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Posted at 2011.10.01 13:1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서울숲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경복궁
                

경복궁은 1395년 태조 이성계에 의해서 새로운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은 동궐(창덕궁)이나 서궐(경희궁)에 비해 위치가 북쪽에 있어 '북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경복궁(사적 제 117호)은 5대 궁궐 가운데 으뜸의 규모와 건축미를 자랑한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즉위식을 가진 왕들을 보면 제2대 정종, 제4대 세종, 제6대 단종, 제7대 세조, 제9대 성종, 제11대 중종, 제13대 명종 등이다.

경복궁은 임진왜란 때 상당수의 건물이 불타 없어진 아픔을 갖고 있으며, 고종 때에 흥선대원군의 주도 아래 7,700여칸에 이르는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러나 또 다시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일어나면서 왕조의 몰락과 함께 경복궁도 왕궁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하고 말았다. 경복궁에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건축물인 경회루와 향원정의 연못이 원형대로 남아 있으며, 근정전의 월대와 조각상들은 당시의 조각미술을 대표한다. 현재 흥례문 밖 서편에는 국립고궁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고, 경복궁 내 향원정의 동편에는 국립민속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경희궁
                 

사적 제271호인 경희궁은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가 살았던 곳으로, 새문안 대궐 또는 서쪽의 궁궐이라 해서 서궐이라 불리기도 했다. 그 후 왕족의 사저로 쓰이다가 광해군 8년(1616)에 이 새문안 대궐 자리에 왕기가 있어 이를 눌러 없애기 위해 별궁을 짓고 경덕궁이라 하였으나 인조반정으로 광해군은 축출되었으며 영조 36년(1760)에는 궁의 이름을 경희궁이라 개칭하였다.



덕수궁
           

사적 제124호의 덕수궁은 본디 왕궁이 아니었다. 원래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1454∼1488)의 집이었으나, 1592년 임진왜란 때 왕궁이 모두 불타서 1593년 행궁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덕수궁에서 지난 날 많은 건물이 있었으나 현재 18,635평의 경내에 남아 있는 것은 대한문, 중화전, 광명문,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함녕전, 덕홍전 및 석조전 등에 불과하다. 덕수궁은 특히 구한말 비운의 황제 고종이 일제의 압박으로 양위를 강요당하고, 한 많은 여생을 보내다가 1919년 1월 22일 덕수궁 함녕전에서 일제에 의해 독살당하여 돌아가신 것으로 알려져 3·1 독립운동의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던 곳이다.



창덕궁과 후원
  

창덕궁(사적122호)은 1405년 경복궁 다음으로 지어진 별궁이었다. 정궁인 경복궁의 동쪽 방면에 있다 해서 '동궐'이라고도 했다. 금천교가 세워지고(1411) 돈화문이 건립되는가 하면(1412) 조선 제 9대 성종때부터는 여러 임금들이 여기서 지내 본궁역할을 하는 궁궐이 됐다. 임진왜란 때에는 창덕궁은 불에 타고 만다. 선조가 의주로 피난을 가자 이에 화가 난 백성들이 궁궐을 방화한 것이다. 1611년 광해군에 의해 다시 지어진 궁은 자연과 인공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으며 인정전, 대조전, 선정전, 낙선재 등 많은 문화재가 곳곳에 있어 눈길을 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열린 유네스코(UNESCO) 세계 유산위원회에서 수원 화성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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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at 2011.09.26 23: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찌는 듯한 불볕 더위를 피해 실내로 피해들어가는 연인들도 이제는 당당히 밖으로 밖으로 나오는 계절...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은 서울의 연인들을 위해...
아주 좋은 장소를 공개한다!



바로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이 아니라 어린이 대공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헉~!
어린이들만 가는 곳이 아니였단 말인가...

당연...
어린이 대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연인들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도 많을 뿐더러... 연인 관람객도 상당히 많은 장소이다.
더군다나...

