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이건라움 취급점 신청자 접수]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 무료 참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이건창호, 이건라움 취급점 신청자 접수]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 무료 참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

Posted at 2016.02.02 13: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이건창호, 이건라움 취급점 신청자 접수]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 무료 참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건창호에서는 

이건라움 제품으로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에 참석합니다.






2016년 국내 인테리어 관련 최대 규모 전시회를 하네요.

인테리어 리빙 라이프 스타일의 모든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료참관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빨간색으로 되어져 있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경향하우징페어도 동시에 진행하니 같이 보실수도 있어요.

날짜는 2016. 02. 24~ 28 까지 입니다.









이건마루, 이건창호

디자이너 조희선

리빙센스 

이렇게 3팀이 함께 콜라보를 이루어 참여하는 전시회입니다.

2016 경향하우징페어도 동시에 열리니 함께 구경하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전시회 뿐만이 아닙니다.

인테리어 중문인 이건라움도 소개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이건라움 중문 취급점 개설에 관심있으신 분들의 연화연락 주시면,

친절하게 상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라움 중문 취급점 문의 전화번호 : 032-760-0737


자세한 내용은 취급점 사업 설명회에 관련 링크를 참조하세요.



취급점 사업 설명회 ▶ [클릭]







이건창호, 이건라움 그리고 디자이너의 손길이 숨쉬는 

2016 트랜드를 이끌 새로운 공간을 미리 보시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참석을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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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와 함께 했던, 킨텍스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2. (다양한 건자재 업체와 시장 규모 조사)이건창호와 함께 했던, 킨텍스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2. (다양한 건자재 업체와 시장 규모 조사)

Posted at 2015.08.11 08:27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경향하우징 페어 관람기 #2

 

아무래도 스크롤의 압박으로 긴글을 읽기가 부담스럽죠 ^^

저역시 포스팅 숫자를 늘리려는 쿨럭--

더군다나 시간이 없어 한번에 작성하지 못해 이번글들은 첫번째 작성후 일주일이 지나서 작성하네요

새로운 맘 가짐으로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럼 잠깐 쉬었으니 열심히 둘러 보도록 할게요

 

외부 차양막 업체

올해 가장 특징적인 업체들이 나오는 군요

차양막 업체들입니다.^^

아무래도 패시브 건물,친환경 건축,저에너 건축이라는 다양한 말들로 표현되는 에너지 절감장치들이

최근에 설계사무소들의 실험정신으로 다양하게 반영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부상하고 있는 제품군이

바로 외부 차양막인거 같아요 현재 우리나라 창문들이 주로 겨울위주의 외부 단열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여름철 냉방에 관련된 기능이 많이 약한거 사실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유럽 및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이런 차양막 업체들이

최근에 많이 선보이고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 ^^

다양한 브랜드와 기능 제품군이 있는데 아무래도 자동으로 움직이는 오토 타입이 가장 가격이 높더군요

높은가격대비 해서 얼마나 AS가 잘될지는 의문이기는 해요 오토는 잔고장도 많을거 같은데 쩝

패시브 주택

꾸준히 참여가 높은 패시브 주택들입니다.

잘보고 선택하시라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소비자가 쉽게 현혹되어 높은금액을 쓰기가 쉬운만큼

업체선택이 정말 중요한 품목이네요 여느 품목이나 업체선택이 중요하지만 이런 신규 시장의 많은 업체들은

경쟁이 심하고 시장점유율이 낮다보니 그만큼 말도 안되는 경쟁으로 문제가 발생하는 수가 많은건 사실이네요^^

각설하고 소비자가 되실분들은 아주아주 잘생각해서 잘고르시기 바랍니다.

실내인테리어 제품 업체

주택 실내 인테리어 제품들이네요

사진은 별로 잘안찍혔는데 가장 눈에 띈건 첫번째 사진의 제품인데요

"코르크" 제품입니다.

