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의 봉사활동 날개를 달다! - 인천광역시 노인복지 부문 수상(유정복 시장 표창)이건의 봉사활동 날개를 달다! - 인천광역시 노인복지 부문 수상(유정복 시장 표창)

Posted at 2017.06.30 23:24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이건의 봉사활동 날개를 달다! - 인천광역시 노인복지 부문 수상

2009년부터 약 8년동안 매월 셋째 주 화요일마다 이건 임직원들은 인천 남구노인복지회관에 방문하여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식 준비부터 식사 후 정리까지 이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이루어지며, 남구노인복지회관에 방문하시는 어른신들께 작은 기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배려로 주중근무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봉사활동 후에는 팀별 회식 및 문화 활동 장려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건짱! 

 

9년동안 누적인원 약 1,000명의 이건인들이 남구노인복지회관에서 약 40,000명의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전달 하였습니다^^ 이렇게 숫자로 환산하니 어마어마하네요아주 칭찬해~~~

 

무료급식 봉사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동을 돕기 위해 이건마루를 노인복지관내에 있는 탁구장에 시공해드렸습니다.

마루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무릎보호 와 부상자 제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건산업의 이건마루 Dura for School 제품을 시공해드렸습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인천시에서 주최하는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행사인 2017년도 카네이션 어버이 축제에서 노인복지부문 인천시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짝짝짝 WOW 행사장에서 유정복 인천시장님께서 직접 상을 수여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노인 복지 및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볼수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낀 시각장애체험활동 (연말 이색 나눔활동)볼수 있다는 것의 소중함을 느낀 시각장애체험활동 (연말 이색 나눔활동)

Posted at 2015.11.30 14:19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점점 추워지는 겨울에.. 이건창호에서는 연말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시각장애인 체험이 있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을 제공한다거나, 선물을 주는 활동들은 자주 해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 소외된 분들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는 활동들은 없었는데요. 그런 점을 고려하여 올 연말에는 시각장애체험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글과 머리로 이해하는 것 보다, 보고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이 장애인들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니까요. (저는 실제로 중학교 때 시각장애체험을 해봤는데 임팩트가 상당했습니다!)

 

(이건음악회 가족공연에서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 금관파트 단원과 베를린필 금관연주자의 협연)

 

이건창호와 시각장애인학교인 인천혜광학교는 몇 년 전부터 음악을 통해 인연을 맺고 있습니다. 음악활동을 통해 장애를 딛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친구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혜광학교의 도움을 받아 시각장애체험을 준비했습니다.

  

 

[행사준비]

 

실습할 코스를 짜고 얼마나 시간이 소요될 지, 어떨지 미리 예습을 해보기 위해 안대를 대신해 두꺼운 마스크를 쓰고 막대기를 들고 미리 실습을 해보았습니다. 저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씩씩한 지성씨입니다.

 

익숙한 회사 주변의 코스라 별로 어렵지 않았고, ‘앞을 가려도 구조가 머릿속에 있으니 어렵지는 않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시작도 수월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자꾸 지성씨가 이상한 쪽으로 가더군요!

 

지성씨 인터뷰입니다.

 

그냥 쭉- 직진을 하면 되는데…  똑바로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방향이 왼쪽으로 쏠려… 주차장 쪽으로 향하고 있더군요요렇게………………

 

 

첨엔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했는데…나아가면 갈수록 앞이 보이지 않으니 어찌나 답답하고 난감하고 당황스럽던지…

 

실습을 하면서 자연스레 시각장애인의 입장이 되어보니 볼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피부로 느껴지더군요.”

 

 

[행사 당일]

오후 1시 이건창호 본관 사내 교육장에 인천혜광학교 선생님 세분이 오셨습니다. 강은주선생님, 민선숙선생님, 그리고 김영동선생님!

