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

Posted at 2014.02.25 22:3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저번 시간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서울은 녹색의 도시입니다.

도시 안에 산도있고, 강도있고 그리고 많은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서울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를 주는 공원으로

데이트를 떠나보시겠나요?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광장에서 공원으로

여의도광장은 처음 만들어진 후 공항으로 잠시 사용되기도 했고 대규모의 집회가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으로 주말에는 자전거나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로 붐볐던 곳이었다. 국회를 세우면서 여의도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곳 광장도 1972년부터 시작된 개발계획에 따라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혁명’이라 불리던 5·16을 기념해 ‘5·16광장’이라 이름 붙었던 적이 있었으니 지나간 역사의 한 부분이다. 90년대 들어 대규모의 광장보다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1999년에 개장하였다.

 


기다란 게양대에 걸린 커다란 태극기를 공원의 중앙으로 사방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 이를 중앙에 두고 좌우로 다람쥐 등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인 자연생태 숲과 생태연못,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들로만 가꾸어 놓은 한국 전통의 숲과 그 안 연못인 지당을 볼 수 있고 자전거, 인라인 등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야외무대, 여유로움이 돋보이는 잔디마당 등 각 구역별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공원 외곽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곳곳에 만들어진 맨발 지압로도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공원 옆으로 늘어서 있는 커다란 빌딩을 바라보면 여기가 도심지 한가운데구나 생각하게 되지만, 그래도 넓은 공원 안에 여유로움이 가득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샛강생태공원의 탐방은 샛강다리에서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샛강다리에 올라서면 공원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요.

샛강다리는 1호선 신길역과 여의도를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입니다.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올라오시면 찾으실 수 있답니다.

올라가는 길은 자전거, 휠체어,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완만한 경사의 지그재그 길과 일반 보행자들이 다닐 수 있는 계단으로 나뉘는데요. 올라가는 길의 모습도 멋지답니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공원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조금 과장을 보태서, 여기가 혹시 아마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요. 사진을 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은 극히 제한적이고 자연환경 그대로를 보존해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니시다보면 목이 말라도 물을 사마실 수 있는 편의점 하나 찾을 수 없는데요.

사람에게는 조금 불편할지 모르지만, 덕분에 쓰레기 하나 발견할 수 없었답니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면적은 5만 8000평이다. 2002년 제17회 월드컵축구대회를 기념해 도시의 생활폐기물로 오염된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자연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해 1999년 10월부터 사업에 들어가 2002년 5월 1일 개원하였다. 평화공원·난지천공원·난지한강공원·노을공원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을 이룬다.

월드컵경기장에서 볼 때 난지도의 2개 봉우리 가운데 왼쪽에 조성된 공원으로, 오염된 침출수 처리와 함께 지반안정화 작업을 한 뒤 초지식물과 나무를 심어 자연생태계를 복원하였다. 전체적인 형태는 정사각형이며, 테마별로 억새 식재지, 순초지, 암석원, 혼생초지, 시설지 연결로, 해바라기 식재지, 메밀 식재지, 전망휴게소, 전망대, 풍력발전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거의 없고, 간이상점도 없어 음료수나 간식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화장실은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고,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탐방객 안내소 등에는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다.

이러한 특징 외에 하늘공원이 다른 공원과 특히 구별되는 것은 자연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곳에는 5개의 거대한 바람개비를 이용한 30m 높이의 발전타워에서 100kW의 전력을 생산해 자체 시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또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메탄가스를 정제 처리해 월드컵경기장과 주변 지역에 천연가스 연료를 공급한다.

가는 길은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서 월드컵공원 육교를 건너 환경친화적인 통나무 원목으로 만든 계단을 통하거나,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사이를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통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난지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북쪽으로는 북한산, 동쪽으로는 남산과 대한생명63빌딩, 남쪽으로 한강, 서쪽으로는 행주산성이 보인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600여 년 역사를 지닌 서울의 중심거리 세종로를 차량 중심에서 인간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하고, 경복궁과 북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세종로의 옛 모습인 육조(六曹)거리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어 2008년 5월 27일 착공되었으며, 2009년 8월 1일 개장하여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길이 557m, 너비 34m로 조성되었다. 세부 구간은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나누어진다.

