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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 이색 데이트코스 추천. 심야 데이트를 장소와 코스를 추천.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63시티, 롯데월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N서울타워

Posted at 2014.03.18 22:2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서울데이트 코스가 많지만

오늘은 이색 데이트 코스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밤에가도 그렇게 아름다운 그곳~ 지금부터 하나 하나 살펴보죠.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서울 반포대교에 설치된 분수인 달빛무지개분수는 반포대교 570m 구간 양측 총 1천140m에 380개 노즐을 설치해 수중펌프로 끌어올린 한강물을 약 20m 아래 한강 수면으로 떨어뜨리는 새로운 개념의 분수이다.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과 밤에 다른 모습을 즐길 수 있다. 뿜어내는 물의 양만 분당 190톤에 달하는 달빛 무지개 분수는 낮에는 분수에 떨어지는 물결의 모양에 따라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을 형상화한 모양 등 백 여 가지의 다양한 모습의 분수를 만들어낸다. 밤에는 긍정과 희망의 이미지를 상징하는 무지개 색깔의 분수로 화려하게 변신한다.

 

 

 


설치된 조명 200개는 아름다운 무지개 모양의 야경을 선사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는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달빛 무지개 분수는 지난 2008년 12월 세계 최장 교량 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최고의 위용을 세계에서도 인정받았다.

이 분수는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매일 가동되며 하루 3~7회(회당 15분씩) 가동된다. 공원에는 야외무대와 생태관찰원, 피크닉 공간 등도 마련됐다.

 

 

반포한강공원 http://hangang.seoul.go.kr/park_banpo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주)한화63시티이다. 1980년 2월 착공하여 총공사비 1800억 원을 들여 1985년 5월 완공되었다. 2000년 통합법인 (주)63시티가 설립되었으며 2002년 한화그룹에 편입되었다.

해발 265m인 남산보다 1m 낮다. 4∼19층, 23∼37층 및 40∼53층은 일반사무실용, 나머지는 사무실 기능을 보조하는 각종 부대시설과 전망대·수족관 등 초고층건물의 이점을 상술에 이용한 관광공간을 마련한 점이 특징이다.

건물구조는 전체가 탄력성을 지녀 초속 30m 내외의 태풍이나 진도 5 정도의 지진을 만났을 때, 좌우 진동의 유연성은 60cm, 상층부가 바람에 의해 움직이는 범위는 좌우 40cm인데 이는 내부의 사람이 느낄 수 없는 흔들림이다.

 


한편, 첨단기술의 빌딩 자동관리 시스템을 도입, 건물 내의 이상이나 화재 발생시에는 컴퓨터에 체크되어 중앙관제실과 방재센터에서 통제하게 되어 있다. 관광용 시설로는 전망대(63골든타워), 특수시설물로는 수족관(63 시월드), 인간의 시야를 극대화한 I MAX (24×20m의 초대형 화면) 영화관이 있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초고층빌딩이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대지면적 12만 8245㎡, 연건축면적 58만 1684㎡이다. 1985년 8월 공사를 시작하여 1989년 7월에 완공되었다.

주요 시설물은 관광부문에 호텔 롯데월드, 유통부문에 롯데백화점 잠실점·롯데마트 월드점·쇼핑몰(전문상점가), 스포츠부문에 스포츠센터·아이스파크, 문화부문에 민속관·문화센터 ·연극공연장·영화관, 젊음의 광장, 레저부문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매직아일랜드 등이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대규모의 실내공원으로,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탑승시설·관람시설·공연 프로그램·세계의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국·일본이 만든 디즈니랜드, 캐나다의 에드먼튼, 미국의 킹아일랜드 등과 비등한 규모이다. 역사전시관·모형촌·놀이마당·저자거리로 구성된 민속관은 종래의 박물관과는 달리 첨단 영상과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부지 7만 597평, 건축 연면적 3만 6,522평의 규모이다. 오페라하우스, 음악당, 서예관, 미술관, 예술자료관 등의 옥내 공간과 장터, 놀이마당, 한국정원, 우면지 등을 갖춘 복합 예술공간이다.

1982년 1월 한국전통문화예술을 계승하고 창작 활성화에 기여하며, 국제교류 증진과 국민 문화복지를 실현하고자 건립이 발의되었으며, 1983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 예술의전당(Seoul Arts Center) 건립본부를 발족하였다.

1984년 5월 국제 지명 공모를 통하여 김석철(金錫撤)을 주 건축가로 선정하여 11월 기공식을 가졌다. 1987년 2월 15일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으로 운영체계를 갖춘 뒤, 1988년 2월 15일 1단계로 음악당과 서예관을 개관하였다.

1990년 2단계로 미술관과 자료관을 개관하고, 3단계로 1993년 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하여 복합 문화예술기관으로 완성되었다.

 

 

기능으로는 공연활동군, 조형활동군, 자료 이용 및 교육 교환 활동군, 주제공원군 등으로 구분된다. 옥내 공간은 각 예술 장르가 만나는, 또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예술공원 개념으로 설계되었다.

 

 

 

 

 

N서울타워  


서울타워는 한국 최초의 타워형태의 관광명소다. 높이 236.7m를 헤아리는 타워는 해발 243m인 남산의 높이까지 계산하면 실제 높이는 480m에 이르러 가히 동양최고의 타워라고 자랑할 만하다. 1969년 12월 착공, 1975년 7월 완공됐고, 1980년 10월15일 전망대가 일반인에게 공개되면서 서울의 명소로 면모를 드러냈다.

 

 

 

 

 

이 전망대는 1969년 12월 동양방송·동아방송·문화방송 등 3개의 민영방송국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종합전파탑과 함께 관광전망대의 건설을 허가받아 한국 기술과 장비로 착공하여 6년간의 공사 끝에 1975년 8월 완공하였다.

1981년 10월 15일 일반에게 공개(3층까지만)되어 관광명소로 등장하게 되었는데, 이 탑에 올라가면 서울 전역은 물론 멀리 송악산(松嶽山)과 인천항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2000년 YTN에서 인수하고, 2005년 4월 YTN이 CJ와 서울타워 리노베이션 계약을 맺고 전면 개설공사를 하여 2005년 12월 N서울타워로 개장하였다.

 

 

N서울타워는 해발 479.7m이며, 철탑·탑신 높이가 각각 101m·135.7m이다.