 

 

민선숙 선생님의 ‘시각장애인의 이해’ 강의를 먼저 들었습니다. 교통사고를 때문에 시력을 잃은 선생님의 경험과 그것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들으니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이 나와 전혀 다른 존재가 아니라 나도 어떤 사고나 질병에 의해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불어 살기 위해 먼저 배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김영동선생님의 시각장애인 보행 돕기와 지팡이 사용법을 배웠습니다. 비장애인의 시각으로 돕는다고 무턱대고 이끌다가는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각장애인과 함께 보행할 때 조심해야 할 사항들과, 배려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자세히 배웠습니다.

 

추가로 시각장애 관련 참고 동영상 자료 시청 후, 안대와 시각장애인들이 쓰는 흰 지팡이를 나눠드린 후 각자 2 1조로 짝을 지어 실습에 나섰습니다.

  

실습 때는,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나는지 모두 설명 드렸고, 1명이 하는 동안 다른 한명이 안전을 담당하여 보호해주는데도 불구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다는 두려움에 사람들이 앞으로 나가지 못했습니다. 더듬 더듬 막대기를 통해 걸어나가는 모습을 보고.. 웃으면 안되는데 웃기기도 했습니다.

 

사진과 영상으로 실습 모습 전달드립니다.


시각장애체험 from Jihoon Choi on Vimeo.  동영상 속 재생버튼 클릭하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링크 주소 : https://vimeo.com/147286564



 

여담으로, 시각장애체험을 하면서도 성격이 들어 나는데.. 거침없이 마구 마구 나아가는 타입이 있고, 돌다리도 한번 더 두드려 보고 건너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겁을 잔뜩 먹고 방어적인 자세로 가는 사람.. 한 손을 주머니에 넣고 여유 있게 가는 사람 등, 평소 성격하고 비교해서 생각해보니 행동에도 성격이 들어나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ㅎ

 

 

 

 

 

실습이 끝나고, 이건창호 감사쓰기 게시판에는 많은 분들이 이번 체험으로 느낀 바를 간단하게 적어주셨습니다.

 

 


이번 활동이 실제로 체험하신 분들과, 그 모습을 지켜보는 이건의 임직원들이 시각장애 및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더불어 살기 위한 배려심이 더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도 더 커지기를 기원합니다. 행사에 참여해주신 이건가족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건창호, 이건산업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활동을 열심히 진행하고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러브하우스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가꿈)" - 인천시와 이건창호가 함께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산업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러브하우스 "사랑의 집고치기 (사랑가꿈)" - 인천시와 이건창호가 함께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산업 (유정복 인천시장님과 함께 ^^)

Posted at 2014.12.11 16:34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던 지난 12월 5일 인천시와 이건창호, 그리고 여러 단체들과 함께 사랑의 집고치기(사랑가꿈)관련 행사가 있었습니다.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은 2009년 부터 이건창호, 이건산업과 인천시, 그리고 인천 관내 여러 기업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금과 재능기부 등을 통해 진행하던 사업이었습니다.  2009년 최초 시행 부터 이 사업이 완료되는 2017년 까지 총 4,597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치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개요)


큰 규모의 재개발은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 사실 실질적인 체감을 하기에는 너무나 먼 이야기 처럼 느껴졌는데요.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은 집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기 보다는 생활에 극히 불편한 부분들을 개선해주는 사업이라 "작지만 큰 기쁨"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이 오히려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 뿌듯함을 느낍니다. ㅎㅎㅎ



이번 행사는 노후 주거문제의 근원적 해소라는 목표로 "LOVE HOUSE"를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된 신규 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의미를 새기자는 차원에서 진행된 자원봉사 현장체험 행사입니다.





기업 및 자원봉사 단체의 대표님들을 모시고, 실제적으로 수리 봉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체험하고, 자원봉사 노력이 실제 거주민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의미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이건창호에서는 안기명사장님께서 직접 페인트칠과 도배, 못질, 울퉁불퉁한 바닥 개선작업 등을 하셨습니다. 인천시 유정복시장님께서도 직접 이것 저것 하시며 체험 하셨는데요..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봤습니다. ^^




이건창호 사랑의 집고치기 from Jihoon Choi on Vimeo.