초입 구간인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에는 월대(月臺) 일부를 복원하고, 세종로공원 주변 구간인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에는 과거 한양의 중심거리였던 육조거리의 흔적을 재현하고 이를 형상화한 축소모형도 설치하여 국가를 상징하는 거리의 의미를 부각하였다.

세종문화회관 앞에 자리하는 '한국의 대표광장'에는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에 총 높이 9.5m의 세종대왕 동상이 들어서고 동상의 지하공간에 '세종이야기' 전시관이 개관하였다. 세종문화회관과 이순신장군 동상 사이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에는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전시장, 엘리베이터, 만남과 약속의 장소 등 문화갤러리 등이 들어섰다.

 


이순신장군 동상 주변에 조성되는 '도심 속의 광장'에는 세종로의 상징이자 도시경관축의 중심지로서 상징성을 나타내고 연못과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을 설치하였다.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 사이의 '청계천 연결부'는 청계천과 경복궁을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의 연결축으로 조성하였다.

이밖에 광장 양쪽 가장자리에 너비 1m, 길이 365m의 '역사물길'을 조성하였는데, 동쪽 물길에는 1392년 조선 건국 이후 2008년까지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를 새긴 617개의 돌판을 깔아놓았고, 서쪽 물길의 바닥 돌판은 미래의 기록을 위하여 빈칸으로 두었다. 이순신장군 동상 뒤편에는 지상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을 연결하여 시민이 쉽게 광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해치마당'을 마련하였고, 광장 북단에는 너비 17.5m, 길이 162m 면적에 22만 4,537본의 꽃을 단청 문양으로 표현한 '플라워카펫'과 한양의 상징인 해치상(해태상)을 조성하였다.

광장 조성 때문에 종전의 세종로 왕복 16차로는 10차로로 축소되었다. 상시광장 외에는 왕복 10차선의 차도부와 보도부로 이용하고, 행사가 있을 때에는 규모에 맞게 교통통제를 하여 중규모 행사 때는 너비 67m, 대규모 행사 때는 너비 100m까지 넓어진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청계천은 서울 종로구와 중구를 가로질러 왕십리까지 이어진다. 서울을 둘러싼 산에서 내려온 물이 중랑천과 만나 살곶이 다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것이다. 물길의 흐름으로 본다면 서에서 동으로 흐르다가 한강을 만나 다시 서쪽으로 빠져나가는 모양새다. 이처럼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은 무려 10.84km의 길을 이룬다. 수백 년간 도심의 하천으로 기능을 했고 지금도 이 기능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근대에 들어 대대적인 복개공사로 자동차가 달리는 길이었다가 또다시 이어진 복원공사로 물이 흐르는 길로 변모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복원과 개발의 연속인 것이다.

1900년대 초반의 자료사진을 보면 청계천의 둑을 따라 집들이 늘어서 있다. 구불구불한 물길 옆으로 사람들이 오간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대대적인 하천 정비작업을 했고 1958년에 들어서는 대대적인 복개공사에 착수했다. 1960년 4월 1단계 공사가 완공됐다. 너비 50m의 간선도로도 착공돼 청계천은 지하에 하천을 덮어둔 채 도로로 모습이 변했다. 이어서 1967년에는 청계고가도로가 건설됐다. 상류인 종로구에서 성동구 사근동까지 5.4km 구간이 고가도로로 건설됐다. 서울의 동쪽에서 도심까지 고가도로를 통해 막힘 없이 달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러나 복개된 지 47년 만에 청계천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시행한 복원사업으로 지하에 갇혀 있던 모습들이 공개됐다. 한편으로는 자연모습의 하천이 아닌 인공적으로 물길을 만들었다는 여론도 계속됐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서울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서울의 센트럴파크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숲이 있다. 서울숲이 자리하고 있는 뚝섬은 원래 유원지가 있던 곳으로 옛날 시외로 피서를 나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와서 놀던 곳이며, 서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상수도 수원지인 뚝도정수장이 있던 곳이다. 서울숲은 뚝섬을 재개발하면서 만들어진 시민의 숲으로 약 116㏊의 거대한 공간을 숲으로 꾸미고 그 안에 여러 개의 테마를 가진 공원을 만들었으니, 그동안 부족했던 서울 도심지 내의 녹지공간이 조금이나마 늘어나게 되었다.