흔히 와인마개로 사용하는 소재인데요 저도 건축잡지를 통해서 외국에서는 인테리어 소재로도 많이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제품의 특성상 실내 공기 정화라던지 습기제거등의 기능의 특성이 있어 약간 고급소재로서 판매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출품된 제품들도 외산 제품이라 가격은 높더군요 여력이 된다면 저도 한번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 ^^

하드웨어 업체

소수의 하드웨어 업체도 참가 했군요

외산제품의 국내 대행사가 아니라 직접 참여한게 조금은 특징이라면 특징이네요

개인적으로 일본제품의 기능과 성능에 눈이 많이 가더군요^^

창호 업체

창호 제품들입니다. 별다를게 없구요 규모나 숫자는 조금 줄어들었네요 볼거리는 많이 줄어든거 확실하네요

현재 양분된 시장에서 가장 힘을 발휘하는건 성능이나 기능이 아닌 가격이니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소비자 입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나 파워 보다는 실속제품을 구입하기가 점점더 어려워지는 현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IT제품외 이런 건설자재들도 컨슈머 리포터가 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누가 이익일라나 ^^

 

그외 업체

이번에 느낌중 하나 건축박람회와 전혀 상관없는 업체 참가가 많다는 것 ^^

아무래도 비슷한 박람회가 많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거 같네요 비용과 규모의 수를 맞추기 위해 전시회 측의 안타까운선택이

아니었나 합니다. 물론 바로 윗 사진처럼 어느정도 어울릴거 같은 소품업체들은 이해 하려고 노력을 하면 가능하지만

커피 기계업체나 목욕탕 업체는 조금 아쉽네요

전적으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하튼 굉장히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간단한 후기를 남기자면 많은 숫자의 건축박람회가 생겨서 예년에 비해 많이 약해진 느낌의 전시회 였습니다.

더군다나 국내 시장의 특성상 큰 힘을 발휘할수 없다보니 특징적인 업체나 글로벌 파워의 업체들의 참여가 없는 것도 아쉽구요

나름 참여 하는 업체들의 수고와 노고가 감사하기는 하나 참여 업체의 수준도 그다지 높지 않아

조금은 많이 아쉽기도 하구요

제품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나 정작 이번 박람회를 찾아서 제품의 정보나 선택할수있는 기회는 많이 없는것 같기도 하더군요

좀더 세련되고 다듬어진 업체 선정으로 볼만한 박람회를 만드는것을 고민해야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박람회 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기대하면서 담에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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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Posted at 2015.05.20 17:19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여름이 찾아 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어제 오늘 계절변화가 심한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심경의 변화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의 연속입니다.

가끔은 변화의 광풍속에 가만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구요 ^^

오늘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2달전 자료를 꺼내서 블로깅을 하려고 해요

변화가 아무리 빨라도 2~3달 사이에 쓸모없는 자료가 되진 않겠죠 ^^

 

 

                                                                       2015년 경향 하우징 페어

 

금년 킨텍스에서 개최한 경향하우징 페어 참관기를 올리려구요

다녀오신분도 많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서 많이들 직간접적으로 보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 저의 의견을 많이 담은 참관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미리 밝혀드렸듯이 아주 개인적인 의견이니 태클은 금지 입니다 ^^

 

장소는 작년과 동일한 킨텍스에서 진행을 했더군요

개최 시기 역시 거의 동일하게 진행되었구요

작년부터 진행하던 지방 순회 개최를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구요

 

경향하우징페어 지방 개최일정

 

저는 우선 박람회장의  제일 가장 자리부터 보기 시작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래야 제대로 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

하지만 역시 제일 볼만한 제품들은 가운데 몰려 있더군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전시장의 출품업체들은 가능하면 같거나 비슷한 카테고리들로 모여있더군요

그래도 간혹 생뚱맞는 업체가 있거나 별도로 떨어여 있는 업체도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제품별로 카테고리를 모아서 관람기를 작성합니다.그래야 작성이 쉽거든요 ^^

보기도 편하기도 하구요^^

 

서론이 길었군요 그럼 한번 둘러볼까요^^

 

 

단독주택 업체

 

