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향한 힘찬 한걸음 '안녕하세요'세상을 향한 힘찬 한걸음 '안녕하세요'

Posted at 2012.05.30 09:35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INTRO

5월 21일(월) 한장의 초청장을 들고 구월동 롯데시네마에서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회사에서 나눔기부 1%운동으로 매달 꼬박꼬박 월급에서 나가는 돈이 이렇게 가슴 뿌듯하게 쓰여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시각장애인들에 대한 편견이 있지 않으셨는지요?

어린이재단과 함께하는 봉사, 인천혜광학교의 시각장애 아동들과 함께하는 봉사에 걱정부터 앞섰던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지? 이아이들은 상처를 가지고 있으니깐 무조건 잘해줘야 겠지??

어린이재단 아이들과의 캠프와 '안녕하세요'라는 이영화를 보고, 무언가 머리속을 딱하고 치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내가 그들을 막연히 생각하는 그것.. 그자체가 이미 편견과 벽이라는 것을.......

이들을 이미 나와 다른 사람으로 분류하고, 구분짓고 있었다는 것을......

이들에게 진심으로 필요한 것은 동정이나 안쓰러운 감정이 아니라, 같은 구성원으로써, 또는 같은 인간으로써

단지 조금 불편함이 있어, 우리가 조금의 배려를 필요로 한다는것을...그리고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을..

보는내내 아이들의 밝고 투명함에 놀랐고, 중고등학생의 똑같은 고민을 하는 모습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럼 이영화의 내용과 출연하는 인천 혜광학교 아이들의 만나볼까요 


CONTENTS

우선 이영화에 대해 설명을 드려야겠죠?


'안녕하세요'는 2005년 '안녕형아'로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임태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출연진은 모두 '인천혜광학교' 재학생들이 열연을 했고요

시각장애인들도 영화를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신애라'씨가 음성해설을 맡아 주셨습니다.

영화는 총 3개의 character로 나뉘어 있습니다.

[초등부] 지혜 / 채은&수경

[중등부] 희원 & 수빈

[고등부] 보혜 / 혁

이영화를 보고 있으면, 자신의 어린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 잔잔히 기억나는 추억에 빠지기도 합니다.

나도 저랬지.....





단지 눈이 보이지 않는것 하나.... 빼고는 일반적인 우리와 우리주변의 아이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떼스고,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억지스런 설정으로 감동을 쥐어짜는 일반 장애관련 영화하고는 틀린것이 더욱더 이들을 제대로 보여준것같다

이들이 가장 힘든건 나처럼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것을.......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청소년기의 이성에 대한 설렘과 갈등.......

너무도 다를것이 없는 그들을 우리는 '넌 우리와 달라' 하고 먼저 벽을 쌓았던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인천혜광학교

이영화에 출연한 학생들이 다니는 인천혜광학교 도 궁금해 지겠죠?

5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천의 혜광학교는 시각장애 학생들을 교육하는 특수학교입니다.

유치원 과정부터 고등학교 과정 그리고 중도실명 성인을 위한 재활반, 전공과등 

모든 교육과정을 학생중심의 맞춤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학생,동문,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혜광학교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세계유일의 오케스트라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아이들이 음악으로써 자신의 재능을 키우고, 키워갈 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pilogue


영화를 보면서 지금 이블로그를 작성하는 동안에도 눈물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너무도 무지했던 나에대한 반성과 오히려 너무도 순순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주변의 아이들을 생각해 봅니다.

눈이 여러게 있다는 채은이의 말에서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보는게 전부는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을 저에게 또는 우리에게 주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모두를 위해 애써주시는 선생님들, 후원자들 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이 밀려옵니다.

나도 개인적으로 봉사와 기부에 대해 다시한번 돌이켜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회사에서 음악회때 꼭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이렇게 좋은 일인지도 처음 느꼈다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게 편견과 선입견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며 여러분들에게 '안녕하세요' 꼭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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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누면 2배가 됩니다 ^^ 무료급식 참가기 - 이건창호 이건산업사랑은 나누면 2배가 됩니다 ^^ 무료급식 참가기 - 이건창호 이건산업

Posted at 2012.02.27 18:03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아름다운 나눔활동의 하나로, 2009년 부터 이건에서는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성 봉사활동을 추구하기 보다는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의 노력을 들여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가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에도 역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이건창호, 이건산업 직원들을 항상 기쁘게 맞아 주셔서
할 때마다 보람 찹니다. ^^

이번 봉사활동 관련 자료를 사진과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이건가족분들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제공해드리며 얻는 보람으로
그 날 하루, 1주일, 한 달이 행복하다고 하는 봉사자도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나누면 2배가 된다고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도 가벼운 봉사활동이라도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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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산타가 되는 방법!!![크리스마스 선물] 산타가 되는 방법!!!

