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강좌] 2월14일 발렌타인데이 or 3월 14일 화이트데이 대비 생초콜릿 만들기~~[요리강좌] 2월14일 발렌타인데이 or 3월 14일 화이트데이 대비 생초콜릿 만들기~~

Posted at 2012.01.17 19: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이제 조금만 있으면 솔로들과 커플들이 설레는 2월14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받았으면 돌려줄
3월 14일 화이트데이도 있지요~~ 
뭐 아직 많이 남았다는 사람들이 많지만, 원래 준비는 미리미리 해둬야 사랑받습니다~~
돈으로 이쁜것을 사도 좋지만, 이런 특별한 날 자신이 직접 만들어서 준다면 그 감동은....
배이상이 되지 않을까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저의 초콜릿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실...뭐 레시피는 다 비슷비슷합니다. 차이는 마지막 마무리와 포장에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세요~~~

 


마지막 포장후 리본장식을 하고, 이니셜도장으로 왁스직인까지 찍은 모습입니다.
훗...저의 이름이 버젓이 찍혀있으니.... 줄때 자랑질 배가~~~~

초콜릿은 다크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밀크나 함량이 낮은것을 준비하시면 아니됩니다.
생쵸콜릿은 생크림과 버터, 약간의 위스키로 맛을 조절하기 때문이지요~~ 잊지마시고

생크림은 그대로 큰 냄비에 부어 끓기 직전에 불을 끕니다~
너무 많이 끌여도 문제 안끌여도 문제..... 뽀글뽀글 시작하면 불을 꺼줍니다.

 

그후 잘게부순 다크초콜렛을 넣고 주걱으로 저으면서 녹여줍니다.
사실 이때 직불로 하지 않습니다.
중탕으로 녹여줘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마세요~~~

애가 조금 녹았다 싶으면 바로 무염버터를 적당량 넣어주십시요~~~~
버터는 부드러운 풍미를 살려줍니다. 단!!!! 너무많이 넣으면....분리되서 위에 기름이 둥둥.........
위의 크기로 2~3조각이 젤 적당합니다.

후후~~~ 아주 부드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때......
진정한 깊은 맛을 위해 위스키나 브렌디를 조금 넣어주시면 완전 대박 비싼쪼꼬렛맛이 납니다. (중요)
이거빠지면, 그냥 그럼..... 
장식장에 있는 양주 미니어쳐가 만들때마다 없어진다고 엄마가 싫어하시지만....
아~~ 쫄깃한 식감을 위해 약간의 물엿이나 요리엿을 살짝 첨가합니다. 한 2큰스푼~

자 이제는 다녹은 쵸콜렛을 틀에 부어줍니다.
원래는 사각무스틀이 있는데 거기다 하시는게 제일 좋고, 여의치않으면, 그냥 락앤락통에 랩깔고 부어 주십시요
이것을 상온에 하루 정도 놔둡니다. 냉장고 안돼요~~~ 
뭐든지 기다림이 있어야 더욱 좋은것....


이렇게 굳은 초콜릿을 틀에서 뺀 후 위와같이 네모난 모양으로 잘 썰어줍니다.
이때 칼을 불에 살짝 달군후 자르면 아주쉽게 잘립니다.
옆에 모양이 안나온것들은 나중에 다른 모습으로 활용되니 걱정마시고 최대한 이쁘게 잘라줍니다.

코코아 가루를 준비합니다. 코코아 가루는 일반타먹는거 말고, 베이킹용으로 마트에서 소량포장된것이나
아래의 그림과 같은 좀더 좋은아이를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코코아가루를 채어 받쳐서 살살살살 뿌려주고 옆에는 굴리면서 위와 같이 겉에 묻혀줍니다.
녹차가루를 묻혀도 아주 맛납니다. 여자들이 좋아하지요 색내기도 좋고~~
ㅋㅋ 그럼 반듯이 잘리지 않은 남은 애들은 어떻게 하냐고요??
바로 손으로 미트볼만들듯이 동글동글 굴려서 코코넛슬라이스에 굴려줍니다.
개인적으로나, 시식을 했던 분들이 이게 젤 맛나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흠....제가 가진 사진이 없어 퍼왔더니 해상도가 좀......
하지만, 무슨 뜻인지는 알겠죠??

이렇게 만들 완성물들을 포장박스에 하나씩 유산지에 싸서 담습니다.
이런건 마트에 가면 베이킹코너에 이쁜거 많으니 취향대로 사서 쓰시면 됩니다.
박스는 인터넷에서 이쁜거 골라서 사시면 되고여, 리본또한~~~

 저는 여기에 저의 이니셜로 만들 왁스도장을 찍습니다.
 중세시대 편지를 밀봉할때 쓰는 그런 용도이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며~~ 간디작살의 포스가...

 어떠세요?? 완전 쉽죠~~~~
 여러분들도 이렇게 정성을 다해 만들어서 여친, 또는 남친, 또는 남편, 부인에게 작은 카드나 편지와 함께
 주면 우~~~와 이~~뿨~~~ 라는 말을 듣지 않을까요???

 암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한번 해주면 좋아할 쉬운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요즘은 화이트데이때 사탕주면 완전 센스없다는것도 잘 아시길......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요리강좌]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한 요리를 배워봐요~~[요리강좌]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한 요리를 배워봐요~~

Posted at 2011.12.15 09: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1년에 2~3번씩 이곳저곳의 요리강좌를 검색해서 배우는것이 취미라면 취미가 되버렸습니다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둘이서, 없을때는 혼자서 두가지다 나름 장점이 있는 듯 합니다
혼자서도, 누군가와 함께해도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요리의 세계에 한번 빠져보세요~~

늘 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지겨우셔도 여자친구나 와이프랑 이런강좌같이 들으면
완전대박!!! 초콜렛만든기, 케이크만들기 이런것도 있으니깐요~~
 

이번 포스팅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들은 스테이크요리와 그친구들을 소개합니다.
그럼 한번 시작해 볼까요~ 

 
저의 단독 작품입니다~~ 

결과물을 먼저 보여드리고 간단한 레시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타민과 각종 허브와 오븐에 구은 버섯을 곁들인 샐러드입니다.