사실, 회사에서 나눔활동을 진행할 때는 최고경영진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나눔에 참여하고 싶어도 회사 일 때문에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최고경영진의 배려 또는 지원이 있으면 나눔 활동에 쉽게 참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장님, 그리고 시장님께서 나눔활동에 직접 참여하셔서 피부로 나눔의 필요성을 느껴보시면 ^^  직원들의 나눔 활동에 대한 지원을 더 강화하실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 이건창호는 경영이념에 "사랑으로 봉사한다"라는 문구가 있기 때문에 ^^; 나눔활동이 있는 경우 업무시간이라도 참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 행사가 더 뜻 깊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나눔활동에 대한 사장님의 지원과 응원이 더 커지시기를...)





사랑의 집고치기 사업이 2017년 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저희 이건창호에서도 지속적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이건창호의 작은 정성과 마음이 세상을 좀 더 따뜻한 곳으로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서 노력하겠습니다 ^^ 많은 응원 부탁드려용~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감동적인 공연 - 마음으로 연주하는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관람기감동적인 공연 - 마음으로 연주하는 "인천혜광학교 시각장애인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관람기

Posted at 2014.11.17 17:17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2014 11 11, 이건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나눔기부금으로 지원해 온 인천혜광학교의 정기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어느덧 인천혜광학교의 정기연주회도 4회를 맞이하였는데, 매번 연주회에 가는 길은 설레고 또 설레는 것 같습니다.

 

 

 

 

모든 악보를 듣고, 외우고, 연습해야 하는 학생들의 노력이 얼마나 힘든지 알기에, 그리고 그 노력의 결과로 얼마나 아름다운 선율을 우리에게 전해주는지 알기에 공연 시작 전부터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공연장 밖은 이번 제4회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를 축하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모두 설레는 눈빛, 기다림이 가득한 눈빛으로 공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연의 첫 시작은 너무나 친숙한 곡인 ‘Johannes Brahms’‘Hungarian Dance No.5’로 시작되었습니다. 경쾌한 리듬과 선율이 일상 속에서 지친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듯 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손 끝에서 느껴지는 흥겨움이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어서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의 마음을 담은 아빠 힘내세요, 뽀로로, 뽀뽀뽀, 아기염소를 편곡한 동요메들리가 이어졌습니다. 오케스트라로 편곡된 동요메들리도 신선했지만, 친숙한 느낌과 더불어 학생들의 즐기는 모습이 그대로 느껴져서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목관 5중주로 연주하는 ‘Pachelbel’‘Canon’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피아노 연주곡이 가장 익숙한 ‘Canon’의 리듬과 목관악기의 선율이 어우러져서 색다른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클라리넷과 플룻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은,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았는지를 음악으로 전해주었습니다. 이어서 영화 ‘The Sting’ O.S.T로 유명한 ‘The Entertainer’연주가 이어졌는데, 어려운 리듬을 몸으로 느끼면서 흥겹게 연주하는 목관 5중주 연주자들의 모습과 그 소리에 관객들도 저절로 흥겨움을 느낄 수 있는 무대였습니다.

 

 

공연 중반부로 접어들며 조명이 꺼지며 무대와 객석이 어둠 속에 잠겨들었습니다. 그리고 어둠 속의 한줄기 빛처럼, 인천혜광학교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위해 노력한 땀방울을 느낄 수 있는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악보를 수십 번 듣고, 외우고, 연습하는 학생들의 모습, 음악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담긴 학생들의 손 끝은 희망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이윽고 어둠 속에서 ‘Amazing Grace’의 잔잔한 선율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둠 속에서 때로는 조용하게, 때로는 웅장하게 들려오는 ‘Amazing Grace’는 영상과 어우러져 마음 속에 큰 감동을 남겼습니다.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의 사랑과 희망, 감사의 마음이 관객들의 마음 속에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았고, 관객들은 큰 박수와 환호로 그 마음에 답례했습니다.

