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을 추억하며..(단독주택에서의 삶)우리집을 추억하며..(단독주택에서의 삶)

Posted at 2018.11.30 23:5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아파트에 삶이 일반적이 요즘, 단독주택에서 살아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멋지고 고급스러운 단독주택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 동안 살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게 해준 우리집을 추억하며 사진을 모아 보았습니다.

 

 

 

벽돌로 지은 집으로, 벽 두께가 약 40센치 정도 되는 튼튼한 집입니다. 일반적인 사각형 집이 아니고, 정면에서 보면 둥근 모양은 큰 반원과 작은 반원이 튀어나온 모습입니다. 디자인적인 면에서 약간 멋을 낸 집입니다. 특히 건물이 라운드라, 창문도 라운드 창이 들어갔는데 5미터가 넘는 큰 창이 라운드라 보는 즐거움과 사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64평 대지에 25평 규모로 지하1층, 지상1,2층, 옥상을 지었습니다. 1층에는 방1, 화장실1, 부엌과 거실이 있으며, 2층에는 방4, 거실, 화장실1, 옥상에는 10평 옥탑방과 마당입니다. 주차장은 집 오른쪽이며, 중형 1대, 소형 1대 주차 가능합니다. 차를 주차하고 집 대문까지 2초! 주차장이 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단독주택 살면서 누리는 가장 큰 즐거움은 바로 정원입니다. 집 앞쪽과 우측 공간에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각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이 피고 지고를 반복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목련이 피겠다 싶은데... 갑자기 샛노란 수선화가 바위 틈으로 머리를 드리밀고 올라옵니다. 자연의 신비라고 말들 많이 하지만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점이 단독주택 살면서 참 좋았습니다. 이쁘게 가꾸니 주변 이웃들도 좋아하고 지나가는 행인들도 이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집 주변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꽃과 나무 뿐만 아니라 곤충들도 많습니다. 사마귀, 무당벌레, 달팽이, 귀뚜라미, 나비, 벌, 박각시애벌레 등등 자연을 바로 집 앞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이런 것들이 신기한건지.. 아니면 원래 신기했는데 자주 볼 시간이 없어서 잊고 살아서 그런건지.. 아무튼 신비로운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당에서는 테이블을 펼쳐 책을 보며 커피를 마십니다. 식사 시간에는 생선이나 고기를 구워먹습니다. 덕분에 집안에 냄세가 배거나 마루를 기름지게 하는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도배를 한지가 언제인지도 모르는데(엄청 오래되었는데) 벽지가 아직도 하얗습니다.

 

 

집 주변에는 청량산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뒤에는 청량산이 있고, 앞에는 송도 바다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제 송도에는 신도시가 들어섰기 때문에 바다는 못보네요. 대신 집 뒤로는 송도 신도시가 조금 보이고, 앞에는 청량산이 있습니다. 대암 공원이라는 작은 소나무 공원 근처입니다. 조용하고 살기 좋은 곳이죠.

 

 

마당이 있고, 주차장 안쪽에 넓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개를 키우기 좋은 조건입니다. 위 강아지는 우리 강아지는 아니고 이웃집 강아지인데 집에 올 때 자동차 소리만 들려도 자기 집에서 나와서 우리집으로 오던 강아지 입니다. 잘 짖지도 않고 말도 잘듣고 조용했던 강아지. 이 놈 때문에 아버지께서 마트에서 고기를 사다 삶아주시곤 했지요. 애교도 많고 동네 귀염둥이었는데.. 18년을 살다가 지난 6월 중순 밖에서 이상한 것을 먹고 그만... 아쉽게 얼마 전에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우리 강아지는 아니었지만 지금까지도 아버지께서 엄청 슬퍼하고 계십니다. 좋은 곳에서 행복하길..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이 사계절을 느끼기에 좋습니다. 이쁜 꽃과 새싹이 봄을 알린다면..떨어지는 낙엽과 눈은 겨울이 왔다는 것을 팍팍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겨울에 눈이온 날에는 아침에 눈 쌓인 집앞에 문을 열고 나가면... 흠~ 낭만적이기도 하더라구요. 하지만...그 눈을 쓸어야 하기에 현실은 출근 지각... -_-;; 그래도 눈 내리는 것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지하실은 25평 정도의 공간에서 음악감상을 하거나 운동을 합니다. 축구를 좋아하기 때문에 지하실에서 트레핑이나 드리블 연습을 주로 합니다. 추울 때나 비올 때나 상관 없이 언제든지 연습할 수 있어 참 좋아하는 공간입니다. 옥상은 경치 감상하며 커피를 마시거나 가끔 텐트를 치고 잠을 자기도 합니다. 우리 집에서 제일 경치가 좋은 곳입니다. 많은 사진으로도 다 표현할 수가 없네요. 단독주택이 가진 장점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우리집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는지..