 

 

출처 : 두산백과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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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3동 | 반포대교 달빛무지개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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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중심에서 데이트를 외치다. 과거의 서울을 찾아서즐기는 데이트 코스. 북촌한옥마을, 이태원 관광특구, 국립중앙박물관, 암사동 선사주거지, 남산골 한옥마을[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중심에서 데이트를 외치다. 과거의 서울을 찾아서즐기는 데이트 코스. 북촌한옥마을, 이태원 관광특구, 국립중앙박물관, 암사동 선사주거지, 남산골 한옥마을

Posted at 2014.03.13 22:3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http://bukchon.seoul.go.kr/road/rpano_01.jsp

[북촌의 골목길을 둘러보세요]

 

 

가회동 31번지는 북촌에서 오래된 골목길 중의 하나이다. 1927년 대형 필지였던 것을 1936년 대창(大昌)생업주식회사에 의해 개발되면서 동네가 형성되었다. 지형과 주변상황에 맞춰 한옥이 지어진 동네로, 골목이 교차하는 지점은 +자형의 교차로보다는 삼거리가 주를 이루고 있다.
가회동길에서 돈미약국이 있는 골목으로 꺾어져 길을 따라 걷다보면, 남북으로 뚫린 세 개의 골목길이 가지처럼 뻗어 있는 31번지 골목길이 자리 잡고 있다. 북촌의 가장 대표적인 풍경을 보여주는 곳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각종 광고의 촬영이 이루어지기도 한 곳이다.
골목길의 양쪽은 모두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다. 남북방향의 골목길은 북사면으로 약간 가파르게 경사져 삼청동 가는 길로 이어진다.

 

 

 

 

 

북촌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수준 높은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02년 10월 개관한 북촌문화센터!
본래 조선말기 세도가였던 '민재무관댁'이었던 이 곳은 '계동마님댁'으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전체적으로 원래 안채, 바깥채, 앞행랑채, 뒷행랑채,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한옥 개보수 기준 조례에 의거해 최대한 한옥 원형을 보존하고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어 개보수 되었다. 뒷행랑채였던 홍보 전시관은 북촌의 역사와 가치를 홍보하는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북촌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영상물을 상영하고 북촌의 곳곳에 산재해 있는 문화재와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북촌 투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용산 삼각지에서 국방부와 전쟁기념관을 지나 조금 더 한남동 방향으로 가다보면 이태원이라는 거리 팻말이 보인다. 여기가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으레 빠지지 않고 들르는 한국 쇼핑관광의 명소 이태원이다.

우리가 보통 이태원거리라고 지칭하는 곳은 이태원1동에서부터 한남2동까지의 1.4㎞구간 이다. 이 구간에는 구두, 의류, 가방 등을 파는 쇼핑 상가와 숙박, 각종 음식점, 유흥오락시설과 무역상, 여행사 대리점, 관광호텔, 종합병원 등의 상가 2천여 개가 밀집해 있다.

이태원에 이러한 상권이 형성된 것은 40여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방 후 하나둘씩 모여든 사람들은 이태원을 자신의 생계터전으로 삼았다. 이들은 처음엔 용산의 미군들을 상대로 기념품을 팔던 구멍가게로 시작해 점차 양복점이나 골동품 가게로 바뀌었고, 70년대 중반부터는 점차 한국에 나와있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어엿한 상가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어 이태원은 80년대를 전후로 한국을 대표하는 쇼핑타운으로 급성장해 서울에서는 최초로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이태원거리의 보도는 잘 포장이 되어 있는 편이긴 하지만 횡단보도에 턱낮춤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거나 경사가 큰 곳이 많아 이동이 다소 불편할 수 있다.

 

 

 

 



* 이태원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이태원로 입구 ~ 한남2동 동사무소간 1.4㎞
2) 면적/ 375,000 ㎡ (113,437평)
3) 관광특구 지정일/ 1997년 9월 29일 (서울시 최초)

* 이태원관광특구 업소 현황
기념품, 여행사, 전문유흥주점, 호텔, 외국인전용매장, 쇼핑상점, 식품위생업소, 환전상

* 교통안내소 1개소, 파출소 1개소, 소방서 1개소, 주민자치센타 2개소, 외교 공관 및 관저 23개소

 

 

출처 : 네이버

 

 

 

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2만점의 소장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고고, 역사, 미술, 기증, 아시아 관련 문화재를 전시하는 상설 전시실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하도록 가변성 있게 구성된 기획 전시실, 체험과 참여 학습을 통해 전시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어린이 박물관, 박물관 야외정원을 이용하여 석탑 등 다양한 석조유물을 전시한 야외전시실로 이뤄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국내·외 전시활동 외에도 유물의 수집과 보존, 조사연구, 사회교육활동, 학술자료발간, 국제문화교류활동, 각종 공연 등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교육적 측면 뿐 아니라 친환경 녹색공간과 휴게시설 및 양질의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언제든 찾아가고 싶은 새로운 도심 속 명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시간 및 관람료
관람 시간
  • 화, 목, 금요일 : 09:00 ~ 18:00
  • 수, 토요일 : 09:00 ~ 21:00
  • 일요일, 공휴일 : 09:00 ~ 19:00 (단, 1월1일 제외)
야간개장
  • 매주 수, 토요일 : 18:00 ~ 21:00 (3시간 연장)
  • 단, 어린이 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만 야간개장
    (18:00 이후는 당일 선착순 입장, 18:00 / 19:30 200명씩 2회차
관람료
  • 무료 : 상설전시관, 어린이박물관, 무료특별전시
  • 상설전시관은 관람권 없이 바로 입장합니다.
  • 어린이 박물관 관람권 받는 곳 : 어린이박물관 앞 안내데스크
    (어린이 박물관 예약 관람객의 경우 예약증으로 입장 가능합니다.)
  • 관람권 발급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 유료 : 유료 특별전시
  • 관람권 구입하는 곳 : 기획전시실 앞 매표소
    (유료 진행 특별전시의 경우는 입장권을 받아 입장하셔야 합니다.)
  • 관람권 발급시간 : 관람 종료 1시간 전까지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원시생활 전시관의 주요 전시 내용은 6000년 전의 집터 8개, 빗살무늬토기, 석기, 돌도끼 등 신석기시대의 유물 및 선사시대 영상 방영을 위한 50석 규모의 영상실,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각종 입체모형, 발굴 당시의 현장 축소 모형, 자동 작동 62인치 3D영상 프로젝션TV, 자료검색용 터치스크린 컴퓨터, 직접 실습할 수 있는 불피우기도구, 기념사진촬영을 위한 원시인 모형 등이다.

 


개방형 "체험 움집"에는 29평 규모에 창을 손질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 돌칼로 고기를 써는 어머니의 모습, 물고기를 굽는 아들의 모습, 음식을 먹고 있는 딸의 모습 및 당시 음식물을 보관해 두었던 저장고 시설, 자동감지설명 나레이션이 설치되어 있어 관람객들의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암사동 유적지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잘 정비된 신석기시대의 유적지이며, 특히 출토 유물 중 신석기시대의 가장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유명하다.

* 시대 - 석기시대
* 소유자 - 국유

 

 

 

 

 

남산골 한옥마을  


1998년 4월 18일 개관한 남산골 한옥마을은 대지면적 총 79,934m²(24,180평)에 전통한옥 5동, 전통공예전시관, 천우각 광장동, 전통정원, 타임캡슐 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1994년 서울 정도6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완공된 타임캡슐 광장과, 남산골의 정취를 고려하여 조성된 전통정원이다.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가옥 5동을 이전 복원한 한옥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남산골 제모습 찾기사업의 일환으로 수도 방위사령부 부지를 1989년도에 인수, 건물 철거후 조성하게 된 것이다.