 

 

 

이어서 소프라노 오미선님이 함께한 그리운 금강산’, 인천예술고등학교 합창단원이 함께한 과수원길, 반달, 고향의 봄동요메들리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공연의 마지막 순서,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오미선님, 인천예술고등학교 합창단이 함께한 통일의 노래는 정기연주회를 마무리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아름다운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목소리, 화음이 어우러진 무대에 관객들은 큰 감동을 받았고, 자리를 뜨는 것도 잊고 앵콜을 외쳤습니다. 다시 한번 연주가 시작되고, 모두가 하나 되어 통일의 노래를 부르며 제4회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는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객석에 불이 환하게 켜진 후에도 관객들은 쉽사리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박수로 공연의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공연 후, 마음 속에 남아있는 따뜻함 때문인지 찬 바람에 날씨가 쌀쌀한데도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인천혜광학교 오케스트라의 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공연에 우리 이건 가족이 함께했다는 뿌듯함도 느껴졌습니다. (이건의 나눔 기부금으로 지난 5년 간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연습할 수 있도록 악기비용 수리비용 교육비용 등을 지원해 왔습니다. ^^)

 

앞으로도 세상에 따뜻함과 감동을 전하는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음악에 대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지원할 것입니다. 더욱 아름답고 감동적인 선율을 전해 줄 다음 정기연주회가 기다려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또 하나의 방법 [ 연탄 나눔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또 하나의 방법 [ 연탄 나눔 ]

Posted at 2012.12.13 13:07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울 여름은 무척이나 더웠죠...

올 겨울은 무척이나 추울 것 같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연탄보일러... 나무보일러...

보일러 돌려서 몸은 따뜻할 수 있지만...

마음 한구석 이 추운겨울 난방걱정하실 분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더한다면

이번 겨울에는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 겨울 인천지역 최고의 난방걱정 지역 ( 동구 쪽방촌 = 아카사키촌 = 괭이부리마을 )에

저희의 정성을 담은 연탄을 나눠드리고 왔습니다.

 

동네의 분위기를 한번 살짝...

집집마다 좁은 골목에 언덕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세대마다 구분은 합판 한장 ㅠㅠ, 화장실은 공동화장실을 이용하는 ㅠㅠ

 

 

몸풀기로 1,000장의 연탄을 배달 한 후 3,000장이 쌓여있는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단체사진 한장찍고....  점심먹고 13시 입니다.... 언제 끝을 보게 될런지...

 

 

참여인원 총 35명 입니다만... 골목이 좁고 길이가 길어서 연탄을 던져서 옮겨야 합니다.

연탄을 얼굴쪽으로 날리면... 가루들이... 함께...

 

 

연탄가루를 얼굴에 뒤집어 쓴... 다음엔 마스크도 꼭 드릴께요.. 

근데.. 마스크 살 돈이면 연탄한장 더 살거 같아서....ㅠㅠ 

 

 

이날은 지난 11/23(금) 오후... 업무시간 입니다...

우리의 영업사원은 연탄을 나르면서 전화를 받아야만 합니다. ( 여러분께 메롱 하는거 아닙니다.. ㅋㅋ )

 

 

그런데... 이분.. 웃고 있는 걸까요.. 울고 있는 걸까요...

 

 

아깝게도 연탄 한장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망연자실해서 애써 웃음짓고 있었다는...

 

 

연탄 나눔이 육체적으로 힘이 들긴 합니다만...

우리의 마음은 따뜻하고... 웃음가득하게 배달을 하고 있었으니...

연탄을 받는 모습과 표정이.... 이보다 행복할 순 없겠다 싶네요...

 

 

장장 5시간에 걸쳐 연탄 5,000장을 모두 배달했습니다.

오늘 참가하신 분들은 사장님을 비롯하여 이건의 거의 모든 팀장들이 참가했으며

이들의 평균연령은... 40세가 훨씬 넘어가네요...

옛 이야기( 물론 연탄과 관련된.. )를 꽃피우며 즐겁게 봉사를 마쳤습니다.