"무료"

이게 아마 가장 좋은 장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일듯~


 

귀여운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물원을 필두로~
식물원과 작은 놀이공원까지~

미어켓 한마리가 고개를 빼꼼히 들고 주위를 감시중~

하지만... 사자는 더운 햇살에 철푸덕~ 낮잠중~

거기에 초가집이나 옛 이야기를 인형으로 만든 장소도 있어서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장소이다.



특히 맑은 도심의 숲을 거닐다보면 어느세 옆에있는 사랑하는 연인과 조금더 친밀해 지지 않을까?

특히 정문 입구를 들어서면 음악 분수가 시원하게 여러분을 맞이해 줄 것이다~
차가운 물이~ 볼따구를 신나게 때려줄지도~

일단 분수대를 지나서
동물원 쪽으로 가서 육식 동물과 초식동물들을 보고~ 가볍게 실내로 들어가
백곰과 돌고래 등을 구경하면~ 동물원 코스는 끝~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초식동물 쪽에는 먹이를 직접 줄 수 있는 장소도 있다.

자판기에서 야채를 뽑아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 신나게 달려온다.
단, 육식 동물은 안됨!
일단 육식동물쪽은 유리로 막혀있어서 접근조차 힘들다.



여하튼 동물원을 지나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극장이 있는데...
요즘은 동물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알라딘의 모험! 이 진행중이다.

볼만하다.
특히 자파와 알라딘의 환상호흡~
거기에 동물 친구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말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다. ㅜㅜ

육~해~공~ 동물들이 나와 펼치는 아름다고 스펙터클하고 흥미 진진한 모험~ 연극?

팁을 하나 주자면...
물개가 사진 편하게 찍으라고 한 3초정도 멈춰준다~
열심히 찍어라~
못찍으면...

 

램프의 요정 지니가 대신 포즈를 취해줌~ ㅋㅋㅋ

알라딘의 모험을 보고 동물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오면...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과 커플들... 그리고 아름다운 어린이 대공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린이 대공원 여기저기를 보면 아이들이 참 많다...
하지만... 커플들도 참 많다. ^^


내려올 때는 식물원 쪽으로 내려와라...
이유는... 동물원에서 올라왔을 때의 반대방향에 있다.
봤던거 또 보면 재미 없잖아...

데이트의 계절 가을!
이제 서울에 있다면 그리고 커플이라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도시락 싸서 가는 즐거움은 색다를 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의 연꽃잎.

그리고 어린이 대공원만큼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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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데이트 장소[명동, 동대문, 시청역, 청계천, 인사동, 대학로] 고백데이 때 고백할 만한 장소서울의 데이트 장소[명동, 동대문, 시청역, 청계천, 인사동, 대학로] 고백데이 때 고백할 만한 장소

Posted at 2011.09.16 23:1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9월 17일은 고백데이라고 하는데... 다들 알고계시나요?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할만한 장소는 정하셨는지요...
일단 데이트 부터 하시면서 고백장소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좋은 서울의 데이트 장소와 고백할만한 장소를 알려 드리죠!

1. 명동

주요 행동 :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 사먹으면서 아이쇼핑 하기.
이쪽에 먹을거리로는 명동교자가 유명합니다.
2명이서 칼국수 하나에 만두 시킨다음에 사리, 공기밥, 국물등을 추가로 시키면 두분이서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계산은 선불이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CGV에서 영화 예매하고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군것질하고 민토도 갈때도 있습니다.

http://www.mdkj.co.kr/ 명동교자 홈페이지입니다 ^^  4호선 명동역이에요 ^^

 



2. 야간 동대문 쇼핑 

동대문에서 역시 명동과 같이 청대문안에 있는 MMC에서 영화표를 예매하고선 아이쇼핑을 하면서 길거리에서 파는 가격이 싸고 이쁜옷들이 가끔 보이는대 잘 찾아보면서 옷을 건지면 기분이 좋겠죠? ^^
먹을거리도 역시 많습니다. 쇼핑을 하고 근처 찜방에 가는 마무리까지하면 ^^;; 최고죠!

http://www.mmc24.co.kr/about/seoul.asp 동대문 MMC 극장홈피입니다.