 

 

 

 

서울시내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남산 자락 옛 수도방위사령부 부지에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던 전통 가옥 다섯 채를 복원해 놓았다. 전통 가옥 다섯 채는 순정효황후 윤씨 친가와 해풍부원군 윤택영댁 재실, 부마도위 박영효 가옥, 오위장 김춘영 가옥, 도편수 이승업 가옥으로 이 중 심하게 낡아 이전이 불가능한 윤택영댁 재실을 제외하고는 건물 하나하나를 뜯어낸 후 그대로 옮겨와 복원한 것으로 조선시대 전통 가옥의 면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남산의 산세를 잘 살린 아름다운 정원에 연못과 소나무가 어우러져 한옥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하며 가옥 안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도록 각 가옥에 걸맞게 다양한 가구와 생활용품들을 배치해 놓아 한옥의 예스러운 멋을 느끼게 해준다.

전통 가옥 내에서는 예절배우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학교, 전통 문화 강좌 등이 열리고 전통 찻집도 운영된다. 전통 공예관에는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장인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설, 추석 명절과 정월대보름, 단오날 등에는 잊혀져가는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어 외국인뿐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인기 높은 탐방 명소다. 한옥마을 중앙에는 타임캡슐 광장이 있다. 서울 정도 600주년을 기념해 만든 것으로 지난 1994년 서울과 서울시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600개의 품목을 선정해 캡슐에 담아 보관 중이며 서울이 도읍으로 정해진지 천 년이 되는 2394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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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

Posted at 2014.02.25 22:3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저번 시간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서울은 녹색의 도시입니다.

도시 안에 산도있고, 강도있고 그리고 많은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서울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를 주는 공원으로

데이트를 떠나보시겠나요?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휴식, 산책과 운동뿐만 아니라 각종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광장에서 공원으로

여의도광장은 처음 만들어진 후 공항으로 잠시 사용되기도 했고 대규모의 집회가 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곳으로 주말에는 자전거나 스케이트를 타는 사람들로 붐볐던 곳이었다. 국회를 세우면서 여의도를 개발하게 되는데 이곳 광장도 1972년부터 시작된 개발계획에 따라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혁명’이라 불리던 5·16을 기념해 ‘5·16광장’이라 이름 붙었던 적이 있었으니 지나간 역사의 한 부분이다. 90년대 들어 대규모의 광장보다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이곳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1999년에 개장하였다.

 


기다란 게양대에 걸린 커다란 태극기를 공원의 중앙으로 사방 어디서든지 볼 수 있다. 이를 중앙에 두고 좌우로 다람쥐 등 야생동물의 보금자리인 자연생태 숲과 생태연못,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나무들로만 가꾸어 놓은 한국 전통의 숲과 그 안 연못인 지당을 볼 수 있고 자전거, 인라인 등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로 붐비는 야외무대, 여유로움이 돋보이는 잔디마당 등 각 구역별로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공원 외곽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곳곳에 만들어진 맨발 지압로도 많은 사람들이 오간다. 공원 옆으로 늘어서 있는 커다란 빌딩을 바라보면 여기가 도심지 한가운데구나 생각하게 되지만, 그래도 넓은 공원 안에 여유로움이 가득해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샛강생태공원의 탐방은 샛강다리에서부터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샛강다리에 올라서면 공원 전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요.

샛강다리는 1호선 신길역과 여의도를 잇는 보행자 전용 다리입니다.

여의도역 1번 출구에서 조금만 걸어올라오시면 찾으실 수 있답니다.

올라가는 길은 자전거, 휠체어, 유모차가 다닐 수 있는 완만한 경사의 지그재그 길과 일반 보행자들이 다닐 수 있는 계단으로 나뉘는데요. 올라가는 길의 모습도 멋지답니다.

 

 

다리에서 바라보는 공원의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조금 과장을 보태서, 여기가 혹시 아마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드는데요. 사진을 통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은 극히 제한적이고 자연환경 그대로를 보존해두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니시다보면 목이 말라도 물을 사마실 수 있는 편의점 하나 찾을 수 없는데요.

사람에게는 조금 불편할지 모르지만, 덕분에 쓰레기 하나 발견할 수 없었답니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면적은 5만 8000평이다. 2002년 제17회 월드컵축구대회를 기념해 도시의 생활폐기물로 오염된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을 자연생태계로 복원하기 위해 1999년 10월부터 사업에 들어가 2002년 5월 1일 개원하였다. 평화공원·난지천공원·난지한강공원·노을공원과 함께 월드컵경기장 주변의 5대 공원을 이룬다.

월드컵경기장에서 볼 때 난지도의 2개 봉우리 가운데 왼쪽에 조성된 공원으로, 오염된 침출수 처리와 함께 지반안정화 작업을 한 뒤 초지식물과 나무를 심어 자연생태계를 복원하였다. 전체적인 형태는 정사각형이며, 테마별로 억새 식재지, 순초지, 암석원, 혼생초지, 시설지 연결로, 해바라기 식재지, 메밀 식재지, 전망휴게소, 전망대, 풍력발전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거의 없고, 간이상점도 없어 음료수나 간식은 미리 준비해야 한다. 화장실은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배치되어 있고,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탐방객 안내소 등에는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이 갖추어져 있다.

이러한 특징 외에 하늘공원이 다른 공원과 특히 구별되는 것은 자연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곳에는 5개의 거대한 바람개비를 이용한 30m 높이의 발전타워에서 100kW의 전력을 생산해 자체 시설의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또 쓰레기 더미에서 발생하는 풍부한 메탄가스를 정제 처리해 월드컵경기장과 주변 지역에 천연가스 연료를 공급한다.

가는 길은 월드컵경기장 평화공원에서 월드컵공원 육교를 건너 환경친화적인 통나무 원목으로 만든 계단을 통하거나,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사이를 순환하는 셔틀버스를 통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난지도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북쪽으로는 북한산, 동쪽으로는 남산과 대한생명63빌딩, 남쪽으로 한강, 서쪽으로는 행주산성이 보인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600여 년 역사를 지닌 서울의 중심거리 세종로를 차량 중심에서 인간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하고, 경복궁과 북악산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 조망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며, 세종로의 옛 모습인 육조(六曹)거리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체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되어 2008년 5월 27일 착공되었으며, 2009년 8월 1일 개장하여 시민에게 개방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에서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으로 이어지는 세종로 중앙에 길이 557m, 너비 34m로 조성되었다. 세부 구간은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나누어진다.

초입 구간인 '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에는 월대(月臺) 일부를 복원하고, 세종로공원 주변 구간인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에는 과거 한양의 중심거리였던 육조거리의 흔적을 재현하고 이를 형상화한 축소모형도 설치하여 국가를 상징하는 거리의 의미를 부각하였다.

세종문화회관 앞에 자리하는 '한국의 대표광장'에는 2009년 10월 9일 한글날에 총 높이 9.5m의 세종대왕 동상이 들어서고 동상의 지하공간에 '세종이야기' 전시관이 개관하였다. 세종문화회관과 이순신장군 동상 사이의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에는 이용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전시장, 엘리베이터, 만남과 약속의 장소 등 문화갤러리 등이 들어섰다.