 

대낮에 시작을 했으나 해가 저물었네요... 이번 사진의 제목은 출석체크 되겠네요..ㅋㅋ 

 

더욱 추워질 날씨에 내몸 따뜻하다고 행복한게 아니라...

여러사람이 함께 따뜻하게.. 행복하게.. 그렇게 이번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연탄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하고요...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고 관심가져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아래 손바닥 버튼을 클릭해 주시는 분들께도...ㅋㅋㅋ

 

작년도 연탄나눔에 대한 글 입니다...

2012/11/08 -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 내 몸에 불을 지펴서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연탄 + ∞ ]

 

2011/11/21 -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 날아라 뜨거운 사랑아 ~ [인천 쪽방촌 아카사키 촌의 연탄축제]

저작자 표시
신고
  1. 나나
    사진을 보고 글을 읽으니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들 즐거운 한해 마무리 되시기 바랍니다.
  2. 즐상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3.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고궁에서 봉사활동을? 가족과 함께하는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봉사활동 - 가족 봉사활동 후기고궁에서 봉사활동을? 가족과 함께하는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봉사활동 - 가족 봉사활동 후기

Posted at 2012.09.27 11:04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주말에 맨~날 집에만 있으면 뭐합니까?

 

집에서 미드 보는게 취미인 저 "누군가에겐 행복"도 이번 주말에는 집에만 있지 않기로 하고, 봉사활동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다양한 봉사활동이 있지만, 이번에 찾아간 곳은 바로 "창덕궁" 입니다.

 

 

창덕궁 인정전인정전 모습입니다. 시그마 DP2M

창덕궁, 인정전

(이미지 출저 : www.eagonblog.com - 제가 찍었어요 ㅋ)

 

고궁에서 무슨 봉사냐구요? ^^;; 봉사 맞습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재들을 보호하고 가꾸기 위해 "아름지기"라는 단체와 이건창호가 함께 손을 잡고 봉사활동 하고 있거든요 ^^이 날은 회사 직원 가족(김화수차장)과, 아버지를 모시고 함께 봉사에 나섰습니다. (가족끼리 봉사활동 하기 참 좋은 것이더군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꾸벅~

 

아름지기는 "아름다운 우리 것을 지키고 가꾸는 사람들"이라는 캐치프라이즈로, 우리 문화와 문화재를 보호하는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멋진 단체입니다  (아름지기 관련 정보 : www.arumjigi.org )

 

 

아름지기는 여러 가지 문화재 가꾸기 활동을 하는데, 저희는 창덕궁 가꾸기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창덕궁이 크고 넓은 관계로, 이건가족이 문화재를 가꾼 지역은 궐내각사 지역이었습니다.

 

(이건창호는 2006년 부터 아름지기와 함께 창덕궁을 가꾸고 있습니다.)

 

 

우리가 청소한 장소, 궐내각사는 ??

 

왕실과 직접 관련이 있는 여러 관청들이 궁궐 안에 설치되었고 이를 궐내각사라 부른다. 그 가운데 정치를 보좌하는 홍문관, 건강을 보살피는 내의원, 정신문화를 담당하는 규장각, 왕의 칙령과 교서를 보관하던 예문관 등이 중심 시설이었다. 대부분의 건물이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소멸되었다가 2005년에 복원되었다. 가운데로 흐르는 금천을 경계와 경관 요소로 삼았고, 여러 관청들이 밀집되면서 미로와 같이 복잡하게 구성되었다.

 

 

궐내각사, 창덕궁궐내각사 설명입니다.