우선 목조 주택 업체들이 올해도 많이 참가 했더군요

개인 단독주택 업체들이 2~3년전부터 많은 수가 참가 하는데 작년부터는 특히 목조 주택 업체가 많이 참가하네요

아무래도 단가가 저렴하고 친환경이라는 장점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어서 인거 같아요

언젠가 한옥관련 잡지에서 어떤 교수님이 이런 인터뷰를 한게 기억나네요 "전국의 목조주택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있다 우리나라는 한옥에 대해서만 연구 하지 정작 중요한 소재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다 이런식이라면

전국에 캐나다산 목재로 지어진 주택이 넘쳐날지도 모른다"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전동공구 업체

 

이번 박람회의 가장큰 특징중 하나가 바로 전동 공구 업체가 엄청 많이 참가 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DIY로 물건을 만드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이런 업체의 등장이 자연스러운거 겠죠

더군다나 우리에게 이케아라는 새로운 시장이 나타났으니 더욱 개인 DIY가 늘어 난거 같구요

선진국에서는 인건비가 워낙 높다보니 집에서 간단한 수리는 본인들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들도 오래되고 하니 그런 개인적인 수리하는 일이 흔하다고 하던데 우리나라도 이제는 그런 선진국형 시장으로

서서히 진입하고 있는거 같네요 특히 가까운 일본을 봐도 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가고 있느거 같구요 ^^

프로용보다는 개인 아마추어용 제품이 많이 출품된것도 특징이네요

 

 

 

실내외 잡철업체

 

예년부터 꾸준히 참가 하고 있는 품목이죠 하지만 역시나 별다를게 없더군요

조금은 세련되고 신선하게 다가온다면 점점 커지는 개인주택 시장을 잡을수도 있을거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벽난로 업체

 

이번에는 특정업체에서 대규모로 전시회를 나와 눈길을 끌었던 품목입니다.

더군다나 요즘같은 고비용의 에너지 시대와 점점확대되는 목조주택에서 많이 사용해서인지 특징적인 모델과 브랜드들이

많이 등장한거 같아요  앞으로 조금은 더 발전이 있을거 같은 품목 이었어요 ^^

 

 

욕실 제품 업체

 

예전에 비해 점점더 작은 규모의 업체들이 참가 하고 점점더 특징적인 제품들이 참가 하는거 같아요

브랜드 제품들 보다는 실용성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신규 업체들이 많이 참가 하는것으로 봐서

브랜드 제품들의 시장 점유율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신 새로운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소규모 업체입장에서는 이런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및 제품 홍보의 기회를 가지는것 같구요 ^^

 

 

 

 

 

 

외장재 업체

 

이번 외장재의 특징은 전통적인 석재 업체들이 거의 안보이고 판넬위주의 업체와 벽돌업체가 그나마 참가를 한거같아요

요즘 주택지구 둘러보면 특히 벽돌집이 다시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 아무래도 중국산 고벽돌의 영향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도 그런 패턴 및 스타일이 맘에 들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벽돌이 가격대비 유지 보수가 용이하기도 하구요

 

 

 

정원 제품 업체

 

개인 단독주택의 확대로 이런류의 업체가 참가 하는숫자가  늘어나긴 한거 같아요 ^^

잔디 깔린 마당에 저런거 같다 놓으면 멋지긴 할거 같은데 가격이 조금 높네요

아무튼 이런 다양한 제품군의 업체가 많아지면 더 볼거리가 풍성해 질거 같아서 더욱 많은 업체의 참가가 기대됩니다.

 

 

 

 

 

 

 

 

조명업체

 

예년에 비해 업체수나 규모가 조금 축소된 조명입니다.

특히 디자인이 강조된 소형 업체가 많이 줄어들어 아쉽더군요

선진국형 인테리어로 가면서 더욱 중요해진 품목이 실내 조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의 업체가 많이 참가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점점 시장의 확대가 기대되는 품목입니다.