4호선 동대문운동장역입니다.


 

3. 시청역
 
시청역에 내리시면 시청광장에 초록색 잔디밭이 있구여 분수도 키구여 가끔씩 공연들도 하니깐 시간을 잘 보시고 가면 될꺼 같습니다. ^^
건너편에는 덕수궁이 있어요. 덕수궁 돌담길 유명하죠 ㅎㅎ
커플이 이 길을 가면 헤어진다는 소리가 있었는데... 전에 그곳에 가정법원인가?? 있어서 그런 루머??가 있죠 ^^
명동과 청계천도 가깝고요 ^^
1호선 시청역입니다.


 

4. 청계천

청계천은 밤에 보면 이쁘더라고요.
그중에도 청계광장은 낮에 나와도 구경하기 좋아요. 광장에서 주말에 공연 많이하고, 청계천 물가쪽에는 노래하시는분, 마임하시는분 등등 많으셔서 가족끼리 연인끼리 와도 볼거리가 많습니다.
가끔 평일에도 하고요.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을 듯 ^^
청계천에서 구경하시고 근처 무교동 낙지가 유명한데 그근처에 낙지뿐 아니라 등갈비 구이나 등등 여러가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셔도 좋을 듯 싶네요.

5호선 광호문역 5번출구인가.. 청계광장쪽입니다.



 

5. 인사동

인사동에 잡다한 볼거리가 많죠?
외국인들도 많고요. 평일에도 사람이 많아요. 
쌈짓길에서 구경도 하고 근처에 이쁜 찻집에서 차한잔에 여유를...
조금 걸어가시면 종각역 근처에 민토도 있고요~ 인사동 구경한 후 종로에서 술한잔도 좋겠네요 ^^

1호선 종각역입니다. 3호선 안국역도 있습니다.



 

6.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아시죠? ^^
예전에는 춤도 추고 공연도 많이 했는대 요즘은 춤추는 사람은 안보이네요...
노래하는 아저씨는 가끔씩 나오시고 ㅋㅋ
농구하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ㅋㅋ
판타지움이라는 극장도 있고요... 연극하고 많은 공연도 해요.
이건 티켓사랑이나 여러가지 티켓양도 사이트에 보면 싸게 팔거나 공짜로 양도도 해주니깐 참고하세요 ^^

준코나 인디오들도 있고요~ 오뎅바도 있어요 ㅎㅎ

4호선 대학로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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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9.16 1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당신이 북적거리는 곳을 좋아하신다면??

일단 첫번째!!!
"인사동 -> 종로 -> 명동" 코스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에서 종로, 종로에서. 명동까지는 걸어서 가실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거기에 인사동은 종로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고 명동은 종로 바로 아래쪽에 있어서 돌아보기도 편하답니다.

 

명동에서 역시 걸어서 남산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조금... 힘들고... 조금... 오래걸리죠~)
시청 앞쪽에서는 402번 버스를 타면 남산으로 가요.

인사동에서는 보통 쌈지길을 이야기하나...
저 같은 경우에는 화랑(무료입니다)에 들렸다가 전통찻집을 들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 쌈지길~


대다수가 맛집이므로 점심에 들리는 것 좋을 것 같네요.
(단, 가격이 다른 곳들에 비하면 조~금 비쌉니다.)

종로는 피아노길 골목골목에 술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요.
악기 상가도 있으니까요.
걸어서 오시기 좋을 겁니다.

명동에는 알다시피 패션문화의 거리죠.
중심가인 만큼 영화도 볼 수 있고 구경할 것도 넘쳐납니다.

패션과 문화의 1번지라고 불리는 명동거리...