 


이순신장군 동상 주변에 조성되는 '도심 속의 광장'에는 세종로의 상징이자 도시경관축의 중심지로서 상징성을 나타내고 연못과 바닥분수 등 수경시설을 설치하였다. 세종로사거리와 청계광장 사이의 '청계천 연결부'는 청계천과 경복궁을 연결하는 보행 네트워크의 연결축으로 조성하였다.

이밖에 광장 양쪽 가장자리에 너비 1m, 길이 365m의 '역사물길'을 조성하였는데, 동쪽 물길에는 1392년 조선 건국 이후 2008년까지 우리나라의 주요 역사를 새긴 617개의 돌판을 깔아놓았고, 서쪽 물길의 바닥 돌판은 미래의 기록을 위하여 빈칸으로 두었다. 이순신장군 동상 뒤편에는 지상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을 연결하여 시민이 쉽게 광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해치마당'을 마련하였고, 광장 북단에는 너비 17.5m, 길이 162m 면적에 22만 4,537본의 꽃을 단청 문양으로 표현한 '플라워카펫'과 한양의 상징인 해치상(해태상)을 조성하였다.

광장 조성 때문에 종전의 세종로 왕복 16차로는 10차로로 축소되었다. 상시광장 외에는 왕복 10차선의 차도부와 보도부로 이용하고, 행사가 있을 때에는 규모에 맞게 교통통제를 하여 중규모 행사 때는 너비 67m, 대규모 행사 때는 너비 100m까지 넓어진다.

 

출처 : 두산세계대백과

 

 

 

청계천길  


40년간 고가도로로 복개되어 있던 청계천을 생태 하천으로 복원하였으며 길이는 5.8km에 이른다. 모전교, 광통교, 장통교, 버들다리, 두물다리를 비롯하여 총 22개의 다리와 9개의 분수를 설치하였으며, 청계광장, 광통교, 정조반차도, 패션광장, 청계천 빨래터, 소망의 벽, 하늘물터, 버들습지 등의 청계 8경을 비롯하여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환경친화적 도시공간 조성, 서울의 역사성/문화성 회복, 주변지역 개발과 청계천 복원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도심공간 조성,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청계천은 서울 종로구와 중구를 가로질러 왕십리까지 이어진다. 서울을 둘러싼 산에서 내려온 물이 중랑천과 만나 살곶이 다리를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것이다. 물길의 흐름으로 본다면 서에서 동으로 흐르다가 한강을 만나 다시 서쪽으로 빠져나가는 모양새다. 이처럼 도심을 가로지르는 청계천은 무려 10.84km의 길을 이룬다. 수백 년간 도심의 하천으로 기능을 했고 지금도 이 기능은 이어지고 있다. 다만 근대에 들어 대대적인 복개공사로 자동차가 달리는 길이었다가 또다시 이어진 복원공사로 물이 흐르는 길로 변모했다. 역사적으로 본다면 복원과 개발의 연속인 것이다.

1900년대 초반의 자료사진을 보면 청계천의 둑을 따라 집들이 늘어서 있다. 구불구불한 물길 옆으로 사람들이 오간다.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대대적인 하천 정비작업을 했고 1958년에 들어서는 대대적인 복개공사에 착수했다. 1960년 4월 1단계 공사가 완공됐다. 너비 50m의 간선도로도 착공돼 청계천은 지하에 하천을 덮어둔 채 도로로 모습이 변했다. 이어서 1967년에는 청계고가도로가 건설됐다. 상류인 종로구에서 성동구 사근동까지 5.4km 구간이 고가도로로 건설됐다. 서울의 동쪽에서 도심까지 고가도로를 통해 막힘 없이 달릴 수 있는 길이었다. 그러나 복개된 지 47년 만에 청계천은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시행한 복원사업으로 지하에 갇혀 있던 모습들이 공개됐다. 한편으로는 자연모습의 하천이 아닌 인공적으로 물길을 만들었다는 여론도 계속됐다.

 

출처 : 네이버캐스트

 

 

 

서울  


2005년 6월 18일 "서울숲" 개원 이전까지는 뚝섬은 생성과 변천을 거듭해 오면서 임금의 사냥터, 군검열장 등으로, 최초의 상수원수원지로, 골프장으로, 경마장, 체육공원 등으로 활용되어 왔다.

현재 "서울숲"은 35만평 규모의 5개 테마공원으로서, 동북부 주민은 물론, 1,100만 서울시민에게 환경친화적인 대규모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는 바, 영국의 하이드파크(Hyde Park), 뉴욕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와 같이 서울의 "서울숲"이 자리메김 될 것이다.

 

서울의 센트럴파크

뉴욕에 센트럴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서울숲이 있다. 서울숲이 자리하고 있는 뚝섬은 원래 유원지가 있던 곳으로 옛날 시외로 피서를 나가지 못하는 시민들이 와서 놀던 곳이며, 서울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상수도 수원지인 뚝도정수장이 있던 곳이다. 서울숲은 뚝섬을 재개발하면서 만들어진 시민의 숲으로 약 116㏊의 거대한 공간을 숲으로 꾸미고 그 안에 여러 개의 테마를 가진 공원을 만들었으니, 그동안 부족했던 서울 도심지 내의 녹지공간이 조금이나마 늘어나게 되었다.

 

 

 


한강을 마주하고 있어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접근이 가능한데 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나 자전거길을 통해 갈 수 있으며, 청계천과도 이어져 있다. 대중교통인 2호선 뚝섬역을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일반적이다. 서울숲광장, 뚝섬문화예술공원, 자연체험학습장, 뚝섬생태숲 등 각 지구별로 특성 있게 나뉘어져 있다. 산책하다가 반갑게 만나게 되는 고라니와 꽃사슴은 아이들에게 최고 인기이다.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주말가족생태나들이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심 속에서 즐기는 숲 속 나들이

홍릉수목원은 명성황후의 능인 홍릉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국내 최초의 수목원이다. 을미년 일본인 자객에 의해 시해당한 명성황후는 처음 이곳 청량리 인근 홍릉에 묻혔다가, 1919년 고종황제가 죽으면서 남양주로 이장을 하게 된다. 지금은 표지석만이 그 자리를 알리고 있다. 홍릉수목원은 일제 때인 1922년에 임업시험장이 세워지면서 만들어진 수목원으로 도시 내에 위치하고 있는 흔하지 않은 수목원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관리하고 있는 연구 중심의 수목원이라 평일에는 개방하지 않고 일요일에만 무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는데 도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도시 안에서 여유로운 주말 한나절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연구 중심의 수목원답게 보유하고 있는 수종만 1,200여 종에 이르며 개체 수는 20만에 이른다고 하니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풀, 꽃들을 만날 수 있다. 또 산림의 혜택과 이용에 관하여 정보를 제공해주는 산림과학관이 있어 관람도 가능하다.