 

 

물론 단점도 많습니다. 봄에는 꽃을 심어야하고, 정기적으로 나무나 꽃들에게 물을 줘야 하고, 마당을 쓸어야 하고, 낙옆이 떨어지면 이웃집에 피해가지 않도록 청소해야 하고, 3~4년에 한번 방수공사 해야하고, 청소할 공간도 많고 등등. 하지만 공동 주택이 아닌 단독주택이 가진 그 매력은 직접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참 행복한 공간으로 다가옵니다. 아파트 살다가 이사오고 나서는 잠도 참 잘자고, 아픈 곳도 잘 없습니다. 부모님도 마찬가지네요. 사람은 역시 땅하고 가깝게 살아야 한다는 아버지 말씀에 참 공감이 갑니다.

 

 

이렇게 좋은 집과의 인연도 이제는 끝이 다가오지만 이 집에 사는 동안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었다는 좋은 추억은 평생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명절에 시간도 남고 해서 집을 기억할 겸 적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집! 고마워!! 사랑해!!

 

  1. 현장관리인
    안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혹시~~~
    전원주택,소규모건축~~
    현장관리인 필요하시면 연락 주세요~~
    착공신고시 꼭필요하신것~~
    아시죠~~^^
    010-3377-7790 
    현장 상황에 따라 부담없는 협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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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주택 "건축주의 개성을 표현하다."아름다운 주택 "건축주의 개성을 표현하다."

Posted at 2016.05.04 17:25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안녕하세요 더위가 조금씩 다가오는 그런기분이 드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청명한 진짜 "봄" 이네요

근래에 미세먼지의 폭풍 습격으로 계속 날이 흐리거나 찌뿌둥 했는데

오늘은 정말 맑고 싱그러운 봄이네요 ^^

 

오늘은 싱그러운 5월을 맞이하여 세계의 아름다운 건축물의 외관은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주로 단독주택 위주의 사진인데요 필요하신 분들은 잘 보셨다가

나중에 집 지을실경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건물 외관의 성향을 보면 건축물의 방향성을 볼수 있는데요 같은 대지위에

놓여있는 건축물이더라도 어떠한 형태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마감 재료를 사용하였느냐에 따라

아주 다른 이미지와 형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위의 건축물들의 형상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주택들의 외형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요

마감 재료를 약간 다르게 한 덕분에 독특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앞에서 이야기 한것과 같이 건축물의 형태가 집의 아이덴티티를 낸다고 생각하고

위의 건축물들의 보면 집 주인들의 자유분방한 그리고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가 조금은 보이실겁니다.^^

위 건물들이 정확히 집주인이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는 모르겠느나

톡특한 외관은 분명히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강한 성격의 소유자 임을 짐작 할수 있을거 같네요 ^^

건축물의 외관은 마당,수영장과 같은 부대 시설을 더욱 부각하거나 주위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기 위해

많은 고민의 시간을 가지고 완성되기고 하는데요

 

위 건축물들은 최대한 단순한 모형을 취하며 자연스럽게 어우러 짐을 강조하는것을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런점은 우리 전통 한옥에서도 많이 표현되는대요 한옥의 아름다움점중 하나가 바로

자연과 어우러지면 자연속에 하나의 일부분인듯 표현되는데요 여기서 뜬금없이 자랑스러움 한국인이 되는군요 ^^

 

 

 

 

오늘은 세계 여러나라의 

건축물들의 다양한 외관 특히 주택 건물들의 외관을 쭉 둘러 봤는데요

건축물의 외관은 곧 건축주의 "생각과 라이프 스타일 개성" 등이 반영된다는 점을 알수 있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톡특한 외관을 가진 주택 사진들 더 보시면서 오늘 글은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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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탐방기] 수도권 최고의 한옥 숙박시설 인천 송도 한옥 호텔(경원제 엠버서더) 이건창호 예담과 함께하는 전통여행, 한옥마을 여행[이건창호 탐방기] 수도권 최고의 한옥 숙박시설 인천 송도 한옥 호텔(경원제 엠버서더) 이건창호 예담과 함께하는 전통여행, 한옥마을 여행