Posted at 2011.12.13 16:08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12월 크리스마스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배품의 계절이기도 한 12월을 산타가 될 수 있는 방법중 하나는 헌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삶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헌혈을 장려하기 위한 디자인을 소개합니다.



이 블러드백을 크리스마스 양말 모양으로 디자인한 분은

헬싱키에 기반한 디자이너 이기승씨 입니다.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이 컨셉트는 헬싱키 디자인 위크에 소개되었습니다.

 
이기승 디자이너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헌혈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반응합니다.
그래서 사회와 생명에 헌신하는 헌혈에 수동적이죠.” 새로운 헌혈용 블러드백 디자인을 통해서 세계적으로 적극적인 헌혈을 권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하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람들은 기꺼이 온정을 나눔으로써 산타가 된 기분을 느낄 겁니다.
또한 양말 모양은 복지와 사랑 나누기를 상징합니다.”



 산타가 되는 방법 참 쉽죠 ?



헌혈용 블러드백에 여러분의 헌혈로 채워주세요!!!!

출처 http://www.leekise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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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기업문화] 퇴사 이후에도 꾸준한 교류가 있는 이건동우회[이색기업문화] 퇴사 이후에도 꾸준한 교류가 있는 이건동우회

Posted at 2011.12.05 13:52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퇴사 이후에도
기존 직장의 선후배들과
공식적으로 교류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자.. 여기에 "이건동우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물론 가입절차가 조금 있기는 합니다만 ( 10년 이상 재직자 )
이건에 다녔던 직원들과 현재 다니고 있는 직원들의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구성원은
생산직에서 근무했던 분
정년 퇴직하여 노후의 여가를 즐기시는 분
중도 이직하여 다른 회사에 다니고 계시는 분
모든 이건의 가족이었던 분들입니다.

오랜 동료들...
모처럼 만남이 반갑기만 합니다.


먼저 동우회원들간의 총회를 합니다.
퇴사를 하였지만 모임이 꾸준히 유지되기 위한
자율적인 규칙을 정하고 운영에 대한 논의 하기도 하고
경조사 및 회원들간의 소식을 안내하기도 합니다.


이건의 모임에서 빠질 수 없는게 교양강좌 입니다.
이번에는 나이도 많아진 회원들을 위해
컨디션 트레이너 이희성 강사님을 모시고
"컨디션이 좋아지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강연을 들었습니다.
스트레칭과 함께하는 강연이라 더욱 즐겁고 신나는 강의였습니다.


또한
은퇴 후
시인으로 활동하시는
김영준 회원님께서 특별 시를 낭독해 주셨습니다.


이어지는 저녁식사
회장님께서 참석한 모든 회원들에게 한잔씩 드립니다.
단, 강요는 없습니다. 원하시는 분만 한잔씩 받습니다.
술한잔에 이어지는 덕담 한마디... 마음으로 전해집니다.


집에 가는 길
참석한 모든 사람들과
악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인사로
끝까지 따뜻한 마무리를 합니다.



퇴사하면 발을 끊어 버리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이렇게 아름다운 문화를 가지고 있는 회사도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모임이 제가 나중에 은퇴한 이후에도 유지되서
나의 선배님, 후배님들과 지난 이야기 나누고
후배님들의 앞날을 걱정해주는
그런 좋은 관계가 지속 되기를 바래 봅니다.
아마 이건의 문화로는 당연히 그러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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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뜨거운 사랑아 ~ [인천 쪽방촌 아카사키 촌의 연탄축제]날아라 뜨거운 사랑아 ~ [인천 쪽방촌 아카사키 촌의 연탄축제]

Posted at 2011.11.21 11:22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연탄을 아시나요?
이제는 거의 잊혀져 가는
오래전 난방의 필수품 이었던 연탄
그 매케한 냄새와 재를 처리하기 어려워
이제는 전기와 기름에 뒤로 밀려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몇장의 연탄에 올겨울의 추위를 의존해야 하는
그런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
인천 동구 만석동 일대에 247세대의 쪽방촌 일명 아카사키촌으로도 불리우며
대부분의 집들이 옆집과의 경계가 합판 한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공동 화장실을 이용하는 지역에
연탄 5,000장을 가지고 찾아갔습니다.

