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11.22 0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인사동 거리... 사진 왼쪽에 유명한 쌈지길도 보인다.


종각... 종로... 광화문...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많은 연인들이 찾는 장소이기도 하고요.
1호선 종각역을 나오자 마자 볼 수 있는 것은 새해를 알리는 종을 울리는 보신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보신각


밤이고... 낮이고 볼거리가 많고... 풍부한 먹거리고 근처에 널려있으며...
잔잔한 청계천이 흐르고...
옛 문화가 있는 거리가 있으며...

인사동의 전통 공예품



최신 신곡이 여기저기 울려퍼지는 그곳...
힘들면 교보문고, 종로서적,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적들이 근처에 널려있는 그곳!

서울 시민의 쉼터... 청계천


바로 지하철 1호선 종각역입니다.

종각역에서 보면 종로, 인사동, 삼청동, 명동, 청계천,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다 가깝습니다.
일단 종각역에서 종로 번화가 거리로 가면 맛집들이 여기저기에 많고...
최신 레스토랑이나 패스트 푸드점도 많아 여러 사람들이 이용을 합니다.
치킨집이나 고기집, 돈가스랑 초밥이랑 롤파는 가게도 있습니다.

깔끔한 오후의 광화문 광장 거리.



원하시는 곳에서 식사를 하세요!
종각역에서는 청계천도 매우 가까워서 도보로 3분도 채 안 걸립니다.

청계천은 낮보다는 밤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옛것을 보러 인사동을 걷는것이 어떤가요?
아니면 인사동 가는 초입길에 있는 탑골공원도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적한 탑골 공원... 주말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음



사진찍기 좋은 풍경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저녁에 청계천을 걷다가 청계천 끝나는 지점에서 동아일보 쪽으로 가면 사거리 나오는데 거기에 광화문 광장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오면 덕수궁이 보입니다. 시청쪽에 있는건데 광화문에서 걸으면 15~20분입니다. 별로 안걸리니까 걸어가는 것도 좋죠. 덕수궁은 입장료가 있으니까 시청광장에서 쉬시거나 분수 구경하셔도 괜찮습니다.

조그마한 덕수궁의 궁궐 안을 걸어보는 것 어떤가요?



점심에 종로에서 식사하시고 인사동을 한번 둘렀다가 간단히 차를 마시고... 다시 내려와서 저녁이 될 쯔음에~ 청계천을 갔다가 광화문광장이나 덕수궁을 간다면 데이트 코스로는 시간이 딱 맞을것 같습니다.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으면 서울의 중심에 서 있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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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Posted at 2011.10.01 13: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상당수의 건물이 불타 없어진 아픔을 갖고 있으며, 고종 때에 흥선대원군의 주도 아래 7,700여칸에 이르는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러나 또 다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면서 왕조의 몰락과 함께 경복궁도 왕궁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경희궁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살았던 곳으로, 새문안 대궐 또는 서쪽의 궁궐이라 해서 서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왕족의 사저로 쓰이다가 광해군 8년(1616)에 이 새문안 대궐 자리에 왕기가 있어 이를 눌러 없애기 위해 별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은 축출되었으며 영조 36년(1760)에는 궁의 이름을 경희궁이라 개칭하였다.



덕수궁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정전, 대조전, 선정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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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ㄴ시리즈]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ㄴ시리즈]

Posted at 2011.09.05 23:1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송미술관