마지막으로 밤이 되었을 때 남산에 중턱까지 걸어올라가셔서 케이블카 타는 것도 좋지만요.
일단 버스로 올라가신 후 케이블카 타고 정상 가셨다가 걸어서 내려오는 걸 더 추천해드립니다^^
걸어내려오실때는 명동으로 직행으로 내려오는 코스말고 뒷편으로 내려오는 길이있는데
그곳이 한강이 잘 보이고 야경이 예뻐요.
내려오시다가 야경보시면서 고백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케이블카 안에 사람이 적다면 케이블카 안에서 하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명동 케이블카입니다. 이걸 타고 남산으로 고고씽~


그럼 두번째!!!
"인사동 ->종로 -> 대학로"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인사동은 위와 같은 정보이고 종로는 그냥 지나쳐가는 코스라고 보면되겠네요.
종로에서는 혹시 밤에 들르게 된다면 종로 5가의 빈대떡 골목 추천해드립니다.
예로부터 종로 빈대떡이 빈대떡의 대표 지명이었죠.
그만큼 맛있고 유명하답니다
딱히 어디 들어가야 더 맛있는게 아니라 거긴 다 맛있어요.
커플 분들도 꽤 많이 온답니다.

뜨거운 젊음과 열정을 즐기고 싶으시면~ 대학로로 고고씽~


그리고 대학로에서는 웃찾사 같은 가벼운 코미디 극장이나 아니면 만원정도 하는 소극장 연극 보는 거 추천해드려요.
마로니에 공원은 딱히 볼거 없으니 패스하셔도 되구요.
대학로에서는 라이브까페도 있으니 거기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 가격이 2만원 가량 한 것 같으니 가격 염두에 두셔야 해요 ㅎㅎ)
라이브까페에서 고백하는 그런거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부탁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아마 잊지못할 프로포즈가 될 것 같네요.



세번째!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경우!!!
한강변을 들리셨다가...
(요즘 한강고수부지 많이 예뻐요)
산책하시고 버스타고 이동하셔서 삼청동 혹은 신사동 가로수 거리 추천해드립니다.

예쁜카페도 많고 한적한 분위기가 정말 좋지요.
오픈형식 까페는 여름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잖아요.

예쁜 카페들이 많답니다. >.<


신사동으로 가신 경우는 남산이 멀기때문에 여의도까지 수상택시 타고와서 버스타고 오는것도 괜찮구요.
거기서 버스타는 것도 좋구요.
(수상택시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저는 생일 날 타봤는데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된 느낌??)


마지막으로 혹시 외박이 되신다면!
밤새서 볼수 있는 서대문역 근처의 정동극장 추천해드려요.
10000원정도에 최신 극장 개봉판 영화 3편을 밤새 상영하는 거랍니다.



극장크기도 꽤 크고 그냥 현재 상영영화 상영하는거에요 오래된게 아니라..^^
정동극장은 서울의 명물이기도 하지요 엄청나게 오래된 극장
둘이서 영화를 보다가 보통 여자분이 두편 정도 상영하게 되면 지쳐서 잠시 기대서 주무실 수도 있습니다.
그때 살짝 어깨 내어주시면서 분위기 잡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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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정동극장(=정동시네마) 없어졌어요ㅠㅠ ㄱ리고 저 사진은 정동 극장은 맞는데 연극이나 공연을 하는 공연장이에요 정동시네마랑 정동극장은 다른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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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

Posted at 2011.09.15 22: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청명한 가을 하늘만 보면 왜 ‘천고마비’ 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법하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무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자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도심을 벗어나 산이나 바다, 강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갈 여유가 없다면 서울 도심 곳곳을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떨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깝고 친근한 곳일수록 소홀해 지는 법이다.