밤부터 내리던 비에
연탄이 젖을까 걱정이 되었으나
우리의 바램 탓인지 아침부터 비가 그쳤습니다.

자.. 이제 연탄을 배달해 볼까요!
첫 시작이라 그런지 다들 깨끗합니다.
왕년에 연탄때던 시절을 이야기 하면서 즐겁게 시작합니다.


좁은 골목길 + 언덕 위
연탄을 옮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깨질까봐 조심조심 하면서 하늘로 올려 봅니다.


이 지역의 어르신들의 1년에 한번있는 마을잔치가
이건창호에서 연탄이 들어가는 날 입니다.
직원들이 연탄을 나르는 동안
한쪽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가 시작됩니다.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도 준비하였습니다.
많이 준비 못했어도 맛있게 먹어주셨던 어느신들이 고마웠었고
음식을 나르고, 테이블을 치워주셨던 사장님...
연탄 나르시고 손은 딱으셨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식사 이후에도 우리의 연탄 나르기는 계속 됩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최악의 코스에 모든 직원이 모였습니다.

맨 하단에서 시작하여 언덕위 굽이진 골목길을 올라갑니다.
돈주고 사려고 해도 연탄가계에서 배달을 안해준다고 하는...
그런 집 4곳에 1,000장을 배달합니다.


굽이굽이 모퉁이 마다 모두들 열심히 합니다.


굽이 굽이 언덕위...
이곳에서 연탄들은 두 집으로 나뉘어 들어갑니다.


창고에 연탄을 차곡 차곡 쌓아드리고.


연탄 로드... 그 험한 길 입니다.


활동 중간 허리펴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제법 힘든(?) 활동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활기차고 웃음을 머금고 활동하는 모습이 더욱 보람차게 느껴졌습니다.


이날 우리가 함께한 연탄은 총 5,000장
연탄배달에 참여한 인원은 40명
하지만 오늘 우리가 마음으로 느낀 연탄은 500,000장 정도의 열기였으며
이곳 주민여러분들 특히 어르신들께서는
더욱 따뜻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

매년 연탄을 배달하고 있지만
항상 연탄가스가 불안하여 걱정스럽습니다.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따뜻하고 좋은 활동을 약속드려 봅니다.

베스트에 선정된지도 모르다가 이제야 알았네요 ㅋㅋ
베스트 선정해주신 DAUM 및 추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너무 늦게 알아서 베스트 인증캡처를 제대로 못했어요 ㅠㅠ




  1. 힘든 일을 웃으면서 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더 아름 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2. 이 글이 베스트가 된거군요. ^^
    좋은일은 역시 함께해야 훈훈한거 같습니다. 아...부끄 ㅠㅜ
    인천에 거주하고 있지만 동구는...거의 모르죠. 남구쪽에서만 30년 정도 살았으니...인천이 의외로 참 넓습니다. 흐흐

    다시금 축하드리고 항상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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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기부 로봇] 긍정적인 기부의 경험을 로봇으로_동영상첨부[재미있는 기부 로봇] 긍정적인 기부의 경험을 로봇으로_동영상첨부

Posted at 2011.11.14 11:41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면서 기금 역시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이러한 방안을 생각한 DON-8r(그대로 읽으면 donator와 같은발음인) 입니다.

 


 

이작고 귀여운 로봇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기금 모금 활동을 하는 로봇입니다
이 로봇이 지나다닌다며 기부를 좀더 재미있고, 어린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기부 모금을 유도할
수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기부하고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시나요?


이 로봇은 영국 스코틀랜드의 던디대학교에서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팀 프라이드는
던디과학센터를
위해 디자인 했다고 합니다.


동전 모금용으로 기획되었는데 동전을 기부할때 마다 불빛을 반짝이며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반응을
한다고 하니 사람들에게 좀더 쉽게 다가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 낼 수 있어
기부 이상의 기능을 로봇이 해내고 있습니다.