연인산과 명지산 줄기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온통 산과 계곡뿐인 가운데 한적하게 자리한 300평 규모의 미술관이다. 주변 경관처럼, 한국의 미를 담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남송미술관이 제격이다. 남송미술관은 경원대 남궁원 교수가 전 재산을 들여 설립한 사립 미술관으로, 2006년 10월 개관전시 ‘한국 미술의 오늘’로 문을 열었다. 미술관을 통해 예술가들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남궁원 교수의 포부대로,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200여점의 미술품과 함께 체험학습실과 한옥 누각도 들어섰다. 한국화, 회화와 판화, 조각 외에도 외국작가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어 있으며, 매해 국제미술전 등을 개최하고 있다. 남송미술관은 그간 ‘이윤경 초대전’ ‘조병완展’ 등 개인 작가를 초대하는 것을 비롯해, ‘가평사랑 초대展’ ‘2009 남송의 봄展’ 등 다양한 형식과 장르의 기획전을 펼쳐왔다. 미술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허수아비마을을 이용한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위치, 미술관 소개, 전시회 일정, 작품 사진 등 제공.
www.namsongart.com/ 미술 > 미술관, 갤러리 > 경기도 미술관
031-581-0772 경기도 가평군 북면 백둔리 198-9



남양성모성지

성모님의 품처럼 아늑한 자연경관을 지닌 곳, 천상의 화원이라 불러도 괜찮을 정도로 아름답고 아늑한 곳, ‘남양성모성지’에 오면 순교자의 결연한 기도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화성 팔경 중 하나로 꼽히는 이곳은, 병인년(1866) 천주교 박해 때, 무명의 교인들이 순교한 거룩한 땅이다. 오랜 세월동안 무방비로 버려져 있던 곳을 1983년부터 성역화 하였다. 1991년 10월 7일(로사리인 동정 마리아 축일, 수원교구 설정 기념일)에 성모님께 봉헌되었고, 한국교회 사상 처음으로 성모 마리아 순례성지로 공식 선포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순교하였는데, 이름이 기록에 나타나는 사람은 충청도 내포 사람, 김 필립보, 박 마리아 부부와 용인 덧옥골 사람 정 필립보, 수원 걸매리 김홍서 토마 네 사람뿐이다.
선조 당시 남양은 도호부가 있던 곳으로 서해안의 군사적 요충지로서 행정과 사법권을 부여받은 종3품의 도호부사가 부임했던 곳이다. 남양 부사는 경기도 관찰사의 감독 아래 이반 행정에 관한 권한 외에도 민사소송과 형사범을 다루는 사법권까지 갖고 있었다. 그래서 남양은 물론 그 인근에서 붙잡은 천주교인들을 도호부사가 있던 남양으로 끌어다가 처형했다. 남양은 지리적으로도 신앙 활동이 자유로웠던 중국과의 연락이 용이한 서해안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선조당시 이곳에는 많은 천주교인들이 찾아들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남양과 이웃해서 백학 교우촌이 있던 것도 이곳이순교지가 된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이 곳은 남양순교성지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화강암의 대형묵주알, 그리스도왕상, 성모 동굴, 오솔길 소자상, 요셉성인상 등이 있으며 아늑하고 성스러운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지 조성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 성모님 품같이 아늑하고 포근한 경관을 지닌 곳으로 시민은 물론 전국의 천주교 신도들의 순례지 겸 휴식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화성시 남양동 위치, 역사, 순교자, 남양 성모상, 전례, 행사, 성지 순례 안내.
www.namyangmaria.org    종교 > 천주교 > 성지





남한산성도립공원

중원구 은행2동에 위치한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남한산성에서 흐르는 계곡을 끼고 하늘을 찌를 듯한 소나무를 배경으로정원과 산책로, 잔디 놀이마당, 조형분수, 앉음벽, 옥상정원 등이 잘 꾸며진 곳이다.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맑은 공기로 등산, 산림욕 등 체력단련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잔디 놀이마당에서는 전통예술축제와 같은 향토적인 각종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시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남한산성은 북한산성과 더불어 남북을 수호하는 산성으로 백제 온조왕 13년에 축성되었고, 신라 영역이 된 후 문무왕 12년에 토성으로 축성하며 주장성.일장성으로 불리워졌다. 삼국시대 이래로 우리 민족사의 중요한 요충지로서 삼국의 패권을 결정짓는 주요 거점이었던 이 곳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장소이다. 조선조 광해군 이후 이괄의 난을 치르고 나서 청나라 세력의 위협에 대비해 토성을 석성으로 개축, 인조 4년에 준공하였으며 수어장대가 위치한 정상의 높이는 해발 460m, 성곽의 둘레는 11.76km에 달한다.
남한산성의 성곽은 국가사적 57호로 지정되었고, 수어장대를 비롯하여 6점의 도지정 문화재가 있다.