 

 

 

일본목재 특별전시

 

작년 특별 전시 기획으로 제기억에는 6*6하우스가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일본목재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

일본목재 (편백나무)특별전이 개최되었네요 아무래도 최근 우리나라 주택의 대부분이 북미산 소나무로 지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주력 수종인 편백나무 (히노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에 현재의 가격보다 조금은 낮은 단가로 공급해서 시장을 넓히려는

의도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알기론 일본내 편백나무 수량과 관련 조합이 정말 많다고 하더군요

더군다나 일본인들의 특성상 난 개발없이 잘키운 숲이 많다보니 정말 많은 수의 목재가 남아 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까운 한국시장 부터 공략하려고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이 길어 지네요 다음편에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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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Posted at 2014.02.24 21: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일까??

한번 살펴볼까요???

 전시 기간 중 부스 내부에서 영상으로 간단히 설명을 하였지만. 디시한번 ^^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죽부인의 짜임을 보면 육각형의 모습을 하고있습니다.

 

기본 도형은 세모, 네모, 원형으로 되어 있죠?

그럼 육각형은 어떤 모양일까요??

 

세모의 형태가 여러개 모여있는 모양!!! ^^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육각형의 모양이 자기 완결 구조체같은 느낌을 줍니다. 약간은 눈 결정체 같은 느낌도 있구요.

이러한 형태들이 마치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견고하고 단단한 제품과 같다

는 표현으로 죽부인이 닮았습니다.

그리고 죽부인을 세모로 만들고 이러한 세모들을  엮어 연결하면 독립하여 설 수 있는

죽부인 기둥이됩니다.

 

 

그리고 죽부인 기둥들을 연결하면 하나의  부스 입면을 형성.

이건의 이로운 것을 세운다는 뜻과 일맥상통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심오하죠 ^^ 이건창호 전시 부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전시배치도 육각형의 기울어진각을 이용하여 전시하고

 

마루도 같은 맥락에서 패턴을 구분하여 전하시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이건마루 제나 자세히 보러가기 ▶ [클릭]


 

 

 

이번 이건창호와 이건마루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전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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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유아빠
    인상적인 전시부스였습니다.

    옆에 더 큰 부스를 차지한 업체들도 있었지만
    확실한 컨셉으로 이미지가 각인되는 부스는 이건창호가 유일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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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경향하우징 페어] 장보고 기지를 한국으로 가져오다! 남극기지엔 이건창호가 있다!!![2014 경향하우징 페어] 장보고 기지를 한국으로 가져오다! 남극기지엔 이건창호가 있다!!!

Posted at 2014.02.24 11:2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이 신문을 통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남극에 두번째로 세운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가  

 2월 12일 드디어 준공식을 하였습니다.

 

장보고 기지는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되었고

남극이라는 극한의 추위 상황에서 장보고 기지 연구원들이 따뜻한 공간안에서 편안하게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공사시 중요하게 검토된 부분이 단열입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을까요??

혹독한 눈, 바람, 낮은 외부 기온을 막아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가능하게 ^^

 

 

그래서 현대건설은 단열성능이 최고로 좋은 제품을 검토하였고

그렇게 찾게된 창호가 바로 이건창호의 AWS 90 SI 제품이었습니다.

짝짝짝!!!!

자~~ 다들 상상이 가시나요?? 팽권이 허들링을 하는 그곳.. ^^

이러한 곳에 위치한 장보고 기지에 이건창호 제품이 시공되었습니다.

역시 이건창호의 우수성은 타 기업에 견줄 수 없는 특별한 기술인 것 같습니다

 

AWS는 Aluminum Window Sywtem, 90은 제품 폭, SI는 Super Insulation

이란 뜻입니다. 말 그대로 최고의 단열 성능이란 얘기죠

유리는 3중 42, 52mm유리가 설치 되었다고 합니다.

한번 창호의 내부를 볼까요??

그 어떤 회시도 흉내낼 수 없는 단열 챔버가 무려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스켓 하나까지, 창호 프래임 내 단열재까지..  

무려 단열재 40mm짜리 2개를 합쳐 놓은 것과 같은 단열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따로 난방을 실내에 하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하니

연구원들이 연구에 몰입을 안할 수가 없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4 경향하우징페어에 장보고기지에 설치된  이건창호 제품이 전시되었습니다.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던지, 이건창호의 부스는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킨 제품은

영하 40도의 추위와 초속 65m 강풍이 몰아치는 장보고 남극기지에 설치된 초단열창 'AWS 90 SI'다. "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남극기지에 설치된 이건창호 제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역시 이건이하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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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13.02.26 15:35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를 올려봅니다.