자선모금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늘어가는 부정적 인식과 모금자와 기부자 사이의 어색함을 없애는
매우효과적인 대안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DON-8r

사람들에게 기부라는 행위에 친근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람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부 문화의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출처 : 팀프라이드
http://timpryde.com/
 
전 이동영상을 보고 기부자를 따라다니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여러분은 이런 기부 어떠세요?

저도 모금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왠지 쑥스럽고 그랬는데 이로봇이 있다면
바로 달려가서 기부할 수 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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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속으로] 춘천 닭갈비와 레프팅이 그리워지는 시간... 어린이 재단과 이건창호/산업이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이튿날-두번째][동심속으로] 춘천 닭갈비와 레프팅이 그리워지는 시간... 어린이 재단과 이건창호/산업이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이튿날-두번째]

Posted at 2011.10.17 13:02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지막 춘천여행 포스팅이 되겠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첫번째와 두번째 이야기를 읽으시고 이번 세번째 이야기를 읽으시기 바랍니다.

첫째날 : http://eagonblog.com/75
둘째날(첫번째 이야기) : http://eagonblog.com/113

물 속에 들어가기 전... 열심히 운동 후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


여름이 끝날 무렵... 다녀온 레프팅.
춘천의 아침은 추웠지만... 저희가 들어갈 점심 때에는 상당히 날씨가 좋았습니다.

이것은 절대 체벌이나~ 괴롭히는 행동이 아님!


 

각자의 보트를 짊어지고 이제 가벼운(?) 발걸음으로 강을 향해 출발~~


 

강가로 간 후 각자 자신의 보트를 타고 좌~우~좌~우~ 구령과 함께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

 

이미 준비 체조 미 준비 운동이 끝난상황이였기 때문에 일단 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지상과제였던 우리들~
일단 들어가기전 상당히 빡센(??) 교육을 끝마치고 안전을 위한 구명조끼까지 착용한 후 저희는 노를 저으며 물 속으로 행진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의 보트를 짊어지고... 드디어 강으로 진입!
잔잔한 강물이 우리를 맞이해 주었지만...
막상 들어가려고 하니......



너무나도 신이났습니다! +.+

구호는 하지만... 노는 제각각...

이게 바로 전설로만 내려오던... 마음은 청춘인데... 몸은 안따라준다는 것??

 
지나가는 보트는 우리에게 시원하게 물벼락을 날려 주시궁...


 
우리는 쫄딱 젖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기에 다시 으쌰으쌰 힘을내는 우리 이건의 젊은이들과 어린이들~


신나게 노를 저으며... 뒤에 따라오는 팀을 향해서 열심히 나의 노를 이용하여 물을 뿌리는 방해공작도 해주고~
앞에 가는 팀을 따라가서 물을 뿌리며 대항도 해보고~
나름 열심히 보트를 저었고...

우리는 어느세 강의 한 중앙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강사님의 "입수" 라는 우렁찬 구호에~
우리는 깊은 강물에 풍덩~풍덩~ 입수할 수 밖에 없었고...
그리고 그렇게...



더 신나게 놀았습니다~ ^_^

일단 팀원들 끼리 손을 잡고... 보트에서 멀리멀리 이동~

 
지금 우리가 웃고 있지만... 기뻐서 웃는게 아님...

 

얼굴 안보인다... 발 치워주세요~ >.< 



이런 자세로 물 속에서 악몽과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ㅜㅜ


일단 헤엄쳐서 보트에서 떨어져서 각자 팀원들과 손을잡고 물 속에서 모양도 만들고...
기차와 같이 일렬도 서서 강사님이 시키는 행동들을 취했습니다.
물론 물 속이라... 추웠지만...
옆의 동료와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었기에 힘들지는... 힘들었습니다.(아... 제가 좀 솔찍해서...)
여하튼 상당히 재미있게 물 속에서 놀다가...

다시 보트로 복귀!
이제부터 전쟁이었습니다.

전쟁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와 함께 빠르게 보트로 복귀중인 우리 대원들~



동작 보인다 언른언른 탑승하도록~!

 

차가운 물이 차갑게 느껴지지 않을... 지 모르지만 열정만큼은 가득했습니다.



서로 먼저 강가에 상륙하기 위해서 각 팀이 열심히 노를 저었고...
결국 우리팀은 2위로 도착을 하였습니다.
세팀중 당당히 2위!