창덕궁, 궐내각사 설명

(이미지 출저 : www.eagonblog.com - 제가 찍었어요 ㅋ)

 

 

 

뜨악!! 먼지와의 전쟁 ㅠㅠ

 

장마철 2,3개월을 쉬어서 그랬을까요? 정말 엄청난 먼지로 인해 입고간 옷이 뿌얗게 될 정도로 심각했어요. ㅠㅠ 계속되는 재채기와 먼지에 반응해서 부풀어 오르는 내 피부 ㅠㅠ  "생긴건 싼티나게 생겨가지고 피부는 고급이네?" 라는 핀잔만 들었습니다.  -_-;; 저 민간함 남자 입니다! ㅋㅋㅋ

 

책고(冊庫) 청소작업책고(冊庫) 청소작업

책고(冊庫) 청소작업

(이미지 출저 : www.eagonblog.com - 제가 찍었어요 ㅋ)

 

 

초등학생 아이들이 2명이 와서 함께 청소를 했는데요, 어찌나 씩씩한지.. 청소하고, 풀뽑고, 먼지털고, 벌레잡고.. -_-;;; 저도 초등학생 때 그랬을까요? 이 친구들은 벌레를 잡아서 (으악!!) 손으로 만지고 움직임을 관찰하고... 관찰만 하면 좋을텐데 자꾸 만져서... '그 손을로 나만 만지지 마라!!'라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제가 까칠한 건가요? ^^;;

 

먼지 털고, 거미줄 제거하고, 바닥 걸레질 하고, 칫솔로 구석구석, 창살 사이 사이 등 깔끔하게 청소하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 30분. 말끔해진 책고(冊庫 - 궐내각사 중, 책을 보관하던 곳)를 보니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내 마음과 몸을 바쳤다는 뿌듯함 까지 들었습니다. ^^

 

 

 

 

청소 봉사활동 뒤에는, 고궁 산책을~

 

2시간의 청소가 끝나면,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자유시간을 얻게 됩니다. 3~4년 전엔 비원도 꽁짜로 들어가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유료화 되었더라구요. 하지만 봉사활동 하는 사람들은 입장도 무료고, 마음 것 지역을 둘러 보아도 된답니다. 청소하는 동안에는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구역도 둘러 볼 수 있어서 더 좋아요~

 

봉사 후, 가족 끼리 함께오신 김화수차장님은 아이들의 학교과제(그림 그리기)  때문에 고궁을 그리는 작업을 하러 가셨으며, 저는 아버지와 함께 가볍게 산책을 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날씨가 매우 좋아서 사진도 엄청 잘나왔네요~ 몇 장 첨부합니다. ^^

 

아름지기, 창덩궁 봉사구경

 

창덕궁 주변 산책하기~

(이미지 출저 : www.eagonblog.com - 제가 찍었어요 ㅋ)

 

 

 

가족끼리 봉사활동 할 곳을 찾으시나요? 그럼, 창덕궁으로 오세용~

 

아름지기와 함께하는 창덕궁 가꾸기 봉사는 그 의미도 좋고 어린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함께하기 좋은 봉사라고 생각됩니다. 유모차를 끌고 오는 가족들도 많습니다 .^^ 자기 노력을 들여서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가꾼다는 것 자체가 어린이들에게는 큰 교육이 되기 때문입니다. ^^ 봉사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 클릭하시면 아름지기 봉사활동 신청 페이지로 넘어 갑니다. ^^

 

아름지기 봉사활동 신청 : http://www.arumjigi.org/kor/activity/culture_09_1.php   (로그인 필요)

 

우리 문화재를 가꾸기 위한 봉사활동이 활발해져서 문화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아름다운 문화재를 오래오래 보전할 수 있기를 꿈꾸는 이건음악회 블로거 "누군가에겐..행복" 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1. 창덕궁도 안가본지 꽤 되었네요...ㅠㅠ 가을엔 가볼 수 있을려나...ㅠㅠ
  2. 아 정말 멋지십니다! 감동받고 갑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사랑은 나누면 2배가 됩니다 ^^ 무료급식 참가기 - 이건창호 이건산업사랑은 나누면 2배가 됩니다 ^^ 무료급식 참가기 - 이건창호 이건산업

Posted at 2012.02.27 18:03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아름다운 나눔활동의 하나로, 2009년 부터 이건에서는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성 봉사활동을 추구하기 보다는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의 노력을 들여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가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에도 역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이건창호, 이건산업 직원들을 항상 기쁘게 맞아 주셔서
할 때마다 보람 찹니다. ^^

이번 봉사활동 관련 자료를 사진과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이건가족분들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제공해드리며 얻는 보람으로
그 날 하루, 1주일, 한 달이 행복하다고 하는 봉사자도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나누면 2배가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가벼운 봉사활동이라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가 되는 방법!!![크리스마스 선물] 산타가 되는 방법!!!