1.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길 재발견
우리나라의 전통을 찾을 수 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가장 많이 찾는 인사동.
골동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옛 인사동의 모습이라면 이제는 아니다. 바로 쌈지길이 들어서고 나서부터이다.
인사동의 작은 골목길을 나선형으로 연결해 놓아 올린 층 개념이 아닌, 길과 길이 이어진 수직적 골목길의 개성 있는 건물이다. 자연스러운 순환동선을 통해 가장 인사동적인 길을 만든 흔적이 역력하다. 건물이라기보다는 길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형형색색의 이색적인 가게와 오밀조밀 배치된 가게들은 인사동을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사동은 이제 골동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전통을 창출하는 곳이다.

 


2. 청계천 청계광장, 문화행사의 메카

곧 개장 1주년을 앞두고 3천만 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이젠,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문화공간으로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 청계천 5.84km 구간 중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구역은 청계광장에서부터 세운교까지의 코스. 청계천이 시작 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청계광장에는 삼색 조명이 어우러진 캔들 분수와 4m 아래로 떨어지는 2단 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 을 깔았다.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또,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miniature) 역시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3. 남산N타워, 다시 태어난 서울의 랜드 마크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 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한 N 서울타워.
새롭다(new)는 이름에 걸맞게 외관의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시스템을 구축하여 매일 밤 7시부터 12시까지 6개의 서치라이트가 다양한 각도로 하늘에 발사되어 꽃이 활짝 핀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울의 중심이자 상징이며 서울에서 가장 높은 이곳에서 북악과 북한산은 물론 한강과 남한산성, 관악산까지 서울의 아름다운 광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서울 전체를 파노라마 촬영하거나 저녁노을 진 서울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잡으면 멋진 풍경을 찍을 수 있다.



4. 경복궁,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곳
경복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사적지이자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찾는 국내 최대의 관광명소. 경복궁 최고의 볼거리는 바로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15세기 조선전기의 국왕과 왕실을 호위했던 수문장을 그대로 재현하는 수문장 교대의식이다.
교대식이 끝나고 이들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한 수문군 복식체험, 인형 채색, 탁본 체험 등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또 수문장 교대의식보다 더 재미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국왕 행차의식’. 국왕을 모시고 행렬을 진행하는 진지한 모습의 신하들, 이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외국 관광객들과 아이들의 코믹한 모습을 대비해서 담아보면 더욱 더 큰 재미가 있다.


5. 홍대 피카소 거리, 인물사진을 위한 최고의 오픈 세트
홍대하면 ‘수많은 클럽들과 카페들‘, 그리고 ‘인디문화의 메카‘가 떠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홍대 앞을 가면 왠지 담아볼 것이 많을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을 옮겨보지만, 막상 눈에 보이는 이것저것들을 사진에 담아보려고 생각하면 쉽지만은 않다. 대신에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곳이 홍대 앞이다. 예를 들어 홍대 앞 어느 골목을 들어서건 간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벽화들을 주제로 담아본다거나, 주말이면 항상 열리는 Club day에 음악과 춤도 즐기고 거기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을 수 있다.

벽화들은 홍대 미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작업을 마친 결과 지금은 골목 곳곳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주로 오래된 건물의 담벼락에 주로 그려져 있으며,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에 그려져 있어서 촬영에 방해를 받을 일도 거의 없다. 따라서 단순한 벽화를 주제로 한 사진뿐만 아니라 모델 촬영 같은 인물 촬영을 하기에도 그만이다.


6. 삼청동, 가을에 데이트하기 가장 좋은 곳
경복궁의 동십자각 건너편이 삼청동의 시작이다. 경복궁 돌담길 맞은 편 쪽에는 적어도 한 두 번은 들어봤을 유명 갤러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그 길을 따라 삼청터널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서울에서 둘째라고 하면 서러울 유명한 맛집들이 자리 잡고 있고 또,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들이 모여 있어 데이트하기에 가장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경복궁 동쪽 일대가 주로 양반들이 주로 살고 있던 곳이라 삼청동과 골목 하나 둘 사이로 붙어 있는 청운동, 명륜동, 가회동, 계동 등은 1990년대까지 한옥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서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간혹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일본풍의 건물들도 발견할 수 있다.