경기도남한산성도립공원
http://www.namhansansung.or.kr/




너리굴문화마을

너리굴문화마을은 비봉산 자락에 자리잡고 있다. 너리굴이란 말은 안성 토박이 말로 백두산 천지부터 시작된 산맥이 차령산맥의 끝부분인 비봉산 자락에서 넓은 골짜기가 되었는데 그것을 '너리굴'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그런 의미로 너리굴문화마을은 자연과 예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문화와 예술을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직접 참여하여 만들고 배우고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속공예부터 조소공예, 조각공예, 과학, 전통문화, 도자기공예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의 문화예술공방이 운영되고있으며 문화마을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숙박시설도 준비되어 있다.
너리굴 미술관은 현대적인 양식의 세련된 절제미 속에 고아한 아취를 담고 있는 미술전시 공간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활동을 펼치고 있는 신진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오고 있으며 예술가들의 집성촌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예술인들이 모여 있는 안성 내에서 쓰임새 많고 특색있는 작품을 전시 발표하는 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너리굴아트숍은 너리굴에서 행해지는 여러가지 문화예술프로그램의 결과물들이 한데 모인 독특하고 이색적인 공간으로 원하는 사람들은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도자기, 액세사리, 생활소품과 무형문화재 이경자 선생의 금속공예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다.
그밖에도 동물농장, 입사박물관, 야외공연장, 조각공원 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고 전문 선생님들의 재미있는 강의와 실습으로 이루어진 전통문화교실과 과학교실도 열려 학생들에게 유익한 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주소/문의 : 경기 안성시 보개면 신장리 63-1 | 약도보기 | 031) 675-2171
이용요금 : [숙박료] 성인단체 1인당 20,000원..  더보기
교통안내 : 안성 IC - 38번국도 - 고가도로 - 모산사거리 - 대덕터널 - 비봉터널 - 너리굴문화마을
주요정보 : 너리굴, 문화마을, 연수원, 엄마 수련원
관련정보 : 공지사항 | 질문과 답변 | 행사&이벤트 | 예약문의




노송지대

수백 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나이테에 새겨 넣은 소나무들이 울창하게 뻗어있는 길 위에서 세월의 향취를 느낄 수 있는곳을 꼽으라면 단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에 위치한 노송지대다. 1973년 경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된 노송지대는 몇 백년 된 소나무들이 5km에 걸쳐 줄지어 서있는 길로 1790년 조선의 왕 정조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뒤주에 갇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 사도세자에 대한 효심이 지극했던 정조는 1776년 즉위 직후 바로 양주에 있는 사도세자의 묘를 현륭원으로 승격시켰다. 그리고 1789년 10월 현륭원을 화성군 화산으로 옮기고, 이름도 융릉으로 바꾼 뒤 왕릉의 규모로 키웠다. 이 과정에서 융릉의 식목관에게 1000냥을 하사해 융릉으로 향하는 길에 500그루의 소나무를 심게 했다. 정조의 효심을 담고 있는 이 소나무들이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와 노송지대를 이루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많은 나무가 죽고 100여 그루의 노송들이 남아있지만, 세월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훌륭한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종목 : 시도기념물 제 19호 (1973.07.10 지정)  문화재 19호 | 문화재 19호
분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 > 문화역사.. > 역사  |  시대  조선시대
위치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장안구 파장동 (일원)
전화번호 : 031-228-2114  