첫 이미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중 하나였던 P사 메인 모델

김태희씨로 산뜻하게 시작해볼게요. ^^

 

이번 전시는 2월 14일부터 17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었는데요.

내집 짓기, 귀농 귀촌, 일반인을 위한 목조주택 등 요즘 하우징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개최됐던 경향하우징페어와 비교하면 세미나 수는 적지만 보다 타겟이 명확한 것 같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에몬스 가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에몬스가 준비한 부스를 보니 요즘 건축자재, 인테리어 업체들의 마케팅 포인트랄까요...

강조하는 부분 세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친환경!

새집증후군, 포름알데히드 같은 단어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디자인!! 

요즘 굿디자인, 레드닷디자인어워드 등 디자인상 수상에 대한 홍보기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PPL(간접광고·Product Placement)!!!

불과 수년 전에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간접광고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범위와 기법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에몬스가구는 최근 시청률 높은 '서영이'에도 협찬 했군요 ^^

 

다른 부스로 넘어가니..

목재를 주 소재로 한 현관문 제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차가운 금속문보다는 목재문이 아무래도 감성적으로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목재 마루를 벽 마감재로 활용하는 것도 요즘 대세구요.. ><

 

마루를 그대로 벽에 붙인 느낌보다는 이쪽이 좀 더 재미있긴 합니다. :)

한옥 관련 부스들도 건축자재 전시회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전통창살을 만드는 부스에 스님들도 오셨네요.

다음주 SETEC에서 열리는 불교박람회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구요.

가시면 저희 이건창호의 전통한식창 '예담窓'도 살짝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마루업체는 많지 않았지만, 이 부스에서는 마루 전시형태를 참고해 봤습니다.

저도 하는 일이 그렇다보니 제품 자체보다는 전시방법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마루 패턴에 대한 샘플집인데요.

오른쪽에는 있는 패턴을 시공하면 왼쪽 페이지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가구 등 인테리어와 함께 시공된 이미지를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던 PNS의 부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근 몇 차례의 건축자재 전시회에서 PNS가 큰 면적으로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김태희, 이완 남매를 메인 모델로 기용 했습니다. ㄷㄷ

 

PNS는 이번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주력하고, 경향하우징페어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경향에 참가했다면 KCC와 대형부스 경쟁이 볼만 했을 것 같네요. ><

 

팬 사인회도 이틀에 걸쳐 했는데,

제가 도착하기 바로 얼마 전! 김태희씨 팬 사인회가 끝이 났군요 ㅠㅠ (운도 없어라~)

지인의 목격담을 들어보니, 실제 얼굴을 보고 다리가 풀렸다고 하더군요 ㅋㅋ

 

모델이 아름답기는 했지만, 부스의 공간활용 면에서는 아쉬움이 보였습니다.

빈 공간이 썰렁한 느낌이었고, 제품 전시방법이 다 똑같아서

특별히 창에 관심이 없다면 겉에만 둘러보고 갈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코엑스에서 열리니 참조하시구요.

 

그 다음주에는 서울국제 판촉물,선물 및 홈웨어전이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이 챙겨보시구요.

다녀오면 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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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제안] 벽지 말고~ 다양한 소재의 연출과 디자인 / 디자인 벽장재 / 폴리싱타일 / 대리석 / 몰딩 / 아트월 / 인테리어 필름 / 폴리싱타일 / 조습벽재 / 코코넛벽재 / 인테리어 / 도배공사[인테리어 제안] 벽지 말고~ 다양한 소재의 연출과 디자인 / 디자인 벽장재 / 폴리싱타일 / 대리석 / 몰딩 / 아트월 / 인테리어 필름 / 폴리싱타일 / 조습벽재 / 코코넛벽재 / 인테리어 / 도배공사

Posted at 2013.02.26 14:05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안녕하세요, 이건블로그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꽁꽁 얼었던 겨울도 이제 서서히 개구리가

알에서 깨어나는 03월이 코앞입니다.