 

 

 

[아름다운 길]
대학로 예술의 거리 혜화 4호선 1번출구 역주변
덕수궁 돌담길 시청 2호선 2번출구 도보3분
명동 패션의 거리 명동 4호선 6번출구 역주변
아현동 웨딩드레스 길 이대입구 2호선 4번출구 역주변
압구정·청담동 낭만의 거리 압구정 3호선 2번출구 버스63-1번
윤중로 벚꽃길 여의도 5호선 1번출구 도보5분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 6호선 1번출구 역주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종로3가 5호선 5번출구 도보5분
홍대, 신촌 젊은이의 거리 홍대입구 2호선 ― 역주변

 

 

걷기 좋은 서울길 10선 위치도 (출처=서울시청)
☞ 10대 서울길 코스 소개

① 강남천산 숲길: 15.6km(4시간)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탄천~양재천~매봉역
② 불암산 둘레길: 7.4km(2시간30분) 당고개역~넓은마당~넓적바위~회춘샘약수터~ 배수지갈림길~제9등산로 입구~화랑대역
③ 대모산 숲길여행: 7.9km(3시간) 매봉역~달터근린공원~구룡산~대모산~수서역
④ 부암동 탕춘대성숲길: 10.3km(3시간30분) 경복궁역~사직공원~단군성전~인왕스카이웨이~창의문~백사실계곡~탕춘대길~홍제역
⑤ 현충원 국사봉길: 10.5km(3시간) 동작역~서달산 산책로~국사봉 산책로~보라매공원~신대방역
⑥ 봉산숲길: 6.6km(2시간30분) 디지털미디어시티역~봉산능선~수국사~구산역
⑦ 강서생태길: 8.5km(3시간) 개화산역~개화산~방화근린공원~강서습지생태공원~방화역
⑧ 오패산숲길: 2km(2시간) 강북웰빙스포cm센터~강북구민운동장~벌리약수터~ 대왕참나무숲~복자기나무길~꽃샘길~참나무숲~정자~율곡놀이터
⑨ 홍릉수목원: 3.8km(1시간20분) 고려대역~홍릉수목원~회기역
⑩ 도심4고궁길: 9.9km(3시간) 경복궁역~경복궁~창덕궁~창경궁~종묘~종로3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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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다양한 곳이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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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11.22 07: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인사동 거리... 사진 왼쪽에 유명한 쌈지길도 보인다.


종각... 종로... 광화문...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많은 연인들이 찾는 장소이기도 하고요.
1호선 종각역을 나오자 마자 볼 수 있는 것은 새해를 알리는 종을 울리는 보신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보신각


밤이고... 낮이고 볼거리가 많고... 풍부한 먹거리고 근처에 널려있으며...
잔잔한 청계천이 흐르고...
옛 문화가 있는 거리가 있으며...

인사동의 전통 공예품



최신 신곡이 여기저기 울려퍼지는 그곳...
힘들면 교보문고, 종로서적,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적들이 근처에 널려있는 그곳!

서울 시민의 쉼터... 청계천


바로 지하철 1호선 종각역입니다.

종각역에서 보면 종로, 인사동, 삼청동, 명동, 청계천, 광화문, 경복궁, 덕수궁 다 가깝습니다.
일단 종각역에서 종로 번화가 거리로 가면 맛집들이 여기저기에 많고...
최신 레스토랑이나 패스트 푸드점도 많아 여러 사람들이 이용을 합니다.
치킨집이나 고기집, 돈가스랑 초밥이랑 롤파는 가게도 있습니다.

깔끔한 오후의 광화문 광장 거리.



원하시는 곳에서 식사를 하세요!
종각역에서는 청계천도 매우 가까워서 도보로 3분도 채 안 걸립니다.

청계천은 낮보다는 밤이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낮에는 옛것을 보러 인사동을 걷는것이 어떤가요?
아니면 인사동 가는 초입길에 있는 탑골공원도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한적한 탑골 공원... 주말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음



사진찍기 좋은 풍경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죠.

저녁에 청계천을 걷다가 청계천 끝나는 지점에서 동아일보 쪽으로 가면 사거리 나오는데 거기에 광화문 광장이 있습니다. 이쪽으로 오면 덕수궁이 보입니다. 시청쪽에 있는건데 광화문에서 걸으면 15~20분입니다. 별로 안걸리니까 걸어가는 것도 좋죠. 덕수궁은 입장료가 있으니까 시청광장에서 쉬시거나 분수 구경하셔도 괜찮습니다.

조그마한 덕수궁의 궁궐 안을 걸어보는 것 어떤가요?



점심에 종로에서 식사하시고 인사동을 한번 둘렀다가 간단히 차를 마시고... 다시 내려와서 저녁이 될 쯔음에~ 청계천을 갔다가 광화문광장이나 덕수궁을 간다면 데이트 코스로는 시간이 딱 맞을것 같습니다.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으면 서울의 중심에 서 있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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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Posted at 2011.10.01 14: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다. 전체 넓이 23,600여평의 대지 위에 잔디 및 나무가 우거져 있으며 556평 규모의 2개소의 원 시생활전시관, 그리고 야외에 9개의 움집 및 관람객이 직접 들어가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 볼 수 있는 1개소의 개방형 "체험움집"이 설치되어 있다.



홍릉수목원 
    

홍릉수목원은 1922년 서울 홍릉에 임업 시험장이 설립되면서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제1세대 수목원이다. 이곳은 조선왕조 고종의 왕비인 명성황후의 능(1897년)인 「홍릉」이 있었던 곳으로 「홍릉수목원」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지금은 이장되어 터만 표시되어 있다. 홍릉수목원은 국립산림과학연구원의 부속 전문 수목원으로서, 국내외의 다양한 식물 유전자원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여, 기초 식물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식물 유전 자원 확보를 위해 조성한 시험 연구림이다.
홍릉수목원과 산림과학관은 매주 일요일은 일반인에게, 평일에는 학생 단체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자연 및 환경학습, 산림의 소중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은 경복궁과 창덕궁, 종묘의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서울 6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우리의 전통 거주 지역이다. 거대한 두 궁궐 사이에 밀접하여 전통한옥군이 위치하고 있으며, 수 많은 가지 모양의 골목길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 6백년 역사도시의 풍경을 극 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전통문화체험관이나 한옥음식점 등으로 활용이 되어 간접적으로나마 조선시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태원 관광특구
     

이태원은 인근에 미군부대가 주둔함으로써 일찍부터 이방인들이 많이 모여들던 동네이다. 오늘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명소가 되면서 관광특구로 지정되기도 했다.