일단 레프팅을 이렇게 마친 우리들은 작은 기념사진과 함께 보트를 원상복귀 시킨 후~
더욱 재미있는 땅콩보트바나나 보트를 타러 이동하였습니다.

기념사진~ 자세히 보면 동네 바보형도 보인다!



일단...
내가 직업 노를 안저어도...
내가 노를 젖는 것 보다... 10배... 아니 체감 속도는 100배는 빠를듯한 보트에 몸을 실어 물위를 달리던 그 기분...
여름의 뜨거운 햇볓 아래에서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기쁨이 아니였난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친구들이 편하게 앉아서 물 위로 통통 튀는 땅콩 보트를 선택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역시나... 입수...

가장 먼저 타보겠다고 땅콩보트 속으로 들어가는 동네형~ 싸이즈가 꽉~낌~



이렇게 네명이서 보트의 바깥쪽으로 발을 내밀고...



신나게 출발~~~

 

어느세 저~~~ 멀리까지 순식간에 강물위를 튀면서 보트가 떠났다.



바나나 보트는 신나게 달린 후 보트를 급 커브를 시켜 입수를 시키는 것과 달리...
땅콩 보트는 신나게 물 위를 달리는 오기에 입수하는 과정이 없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땅콩 보트만의 물 위를 튀며 달리는 재미가 있죠!

땅콩 보트의 재미는 역시...



 

수면위를 나르듯 튀어오르는 재미!!



 

신나게 타다보면 엉덩이가 얼얼합니다~ ㅜㅜ


 

남자도, 여자도 즐길 수 있는 땅콩 보트의 재미에 한번 빠져보시겠어요?

 

정말 정신 없이 물위를 튀어오릅니다.



물 속에 입수도 하고...
물 밖으로 기어나오기 위해서 힘도 써보고...
맑은 강물도 좀 먹어보고...

이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 후 우리는 이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춘천의 명물을 맞이하러 갔습니다.
힘을 뺐으니~ 식사를 해야겠죠?

바로 춘천 닭갈비와 춘천 막국수~
먹는사진??? 그런거 없습니다.
감히 신성한 음식 앞에서 어딜... 일단 순가락과 젓가락을 장착하고 미친듯이 먹어서... ㅜㅜ

여하튼 이렇게 어린이 재단과 이건창호/이건산업이 함께한 즐거운 여름캠프~
라고 불러야 할까요?
간단히 여름 춘천여행은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물론 여름 여행입니다.
가을여행... 겨울여행... 이 남아있을지 누가 혹시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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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이건창호/산업이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이튿날-첫번째]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이건창호/산업이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이튿날-첫번째]

Posted at 2011.10.03 17:00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어제의 숙취... 가 아니라...
어제의 신나게 놀았던 피로가 채 가시지 않았지만 일찍 일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있던 우리들...
(후~하~ 후~~ 하~~ 춘천의 공기는 맑구나~~)

오늘은 아침식사 후 바로 보트를 타기 위해서 출발을 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어제의 그 소동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체력 만빵~

눈이 부시게 빛났던 아침 햇살... 아 눈따가버~~ >.<

선생님들은 어제의 그 소동에... 역시나...
아침부터 체력 저하~ 현상이 확연히 눈에 띄었습니다.

일단 게임 설명을 듣고... 게임을 시작... (혼자왔어요! 둘이왔어요@ 셋이왔어요# 게임~)

 

팔과 팔로 고리를 만들어 훌라우프 두개를 양쪽으로 통과시키는 게임.


훌라우프 두개가 한 곳에서 만나면... 이런 불상사가...

하지만...
이곳까지 와서 주저 앉을 수는 없는법.
각자 최고의 컨디션으로 정신무장을 한 후 자신이 맡은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 열심히 임하였습니다.
오늘의 임무는 일단 단체 게임을 통한 협동심을 기르고~
그 협동심을 바탕으로 열심히 노를 젓는 일이였습니다.


보너스 게임으로 "땅콩보트""바나나 보트"를 탈 수 있는 영광의 기회~도~

이 게임이 최고의 하일라이트?? 였을 법 했던 탁구공 통속에 넣기 게임~
전략을 잘 짜면 쉬운데... 잘 못 짜면... 하루 종일함.


이 학생들의 집중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눈빛이 다름!!!(우리 팀임!)