Posted at 2015.09.16 08:3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수도권 최고의 한옥 숙박시설 인천 송도 한옥 호텔(경원제 엠버서더) 이건창호 예담과 함께하는 전통여행

 

 

안녕하세요^^

한낮의 길이가 점점 줄어드는 날이네요

어제는 퇴근길에 벌써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덩달아 쓸쓸해 지는 이기분은... 중년인가 ㅡㅡ

 

오늘은 간만에 건축물 탐당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간만에 한옥(한옥호텔, 한식창)에 대한 내용입니다.^^

최근에 개관하고 운영하고 있는 호텔인데요 한옥으로 지어서 더욱 특별한곳 (보통의 호텔보다 가격도 비싸네요^^)

 

[출처]경원제 엠버서더 홈페이지

이렇게 멋진 호텔의 이름이 "경원제"라고 하더군요^^

보통 한옥이라고 하면 산속 깊숙한곳 아님 북촌 한옥 마을이나 전주 한옥 마을처럼 오래된 동네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신도시 한가운데 그것도 주위의 높다란 마천루 사이에 자리에 단층과 복층으로 이루어진 호텔

색다르고 멋지게 보이더군요^^ 실제로 방문했을때도 강렬한 인상으로 다가온점이 바로

"도심 한가운데 한적한 한옥의 매력"이었어요

궁금하시면 방문해보세요 바로 아실수 있을테니까요^^

 

일반 호텔과 달리 단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호텔이 가지고 있는 땅의 면적에 비해 객실수는 확실히 작아요

그래서 당연히 객실당 숙박 가격은 높을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마냥 비싸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특별함이 있어서 한번은 방문을 권해드려요^^

도심속 한옥은 흔하지 않아요

 

 

보이시나요 높다란 마천루들이 합성이 아니랍니다.^^

마침 날이 화창해서 사진이 더욱 잘나온거 같네요

한옥 사이를 걸어 다니니 왠지 고풍스러워지는 기분이 들더군요

 

 

 

로비

확실히 일반 호텔과 다르네요 물론 로비 한쪽 구석이지만

뭔가 느껴지는 멋스러운 분위기^^

 

 

 

 

 

 

디럭스 객실

일반적인 객실인데요 전혀 일반적이지 않은 고급스러움 ^^

객실수가 작다보니 확실히 객실 하나하나가 특별하게 꾸며졌어요

공간도 정말 생각보다 정말 크더군요  

무엇보다 욕조에 누워 창을통해 바로 밖을 내다보는 운치와 거실 대청 마루에서 창문을 활짝열어 볼수 있는 마당 ^^

가을 더욱 진하게 느낌을 가져볼수 있을거 같아요

 

 

 

 

 

 

 

 

 

스위트룸

조금은 비싼 스위트룸 입니다.

  멋지죠 외국인 손님들이 정말 많이 찾더군요 제가 갔을때도 빈객실이 거의 없었어요

물론 객실 자체수가 작기는 하지만요 ^^

 

 

 

국내의 여러 한옥호텔이 있지만 "경원제"는 정말 특별한거 같았습니다.

정말 비싸디 비싼 송도 신도시 한가운데 자리한 한옥호텔

한번쯤 경험해보세요 산속 깊숙히 자리한 한옥과는 다른 맛이 느껴지실거에요 ^^

이상 송도 한옥호텔 "경원제"방문기 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을의 진한 향기가 느겨지는 한옥의 정취에 들어가보시는 "여유" 가지는 가을되세요 ^^ 

 

경원재에 들어간 제품 보러가기 ▶ [클릭]

 

  1. 송도IBD
    경원제의 아름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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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멋진 건물-이건창호가 설치된 건물을 찾아서] SBS 목동 사옥 살펴보기. 이건창호 커튼월 기술을 소개합니다.[우리나라의 멋진 건물-이건창호가 설치된 건물을 찾아서] SBS 목동 사옥 살펴보기. 이건창호 커튼월 기술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5.02.09 15:36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나라의 멋진 건물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합니다.