 

봄이되면 새로운 집단장과 이사하는 풍경이 자주 눈에 들어오죠.

혹시 여러분들 중에도 집안 분위기 전환과

 이사 후 재정비를 위해 인테리어 고민하시는

 독자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

개구리가 알에서 깨어난다는 춘삼월이 왔어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발췌.


그러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은 벽지문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다양한 벽 마감 인테리어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도배, 장판" 말구 뭐 신선한거 없나요??

 이사나 집안 내부 인테리어의 대명사라 하면,

 "도배, 장판" 이라는 말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통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0세기 후반(1997년 이후 부터)부터

마루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벽장식부분에 있어서는

일부 공간(거실일부벽면_아트월 형태)을

제외한 대부분은 아직도

벽지문화가 깊숙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다양한 디자인의 벽지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신한벽지 이미지 발췌


벽지의 종류도 너무~ 다양하죠.

실크벽지,합지,천연벽지 등등등

시공성이나 가성비(가격대 성능비) 등의 이유로

주거문화의 스테디 셀러로 자리하고 있는 벽지.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다변화된 소비자의 기호 증가와

 건설사 및 인테리어 트랜드의 영향으로

다양한 소재의 벽마감 장식재들이

 점차 시장을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로 기능성을 갖춘 최신 벽장재 Trend

 벽지문화에 익숙한 여러분들께 다양한 벽장재들을 간략히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중후함과 고급스러움을 연출 - 대리석(천연/인조) 및 조습벽재, 슬레이트석

중대형 공동주택(아파트)나 고급빌라,맨션등에

 주로 사용되었던 대리석 벽장재

최근들어 천연 대리석의 질감 및 색감 연출 기술의 발전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폴리싱 타일 들이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천연 대리석 아트월(천연의 패턴 및 광폭 연출가능)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발췌

 

화산재를 원료로 한 조습기능의 벽장재

이미지 출처 : AG+(조습벽재) 이미지 발췌

 

 

천연 슬레이트석을 제품화한 벽 마감재

이미지 출처 : 아키라인 디자인 솔루션

 

2. 목재의 따뜻함과 세련된 무늬결 - 천연WOOD Tile / LPM 마감 벽장재 / 루바 / COLOR Board

목재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과 포근함,

 다양한 착색, 도장, 프레스 공법을

활용한 목질계 벽 장식재.

최근 흡음기능, 방염성능, 원적외선 효과등의

 무기를 장착하여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천연 목재를 다양한 착색,브러쉬 처리한 벽 마감재

이미지 출처 : 2013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코코넛 껍질, 대추나무 단면을 평면장식하여 만든 wood Tile

이미지 출처 : 2013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밀짚을 원료로 만든 판재를 CNC가공한 벽 마감재(흡음 및 친환경 자재)

이미지 출처 : 2013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Color Board(MDF)로 만든 벽 마감재(타공처리에의한 흡음기능 및 디자인 연출)

이미지 출처 : 2013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LPM 소재의 다양한 패턴 디자인의 연출이 가능한 벽 마감재(시공편의 및 가격경쟁력 제공)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발췌

 

이처럼 기존에 눈여겨 보지 않았더 부분에

다양한 소재의 마감재들이 공간별 특성에 맞게

디자인, 친환경, 기능성 이라는

 인테리어 TREND에 맞춰 진화해 가고 있습니다.
 

올 봄 내집 인테리어는 좀더 색다는 걸로~

세월의 흔적으로 바래버린 누런 벽지를 보며

별 생각없이 다시 도배를 하는 것도

분위기 전환에 도움이 되겠지만,

 

이참에 새로운 소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올봄 우리집 분위기를 색다르게 바꿔 보시면 어떨까요?^^

따뜻한 봄날 꽃길....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발췌

 

그냥 동네 인테리어집에 가셔서 업주가 추천하는

무난하고 특색없는 선택 보다는

본인이 살아가는 공간에 대해

 집안 분위기와 사람특성에 맞춰

색다르게 꾸며 본다면,

 

올 봄 집안가득

신선함과 설레임이

넘쳐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있으면 꽃이 피고,

살랑살랑 봄 내음이 나겠지요...