우리 하는 것 보고 꼼수를 쓰는 우리의 적! 저~ 음흉한 눈빛~

일단 최고의 컨디션으로 정신무장을 하기 위해 단체게임을 시작하였는데...
웬걸... 처음에는 간단해 보였으나 막상 도전을 하려 하니 쉽지 않았습니다.

역시 이것이 몸따로... 마음 따로 일까요??

우리의 적(필자의 팀은 파란옷)이었던 팀이 줄 안닿고 몸 넘어가기 게임의 설명을 듣고 있는 중.
가운데서 열심히 설명 듣고 있는... 동네형~ ^^

설명을 듣고 잘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는 이들... 우리 한거 봤으면서!!!

시작 소리와 함께 한명한명 재빠르게 넘기기 시작!

승리를 위해서라면 기어서라도 간다!!

이에 질세라 우리팀도 열심히 봉 안쓰러뜨리기 위해 노력함!!
내 봉을 세워놓고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다른 봉을 잡는 게임과... (일명 봉 쓰러뜨리지 않기 게임)
훌라우프를 몸과 몸을 이용해 통과시키는 게임...
그리고 탁구공을 사람과 사람이 연결관을 만들어 통에 집어넣는 게임...
마지막 하일라이트였던... 줄 안닿고 넘어가기 게임등을 하여,

물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풀고~ 협동심까지 기를 수 있었습니다.

뭐... 승리팀은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ㅜㅜ

이러한 게임을 끝내고... 몸이 풀린 우리들은 본격적으로 조를 만들어 물에 들어갈 준비를 철저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보트를 탈 준비를 한거죠!

웬지... 포스 넘치는 조!

실전에 들어가기 전까지 실력을 숨기겠다! 라는 조...

져도 좋다! 노는 것이 최고! 인조~

각각의 사람들이 뭉쳐서 보트젓는 연습을 하는데...
역시 물 위에서는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좌현~ 우현~ 하는데... 이미지로 하는것은 힘들더군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한 선생님들과 학생들이었습니다.

열심히 연습중인 학생들과 선생님들~

물에 들어가기 전!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합니다.

남녀 혼합이 잘 되어 있는 팀... 과연 승리할 수 있을지...

대부분이 남자인팀... 홍일점이군요... 더욱 믿음직 하지 않음!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물놀이는 계속됩니다~

물놀이... 이니까요~ 물에 들어가야겠죠?


  1. 유니
    지금보니까 추워보여요 ㅎㅎ
    • 2011.10.04 08:37 신고 [Edit/Del]
      저때는 더웠는데... ㅜㅜ
      물에 들어가고 나와서도 차가운 물에 샤워하고~
      지금은...
      아... 완전 춥네요.
      가을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겨울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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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첫째날]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첫째날]

Posted at 2011.09.23 23:50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어린이 재단""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 함께하였습니다.
즐거운 "여름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여름의 막바지~
하지만 계절은 여전히 여름!

 



이건창호와 산업... 그리고 이건 환경의 젊은 청년... 및 숙녀들은~ 아침부터 바리바리 모였습니다.
이유는???

여행가는 날! 이기 때문에!
어린이 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하 이건그룹)은 매년 분기 또는 반기에 한번씩 학생들과 함게 캠프를 떠난 답니다.
작년에는 강화도...
이번에는??

머니머니해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으로 가요~♬
그래서 고르고~ 고르고~ 떠난 곳이 바로 공기 맑고 물도 좋은 "춘천"이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닭갈비막국수가 떠오르는 그곳~
이렇게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모여 옹기종기 간식을 싸들고 떠난 1박2일의 여행.

학생들은 이건그룹의 사원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어색도 한두번이지... 자꾸 어색하다보면 어느세 친구임... 이것들이 앞에 선생님을 자꾸 빼먹음... ㅜㅜ)

이것이 바로 물 속에서 추는 왈츠??

점차 함께 레크레이션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잡히면 죽~는다!!" 라는 정감어린 말을 외치며~ 뛰다보면~

어느세 친한 맨토와 맨티가 되어있답니다.

사이좋게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멘토와 맨티들...(일단 여자들이라서... 사이가 좋은것인지...)

그에 반해 남자들은... 물에서 내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역시 몸으로 부대 끼는것이 진정한 친!목!도!모?