 
오븐에 구운 웨지감자를 곁들이 사과소스 스테이크입니다~~

원래 맛있는거 먹으러다니고, 또 만들어 먹는것에 매우 기쁨을 느꼇지만~
이번 강좌에서 '안영미 쌤'께서 아직도 늦지않았다고.... 요리로 전향해보라는 권유까지 받았다는....ㅋ

저처럼 관심이 좀 있어서 수강하는 사람도 있지만, 여친또는 와이프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오시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제가 만들것들을 자랑만 했으니 지금부터는 간략하게 레시피와 주변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현대백화점에 위치한 문화센터 요리실습실입니다.
ㅋㅋ 사진에도 남자분들이 간간히 보이지요? 나이 불문입니다.

 
쭉 둘러서는 저희가 실습을 할 수 있는 요리기구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집에 오븐과는 조금 달라 처음에는 좀 낮설더군요...

 
스테이크와 버섯샐러드를 위한 제료들입니다.
동시에 쓰이니 같이 손질하고, 다듬어 주시면 됩니다.

 
고기는 사과소스 스테이크에 사용할 등심입니다.
후추와 올리브오일, 월계수 잎드을 밑간으로 먼져 숙성시켜줍니다.



위에 고기는 스테이크용 안심입니다.
마찬가지로, 후추, 소금, 허브등으로 밑간을 한 후 숙성과정을 거칩니다.
사실 여기서는 약 1시간 정도 했으나, 집에서 할경우는 약 하루~이틀정도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바로 육질의 부드러움의 차이로 나타납니다!!!

 

샐러드에 사용할 야채는 깨끗이 씻어서 꼭 물기를 잘빼서 냉장고에 넣어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신선하고 아삭한 야채의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꼭 물을 완전히 탈탈 털어 없에야 한다고 합니다. 중요!!!

상세한 레시피 보다는 중요한 사항들만 언급을 하겠습니다.
다쓰면 너무 방대해서.....

1. 우선 고기는 숙성 후 프라이펜을 뜨겁게 달군 후 1분이상 한쪽면씩 두번만 뒤집어서 살짝 구어 주세요
   오븐에서 굽기전 육즙이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2. 사과소스는 사과2개와 양파1개를 물과 함께 믹서로 곱게 갈아서 10정도 졸여주시면 됩니다.

3. 버섯과 감자는 손질 후 올리브 오일을 충분히 발라주고, 허브와 후추를 뿌려 오븐에서 15분 ~

완전 맛있을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들도 주변에 요리강좌를 찾아서 자신에게도 또는 옆에있는 사람과도 뿌듯한 하루를 선물하세요~

다음엔 스페인요리입니다~~~~

다시돌아오겠습니다~~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샐러드 드래싱]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 만들기[샐러드 드래싱]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 만들기

Posted at 2011.11.16 19:0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밖에서 먹는 샐러드는 뭔가 특별하고 맛있는데
집에서 해먹자니 레시피도 모르겠고..
시중에 판매하는 샐러드 드래싱을 사먹자니 칼로리가 높고..
양에 비해 비용도 비싸고..
이런 고민 한번 쯤 해보시지 않으셨나요?

고기, 인스턴트에 익숙해지는 요즘.
맛도 좋고 영양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일석 삼조의 상큼한 샐러드를 만들어 드셔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샐러드 드래싱의 종류에는 오리엔탈, 유자, 참깨, 키위, 발사믹 드래싱 등
다양한 종류의 드래싱이 있는데 그 중 칼로리가 낮고 살찔 걱정 없는 오리엔탈, 발사믹 드래싱을 즐겨 먹곤 합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상큼한 발사믹 드래싱과 싱싱한 채소가 곁들어진 샐러드가 먹고 싶어 
퇴근하고 들어오는 길에 다양한 샐러드 종류를 샀답니다.

 

일단 샐러드 종류는 사실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기 때문에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위의 사진처럼 다양한 샐러드(이름은 잘 모르겠군요^^;)와 방울토마토를 넣었습니다.
이것 말고도 연어가 있으면 닭가슴살 대신 연어를,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 등 다양하게
넣을 수록 맛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샐러드를 올렸다면 된장찌개에 사용하는 두부 크기만큼 잘라 위에 얹어 주시고
마지막으로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나중에 넣는 이유는 으깨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겠죠?
BINGO!

이제 샐러드의 꽃! 드래싱을 만들 차례입니다.
저만의 발사믹 드래싱 래시피는
"간장 1T, 발효식초 2.5T, 올리브 3T, 설탕 0.5T, 마늘 다진거,
 양파 슬라이스, 마지막 레몬 반개"

레몬을 넣고 안넣고의 차이가 아주 큰대요. 레몬이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을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맛 보다 상큼한 맛이 더하고
칼로리 걱정 뚝!하는 드래싱 레시피이기에 많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녁에 샐러드 한 접시만 먹으려고 했으나....
저희 어머니와 큰 접시의 샐러드를 뚝딱 해치우고 밥까지 먹었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ㅎㅎ

여러분들도 집에서 쉽고 간편한 발사믹 드래싱으로
건강한 식단 차려보시는건 어떤지요?
도전! 해보시길 바래요.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