롯데월드
   
   

롯데그룹이 국민들의 여가 선용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설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이다. 롯데월드는 모험과 신비를 주제로 한 실내 주제공원인 롯데월드 어드벤처, 호수공원인 매직아일랜드, 쇼핑몰, 민속박물관,수영장, 아이스링크, 스포츠센터, 호텔,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어 관광, 레저, 쇼핑, 문화, 스포츠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대단위 복합생활공간이다.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샛강은 서울 여의도 옆을 흐르는 한강의 지류로, 1997년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문을 열었다. 2008년 샛강 전 구간에 걸쳐 새롭게 생태공원 조성공사를 시작해, 2011년 총면적 75만 8천㎡, 총연장 4.7㎞에 이르는 6개 테마를 가진 생태공원으로 거듭났다. 한강과 샛강이 만나는 상류 지점의 ‘여의경관구역’, 다양한 습지가 들어선 ‘수질정화습지구역’, 생태수로와 버들숲이 조성된 ‘생태체험학습구역’, 시민 여가 및 생태학습장으로 구성된 ‘버들문화구역’, 그리고 자연 그대로 보존하기 위한 ‘생태보존구역’으로 나뉜다.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내에는 여러 가지 테마 공원이 있지만 그 가운데 가장 사랑받는 곳이 하늘공원이다. 월드컵공원 중 가장 하늘과 가까운 곳에 자리한 하늘공원은 원래는 난지도 제2매립지에 들어선 초지공원으로, 제2매립지는 한강 상류 쪽에 있어 난지도 중에서도 가장 토양이 척박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하늘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였던 척박한 땅에서 어떻게 자연이 시작되었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하늘공원의 특징은 우선 광활한 초지다. 물이 빠지는 물길을 위해 만들어진 능선을 경계로 하여 X자로 구분된 네 개 지구가 있다. 남북쪽에는 높은 키의 풀을, 동서쪽에는 낮은 키의 풀을 심었는데 바람에 흔들리는 키 높은 억새와 띠는 시민들에게 자연 속에서 느끼는 여유로움을 제공한다. 낮은 키 초지에는 엉겅퀴, 제비꽃, 씀바귀 등의 자생종과 토끼풀 같은 귀화종을 함께 심어 야생초의 정겨움을 느낄 수 있다.
하늘공원은 생태환경을 복원할 목적으로 조성되었기 때문에 인공적인 편의시설은 최소화했다. 탐방객 안내소와 주요 지점에 간이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인 램프와 전용 화장실을 구비해놓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은 1990년에 개관했다. 예술의 전당 왼쪽 날개에 조형 예술 공간으로 만든 미술관이다. 한가람미술관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예술의 전당 내 다른 공간들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은 2009년 8월 1일 옛 육조거리에 조성한 광장이다. 16차선의 차로 가운데 6차선을 광장으로 개방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다.‘광화문의 역사를 회복하는 광장’ ‘육조거리의 풍경을 재현하는 광장’ ‘한국의 대표 광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도시문화 광장’ ‘도심 속의 광장’ ‘청계천 연결부’로 이뤄진다. 광장의 너비는 폭34m 길이, 740m에 이른다. 세종대왕동상, 이순신장군동상, 서울의 캐릭터인 해치, 12.23분수, 역사물길 등으로 이뤄져 있다. 계절에 따라 플라워 카펫, 스케이트장 등을 광장에 조성해 시민의 휴식처를 제공한다. 다채로운 문화, 전시 행사도 열린다.



반포대교 무지개분수

서울시는 지난 2009년 5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하나로 한강 반포대교에‘달빛무지개분수’를 설치했다. 반포대교 위에서 한강으로 형형색색 아름답게 낙하하는 물줄기가 무지개를 닮았다. 저녁이면 조명과 음악이 더해져 노래하는 분수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63시티

여의도에 위치한 63빌딩은 지상 60층, 지하 3층의 규모로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다. 1985년 완공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하이페리온 등이 완공되면서 자리를 내주었지만 시민이 들어갈 수 있는 건물 중에서는 국내에서 아직까지 최고층 건물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수족관, 전망대, 공연장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들 나들이 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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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서울 데이트 장소 / 가을 데이트 코스] 청명한 가을 하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

Posted at 2011.09.26 23: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찌는 듯한 불볕 더위를 피해 실내로 피해들어가는 연인들도 이제는 당당히 밖으로 밖으로 나오는 계절...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조금이라도 더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은 서울의 연인들을 위해...
아주 좋은 장소를 공개한다!



바로 어린이 대공원!
(서울 대공원이 아니라 어린이 대공원이다!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헉~!
어린이들만 가는 곳이 아니였단 말인가...

당연...
어린이 대공원은 어린이를 위한 장소이기도 하지만...
연인들을 위한 장소이기도 하다.
가족단위의 관람객도 많을 뿐더러... 연인 관람객도 상당히 많은 장소이다.
더군다나...

"무료"

이게 아마 가장 좋은 장점이 아닐까... 싶다.
특히 돈이 없는 학생들에게는 최적의 장소일듯~


 

귀여운 동물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물원을 필두로~
식물원과 작은 놀이공원까지~

미어켓 한마리가 고개를 빼꼼히 들고 주위를 감시중~

하지만... 사자는 더운 햇살에 철푸덕~ 낮잠중~

거기에 초가집이나 옛 이야기를 인형으로 만든 장소도 있어서 잠시도 쉴 틈이 없는 장소이다.



특히 맑은 도심의 숲을 거닐다보면 어느세 옆에있는 사랑하는 연인과 조금더 친밀해 지지 않을까?

특히 정문 입구를 들어서면 음악 분수가 시원하게 여러분을 맞이해 줄 것이다~
차가운 물이~ 볼따구를 신나게 때려줄지도~

일단 분수대를 지나서
동물원 쪽으로 가서 육식 동물과 초식동물들을 보고~ 가볍게 실내로 들어가
백곰과 돌고래 등을 구경하면~ 동물원 코스는 끝~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초식동물 쪽에는 먹이를 직접 줄 수 있는 장소도 있다.

자판기에서 야채를 뽑아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면... 신나게 달려온다.
단, 육식 동물은 안됨!
일단 육식동물쪽은 유리로 막혀있어서 접근조차 힘들다.



여하튼 동물원을 지나서 위쪽으로 올라가면 극장이 있는데...
요즘은 동물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알라딘의 모험! 이 진행중이다.

볼만하다.
특히 자파와 알라딘의 환상호흡~
거기에 동물 친구들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데...
정말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지만... 어른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다. ㅜㅜ

육~해~공~ 동물들이 나와 펼치는 아름다고 스펙터클하고 흥미 진진한 모험~ 연극?

팁을 하나 주자면...
물개가 사진 편하게 찍으라고 한 3초정도 멈춰준다~
열심히 찍어라~
못찍으면...

 

램프의 요정 지니가 대신 포즈를 취해줌~ ㅋㅋㅋ

알라딘의 모험을 보고 동물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하고 나오면...
여전히 많은 어린이들과 커플들... 그리고 아름다운 어린이 대공원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어린이 대공원 여기저기를 보면 아이들이 참 많다...
하지만... 커플들도 참 많다. ^^


내려올 때는 식물원 쪽으로 내려와라...
이유는... 동물원에서 올라왔을 때의 반대방향에 있다.
봤던거 또 보면 재미 없잖아...

데이트의 계절 가을!
이제 서울에 있다면 그리고 커플이라면...
어린이 대공원으로 가 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도시락 싸서 가는 즐거움은 색다를 것 같다.
아름다운 호수의 연꽃잎.

그리고 어린이 대공원만큼 아름다운 하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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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

Posted at 2011.09.16 13: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당신이 북적거리는 곳을 좋아하신다면??