 

최신의 기술로 지어진 건물들.

게다가 멋들어진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기까지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입니다.

이건창호의 창문기술이 녹아있는 멋진 건물을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어떤 건물들이 있는지 눈 동~그랗게 뜨세요.

 

첫번째는 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SBS 사옥입니다.

 

 

 

 

"서울 양천구 목1동 920" 에 위치한 SBS 목동사옥은 이제 목동의 랜드마크가 되었습니다.

SBS 는 '태영' 이라는 중견 건설업체가 모기업 입니다. 여의도 사옥 건물이 원래 태영 소유였는데 목동으로 본사를 옮기면서 여의도 사옥은 태영이 관리하게 됐습니다.

목동의 SBS 본사는 말 그대로 본사의 역할과 주로 TV뉴스, 라디오 프로그램의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방송 스튜디오도 있고메인 송출센터도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건창호의 커튼월이 건물 전체를 덮고 있는 모습 보이시나요?

창호 전문업체인 이건창호가 강한 태풍에도 끄덕없는 시스템 창호를 시공해 외관이 돋보이는 랜드마크로 부상한 건물이 되겠습니다.

1980년대까지 동네 '새시점포'의 전유물이었던 창호는 1988년 이건창호가 독일 슈코사로부터 고급창호 기술을 도입하면서 인테리어와 실용성을 결합한 개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때부터 '시스템창호=고급창호'라는 인식이 형성됐고, 이건창호는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목동 SBS 사옥, 인천공항 등을 수주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창호기업으로 자리매김한 것이죠.

 

아래는 목동 사옥의 조감도 입니다.

어때요? 그대로 만들어진 것 같나요?

 

 

 

아름다운 건물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그들이 땀이 건물의 기둥이되는 것 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방송국 견학 어떠신가요?

1층 로비는 누구나 환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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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욕실과 멋진 화장실 - 욕실 리모델링을 원하시는 분은 꼭 참고하세요아름다운 욕실과 멋진 화장실 - 욕실 리모델링을 원하시는 분은 꼭 참고하세요

Posted at 2014.11.26 15:0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적네요^^

시간이 이렇게됐네요 11월이라 많이 추운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건강유의하세요!

근래에 개인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건축관련 공부를 하던중에 사진을 참많이 보게되는데요 , 오늘은 제가본 여러 사진중 한가지 테마를 정해서 보여드릴려고 해요 ~~~

 

멋진음악을 들으면 귀가 호강한다고 하잖아요 오늘은 제가여러분의 눈 호강 안구정화!!! 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글은 사진 위주 이니 이점 확인하시고 양념으로 간간히 글은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테마는 욕실로 잡았어요 최근 글쓴이가 집에 와서 씻으면서 우리집 욕실을 둘러보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참 정직하고 일반적인 욕실이다'   ㅡㅡ 여러분들의 욕실과 다르지 않은 평범한 그런욕실을 보면서 몇일전 찾아본 좀 독특하고 신선한 어느 멋진 욕실들을 여러분 같이 보실게요.

 

우선 우리가 흔희 말하는 세면대 혹은 수전들입니다.

 

 

 

 

 

 

 

 

재미난 세면대가 참 많네요 그중에서도 마지막에 나온 사진 정말 유니크 합니다.

나무가 괞찮을지 모르겠네요.

몇가지 더 보실게요.

 

 

 

 

 

 

 

 

 

 

 

 

몇가지는 일반적으로 접근이 불가능 해 보이는 것도 있네요 그래도 가져 보고 싶다는 ^^

다음은 욕조들인데요 위에 사진들에 나온 욕조들도 멋진데 조금더 독특한 욕조들로 보실게요.

 

 

 

 

 

 

 여긴 왠지 으스스 한데요 색상도 그렇고 예전에 본 영황에서 이런큰 욕탕에 왕이 시중을 받으면서 한가롭게 목욕을 하는 장면이 생각이 나네요 ^^

 정말 멋지네요 탁트인 시야에서 본 항구 그리고 욕조 ^^

그런데 갑자기 궁금한거 하나 청소 정말 하기 힘들겠네요 ^^

 

 

 저 덮개는 개인적으로 구매 하고 싶네요 ^^ 어디서 사는지 아시는분

 

 

정말 멋지고 독특한 욕조들이네요

개인적으로 하나 하나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떠세요 이런 욕실들

 

오늘은 간단히 사진위주의 포스팅을 해봤는데요, 다음번에도 멋진 사진들로 안구 정화 한번도 해보겠습니다 ~~~ 환절기 조심하시고요 따스한 겨울 보내세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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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동 성당 아는 만큼 보인다.가회동 성당 아는 만큼 보인다.

