤 합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과 싱싱한 채소가 곁들어진 샐러드가 먹고 싶어 
퇴근하고 들어오는 길에 다양한 샐러드 종류를 샀답니다.

 

일단 샐러드 종류는 사실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위의 사진처럼 다양한 샐러드(이름은 잘 모르겠군요^^;)와 방울토마토를 넣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연어가 있으면 닭가슴살 대신 연어를,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 등 다양하게
넣을 수록 맛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샐러드를 올렸다면 된장찌개에 사용하는 두부 크기만큼 잘라 위에 얹어 주시고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나중에 넣는 이유는 으깨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겠죠?
BINGO!

이제 샐러드의 꽃! 드래싱을 만들 차례입니다.
저만의 발사믹 드래싱 래시피는
"간장 1T, 발효식초 2.5T, 올리브 3T, 설탕 0.5T, 마늘 다진거,
 양파 슬라이스, 마지막 레몬 반개"

레몬을 넣고 안넣고의 차이가 아주 큰대요. 레몬이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을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맛 보다 상큼한 맛이 더하고
칼로리 걱정 뚝!하는 드래싱 레시피이기에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녁에 샐러드 한 접시만 먹으려고 했으나....
저희 어머니와 큰 접시의 샐러드를 뚝딱 해치우고 밥까지 먹었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ㅎㅎ

여러분들도 집에서 쉽고 간편한 발사믹 드래싱으로
건강한 식단 차려보시는건 어떤지요?
도전! 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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