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아이패드용 울트라씬 키보드로지텍 아이패드용 울트라씬 키보드

Posted at 2013.02.02 22: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WINDOW 8 이 출시 되면서 부터 TV선전에도 나오는 타블렛PC개념을 한층

발전시킨 탭북 또는 스마트 PC형태가 출시되고 있는데요. S전자, L전자등 각각

아키브(스마트PC), 탭북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눈길을 주는게 사실입니다.

이걸 보면서 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는 좀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게 저만

그런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하지만,,,,

 

로지텍에서 출시한 아이패드용 키보드입니다.

상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전에 나온 키보드 보다 훨씬 얇습니다.

동일한 점은 커버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숫자키보드 및 펑션키, 자판에 한글이 새겨져 있어 이전 모델보다

진일보 하였습니다. 펼쳐 보이면 마치 맥북에어인 듯 한 착각이 들 정도로

매칭이 잘 됩니다. 추가적으로 하루 2시간사용 기준으로 6개월까지 간다는

충전 용량도 맘에 듭니다. 개인적으론 애플에서 나온 키보드가 더 탐나긴

하는데요. 아이패드 전용이 아니라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어 보입니다.

이건 키보드도 되면서 패드 전용이라,,,,

아이패드 사용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젠 이걸로 간단한 문서 및 메일

작업이 편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도 윈도우8가 함께 등장하고 있는 위의 PC들과 겨룰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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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업무팁(1)]에버노트를 이용한 성공적인 업무 활용기[직장인 업무팁(1)]에버노트를 이용한 성공적인 업무 활용기

Posted at 2012.10.16 07: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스마트 폰타블렛 제품을 이용하고, 

그 편리성으로 생활의 편리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식당을 찾는 것도, 길을 찾는 것도, 친구들과의 대화도, 

 게임도 ...

 일상의 모든 부분을 더이상 '스마트폰'과 '스마트 타블렛'을 빼면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왜? 업무에 있어서는 아직도 '데스크탑'과 

'다이어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왜? 

아직도 업무에 있어서는 그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우리의 '스마트폰'과 ' 스마트 타블렛'은 게임어플만으로 가득찬 것일까요? 

오늘은 첫발로 '업무어플'(EVERNOTE)에버노트' 알아봅니다.

업무적 활용에 있어서 '타블릿 키보드'의 득템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타블릿 키보드'에 관련된 내용은 아래주소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구요. 

 http://eagonblog.com/275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이건 제가 사용하고 있는 '로지텍의 키보드'

이미지 출처 : 로지텍홈페이지에서 담아왔어요.


EVERNOTE(에버노트) .

 


EVERNOTE(에버노트)의 능력?


EVERNOTE(에버노트)는 업무에 어떻게 적용 될 수 있을까?

'외부업무 미팅시' '교육참석'에 있어서 최고입니다. 

그것이 '에버노트'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에버노트'의 작성창에서 우리는 

사진을 촬영하거나 

앨범에 있는 사진을 작성문서에 넣을수 

있습니다. 

  

    업무미팅이라는 것이 미팅내내 한가지 이야기가 물 흐르듯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 상대가 원하는 것

    정신없는 대화가 이어지게 됩니다. 

물론 메모를 하면서 그 순간순간을 잡아내지만 미팅이

    끝나고 다시 그 메모를 확인했을 때 정확한 결론이 무엇이었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 때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듣게 되면 대화속에서 결과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결론이 정확하게 나지 않고 끝난 경우라면 전화를 통해서라도 다시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일정/납품량/참여인원/예약/사용가능 범위 등등...

    서로간에 장소나 시간협의의 경우 정말 중요한 미팅결과이기 때문에 놓치게 되면.. 

    G T L 좌절입니다. 내 업무적 실수를 만회해줄 뿐 아니라, 

   문제 발생시 책임소재를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도 있죠.

 


EVERNOTE(에버노트)의 사용법.

  

1. 공짜는 양잿물도 마신다.

'에버노트'는 공짜어플입니다.굿~~

'앱스토어'에서 선택하여 설치를 합니다.



기본화면이 나오죠? 에버노트는 기본적으로 날짜기준으로 자동분류가 됩니다.

먼저 기본창의 아이콘의 기능을 설명해드릴께요.



상단중앙에

모든노트/노트북/공유됨/태그/더보기/

'모든노트'의 경우는 

작성한 노트목록을 본문과 함께 볼수 있는 기능입니다.

최근의 작성글을 보는것에 있어서 효과적입니다.

'노트북'

이 것은 다른 어플과 연동하여 공유하는 기능인데요.

전 아래의 그림처럼 'awesome'노트와 공유를 하였는데요.