종 목 경기도  기념물 
제19호
명 칭 노송지대 (老松地帶)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역사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1973.07.10
소 재 지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국유
관리자(관리단체) 수원시
상 세 문 의 경기도 수원시 문화관광과 031-228-3085



노적봉공원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노적봉에 자리한 자연공원이다. 공원에서 노적봉으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노적봉에 오르면 서해안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2004년 12월에 준공된 공원 안의 폭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폭포로 너비는 133m, 높이는 약 23m 정도이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드리워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앞에 있는 음악분수, 인공암벽, 조각 작품, 물놀이터(도섭지) 등도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준다. 공원 안에는 90종 8,000그루의 장미가식재된 장미원과 면적 2,200㎡에 달하는 철쭉원 등이 있다. 각종 야외운동시설과 배드민턴장, 농구장도 갖췄다. 폭포와분수는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1시간씩 교대로 운영되며물놀이터는 평일에는 10~13시, 14~16시, 주말과 공휴일에는 10~13시, 14~17시에 운영된다. 동절기에는 폭포를 가동하지 않는다.

주소 : 경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산39-1
전화 : 031-481-3178(팩스)



농도원목장

경기도 용인 사암리에 자리한 친환경 목장 농도원은 4만5천여 평의 면적 위에 착유우사인 후리스톨우사, 육성우사인 루즈반과 Calf Hutch, 트랜치 싸일로, 분뇨저장조 등을 갖추고 경산우와 육성우 125두를 사육하고 있다. 연간 우유 생산량은 700톤에 달한다. 젖소가 사육되고 있는 축사에 들려 연령별 젖소의 관찰과 젖소와 우유에 관한 궁금증과 설명을 들을수 있으며 분뇨가 목장에서 처리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송아지 우유주기, 건초 주기, 젖 짜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아이스크림·치즈 등의 유제품을 만들어 맛볼 수도 있다. 그 외에 젖소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으며 트랙터를 타고 목장을 한바퀴 돌며 아름다운 목장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체험신청은 농도원목장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단체신청의 경우 직접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홈페이지 : http://www.nongdo.co.kr/




누리천문대

군포시 대야동 대아도서관 5층 옥상에 자리한 누리천문대는 천체관측실, 4D 입체영상관, 플라네타리움, 천문우주체험관등을 갖춘 군포를 대표하는 최첨단 과학문화 공간이다. '누리'란 세상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인간 세상과 별 세상을 연결해주는 열린 천문대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천체관측실은 옥상정원에 조성된 5m 원형돔에 천체 자동추적 시스템을 갖춘 대형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태양, 달, 행성, 은하, 이중성, 성운, 성단 등 다양한 천체를 직접 관측할 수 있도록 한 시설이며, 그밖의 주요 시설로는 주망원경인 구경200mm 굴절망원경(SD 아포크로메틱, 적도의식), 태양관측용 H-Alpha필터와 흑점필터, 보조망원경인 대형 쌍안경 2대가 있다.
플라네타리움은 4m 돔 안에 실제 밤하늘을 똑같은 모습으로 축소하여 실내의 천장스크린에 재현해, 흐린날이나 별이 보이지 않는 낮시간에도 상관없이 별자리 또는 행성의 위치 등을 계절별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천문우주체험관은 별과 은하, 우주에 관한 과학정보와 천체영상전송 장치, 3D 입체PC, 태양계 저울, 달 위상변화체험기를 갖춘 천문우주와 관련된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4D 입체영상관은 각종 과학영화를 입체안경을통해 삼차원 입체영상으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영상에 따른 의자의 진동, 바람, 수증기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실제로 다가오는 듯한 생동감과 스릴을 체험할 수 있다.

주소 : 경기 군포시 대야미동 산1-7
전화 : 031-501-7100
홈페이지 : www.gunpolib.or.kr/nuri
교통정보 : 지하철 대야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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