Posted at 2014.08.12 09:22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안녕하세요 ^^

요즘 이런 인사가 그냥 무심히 들리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네요 에휴~~~

전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크고 작은 인명사고와 사건 사고들이 많이 발생해서인지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반갑게 들리는거 같아요

 

이런 상황에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

전세계 카톨릭의 아버지이신 교황 프란시스코의 한국방문이 그것인데요

특히 이번 방문은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 큰의미로 다가 오는거 같습니다.

더욱이 25년 만에 방문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

 

교황방문의 축하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은 성당으로 정해봤어요 (끼워 맞추는 느낌이지만 ^^)

서울 근교에서 가장유명한 성당은 명동성당인데요 개인적으로는 가회동 성당이 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더욱이 이번에 새로운 단장을 마쳐 겸사 겸사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

 

가회동 성당은 최조 1949년 구옥을 기반으로 시작했다가 1954년 현재의 터에 성당을 지었으며

시간이 흘러 오래된 건물의 구조적 문제로 현재 새로운 건물로 새단장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외관 입니다. 멀리서 근사하게 촬용하고 싶었으나 장소가 마땅치가 않고 전기줄과 통신줄이 엉켜있어 구도가 안나오더군요

 

 

 

입구에서 보이는 강렬한 붉은색과 한옥의 붉으스럼한 목재의 조화가 부드럽게 어우려져 보이는거 같네요 ^^

언뜻 성당이라는 푯말이 없으면 성당이라고 알아채기가 힘든 외부 모습입니다.

가회동 성당의 백미인 한옥 입니다.

 

 

 

 

국내 천주교 최초로 미사가열린 만큼 역사가 깊다는 가회동 성당은 주변 분위기에 최대한 녹아들기 위해

일부러 한옥을 전면에 내세우며 건축을 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성당의 높은 첨탑과 종탑은 최대한 뒤로 배치하면서

너무 눈에 띄지 않게 설계를 했다고 하니 최근 서로 잘보이기 위해 광고하듯 높게 크게 건출물을 세우는 종교들의 모습과는

다른거 같아 더욱 그마음 씀씀이 다가오는거 같네요 음~~~

 

가회동 한옥의 가장 큰 특징은 개방감 인거 같아요 신도뿐만 아니라 관광객 일반인등이 쉽게 드나들수있게

할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내부에 들어와서 사진찍고 돌아다녀도 별다른 제재없이 가능하더군요

그리고 또하나는 광장같은 공간이 많아요 

먼저 1층의 한옥과 양옥 건물 사이의 광장과 옥상 광장 그리고 지하 성큰 부분 광장까지

이런 가격높은 땅에 낮게 지은 건물과 넓은 마당이라 세속적인 우리들에게 무엇가를 느끼라는 것처럼 들리더군요 ^^

 

 

옥상부터 볼까요 흔히 성당에 가더라도 옥상은 가기 힘든데요 가회동 성당은 옥상을 쉽게 올라갈수 있을뿐더러

멋진 북촌 한옥마을 풍경을 볼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촌의 모습을 보기에는 최고의 장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이 아쉽게 북촌을 향해 촬영한게 없네요 ㅡㅡ 기회가 된다면 한번 찾아가서 보시면 정말 그 고풍스런 모습에

감탄 하실거에요

소박한 종탑은 모습은 마을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옥상에서 한옥을 내려다 본 모습인데요 뭔가 묘하게 잘어우러져 있는거 같지 않나요

 

 

 

성당의 가장큰 안마당의 모습 개방감이 느껴지시나요 (저 비싼땅을 ㅡㅡ 세속적이야 정말)

 

그럼 성당 내부로 가볼게요

합창석에서 성당 내부를 바라본 사진인데요 멋지죠 큰 성당처럼 웅장하지는 않지만 소박하면서 경건한 모습이 차분하게 하네요

 

 

성당 본당 내부 모습입니다.

