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만들어 볼만한 요리 소개 - 프렌치 어니언스프 쉽게 만들기크리스마스에 만들어 볼만한 요리 소개 - 프렌치 어니언스프 쉽게 만들기

Posted at 2018.12.24 23: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크리스마스에는 뭔가 특별한 음식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최근 지구촌 집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투버 꽁블님께서 많은 요리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건음악회 블로그에서 직장인에게 도움이 되는 요리법을 소개해 보려고 꽁블님께 요청하여 요리를 공유합니다. 


첫번째 시간으로, 프렌치 어니언스프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좀 특별한 정성이 들어간 요리를 먹으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직접 먹어본 프렌치 어니언스프는, 양파 냄세가 많이 날 것 같다는 생각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향이 은은했습니다. 치즈와 바게뜨빵이 함께 어우려저 양파의 건강함과 닭육수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도 직접 만들어 보실 수 있게 요리법을 공유합니다.




[꽁블의 프렌치 어니언스프 조리법]


프렌치 어니언스프 (French onion soup)-Soupe à l’oignon gratinée 양파 수프는 양파와 스톡를 주재료로 하여 수프를 끓이고 크루통과 치즈를 토핑으로 얹은 전통 음식을 말한다. 고대부터 시작된 이 요리는 1960년대 미국에서 프랑스 요리의 인기가 높아지자 덩달아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재료] 양파800g(큰것 3개), 마늘 2개, 버터 20g, 올리브오일 50ml, 닭육수 1~1.2L, 포트와인 또는 브랜디 3T, 그뤼에르 치즈 간것 40g, 소금 1t *토핑 : 바게트 또는 치아바타 5~7mm 두께의 슬라이스 4~8조각, 마늘 1개, 그뤼에르치즈 간것 20~40g [만들기] 1.양파는 3mm 두께의 슬라이스로 균일하고 채썰고, 마늘은 다진다. 2.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캬라멜라이즈 직전까지 해주고(브라운색이 나도록) 마늘을 넣어 향을 내준후 소금간하고, 버터를 녹여준후 잘 섞어준다. 포트와인을 넣어 훌람베 해 준후 닭육수를 넣어 강한불에 끓기 시작하면 중간 보다 약한 불에 뭉근하게 20~25분정도 끓여준후 불을 끄로 그뤼에르 치즈 간것 40g을 넣고 잘 저어준다. 3.토핑용 바게트는 5~7mm 두께로 잘라 230도 오븐에 8~10분정도 노릇하게 구워 식힌후 마늘을 긁어주듯 향을 입혀내고 토핑용 그뤼에르 치즈는 미리 갈아둔다. 4.오븐용 수프볼 또는 라메킨에 2의 국물을 80~90%정도 채운후 3의 바게트를 올려주고 그뤼에르 치즈를 풍성하게 올린후 오븐용 바트에 담아 240~250도 오븐에 5~10분정도 그라티네 해준다.(수프는 끓고 치즈는 표면이 살짝 노릇할정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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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더팜/송도맛집] 송도 데리야키 맛집을 소개합니다.[프롬더팜/송도맛집] 송도 데리야키 맛집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2.02.15 21:1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지금 인천에 살고 있으신가요?
     아니면, 인천 구경 한 번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아담하지만, 맛은 일품인 데리야키 전문점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송도 국제도시에 있는 'from the farm'은 
     기존의 불고기나 갈비를 새롭게 재해석한 퓨전 음식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외국인들은 물론 어르신들도 꽤 많이 계셨어요.
     그만큼 나이, 국경을 막론하고 맛집임을 인정하는 곳이라는 것이겠죠?


      제가 시킨 메뉴는 데리야끼에 버무려진 비프와 탱탱한 새우가 곁들여진 메뉴입니다.
      평소에 밥이 맛있다고 생각한 적이 별로 없는데 이 곳은 밥이 찰지다고 할까요? 적당히 꼬들꼬들하고
      윤기도 자르르 흐르는게 평범한 밥 조차도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보이시나요? 제 군침이? 사진으로만 봐도 또 먹고 싶어집니다. 꿀꺽!

      특히, 저는 야채를 좋아하는 편인데 밥에 곁들여진 살짝 데친 양배추가
      고기의 느끼함도 없애주고 아삭아삭한 느낌이 맛있었습니다.
      야채를 싫어하는 분들도 이 맛을 보시면 적어도 양배추는 좋아하게 되실 것 같아요.
      피클도 무랑 양배추로 만들었는데 새콤하고 깔끔한 맛이여서 계속 리필했었지요.
      아, 새우는 칠리소스나 데리야끼 맛이 나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환상입니다.

 

      제가 워낙 또 한 식성 하는 관계로 밥으로는 부족해 
      치킨 윙과 다리가 있는 사이드 메뉴와 감자튀김을 시켰습니다.
      감자튀김은 감자가 다 으깨진 것이 아니라 약간 씹히는 맛이 느껴지는 튀김이였고 바삭했습니다!
     

      느끼할 것 같다구요?
      전혀요!
      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살짝 데친(?) 양배추와 피클이 느끼함을 싹 날려주었기에 
      접시까지 씹어먹을 기세로 깨끗하게 비우고 왔답니다^^

벽면에는 이처럼 멋지게 나무장식이 되어있더군요.
직접 그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격은 8,000원에서 10,000사이였고, 고기의 양과 밥양도
성인이 배부르리만큼 먹을 수 있는 양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이번 주말, 프롬더 팜 어떠신지요?^^

맛       ★★★★★
가격    ★★★★☆
친절도 ★★★★★
위치    ★★★★☆
평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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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2동 | 프롬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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