 

 

 


한강을 마주하고 있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나 자전거길을 통해 갈 수 있으며, 청계천과도 이어져 있다. 대중교통인 2호선 뚝섬역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숲광장, 뚝섬문화예술공원, 자연체험학습장, 뚝섬생태숲 등 각 지구별로 특성 있게 나뉘어져 있다. 산책하다가 반갑게 만나게 되는 고라니와 꽃사슴은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주말가족생태나들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숲 속 나들이

홍릉수목원은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국내 최초의 수목원이다. 을미년 일본인 자객에 의해 시해당한 명성황후는 처음 이곳 청량리 인근 홍릉에 묻혔다가, 1919년 고종황제가 죽으면서 남양주로 이장을 하게 된다. 지금은 표지석만이 그 자리를 알리고 있다. 홍릉수목원은 일제 때인 1922년에 임업시험장이 세워지면서 만들어진 수목원으로 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는 흔하지 않은 수목원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관리하고 있는 연구 중심의 수목원이라 평일에는 개방하지 않고 일요일에만 무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는데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도시 안에서 여유로운 주말 한나절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연구 중심의 수목원답게 보유하고 있는 수종만 1,200여 종에 이르며 개체 수는 20만에 이른다고 하니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풀, 꽃들을 만날 수 있다. 또 산림의 혜택과 이용에 관하여 정보를 제공해주는 산림과학관이 있어 관람도 가능하다.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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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다양한 곳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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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9.16 1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당신이 북적거리는 곳을 좋아하신다면??

일단 첫번째!!!
"인사동 -> 종로 -> 명동" 코스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에서 종로, 종로에서. 명동까지는 걸어서 가실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거기에 인사동은 종로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고 명동은 종로 바로 아래쪽에 있어서 돌아보기도 편하답니다.

 

명동에서 역시 걸어서 남산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조금... 힘들고... 조금... 오래걸리죠~)
시청 앞쪽에서는 402번 버스를 타면 남산으로 가요.

인사동에서는 보통 쌈지길을 이야기하나...
저 같은 경우에는 화랑(무료입니다)에 들렸다가 전통찻집을 들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 쌈지길~


대다수가 맛집이므로 점심에 들리는 것 좋을 것 같네요.
(단, 가격이 다른 곳들에 비하면 조~금 비쌉니다.)

종로는 피아노길 골목골목에 술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요.
악기 상가도 있으니까요.
걸어서 오시기 좋을 겁니다.

명동에는 알다시피 패션문화의 거리죠.
중심가인 만큼 영화도 볼 수 있고 구경할 것도 넘쳐납니다.

패션과 문화의 1번지라고 불리는 명동거리...


마지막으로 밤이 되었을 때 남산에 중턱까지 걸어올라가셔서 케이블카 타는 것도 좋지만요.
일단 버스로 올라가신 후 케이블카 타고 정상 가셨다가 걸어서 내려오는 걸 더 추천해드립니다^^
걸어내려오실때는 명동으로 직행으로 내려오는 코스말고 뒷편으로 내려오는 길이있는데
그곳이 한강이 잘 보이고 야경이 예뻐요.
내려오시다가 야경보시면서 고백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케이블카 안에 사람이 적다면 케이블카 안에서 하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명동 케이블카입니다. 이걸 타고 남산으로 고고씽~


그럼 두번째!!!
"인사동 ->종로 -> 대학로"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인사동은 위와 같은 정보이고 종로는 그냥 지나쳐가는 코스라고 보면되겠네요.
종로에서는 혹시 밤에 들르게 된다면 종로 5가의 빈대떡 골목 추천해드립니다.
예로부터 종로 빈대떡이 빈대떡의 대표 지명이었죠.
그만큼 맛있고 유명하답니다
딱히 어디 들어가야 더 맛있는게 아니라 거긴 다 맛있어요.
커플 분들도 꽤 많이 온답니다.

뜨거운 젊음과 열정을 즐기고 싶으시면~ 대학로로 고고씽~


그리고 대학로에서는 웃찾사 같은 가벼운 코미디 극장이나 아니면 만원정도 하는 소극장 연극 보는 거 추천해드려요.
마로니에 공원은 딱히 볼거 없으니 패스하셔도 되구요.
대학로에서는 라이브까페도 있으니 거기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 가격이 2만원 가량 한 것 같으니 가격 염두에 두셔야 해요 ㅎㅎ)
라이브까페에서 고백하는 그런거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부탁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아마 잊지못할 프로포즈가 될 것 같네요.



