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뽀개기 시즌2_4편]마그누스하이클리어(Magnus effect)와 임펙트존[배드민턴 뽀개기 시즌2_4편]마그누스하이클리어(Magnus effect)와 임펙트존

Posted at 2017.04.20 1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마그누스하이클리어를 구사한다는 건.
셔틀콕이 거트에 닿는 그 느낌.
임펙트존에 진입을 성공하신 겁니다.

임펙트포인트 = 5.5g의 무게를 느낀다는 것.
5.5g의 무게.
그립을 통해 무게를 느낀다는 것.

무게가 느껴지는 순간.
그 순간이 임팩트포인트.
힘이 전달되는 시작점.
순간의 시간에 내 힘을 셔틀콕에 실어주는 
히팅능력이 필요한 시점.
그렇기 때문에 거트와 
셔틀콕이 닿는 순간의 느낌을 안다는 건.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거트와 셔틀콕이 닿는 순간,
강한 힘을 셔틀콕에 전달_스매싱
회전력을 셔틀콕에 전달을 하면_하이클리어

임펙트 존.
히팅포인트와 같은 의미로 사용도 되지만,
임펙트포인트와 히팅포인트의 차이점은
히팅포인트는 단순히 맞는 포인트.

임펙트 존은 힘이 전달되는 구간,
자동차의 급가속시
몸이 뒤로 밀려나가는 것처럼
체중이 셔틀콕에 실리는 구간.

이 히팅감은 여러분들이 
눈앞에 타점을 두고 스윙을 통해
느끼는 타격감과는 다릅니다.
가속된 스윙을 통해 이루어지는 스윙과
가속을 시작되는 스윙을 통한 히팅은 
다르다라는 것이죠.

강한 힘을 셔틀콕에 전달_스매싱
회전력을 셔틀콕에 전달을 하면_하이클리어
어려우시죠?^^

이러한 히팅이 가능하다는 것은,
히팅감은 내가 만들어낸 힘을 오롯이
셔틐콕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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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뽀개기 시즌2_3편]마그누스하이클리어(Magnus effect)와 스매싱[배드민턴 뽀개기 시즌2_3편]마그누스하이클리어(Magnus effect)와 스매싱

Posted at 2017.04.19 1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마그누스 효과 = 하이클리어
하이클리어=스매싱
마그누스 효과 = 스매싱 ???

무슨 상관관계야?
마그누스는 떠오르는 건데?
스매싱은 꼿아내리는 건데?

자신의 스매싱에 만족을 못하는 분들의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은?
꺽기지 않는 스매싱.
속도없는 스매싱.
이 두가지.

이 문제의 솔루션은 아주 명확합니다.
꺽어지는 빠른스매싱을 구사하면 됩니다.
여기서 기억해야할 단어
꺽어진다.
빠르다.
떠오르려는 셔틐콕을 꺽어야 한다.
빠른 속도는 저항을 적게 받아야 한다.


이번 포스팅은
꺽어야한다.
떠오르는 것을 막아야한다.
왜 떠오르는 것이죠?
마그누스 효과 때문이죠.
그럼 우린 강한 스매싱을 위해서는
마그누스 효과,
즉 셔틀콕에 회전이 걸리지 않게
해야 합니다.
즉, 히팅시 발생되는 회전을
가지고 놀아야 한다는 것이죠.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면
어떠한 일에 있어서
자유로울수 있다.
회전을 극대화 하면 하이클리어
회전을 억제하면 스매싱
목표와 해석은 명확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우리 몸에
심는 것은 어렵죠.

임펙트포인트
임펙트없는 스윙은 
셔틀콕이 헤드속도로 인해 튕겨나갑니다.
셔틀콕이 거트에 순간적으로 붙는 순간.
순간적이나마 셔틀콕을 거트에 머무르게
할 수 있는 기술.

이것으로 우리는 스매싱에
조금 더 가까워질수 있습니다.
 
영상을 함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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