Posted at 2011.12.13 16:08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12월 크리스마스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배품의 계절이기도 한 12월을 산타가 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헌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헌혈을 장려하기 위한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이 블러드백을 크리스마스 양말 모양으로 디자인한 분은

헬싱키에 기반한 디자이너 이기승씨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이 컨셉트는 헬싱키 디자인 위크에 소개되었습니다.

 
이기승 디자이너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헌혈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반응합니다.
그래서 사회와 생명에 헌신하는 헌혈에 수동적이죠.” 새로운 헌혈용 블러드백 디자인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적극적인 헌혈을 권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람들은 기꺼이 온정을 나눔으로써 산타가 된 기분을 느낄 겁니다.
또한 양말 모양은 복지와 사랑 나누기를 상징합니다.”



 산타가 되는 방법 참 쉽죠 ?



헌혈용 블러드백에 여러분의 헌혈로 채워주세요!!!!

출처 http://www.leekiseung.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재미있는 기부 로봇] 긍정적인 기부의 경험을 로봇으로_동영상첨부[재미있는 기부 로봇] 긍정적인 기부의 경험을 로봇으로_동영상첨부

Posted at 2011.11.14 11:41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면서 기금 역시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러한 방안을 생각한 DON-8r(그대로 읽으면 donator와 같은발음인) 입니다.

 


 

이작고 귀여운 로봇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기금 모금 활동을 하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지나다닌다며 기부를 좀더 재미있고, 어린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기부 모금을 유도할
수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기부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시나요?


이 로봇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던디대학교에서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 프라이드는
던디과학센터를
위해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동전 모금용으로 기획되었는데 동전을 기부할때 마다 불빛을 반짝이며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반응을
한다고 하니 사람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 낼 수 있어
기부 이상의 기능을 로봇이 해내고 있습니다.



자선모금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늘어가는 부정적 인식과 모금자와 기부자 사이의 어색함을 없애는
매우효과적인 대안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DON-8r

사람들에게 기부라는 행위에 친근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출처 : 팀프라이드
http://timpryde.com/
 
전 이동영상을 보고 기부자를 따라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기부 어떠세요?

저도 모금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왠지 쑥스럽고 그랬는데 이로봇이 있다면
바로 달려가서 기부할 수 있을꺼 같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사랑나눔 봉사 이야기]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이건창호의 아름다운 봉사자... 최지훈(한국정책방송)[사랑나눔 봉사 이야기]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이건창호의 아름다운 봉사자... 최지훈(한국정책방송)

Posted at 2011.09.10 22:40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한국 정책방송에서 방송된 봉사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나눔활동.
봉사활동.



이건창호의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하는 최지훈씨의 이야기...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 최지훈  

  

노인들을 위한 음식봉사.
불우한 이웃의 이사를 함께하는 이사봉사.
혼자사는 노인들의 안부와 그들의 식단을 위한 반찬봉사.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문화재 청소봉사.
그리고 문화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해외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음악회까지...

연탄 배달을 하는 이건창호의 젊은이들...


연탄이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먼 곳에서 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무거운 짐도 그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들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봉사가 아니라...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그들의 나눔정신.


 

나눔을 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그들은 일류 요리사가 될 수 있습니다.

 

노인들을 위한 이건창호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의 활동과 이건창호의 아낌없는 지원...
한국정책방송의 짧지만 탄탄한 이야기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외롭고 지친 이웃들의 마음에 용기를 북돋기 위해서~
이건창호의 젊은이들과~
봉사자 최지훈씨는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함께 달릴 것 입니다.

나눔의 이야기...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건창호와함께 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