세번째!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경우!!!
한강변을 들리셨다가...
(요즘 한강고수부지 많이 예뻐요)
산책하시고 버스타고 이동하셔서 삼청동 혹은 신사동 가로수 거리 추천해드립니다.

예쁜카페도 많고 한적한 분위기가 정말 좋지요.
오픈형식 까페는 여름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잖아요.

예쁜 카페들이 많답니다. >.<


신사동으로 가신 경우는 남산이 멀기때문에 여의도까지 수상택시 타고와서 버스타고 오는것도 괜찮구요.
거기서 버스타는 것도 좋구요.
(수상택시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저는 생일 날 타봤는데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된 느낌??)


마지막으로 혹시 외박이 되신다면!
밤새서 볼수 있는 서대문역 근처의 정동극장 추천해드려요.
10000원정도에 최신 극장 개봉판 영화 3편을 밤새 상영하는 거랍니다.



극장크기도 꽤 크고 그냥 현재 상영영화 상영하는거에요 오래된게 아니라..^^
정동극장은 서울의 명물이기도 하지요 엄청나게 오래된 극장
둘이서 영화를 보다가 보통 여자분이 두편 정도 상영하게 되면 지쳐서 잠시 기대서 주무실 수도 있습니다.
그때 살짝 어깨 내어주시면서 분위기 잡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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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정동극장(=정동시네마) 없어졌어요ㅠㅠ ㄱ리고 저 사진은 정동 극장은 맞는데 연극이나 공연을 하는 공연장이에요 정동시네마랑 정동극장은 다른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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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

Posted at 2011.09.15 22: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청명한 가을 하늘만 보면 왜 ‘천고마비’ 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법하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무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자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도심을 벗어나 산이나 바다, 강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갈 여유가 없다면 서울 도심 곳곳을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떨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깝고 친근한 곳일수록 소홀해 지는 법이다.


1.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길 재발견
우리나라의 전통을 찾을 수 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가장 많이 찾는 인사동.
골동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옛 인사동의 모습이라면 이제는 아니다. 바로 쌈지길이 들어서고 나서부터이다.
인사동의 작은 골목길을 나선형으로 연결해 놓아 올린 층 개념이 아닌, 길과 길이 이어진 수직적 골목길의 개성 있는 건물이다. 자연스러운 순환동선을 통해 가장 인사동적인 길을 만든 흔적이 역력하다. 건물이라기보다는 길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형형색색의 이색적인 가게와 오밀조밀 배치된 가게들은 인사동을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사동은 이제 골동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전통을 창출하는 곳이다.

 


2. 청계천 청계광장, 문화행사의 메카

곧 개장 1주년을 앞두고 3천만 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이젠,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문화공간으로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 청계천 5.84km 구간 중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구역은 청계광장에서부터 세운교까지의 코스. 청계천이 시작 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청계광장에는 삼색 조명이 어우러진 캔들 분수와 4m 아래로 떨어지는 2단 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 을 깔았다.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또,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miniature) 역시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3. 남산N타워, 다시 태어난 서울의 랜드 마크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 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한 N 서울타워.
새롭다(new)는 이름에 걸맞게 외관의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시스템을 구축하여 매일 밤 7시부터 12시까지 6개의 서치라이트가 다양한 각도로 하늘에 발사되어 꽃이 활짝 핀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울의 중심이자 상징이며 서울에서 가장 높은 이곳에서 북악과 북한산은 물론 한강과 남한산성, 관악산까지 서울의 아름다운 광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서울 전체를 파노라마 촬영하거나 저녁노을 진 서울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잡으면 멋진 풍경을 찍을 수 있다.



4. 경복궁,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곳
경복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사적지이자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찾는 국내 최대의 관광명소. 경복궁 최고의 볼거리는 바로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15세기 조선전기의 국왕과 왕실을 호위했던 수문장을 그대로 재현하는 수문장 교대의식이다.
교대식이 끝나고 이들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한 수문군 복식체험, 인형 채색, 탁본 체험 등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또 수문장 교대의식보다 더 재미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국왕 행차의식’. 국왕을 모시고 행렬을 진행하는 진지한 모습의 신하들, 이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외국 관광객들과 아이들의 코믹한 모습을 대비해서 담아보면 더욱 더 큰 재미가 있다.