어썸노트의 카테고리별 내용이 그대로 나뉘어져 옮겨져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다른 업무어플과의 공유됨도 즐거운 기능입니다.


'공유됨'의 경우는 업무적 활용도는 적습니다.

'태그'와'더 보기'의 경우

'태그'는 작성된 글을 효과적으로 찾기위해 '태그'를 걸어두면 

시간이 지난 글도 쉽게 찾아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상당히 유용하니 반드시 기억하세요.^^

'더 보기'의 경우

태크 뿐 아니라 본문의 글까지 포함하여 글을 찾아내는 기능입니다.

'태그'의 기능보다 더 넓게 검색이 되므로 찾는 글의 검색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2. '작은고추가 맵다' 공짜 어플이지만 강하다~ 

이제 글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하단의 '새노트'를 터치하여 새글을 펼칩니다.

'공짜어플'이지만 그 기능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새글이 열리면 현위치를 가지고 제목이 자동 생성됩니다.

이 제목은 물론~ 바꿀수 있구요.

상단의 /카메라/사진/마이크/정보

그림 그대로의 기능을 합니다.

카메라는 찍고

사진은 앨범에서 불러오고

마이크는 녹음하고

정보에서는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제가 교육참석하여 '플로어 차트'를 사진으로 

찍어 본문에 첨부한 '사진'과 '녹음파일' 보이시죠?>


이것이 '에버노트'의 힘입니다.

심플하게 꼭 있어서 하는 기능만 넣은 것이죠.

더 필요한 기능..있을까요??

하단의 기능들

보내기/휴지동/돋보기

'보내기'기능을 통해 

미팅내용을 관련업무자나 팀장에게 바로 보낼수 있습니다.

팀장이 좋아하는 것은 신속한 상황보고~~입니다.^^

휴지통과 돋보기의 경우...말 그대로 입니다.^^

미팅을 함에 있어서 꼭 있어야 하는 기능만을 넣어 

사용자의 접근과 조작이 쉽게한 

'에버노트'


 

편리함보다는 정확한 업무능력

 

이런 어플하나가 내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어?

라고 의문을 표시하고 불신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예요. 

저도 처음에 그랬거든요. 전 '스마트 테블릿'자체를 '업무적 툴'로써 기능을 불신하였는데요. 

실제로 마음을 먹고 쓰려고 하자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 하였습니다.

오늘 소개한 '에버노트'하나의 어플로 어떻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접근하기 쉽고 사용하기 쉬운 어플부터 사용하면서 

점점 다른 어플에게도 관심을 가지다보면 어느순간 

나의 업무능력은, 업무시간 효율성은 높아져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재미있습니다. 

재밌는 게임처럼  이 어플을 사용하다보면 일을 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신기함을 통해 신선한 생활의 전환...

절대적으로 제가 보장합니다.

바로 다운받아 사용해 보세요.

공짜자나요^^

그럼 또 찾아뵙겠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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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하 벌써 주말 이네요 ^^
  3. June
    저는 기타레슨에 에버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대.. 저도 활용기를 한번 올려보고 싶네요~
  4. 저도 에버노트 잘 사용하고 있어요..ㅎㅎ
  5. 에버노트를 예전부터 되게 애용하는 사람인데, 가끔 연동이나 일정상의 문제가 불편한것도 있지만 정말 이만한 녀석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ㅋ

    돈주고 사는 프랭클린보다도 괜찮은거 같아요.
    전 에버노트랑 어썸이랑 서로 연동해서 사용한답니다.
    • 2012.10.18 07:28 신고 [Edit/Del]
      일정관리는 많이 어렵습니다. 저도 그래서 어썸이랑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썸말고 투두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 효과를 곧 준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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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대로 보자 5.1채널 구축기영화 제대로 보자 5.1채널 구축기

Posted at 2012.04.04 12:5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그동안 영화를 2채널로 감상을 하였지만,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5.1채널이 2채널 PCM신호로 다운믹스되는 과정에서 오는 볼륨을 많이 먹는 현상이 늘 아쉬웠고, 5.1채널 또한 그립기도 한게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TV의 음성신호를 조금 좋은 시스템으로 울려보고자 하는 맘에 언젠간 다채널에 도전 해보려고 하던중 저렴하고, 평가도 나쁘지 않은 로지텍의 Z906 이라는 제품을 알게 되어 고심끝에 구입하였습니다.