멘토
는 경험 없는 사람에게 오랜 기간에 걸쳐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유경험자를 말합니다.
       즉, 인생의 선배죠.
맨티는 멘토를 통해 인생의 경험을 배우는 후배입니다.

즉 이건그룹의 사원들은 맨토가 되겠고...
학생들은 맨티가 되겠죠? ^^

여하튼 이들의 가장 큰 목적은~ 레프팅... 아니라 맨토와 맨티간의 친목도모!
이지만...
역시나... 젊은 사람들은 노는게 최고임!

울트라맨 레이져 광선을 쏘던 우리 학생도...

"나랑 안놀아주면... 니네 다 주거~써~"를 외치는 동네 양아치 횽아도...

Bob Time(저녁시간)~ 에는 이렇게 제자리!!!

하지만... 첫날은 도착을 하니 어느세 저녁먹을 시간...
아쉽게도 레프팅은 명일(다음날)로 미루고 다들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준비는 되어 있지만...
최소한 하고 음료수~ 그리고 자기가 먹을 고기 정도는 챙겨야 하쥐~ 않게써요??

저녁 식사 시간은 시작이 되었고...
제정신을 가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들 고기에 눈이 돌아 잠시 밥상위의 작은 전투가 벌어졌으며...
이 전투가 끝날 때 쯤...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놀아줘서 좋아하는 동네 형~

상품은 무려...
과자! 그것도 커다란 봉지과자!!

봉지 과자에 그들은 목숨을 걸었고...

다른이들은... 열광했다!!!

어른들이였다면...
고급 양주나~ 와인들이 있었겠지만...
역시 학생들과 하는 레크레이션 게임에서의 상품이 술이나 돈일 수는 없겠죠?!

선후배 간에 오가는 따사로운... 러브샷... (남자끼리 러브샷은 안해본 사람은 그 기분 모릅니다... ㅜㅜ)

이렇게 게임을 하다보니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지고...
이렇게 여름밤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다들 즐겁게 놀고, 신나게 노래부르며 레크레이션 게임을 모두 마치고...

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노래지... 정~말??

즐거운 잠자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
(역시... 직장인에게는 잠자는게 최고로 즐거움... 학생들의 무한 체력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이렇게 이건그룹의 사원들과 학생들과의 즐거운 첫날밤은 달이기우는 것과 같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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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무료급식 봉사활동 소식~[이건창호/이건산업의 젊은이들이 한데 뭉쳤다!]7월... 무료급식 봉사활동 소식~[이건창호/이건산업의 젊은이들이 한데 뭉쳤다!]

Posted at 2011.09.14 21:42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이건 나눔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관한 소식입니다.
3개의 독서 클럽에서 학익감리교회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독서클럽 조 선정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어 미리 공지를 못드린 탓에
참석이 저조하였으나,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건 나눔문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일당백의 정신으로 멋진 이건인들이 봉사에 참여하셨습니다.

이번 7월 18일 봉사활동의 경우, 최다 인원인 530명의 어르신이 오셨으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기계식 세척기가 고장이 나서, 전부 수동으로 설겆이를
하느라 정말 힘이 많이 들었던 봉사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참가자 정보 및 사진 첨부드립니다.

참석자 : 김원영,김동주
참석자 : 김영구,김화수,이한표,김문근
참석자 : 최주해, 정일근, 안민지, 정일근
참석자 : 이현정

사랑나눔 활동 : 조리(밥, 반찬, 국), 설걷이(4명~5명), 배식 보조 (3명), 커피, 청소

 


여러분의 손길이 더 많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봉사는 남을 돕는 것이지 남을 위해 내것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메세지를 보낼 때...
나의 손길... 나의 힘을 조금 나눠주어 그들을 일으켜 줄 수 있는 희망을 전달하는 것 입니다.

일단 여러분의 힘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이건창호-이건산업 블로그가 공식적으로 개설이 되었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에게 소개가 되지 않아 여러분께 많은 정보를 전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다 알찬내용으로 여러분께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다음번 봉사활동 때에는 일반 참가자도 받을 계획입니다.
그 때 여러분의 작은 손길... 작지만 큰 힘!
부탁드립니다.

차후 다시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건에너지-이건그린택이 좋은 정보를 나누는데 함께합니다.
Eagon Window System 처럼 인터넷의 Windows System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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