5. 홍대 피카소 거리, 인물사진을 위한 최고의 오픈 세트
홍대하면 ‘수많은 클럽들과 카페들‘, 그리고 ‘인디문화의 메카‘가 떠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홍대 앞을 가면 왠지 담아볼 것이 많을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을 옮겨보지만, 막상 눈에 보이는 이것저것들을 사진에 담아보려고 생각하면 쉽지만은 않다. 대신에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곳이 홍대 앞이다. 예를 들어 홍대 앞 어느 골목을 들어서건 간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벽화들을 주제로 담아본다거나, 주말이면 항상 열리는 Club day에 음악과 춤도 즐기고 거기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을 수 있다.

벽화들은 홍대 미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작업을 마친 결과 지금은 골목 곳곳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주로 오래된 건물의 담벼락에 주로 그려져 있으며,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에 그려져 있어서 촬영에 방해를 받을 일도 거의 없다. 따라서 단순한 벽화를 주제로 한 사진뿐만 아니라 모델 촬영 같은 인물 촬영을 하기에도 그만이다.


6. 삼청동, 가을에 데이트하기 가장 좋은 곳
경복궁의 동십자각 건너편이 삼청동의 시작이다. 경복궁 돌담길 맞은 편 쪽에는 적어도 한 두 번은 들어봤을 유명 갤러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그 길을 따라 삼청터널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서울에서 둘째라고 하면 서러울 유명한 맛집들이 자리 잡고 있고 또,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들이 모여 있어 데이트하기에 가장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경복궁 동쪽 일대가 주로 양반들이 주로 살고 있던 곳이라 삼청동과 골목 하나 둘 사이로 붙어 있는 청운동, 명륜동, 가회동, 계동 등은 1990년대까지 한옥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서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간혹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일본풍의 건물들도 발견할 수 있다.


7. 선유도 공원, 서울의 떠오르는 추천출사지 1번지
양화대교 남단에 위치해 있는 선유도 공원은 선유 정수장이 있던 곳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재설계하여 2000년부터 서울시가 시공하여 만들어 2002년에 개방된 공원으로 벌써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출사 지역이 되었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연인, 가족, 동호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델촬영을 하러 이곳에 모인다. 선유도의 출사지역은 크게 공원 내와 공원 밖으로 나눌 수 있는데, 공원 내에는 여타 공원들과는 달리 계획적인 문화시설이 잘 비치되어 있다. 현대적인 감각의 카페테리아 “나루”를 비롯해 항상 물이 흐르는 작은 운하(?)들.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나무와 꽃들, 인공 폭포와 벤치 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재설계하기 전의 정수장 시설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 마치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온 것은 아닌가 착각마저 들게 한다. 선유도는 낮과 밤이 다르다. 낮에는 식물이나 꽃의 접사나 풍경 사진, 그리고 이채로운 배경을 이용한 인물 사진이 가능하고, 밤에는 무지개 빛깔의 선유교의 야경이 볼 만하다. 또한 선유도 내에서 촬영하는 한강 야경도 촬영할 만한데 특히 공원 안쪽에 위치한 정수 처리 시설물에 다채로운 빛깔의 등을 비춰놓아 만든 다채로운 색의 바위들은 또 하나의 촬영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다만, 선유도는 주말을 이용한다면 이용객이 많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고, 평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8. 낙산공원,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보자.
낙산공원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르고 있는 출사지. 젊음의 거리 대학로 그 안의 마로니에 공원 뒤편 길로 5분정도 걸어 올라가다 보면 도심 속의 자연공원인 낙산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의 정상은 전망과 야경이 빼어나 각종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해왔다. 동대문에서 혜화문까지 연결되는 2.1 km의 옛 성곽 길은 산책코스로도 그만이다. 중앙 계단을 올라 오른 편을 살펴보면 육각 정자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중요 촬영 포인트이다.
특히 야경이나 노을을 촬영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부근의 창신동 골목길은 골목 굽이마다 삶의 정겨운 기운이 넘쳐흐르므로 서울의 삭막함을 떠나 색다른 멋을 담고 싶다면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이다.