 

 

 

 

크고 작은 창들이 서로 잘어우려져 있는 내부 모습이 무엇을 말해주는 걸가요

아마도 각자 다른 우리들에게 화합을 이야기 하는것 처럼 보이네요 ^^

자세히 보시면 열리는 방식도 다른다는 사실 (디테일함에 한번더 감탄합니다.)

 

지하로 내려가봤어요

아주 큰 식당이 나오더군요 소박한 성당에 어울리지 않게 큰 식당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알아보니

주말에는 성당에서 예식을 올리시는 분들을 위한 장소로 사용되더군요 폐백실과 신부대기실등이 한옥으로 꾸며져 있어 더욱

운치가 느껴졌어요 

 

 

지하에서 지상으로 올라갈때는 건물로 올라갈수도 있지만 외부로 바로 올라갈수 있게도 되어 있더군요

당연히 지하 성큰으로 나와봤지요 우와~~~ 바로 한옥과 연결되어 나오네요

 

 

 

 

 

어떠신가요 사람이 이용하지 않는 건물은 박제화된 건물이라는 생각으로 임하셨다는 건축가분의 말처럼

모든 사람이 편하게 드나들수 있게 배려하면서 쉬엄쉬엄 구경할수있는 넓다란 마당

설계에만 꼬박 1년 시공이 2년이 걸렸다고 하니 이정도 규모의 건축물에 얼마나 많은 세심함이 녹아 들었는지 말안해도

알거 같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니 여러분도 이런 건축물을 방문하실때 미리 건물의  의미를 확인하고 가신다면 더욱 보는 즐거움이

커질듯 하네요 ^^

이땅에 카톨릭이 전해진지 약300여년이 되면서 우리의 삶속에 일상속에 공존하는 성당의 모습 그대로의 가회동 성당

교황 방문은 기념해서 올린 가회동 성당 방문 이었습니다.

 

  1. 최신자
    가회동성당을 빨리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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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 도시에 색을 입히다.[공공디자인] 도시에 색을 입히다.

Posted at 2014.04.14 20:3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PUBLIC DESIGN 01
Urban Spaces

이번 주제는 공공디자인입니다.

몇년전부터 공공디자인 바람이 불면서 우리나라 각 도시들이 많은 변화를 해왔고

특히 서울시는 서울디자인재단을 만드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도시를 정돈해가고 있으며

각 도시들은 디자인가이드라인 따르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가이드라인들을 살펴보면 강조하는것중에 하나가 주변경관과 조화로운 설계과 색상을 사용입니다.

그래서 인지 변화된 공공공간들은 보며 진회색, 흑갈색등 자연의 색을 사용하여 아래 사진과 같이

정갈한 느낌을 주는 것을 사실입니다.

[이미지 출처: http://blog.naver.com/eost2?Redirect=Log&logNo=10060382733]

하지만 주변경관에 피해를 주지않도록 하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지역의 특색이나 개성이 너무 없어지는 것또한 생각해야할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하여

개성을 살린 개발사례를 포스팅할까 합니다.

- 스페인 베니도름-
Paseo Marítimo de la Playa Poniente in Benidorm, Spain.
 

사진을 보니 어떠신가요?

회색 빌딩사이로 보이는 다채로운 색상들이 도시에 활력을 팍팍!!! 넣어주며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해안과 비슷한 유기적인 형태로 공간에 재미를 주며

물 흐르듯이 배치된 계단과 조경시설물이 버릴 공간이 없도록

만들어 주고 있네요!!

- 코펜하겐 수퍼킬렌 -
Copenhagen’s Skuperkilen

 

이 공원은 도로를 계획하여 세운것이 아닌 재정비하여 성공한 도시입니다.

2013년 미국건축학회 지역 및 도시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스포츠와 문화활동, 주간 벼룩시장이 열리는 붉은 광장, 주민들이 만나 체스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검은 광장,

가족들이 소풍을 즐기거나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녹색 공원 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습니다.

빨강과 분홍이 빛깔의 바닥포장을 사용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문화놀이터가 테마인 이곳에 과감한 색상사용이 도시의 특색을 입혀주는 것 같아요!!