일단 첫번째!!!
"인사동 -> 종로 -> 명동" 코스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에서 종로, 종로에서. 명동까지는 걸어서 가실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거기에 인사동은 종로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고 명동은 종로 바로 아래쪽에 있어서 돌아보기도 편하답니다.

 

명동에서 역시 걸어서 남산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조금... 힘들고... 조금... 오래걸리죠~)
시청 앞쪽에서는 402번 버스를 타면 남산으로 가요.

인사동에서는 보통 쌈지길을 이야기하나...
저 같은 경우에는 화랑(무료입니다)에 들렸다가 전통찻집을 들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 쌈지길~


대다수가 맛집이므로 점심에 들리는 것 좋을 것 같네요.
(단, 가격이 다른 곳들에 비하면 조~금 비쌉니다.)

종로는 피아노길 골목골목에 술집도 많고 카페도 많아요.
악기 상가도 있으니까요.
걸어서 오시기 좋을 겁니다.

명동에는 알다시피 패션문화의 거리죠.
중심가인 만큼 영화도 볼 수 있고 구경할 것도 넘쳐납니다.

패션과 문화의 1번지라고 불리는 명동거리...


마지막으로 밤이 되었을 때 남산에 중턱까지 걸어올라가셔서 케이블카 타는 것도 좋지만요.
일단 버스로 올라가신 후 케이블카 타고 정상 가셨다가 걸어서 내려오는 걸 더 추천해드립니다^^
걸어내려오실때는 명동으로 직행으로 내려오는 코스말고 뒷편으로 내려오는 길이있는데
그곳이 한강이 잘 보이고 야경이 예뻐요.
내려오시다가 야경보시면서 고백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케이블카 안에 사람이 적다면 케이블카 안에서 하는것도 좋을 것 같구요.


명동 케이블카입니다. 이걸 타고 남산으로 고고씽~


그럼 두번째!!!
"인사동 ->종로 -> 대학로"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인사동은 위와 같은 정보이고 종로는 그냥 지나쳐가는 코스라고 보면되겠네요.
종로에서는 혹시 밤에 들르게 된다면 종로 5가의 빈대떡 골목 추천해드립니다.
예로부터 종로 빈대떡이 빈대떡의 대표 지명이었죠.
그만큼 맛있고 유명하답니다
딱히 어디 들어가야 더 맛있는게 아니라 거긴 다 맛있어요.
커플 분들도 꽤 많이 온답니다.

뜨거운 젊음과 열정을 즐기고 싶으시면~ 대학로로 고고씽~


그리고 대학로에서는 웃찾사 같은 가벼운 코미디 극장이나 아니면 만원정도 하는 소극장 연극 보는 거 추천해드려요.
마로니에 공원은 딱히 볼거 없으니 패스하셔도 되구요.
대학로에서는 라이브까페도 있으니 거기 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단, 가격이 2만원 가량 한 것 같으니 가격 염두에 두셔야 해요 ㅎㅎ)
라이브까페에서 고백하는 그런거 있던거로 기억하는데 부탁하셔도 좋을 것 같구요^^
아마 잊지못할 프로포즈가 될 것 같네요.



세번째! 조용한 곳을 좋아하는 경우!!!
한강변을 들리셨다가...
(요즘 한강고수부지 많이 예뻐요)
산책하시고 버스타고 이동하셔서 삼청동 혹은 신사동 가로수 거리 추천해드립니다.

예쁜카페도 많고 한적한 분위기가 정말 좋지요.
오픈형식 까페는 여름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잖아요.

예쁜 카페들이 많답니다. >.<


신사동으로 가신 경우는 남산이 멀기때문에 여의도까지 수상택시 타고와서 버스타고 오는것도 괜찮구요.
거기서 버스타는 것도 좋구요.
(수상택시는 생각보다 비싸지 않았어요 저는 생일 날 타봤는데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특별한 사람이 된 느낌??)


마지막으로 혹시 외박이 되신다면!
밤새서 볼수 있는 서대문역 근처의 정동극장 추천해드려요.
10000원정도에 최신 극장 개봉판 영화 3편을 밤새 상영하는 거랍니다.



극장크기도 꽤 크고 그냥 현재 상영영화 상영하는거에요 오래된게 아니라..^^
정동극장은 서울의 명물이기도 하지요 엄청나게 오래된 극장
둘이서 영화를 보다가 보통 여자분이 두편 정도 상영하게 되면 지쳐서 잠시 기대서 주무실 수도 있습니다.
그때 살짝 어깨 내어주시면서 분위기 잡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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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냥냥
    정동극장(=정동시네마) 없어졌어요ㅠㅠ ㄱ리고 저 사진은 정동 극장은 맞는데 연극이나 공연을 하는 공연장이에요 정동시네마랑 정동극장은 다른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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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

Posted at 2011.09.15 22: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청명한 가을 하늘만 보면 왜 ‘천고마비’ 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법하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무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자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도심을 벗어나 산이나 바다, 강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갈 여유가 없다면 서울 도심 곳곳을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떨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깝고 친근한 곳일수록 소홀해 지는 법이다.


1.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길 재발견
우리나라의 전통을 찾을 수 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가장 많이 찾는 인사동.
골동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옛 인사동의 모습이라면 이제는 아니다. 바로 쌈지길이 들어서고 나서부터이다.
인사동의 작은 골목길을 나선형으로 연결해 놓아 올린 층 개념이 아닌, 길과 길이 이어진 수직적 골목길의 개성 있는 건물이다. 자연스러운 순환동선을 통해 가장 인사동적인 길을 만든 흔적이 역력하다. 건물이라기보다는 길이라는 의미가 강하다. 형형색색의 이색적인 가게와 오밀조밀 배치된 가게들은 인사동을 찾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인사동은 이제 골동품을 파는 곳이 아니라 전통을 창출하는 곳이다.

 


2. 청계천 청계광장, 문화행사의 메카

곧 개장 1주년을 앞두고 3천만 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이젠, 서울 시민들뿐만 아니라, 도심 속 휴식, 문화공간으로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 청계천 5.84km 구간 중 방문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구역은 청계광장에서부터 세운교까지의 코스. 청계천이 시작 되는 세종로에 조성된 청계광장에는 삼색 조명이 어우러진 캔들 분수와 4m 아래로 떨어지는 2단 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폭포 양 옆에는 전국에서 돌을 가져온 8도석으로 제작된 ‘팔석담’ 을 깔았다. 밤이면 빛과 물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또, 청계천 전 구간을 1/100로 축소한 미니어처(miniature) 역시 멋진 볼거리를 제공한다.



3. 남산N타워, 다시 태어난 서울의 랜드 마크

낙후된 시설을 리모델링 해 산뜻하고 화려한 모습으로 탈바꿈한 N 서울타워.
새롭다(new)는 이름에 걸맞게 외관의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시스템을 구축하여 매일 밤 7시부터 12시까지 6개의 서치라이트가 다양한 각도로 하늘에 발사되어 꽃이 활짝 핀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서울의 중심이자 상징이며 서울에서 가장 높은 이곳에서 북악과 북한산은 물론 한강과 남한산성, 관악산까지 서울의 아름다운 광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기 때문에 서울 전체를 파노라마 촬영하거나 저녁노을 진 서울의 모습을 실루엣으로 잡으면 멋진 풍경을 찍을 수 있다.