7. 선유도 공원, 서울의 떠오르는 추천출사지 1번지
양화대교 남단에 위치해 있는 선유도 공원은 선유 정수장이 있던 곳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재설계하여 2000년부터 서울시가 시공하여 만들어 2002년에 개방된 공원으로 벌써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출사 지역이 되었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연인, 가족, 동호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델촬영을 하러 이곳에 모인다. 선유도의 출사지역은 크게 공원 내와 공원 밖으로 나눌 수 있는데, 공원 내에는 여타 공원들과는 달리 계획적인 문화시설이 잘 비치되어 있다. 현대적인 감각의 카페테리아 “나루”를 비롯해 항상 물이 흐르는 작은 운하(?)들.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나무와 꽃들, 인공 폭포와 벤치 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재설계하기 전의 정수장 시설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 마치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온 것은 아닌가 착각마저 들게 한다. 선유도는 낮과 밤이 다르다. 낮에는 식물이나 꽃의 접사나 풍경 사진, 그리고 이채로운 배경을 이용한 인물 사진이 가능하고, 밤에는 무지개 빛깔의 선유교의 야경이 볼 만하다. 또한 선유도 내에서 촬영하는 한강 야경도 촬영할 만한데 특히 공원 안쪽에 위치한 정수 처리 시설물에 다채로운 빛깔의 등을 비춰놓아 만든 다채로운 색의 바위들은 또 하나의 촬영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다만, 선유도는 주말을 이용한다면 이용객이 많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고, 평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8. 낙산공원,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보자.
낙산공원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르고 있는 출사지. 젊음의 거리 대학로 그 안의 마로니에 공원 뒤편 길로 5분정도 걸어 올라가다 보면 도심 속의 자연공원인 낙산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의 정상은 전망과 야경이 빼어나 각종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해왔다. 동대문에서 혜화문까지 연결되는 2.1 km의 옛 성곽 길은 산책코스로도 그만이다. 중앙 계단을 올라 오른 편을 살펴보면 육각 정자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중요 촬영 포인트이다.
특히 야경이나 노을을 촬영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부근의 창신동 골목길은 골목 굽이마다 삶의 정겨운 기운이 넘쳐흐르므로 서울의 삭막함을 떠나 색다른 멋을 담고 싶다면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이다.



9. 하늘공원, 이국적인 바람개비와 가을 억새가 있는 초원
가을 하면 떠오르는 국내 출사지 중에서도 대표명소로 자리 잡은 곳.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를 개간하여 만든 하늘공원이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풍력 발전기와 억새와 띠밭이 황금물결을 일으키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억새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 또 해질 무렵에는 떨어지는 해를 바람개비와 함께 담으면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가을 엽서를 만들 수 있다.



10. 올림픽 공원, 피크닉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출사지
올림픽 공원 안쪽에 위치한 몽촌토성을 한 바퀴 도는 조깅 코스만 해도 수km는 족히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다. 주로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한 잔디밭과, 호수,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경기를 치러낸 실내경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가 당시로서는 거금인 1,823억 원이나 들여서 만든 곳인 만큼 하루정도 피크닉을 떠나기에는 만점인 곳이다. 한 바퀴를 돌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절로 운동이 된다.

이곳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크닉과 운동을 위해서다. 평화의 문 방면에서는 대부분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경기장이 몰려 있는 건강 올림픽 공원 주변에는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의 엑스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꾸며져 있어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강 시민공원이나 중랑천 주변과 더불어 가장 안전하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마음껏 탈수 있는 서울서 몇 안 되는 공간이다. 체육 시설이 중심이지만, 예전에 초라하게 자리 잡고 있던 서울 올림픽 미술관이 이제는 미술관다운 모습으로 새로 완공되어 문화 체육 공간으로서의 자리를 더욱더 굳히고 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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