9. 하늘공원, 이국적인 바람개비와 가을 억새가 있는 초원
가을 하면 떠오르는 국내 출사지 중에서도 대표명소로 자리 잡은 곳.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를 개간하여 만든 하늘공원이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풍력 발전기와 억새와 띠밭이 황금물결을 일으키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억새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 또 해질 무렵에는 떨어지는 해를 바람개비와 함께 담으면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가을 엽서를 만들 수 있다.



10. 올림픽 공원, 피크닉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출사지
올림픽 공원 안쪽에 위치한 몽촌토성을 한 바퀴 도는 조깅 코스만 해도 수km는 족히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다. 주로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한 잔디밭과, 호수,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경기를 치러낸 실내경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가 당시로서는 거금인 1,823억 원이나 들여서 만든 곳인 만큼 하루정도 피크닉을 떠나기에는 만점인 곳이다. 한 바퀴를 돌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절로 운동이 된다.

이곳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크닉과 운동을 위해서다. 평화의 문 방면에서는 대부분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경기장이 몰려 있는 건강 올림픽 공원 주변에는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의 엑스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꾸며져 있어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강 시민공원이나 중랑천 주변과 더불어 가장 안전하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마음껏 탈수 있는 서울서 몇 안 되는 공간이다. 체육 시설이 중심이지만, 예전에 초라하게 자리 잡고 있던 서울 올림픽 미술관이 이제는 미술관다운 모습으로 새로 완공되어 문화 체육 공간으로서의 자리를 더욱더 굳히고 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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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ㄴ시리즈]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ㄴ시리즈]

Posted at 2011.09.05 23:1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송미술관

연인산과 명지산 줄기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온통 산과 계곡뿐인 가운데 한적하게 자리한 300평 규모의 미술관이다. 주변 경관처럼, 한국의 미를 담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남송미술관이 제격이다. 남송미술관은 경원대 남궁원 교수가 전 재산을 들여 설립한 사립 미술관으로, 2006년 10월 개관전시 ‘한국 미술의 오늘’로 문을 열었다. 미술관을 통해 예술가들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남궁원 교수의 포부대로,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200여점의 미술품과 함께 체험학습실과 한옥 누각도 들어섰다. 한국화, 회화와 판화, 조각 외에도 외국작가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어 있으며, 매해 국제미술전 등을 개최하고 있다. 남송미술관은 그간 ‘이윤경 초대전’ ‘조병완展’ 등 개인 작가를 초대하는 것을 비롯해, ‘가평사랑 초대展’ ‘2009 남송의 봄展’ 등 다양한 형식과 장르의 기획전을 펼쳐왔다. 미술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허수아비마을을 이용한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위치, 미술관 소개, 전시회 일정, 작품 사진 등 제공.
www.namsongart.com/ 미술 > 미술관, 갤러리 > 경기도 미술관
031-581-0772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리 198-9



남양성모성지

성모님의 품처럼 아늑한 자연경관을 지닌 곳, 천상의 화원이라 불러도 괜찮을 정도로 아름답고 아늑한 곳, ‘남양성모성지’에 오면 순교자의 결연한 기도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화성 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은, 병인년(1866) 천주교 박해 때, 무명의 교인들이 순교한 거룩한 땅이다. 오랜 세월동안 무방비로 버려져 있던 곳을 1983년부터 성역화 하였다. 1991년 10월 7일(로사리인 동정 마리아 축일, 수원교구 설정 기념일)에 성모님께 봉헌되었고, 한국교회 사상 처음으로 성모 마리아 순례성지로 공식 선포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순교하였는데, 이름이 기록에 나타나는 사람은 충청도 내포 사람, 김 필립보, 박 마리아 부부와 용인 덧옥골 사람 정 필립보, 수원 걸매리 김홍서 토마 네 사람뿐이다.
선조 당시 남양은 도호부가 있던 곳으로 서해안의 군사적 요충지로서 행정과 사법권을 부여받은 종3품의 도호부사가 부임했던 곳이다. 남양 부사는 경기도 관찰사의 감독 아래 이반 행정에 관한 권한 외에도 민사소송과 형사범을 다루는 사법권까지 갖고 있었다. 그래서 남양은 물론 그 인근에서 붙잡은 천주교인들을 도호부사가 있던 남양으로 끌어다가 처형했다. 남양은 지리적으로도 신앙 활동이 자유로웠던 중국과의 연락이 용이한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선조당시 이곳에는 많은 천주교인들이 찾아들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남양과 이웃해서 백학 교우촌이 있던 것도 이곳이순교지가 된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이 곳은 남양순교성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화강암의 대형묵주알, 그리스도왕상, 성모 동굴, 오솔길 소자상, 요셉성인상 등이 있으며 아늑하고 성스러운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지 조성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 성모님 품같이 아늑하고 포근한 경관을 지닌 곳으로 시민은 물론 전국의 천주교 신도들의 순례지 겸 휴식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화성시 남양동 위치, 역사, 순교자, 남양 성모상, 전례, 행사, 성지 순례 안내.
www.namyangmaria.org    종교 > 천주교 > 성지