^^ 항상 건강하세요~  

 

 

클래식 음악과 건축이 함께 하는 공간은 이건블로그 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집과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기업, 이건창호/이건산업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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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_ 경향하우징페어 관람 후기]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의 모든것을 보러 오세요~[2013_ 경향하우징페어 관람 후기]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의 모든것을 보러 오세요~

Posted at 2013.02.22 16:14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2013년 경향하우징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있었습니다.

하우징에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최대의 전시인 만큼 주차장이 모자라

제2 주차장, 3주차장 까지 주차가 되어 있으니.

전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하지만, 전  낮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전시장 내 주차장에 주차를 할 정도였으니

예년에 비해 참관객들은 줄었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예년과 같은 정도의 규모였는데 말이죠.

제가 느낌 이번 전시는 대형 업체 중심이라기 보다는 작은 업체들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전통창호의 형태를 갖춘 제품들이 예년에 비해 많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옥을 많이 지어서 그런걸까요?

아래는 창호회사의 부스인데요.

창문 회사들은 대체적으로 에너지 효율 등급제 시행 때문인지 성능에 대한 설명이 많았고,

단열에 대한 강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가장 규모면에서 눈에띈 부스는 단연 kcc였구요.

kcc 대리점을 모집하는 목적으로 그런지.

상담 부스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또한, 상담석이 꽉찰 정도로 사람들도 많았구요.

하지만... kcc에서 디자인 트랜드 세미나까지 개최할 만큼

디자인에 신경울 많이 쓰는 회사 치고,

제품 설명 보드판의 디자인과 색상 선정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색상의 조화가,....

내용을 보고 싶지 않도록 만들더군요.

트랜드 세미나의 칼라조화로 만들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드 세미나는 사진을 못찍게해서 아쉽긴 했지만. 영상들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wit라는 창호회사는 매년 예쁜 언니들을 배치하여 시선을 끌었었는데

금년엔 조촐하게 참가를 했더군요. 더욱 좋았습니다. ^^

그리고 올해는 블라인드회사의 참여가 눈에띄였습니다.

벽지회사들은 정말 한 업체도 안나온것 같구요.

타일과 조명도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건축 세세한 제품과 아이디어 상품들도 있으니. 아직 가보지 않은 분들은

한번가보는 것도 좋갰습니다.

아참, 마지막으로

요즘 뜨는 드라마죠. 그겨울 바람이 분다.

예림에서 협찬했다고 배너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건마루도 ^^ 협찬했습니다.

드라마 보실때 영이의 집을 눈여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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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남자 집짓기 - 땅콩주택의 그 저자[책] 두남자 집짓기 - 땅콩주택의 그 저자

Posted at 2012.02.17 18:2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올해 벌써 경향하우징 페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에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얻은 소득중에 하나라면, 이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단독주택에 대한 오해,편견을 친구와 함께 용인동백지구에서

자신들이 살 집을 실제 지으면서 반론을 아주 보기 좋게 증명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뒤엔 '집에 관한 새로운 생각을 열다' 라고 쓰여 있는데, 읽고난 소감으로 조금 수정해 보면,

'집에 관한 올바른 생각을 열다' 라고 고쳐보고 싶습네요.

 

저희 아이문제로 1년정도 처가 살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단독주택에 살아 본 기억이 없는

나로서는 단독주택인 처가에서 보낸 1년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비록 겨울엔 아주 춥고, 여름엔 제대로 덥긴해도, 비온뒤 흙냄새,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기 등등

아파트에선 절대 누리지 못한 것을 느낄수 있어, 언젠간 마당있는 단독주택을 갖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꿈 같은 이야기를 실제 푼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비록, 이 쪽 관련 직종에 계신분들이지만, 솔직함이 있어 맘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래는 인터넷에서 퍼온 관련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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