음질적인 기대엔 어디까지 충족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THX인증을 받은 제품이라 일단 믿음이 가긴 했어도, 스피커가너무 작아서 사실 거실에 사용하기엔 좀 부족하다 싶었지만, 원래 대음량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과감하게 지름신을 영접하였습니다. 얼마간 사용한 지금 11시방향 정도의 볼륨이면 꽤 큰 소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보통 AV앰프와 다르게 이 제품은 서브우퍼 뒤편으로 채널당 파워앰프가 내장되어 있고, 콘트롤러부로 따로 나와 있는 콘솔에는 마스터 볼륨을 포함한 디코딩 부분이 들어 있습니다. 다양한 입력이라고 볼 수 없지만, 광입력, 동축입력, 2채널 아날로그 입력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의 5채널 스피커. 스피커는 풀레인지로 보이며, 강화플라스틱마감으로 크기는 작지만 묵직합니다. 하지만, 워낙 작다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지고 있던 스캔소닉의 스피커로 5채널을 꾸며 보았는데,

올레~들리던 소리도 들리고, 볼륨도 잡아 먹질 않습니다. 훨 낫습니다.

 

 

리어 스피커 (우채널) 입니다. 북셀프 답게 책장안으로 수납했습니다.

이것 때문에 JBL CONTROL 1 전용 브라켓을 구입했는데, (스캔소닉 제품이지만 딱 맞습니다.)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센터채널. 그릴 벗긴 모습입니다. 비록 저가 스피커이지만,

HIFI로서의 스피커로도 가격대비 괜찮은 음질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마감수준은 가히 독보적입니다.

5채널 스피커의 색깔 맞춤도 중요하겠지만, 소리의 통일성을 위해서도 중요하고 다행이도 서브우퍼와 따로 놀지 않아서천만 다행입니다. 공장모드의 경우 서브우퍼의 볼륨이 많이 잡혀 있습니다만, 조정하여 좀 낮게 잡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 채널별로 레벨 조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리모콘으로 합니다)

뭐 값비싼 제품 만큼은 아니겠지만, 아쉬운대로 편하게 5.1채널로 감상도 가능하고,

TV 연결로 '나가수(나는 가수다)' 같은 프로그램을 볼 수 있어서 맘에 듭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음악cd를 들어보면 공간을 감싸는 한 기대 이상 수준의

음질을 보여주어서 만족합니다. 뭐 본격 하이파이는 아닙니다만, 어쨌든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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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업무활용 팁 -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logitech bluetooth keyboard아이패드 업무활용 팁 - 로지텍 키보드 사용후기 logitech bluetooth keyboard

Posted at 2012.02.14 16: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오늘은 조금 다른 후기를 올리고자 합니다.
요즘 저의 업무에 없어서는 안될 아주 유용한 기기인 ipad2에 생명을 불어넣은 키보드를 소개할까합니다.

 
바로 이놈입니다.
이놈하니깐.....이놈...아저씨가......ㅡㅡ 지송합니다...ㅋ

 
아주 참 간결하게 생겼습니다.
무게와 강도를 위해 겉은 항공기 알미늄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쪽은 안정감있는 느낌을 주는 black color로 마무리~~~~

 
아주 딱 아이패드2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너무직각이라......자칫 양철도시락 같지만...... 맥북에어같은 알값이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구성은 참 간단합니다.
로지텍이라는 이름을 믿고 구매는 했지만.....이것을 카피한 국산제품들이 반값인걸 생각하면....
충전을 할 수 있는 케이블 과 다국어 설명서!!!!! 끝...

참....간단합니다...잉.. 근데 2시간충전하면 80시간 이상 쓴답니다~잉

 요렇게 탁 거치해서 쓰면 됩니다.
 물론 세로로도 세워서 쓸수 있구요...이쁘진 않습니다...ㅋㅋ 세로는....

 
아이패드를 쏙 결합하면 이렇게 들어가서 케이스화 됩니다.
이상태에서 충전시켜도 되고요~~~

 
뭐 유격은 적당하여 소중한 아이패드에 기스를 낼 일은 별로 없어보입니다.
저는 뒷면 필름시공을 안했더든요.....

 
이것이 말 많은 뒷태입니다.
도시락같은 느낌도.....없지 않지요....ㅋㅋ 

 
키보드 있는 스위치를 온으로 밀면, 아이패드에서 자동으로 
블루투스로 잡습니다.
쌍으로 연결을 하냐고 물으며..... 쌍으로 연결한다 하면 끝~~~~
다음부터는 그냥 잡습니다.

저는 키보드가 생기고 나서 집에서도 노트북을 잘 쓰지 않습니다.
완벽하게 window 오피스툴들과 호환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높은 호환율을 보이는 app들이 많아져서
이것으로 회사에서, 집에서 일도하고, 노는데 완전 좋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완전 마음에 드는것은 아니지만, 실용성과 통일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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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치대용이면서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역시 로지텍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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