남한산성도립공원

중원구 은행2동에 위치한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남한산성에서 흐르는 계곡을 끼고 하늘을 찌를 듯한 소나무를 배경으로정원과 산책로, 잔디 놀이마당, 조형분수, 앉음벽, 옥상정원 등이 잘 꾸며진 곳이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맑은 공기로 등산, 산림욕 등 체력단련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잔디 놀이마당에서는 전통예술축제와 같은 향토적인 각종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시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북한산성과 더불어 남북을 수호하는 산성으로 백제 온조왕 13년에 축성되었고, 신라 영역이 된 후 문무왕 12년에 토성으로 축성하며 주장성.일장성으로 불리워졌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중요한 요충지로서 삼국의 패권을 결정짓는 주요 거점이었던 이 곳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장소이다. 조선조 광해군 이후 이괄의 난을 치르고 나서 청나라 세력의 위협에 대비해 토성을 석성으로 개축, 인조 4년에 준공하였으며 수어장대가 위치한 정상의 높이는 해발 460m, 성곽의 둘레는 11.76km에 달한다.
남한산성의 성곽은 국가사적 57호로 지정되었고, 수어장대를 비롯하여 6점의 도지정 문화재가 있다.

경기도남한산성도립공원
http://www.namhansansung.or.kr/




너리굴문화마을

너리굴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너리굴이란 말은 안성 토박이 말로 백두산 천지부터 시작된 산맥이 차령산맥의 끝부분인 비봉산 자락에서 넓은 골짜기가 되었는데 그것을 '너리굴'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그런 의미로 너리굴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문화와 예술을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직접 참여하여 만들고 배우고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속공예부터 조소공예, 조각공예, 과학, 전통문화, 도자기공예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의 문화예술공방이 운영되고있으며 문화마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숙박시설도 준비되어 있다.
너리굴 미술관은 현대적인 양식의 세련된 절제미 속에 고아한 아취를 담고 있는 미술전시 공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진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오고 있으며 예술가들의 집성촌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예술인들이 모여 있는 안성 내에서 쓰임새 많고 특색있는 작품을 전시 발표하는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너리굴아트숍은 너리굴에서 행해지는 여러가지 문화예술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이 한데 모인 독특하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도자기, 액세사리, 생활소품과 무형문화재 이경자 선생의 금속공예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그밖에도 동물농장, 입사박물관, 야외공연장, 조각공원 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고 전문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진 전통문화교실과 과학교실도 열려 학생들에게 유익한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주소/문의 : 경기 안성시 보개면 신장리 63-1 | 약도보기 | 031) 675-2171
이용요금 : [숙박료] 성인단체 1인당 20,000원..  더보기
교통안내 : 안성 IC - 38번국도 - 고가도로 - 모산사거리 - 대덕터널 - 비봉터널 - 너리굴문화마을
주요정보 : 너리굴, 문화마을, 연수원, 엄마 수련원
관련정보 : 공지사항 | 질문과 답변 | 행사&이벤트 | 예약문의