(너무 많은 구간이 들어가면 어지러울꺼 같아요ㅠ_ㅠ)

두번째 놀이문화 구간인 이곳은

바닥에 자전거 레인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재미를 주고, 자전거 사용자간 충돌이 없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단조로움이 없는 설계가 놀이문화와 딱어울리는 컵셉같아요!!

또한 획일화 되지 않은 조경시설물들과 다양한 놀이물들 설치로

공원이 이용성을 높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우리나라도 획일화된 공간구성에서 과감한 색상과 포인트로

특색있는 도시로 발전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 신선한 공공디자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1. 김예송
    우와.. 정말 이쁜 도시들이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도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들 평범하고 똑같이 생긴 도시들뿐이라 조금은 심심하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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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소개] 이건 판넬형 목재 도어 _ WDS 90[신제품소개] 이건 판넬형 목재 도어 _ WDS 90

Posted at 2014.03.13 21:52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신제품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요즘 아파트 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자연을 벗삼은 단독주택으로

이사하는 것이 작은 꿈이되고 있다고 합니다.

저 또한, 아주 작고 귀여운 단독주택을 지어서 살고 싶은 꿈이 있는데요?

그러한 집에 어울리는 원목 현관도어가 이건에서 신제품으로 출시되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건의 시스템 창호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제품이라고 하니

저도 기대가 됩니다.

어디 한번 볼까요?

 

위 사진은 이건창호 대리점 간담회때 선보인 도어의 모습입니다.

손잡이가 원목으로 되어 있어서 겨울철에도 열고 닫을때 촉감이 따뜻 할 것 같습니다.

보통은 금속재질로 되어 있어 여름엔 덥고 겨울안 차가워 촉감이 좋지 않았는데

역시.... 나무손잡이   포근한 것이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현관도어는 내외부에 맞닿는 곳에 설치되는 도어라 목재의 내구성이 중요한데요.

이건창호에서는 이 점도 오랫동안 연구를 하여 비바람에 잘 견디는 그런 목재를 개발하였습니다.

따라서, 변색이나, 목재 부패 등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언제나 자연 그대로의 느낌으로 생생한 나무표면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진에 나와 있는 것은 key방식의 잠금장치구요.

이건에서 개발한 매립형 디지털 도어락도 적용된다고 하니 사용이 아주 편리할 것 같습니다.

 

문을 열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프래임 상부에 매립형 도어 클로져가 있어 원하는 위치(각도)에서 문을 새워 놓을수도 있습니다.

 

힌지는 사진처럼 보이는 타입도 있고. 보이지 않는 매립형 타입도 있습니다.

 

여런식으로 되어 있겠죠?

 

또한, 도어의 픽스부분은 유리로 되어 있어 목재와 잘 어울리고

스테인레스 스틸 프레임이 도어에 매립되어 있어

목재만으로는 지루하고 답답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로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목재의 칼라는 4가지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 있는 제품은 2번칼라로 적용된 사례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엔 실제 설치된 사진으로 공유하겠습니다. ^^

 

  1. 흔히 보이는 일반적인 현관문보다 더 세련되보이고이뻐요. 원목이라 더 고급스럽구요 ㅎㅎ 전원주택말고 아파트에도 이런 현관문 사용하면 좋겟네요 ㅠ
  2. 방범과 단열이 전혀 안되는 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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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1[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1

Posted at 2013.10.16 11:29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이번주 부터는 유럽식 시스템창 즉, 알루미늄창이나, 목재창이 어떤 건축물에 쓰이고, 어울리는지

원목마루와 외부데크재들이 조화를 이루는 해외사례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modern이라 칭해지는 유럽을 중심으로한 건축물을 소개해드리며, 인테리어 디자인을 위해

어떤 창과 문, 마루, 데크재, 벽장재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높은 건물이나 상업용 건물에 많이 쓰이는 커튼월이 넓은 개방감을 원하는 개인주택에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유리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천공항이나 주변의 많은 건물들의 외형을 가능하게 하는것이

커튼월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강화마루, 강마루등 필름을 이용한 마루가 많이 팔리는 경향을 보이지만,

유럽쪽에서는 합판마루나, 원목마루의 시공이 우세합니다.

단단하고, 스크래치에 강한것을 선호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찍힘과, 자연스러운 마모까지 생각하는

여유가 있다고나.....문화의 차이도 있는듯 합니다.