4. 경복궁, 우리 문화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는 곳
경복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 사적지이자 연간 200만 명이 넘는 내외국인 관람객들이 찾는 국내 최대의 관광명소. 경복궁 최고의 볼거리는 바로 전문가의 고증을 통해 15세기 조선전기의 국왕과 왕실을 호위했던 수문장을 그대로 재현하는 수문장 교대의식이다.
교대식이 끝나고 이들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위한 수문군 복식체험, 인형 채색, 탁본 체험 등도 마련되어 시민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또 수문장 교대의식보다 더 재미있는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국왕 행차의식’. 국왕을 모시고 행렬을 진행하는 진지한 모습의 신하들, 이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외국 관광객들과 아이들의 코믹한 모습을 대비해서 담아보면 더욱 더 큰 재미가 있다.


5. 홍대 피카소 거리, 인물사진을 위한 최고의 오픈 세트
홍대하면 ‘수많은 클럽들과 카페들‘, 그리고 ‘인디문화의 메카‘가 떠오른다. 그렇기 때문에 홍대 앞을 가면 왠지 담아볼 것이 많을 것 같은 생각에 발걸음을 옮겨보지만, 막상 눈에 보이는 이것저것들을 사진에 담아보려고 생각하면 쉽지만은 않다. 대신에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곳이 홍대 앞이다. 예를 들어 홍대 앞 어느 골목을 들어서건 간에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벽화들을 주제로 담아본다거나, 주말이면 항상 열리는 Club day에 음악과 춤도 즐기고 거기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을 수 있다.

벽화들은 홍대 미대학생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작업을 마친 결과 지금은 골목 곳곳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주로 오래된 건물의 담벼락에 주로 그려져 있으며,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골목에 그려져 있어서 촬영에 방해를 받을 일도 거의 없다. 따라서 단순한 벽화를 주제로 한 사진뿐만 아니라 모델 촬영 같은 인물 촬영을 하기에도 그만이다.


6. 삼청동, 가을에 데이트하기 가장 좋은 곳
경복궁의 동십자각 건너편이 삼청동의 시작이다. 경복궁 돌담길 맞은 편 쪽에는 적어도 한 두 번은 들어봤을 유명 갤러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그 길을 따라 삼청터널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서울에서 둘째라고 하면 서러울 유명한 맛집들이 자리 잡고 있고 또, 독특하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외관을 자랑하는 건물들이 모여 있어 데이트하기에 가장 완벽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는 경복궁 동쪽 일대가 주로 양반들이 주로 살고 있던 곳이라 삼청동과 골목 하나 둘 사이로 붙어 있는 청운동, 명륜동, 가회동, 계동 등은 1990년대까지 한옥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서 아직까지도 전통적인 한옥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으며, 간혹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일본풍의 건물들도 발견할 수 있다.


7. 선유도 공원, 서울의 떠오르는 추천출사지 1번지
양화대교 남단에 위치해 있는 선유도 공원은 선유 정수장이 있던 곳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재설계하여 2000년부터 서울시가 시공하여 만들어 2002년에 개방된 공원으로 벌써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출사 지역이 되었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연인, 가족, 동호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델촬영을 하러 이곳에 모인다. 선유도의 출사지역은 크게 공원 내와 공원 밖으로 나눌 수 있는데, 공원 내에는 여타 공원들과는 달리 계획적인 문화시설이 잘 비치되어 있다. 현대적인 감각의 카페테리아 “나루”를 비롯해 항상 물이 흐르는 작은 운하(?)들.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나무와 꽃들, 인공 폭포와 벤치 등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재설계하기 전의 정수장 시설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어 마치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온 것은 아닌가 착각마저 들게 한다. 선유도는 낮과 밤이 다르다. 낮에는 식물이나 꽃의 접사나 풍경 사진, 그리고 이채로운 배경을 이용한 인물 사진이 가능하고, 밤에는 무지개 빛깔의 선유교의 야경이 볼 만하다. 또한 선유도 내에서 촬영하는 한강 야경도 촬영할 만한데 특히 공원 안쪽에 위치한 정수 처리 시설물에 다채로운 빛깔의 등을 비춰놓아 만든 다채로운 색의 바위들은 또 하나의 촬영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다만, 선유도는 주말을 이용한다면 이용객이 많으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고, 평일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8. 낙산공원,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보자.
낙산공원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통 모르고 있는 출사지. 젊음의 거리 대학로 그 안의 마로니에 공원 뒤편 길로 5분정도 걸어 올라가다 보면 도심 속의 자연공원인 낙산공원을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의 정상은 전망과 야경이 빼어나 각종 드라마에 단골로 등장해왔다. 동대문에서 혜화문까지 연결되는 2.1 km의 옛 성곽 길은 산책코스로도 그만이다. 중앙 계단을 올라 오른 편을 살펴보면 육각 정자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서울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중요 촬영 포인트이다.
특히 야경이나 노을을 촬영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부근의 창신동 골목길은 골목 굽이마다 삶의 정겨운 기운이 넘쳐흐르므로 서울의 삭막함을 떠나 색다른 멋을 담고 싶다면 한번쯤 들려볼만한 곳이다.



9. 하늘공원, 이국적인 바람개비와 가을 억새가 있는 초원
가을 하면 떠오르는 국내 출사지 중에서도 대표명소로 자리 잡은 곳.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를 개간하여 만든 하늘공원이 인기를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풍력 발전기와 억새와 띠밭이 황금물결을 일으키며 춤을 추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억새밭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 또 해질 무렵에는 떨어지는 해를 바람개비와 함께 담으면 가장 아름다운 나만의 가을 엽서를 만들 수 있다.



10. 올림픽 공원, 피크닉과 건강을 위한 최고의 출사지
올림픽 공원 안쪽에 위치한 몽촌토성을 한 바퀴 도는 조깅 코스만 해도 수km는 족히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넓은 곳이다. 주로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한 잔디밭과, 호수,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경기를 치러낸 실내경기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가 당시로서는 거금인 1,823억 원이나 들여서 만든 곳인 만큼 하루정도 피크닉을 떠나기에는 만점인 곳이다. 한 바퀴를 돌려면 적어도 한 시간 이상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절로 운동이 된다.

이곳을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크닉과 운동을 위해서다. 평화의 문 방면에서는 대부분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경기장이 몰려 있는 건강 올림픽 공원 주변에는 인라인 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등의 엑스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도 꾸며져 있어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한강 시민공원이나 중랑천 주변과 더불어 가장 안전하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마음껏 탈수 있는 서울서 몇 안 되는 공간이다. 체육 시설이 중심이지만, 예전에 초라하게 자리 잡고 있던 서울 올림픽 미술관이 이제는 미술관다운 모습으로 새로 완공되어 문화 체육 공간으로서의 자리를 더욱더 굳히고 있다.


사진 출처 : 네이버

이건창호 : http://www.eagon.com/main/WND_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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