노송지대

수백 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나이테에 새겨 넣은 소나무들이 울창하게 뻗어있는 길 위에서 세월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곳을 꼽으라면 단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노송지대다. 1973년 경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된 노송지대는 몇 백년 된 소나무들이 5km에 걸쳐 줄지어 서있는 길로 1790년 조선의 왕 정조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뒤주에 갇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1776년 즉위 직후 바로 양주에 있는 사도세자의 묘를 현륭원으로 승격시켰다. 그리고 1789년 10월 현륭원을 화성군 화산으로 옮기고, 이름도 융릉으로 바꾼 뒤 왕릉의 규모로 키웠다. 이 과정에서 융릉의 식목관에게 1000냥을 하사해 융릉으로 향하는 길에 500그루의 소나무를 심게 했다. 정조의 효심을 담고 있는 이 소나무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와 노송지대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많은 나무가 죽고 100여 그루의 노송들이 남아있지만, 세월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훌륭한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종목 : 시도기념물 제 19호 (1973.07.10 지정)  문화재 19호 | 문화재 19호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 > 문화역사.. > 역사  |  시대  조선시대
위치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구 파장동 (일원)
전화번호 : 031-228-2114  

종 목 경기도  기념물 
제19호
명 칭 노송지대 (老松地帶)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역사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73.07.10
소 재 지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수원시
상 세 문 의 경기도 수원시 문화관광과 031-228-3085



노적봉공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노적봉에 자리한 자연공원이다. 공원에서 노적봉으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노적봉에 오르면 서해안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2004년 12월에 준공된 공원 안의 폭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폭포로 너비는 133m, 높이는 약 23m 정도이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드리워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앞에 있는 음악분수, 인공암벽, 조각 작품, 물놀이터(도섭지) 등도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 공원 안에는 90종 8,000그루의 장미가식재된 장미원과 면적 2,200㎡에 달하는 철쭉원 등이 있다. 각종 야외운동시설과 배드민턴장, 농구장도 갖췄다. 폭포와분수는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시간씩 교대로 운영되며물놀이터는 평일에는 10~13시, 14~16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10~13시, 14~17시에 운영된다. 동절기에는 폭포를 가동하지 않는다.

주소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39-1
전화 : 031-481-3178(팩스)



농도원목장

경기도 용인 사암리에 자리한 친환경 목장 농도원은 4만5천여 평의 면적 위에 착유우사인 후리스톨우사, 육성우사인 루즈반과 Calf Hutch, 트랜치 싸일로, 분뇨저장조 등을 갖추고 경산우와 육성우 125두를 사육하고 있다. 연간 우유 생산량은 700톤에 달한다. 젖소가 사육되고 있는 축사에 들려 연령별 젖소의 관찰과 젖소와 우유에 관한 궁금증과 설명을 들을수 있으며 분뇨가 목장에서 처리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 주기, 젖 짜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치즈 등의 유제품을 만들어 맛볼 수도 있다. 그 외에 젖소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으며 트랙터를 타고 목장을 한바퀴 돌며 아름다운 목장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체험신청은 농도원목장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단체신청의 경우 직접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홈페이지 : http://www.nongdo.co.kr/




누리천문대

군포시 대야동 대아도서관 5층 옥상에 자리한 누리천문대는 천체관측실, 4D 입체영상관, 플라네타리움, 천문우주체험관등을 갖춘 군포를 대표하는 최첨단 과학문화 공간이다. '누리'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인간 세상과 별 세상을 연결해주는 열린 천문대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천체관측실은 옥상정원에 조성된 5m 원형돔에 천체 자동추적 시스템을 갖춘 대형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태양, 달, 행성, 은하, 이중성, 성운, 성단 등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며, 그밖의 주요 시설로는 주망원경인 구경200mm 굴절망원경(SD 아포크로메틱, 적도의식), 태양관측용 H-Alpha필터와 흑점필터, 보조망원경인 대형 쌍안경 2대가 있다.
플라네타리움은 4m 돔 안에 실제 밤하늘을 똑같은 모습으로 축소하여 실내의 천장스크린에 재현해, 흐린날이나 별이 보이지 않는 낮시간에도 상관없이 별자리 또는 행성의 위치 등을 계절별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천문우주체험관은 별과 은하, 우주에 관한 과학정보와 천체영상전송 장치, 3D 입체PC, 태양계 저울, 달 위상변화체험기를 갖춘 천문우주와 관련된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4D 입체영상관은 각종 과학영화를 입체안경을통해 삼차원 입체영상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영상에 따른 의자의 진동, 바람, 수증기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실제로 다가오는 듯한 생동감과 스릴을 체험할 수 있다.

주소 :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 산1-7
전화 : 031-501-7100
홈페이지 : www.gunpolib.or.kr/nuri
교통정보 : 지하철 대야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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