마루재를 벽장재로 장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차분하게 바닥을 눌러주는 어두은 계열의 마루를 선호하나......

위사진처럼 밝은계열의 마루가 좀더 넓게 보이는 장점이 있어 현재 우리나라 아파트시장 트렌드는

아직도 밝은계열 오크쪽입니다.

 

목재와 알루미늄을 결합한 목재창을 시공한 모습입니다.

이건창호도 시스템창의 구분을 wood+al , AL , PVC 크게 3종류의 재질로 나눕니다.

유럽식 시스템창의 기본이기도 하지요.

 

전면에 커튼월을 사용한 부분도 있고, 알루미늄 시스템창으로 시공한 건물이네요.

흐...참 땅이 넓은 나라들은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닥을 매립하고, 최대한의 시야확보를 위한 AL 시스템창과 도어시스템을 결합한 창을 사용했습니다.

AL소재의 시스템창은 견고한느낌과 강한 직선성이 특징입니다.

벽장재는 노출콘크리트 느낌의 월패널로 마감했네요

 

자연스러운 마루무늬와 멋지경치를 최대한 살릴수 있는 와이드뷰 AL 시스템창이네요.

창을 설치할때에는 물론 예산에 의해 PVC등을 선택할 수 도 있지만,

높은 설계풍압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AL창을 써야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해안가...

 

이런 넓은 개방감의 픽스창은 PVC로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유리가격인데..... 부럽습니다. 이런 뷰를 쓸수 있다는것이..

 

시스템창과 컨튼월 구조를 적절히 쓴 기본적인 라인의 침실입니다.

이번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에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창문회사를 다니고 있고, 디자인쪽일과 개발에 발담구고 있는 제 개인적소견이 많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어, 저보다 더 많은것을 알고 있는분들의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1. 유니
    커튼월로 집을 만든다...생각만 해도 멋지네요ㅎㅎ
  2. 언젠가 소형주택을 지을예정인데...참고할 자료가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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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

Posted at 2013.10.16 11:28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유럽과 일본등 아시아권의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고,

인테리어에 사용한 창,마루,벽장재등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부바닥에 습기와 물에 강한 데크재, 커튼월을 기본으로하고, 시스템창을 사용한 전형적인 조합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조합의 건축물과 주택의 시공이 많이 있습니다.

창호시공관련해서 제가 본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주택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광폭 장척 즉, 넓고 긴 마루가 원목마루의 트렌드라합니다.

나무와 석재, 그리고 큰 유리창이 따뜻한 느낌과 차가운느낌이 적절히 느껴지게 하지 않나 하는생각을 합니다.

 

LS라 불리우는 기본적인 시스템창이 적용된 뷰입니다.

FIX창의 넓은 개방감과 한쪽VENT를 여닫을 수 있어 출입이 가능합니다.

외기에 직접면하기 때문에 창이 내려앉아 기밀성을 확보해주는 LS기능이 필요하며, 높은성능의 유리가

필요하겠네요

 

전면에 보이는 좌우의 유리문이 다 닿혀야 하는 엄청난 크기의 창이 필요하겠네요.

좌우로 슬라이딩되는 타입의 시스템창과 전동창이 아니면 움직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집에 살면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듭니다..춥겠죠.....?

 

ㅋ ㅋ 이정도 사이즈라면 한면 지어볼만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직선을 강조한 조형과, 나무데크재, 넓은 창, 얇은창호프레임, 물.................

은 참 서로 잘어울리는 것같습니다. (주관적 느낌임)

 

 

집과 마당을 이어주는 자연스러운 마감재는 역시 데크인듯합니다.

여기에 레일을 매립한 시스템창이 개방감을 유지시켜주고, 기본 커튼월 프레임도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전면에는 지붕을 이용한 일반집모양을 가지고 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말필요없이 직선을 나타내고 싶다면 알루미늄 시스템창........ 정리가 됩니다.ㅋ

 

벽이....진짜 석재를 쓴거 같아요... 아무리 월패널의 그래픽이 뛰어나졌다고 해도, 단차가 보이는

리얼소재를 대체하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이런부분들이 참 힘듭니다... 리얼하게 보이는 가짜? 아님 그대로 가치를 가지는 제품??

월패널을 만들면서 계속하는 고민입니다.

이번포스팅을 마치고 다음포스팅에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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