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이그루공방 수업[주말]아이그루공방 수업

Posted at 2018.10.27 16: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용~!

금요일에 내린 비가 초겨울 날씨를 불러 들였네요~

오늘은 우리집 언니들 공방 수업이 있어 광진구 아이그루 공방으로 고고~!

일주일에 한 번 미술 수업이 있어 주말까지 바쁜 우리집 언니들~

그래도 미술은 재미 있다고 하고 

언니들이 더 가고 싶어 해서 조금은 힘들지만 

오늘도 가즈아!


 9호선 일반열차는 엄청 널널~

급행열차는 사람들이 대박 많은데 일반열차는 한 가 해서 급행을 과감히 보내주는 쎈쑤~!


우리집 언니들 버티기 게임에 집중모드!!

열차에서 시간 보내기엔 적격인 게임인것 같다는 ㅎㅎㅎ

단! 

사람들이 적게 타고 있을경우에만~~~^^

종합운동장역까지 조용하고 널널하게 도착!!


늦잠을 자는 언니들을 위해서 준비한 "엄마표 김밥"

맛있게 먹어주는 언니들을 보니

뿌듯~!

칭찬해~!

ㅋㅋ

평소에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언니들이라서 힘들어도 엄마가 부지런을 떨어줘야 한다.


우왕~

아이그루 공방이 할로윈 분위기로 변신!


우리언니들도 할로윈 클레이를 하나?

땡!!

저번수업시간에 끝내지 못했던거 마무리!!

ㅋㅋ

아까비!!


돼지쌤의 설명을 들으며 데생 수업에 집중하는 언니들~

난 미술에는 재능이 없는 똥손이라....

돼지쌤 설명 듣고 척척 해내는 언니들 멋져부려!!

아...

나도 미술 잘하는 미대언니이고 싶어라~



제법이군~

사물을 관찰해서 선을 슥슥슥 그린 결과!

완성은 아니지만 멋지군~

내눈에는 

ㅎㅎㅎ

나머지는 다음 수업시간에 완성!!

색칠까지 입혀지면 어떤 느낌일까??

기대만땅


데생과 단계색의 콜라보!!

명암까지 단디 칠해주시고~~


같은 수업시간에 같은쌤에게서 받은 수업이지만 

언니들 특징에 맞게 그림이 다르다.

신기하게도....

조금 힘들어 하는 데생 수업 잘 받고 집으로~


강변은 바람이 거칠다.

그래서 체감 온도도 엄청 내려간다.


겨울이 성큼성큼 다가오시니

모두들 건강 챙기시고~


10월 마무리 잘하세용!!

11월에도 행복한 일만 그득 하길 바라며~~~

  안 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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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요리][초간단요리]

Posted at 2018.10.23 13:1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바쁜 아침 시간에 후다닥 10분안에 만들수 있는 초간단 햄에그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께용~!

저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봤는데요

우리집 언니들 등교전에 공복으로 보낼 수 없어 

아침메뉴가 늘 걱정꺼리 인데 

오늘은 빠른시간에 후다닥 하기 좋은 햄에그샌드위치로 결정!!


- 재    료 -


식빵, 딸기잼, 샌드위치용햄, 치즈, 달걀, 사과

(요렇게 냉장고에 늘 있는 재료 준비완료)


식빵은 토스트기에 넣어서 구워내기~


친구가 만들어준 핸드메이드 딸기잼~


마트에서 세일 할 때 사둔 샌드위치햄& 사과 & 달걀 준비~



토스트에서 식빵이 구워 질때 인덕션에는 달걀을 맛나게 익혀주기~


노릇하게 구워낸 식빵~냄새가 한 몫 한다는~굿~


딸기잼으로 식빵 한쪽면을 발라주고~


그위에 샌드위치햄을 살포시 올려주고~


잘라놓은 사과도 가지런히 올려주고~


반숙으로 익힌 달걀을 햄위에 올려주고~


샌드위치햄은 많으니까 한장더 통크게 올려주고~ㅋㅋㅋ


남은 식빵에도 머스터드를 발라 주면 더 맛나지만 우리집 큰언니가 소스를 싫어라 해서

난 패쑤~~~~!

하지만 확실히 발라주믄 더 맛나다는....ㅎㅎㅎ


짜짠~~~!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주니

10분만에 완성된 햄에그샌드위치!!


맛도 굿!

시간도 굿!

언니들 반응도 굿!


샌드위치 하고 남은 사과에 우유 한잔까지!!

완벽한 아침 식사로 굿!

바쁜 아침시간이지만 10분만 조금 일찍 일어나서 

든든하게 아침먹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해 보아용!!


겨울이 성큼성큼 오고 있다고

콜록콜록 

기침 환자가 많아졌더라구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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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벤트 합격자 발표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봅시다!2차 이벤트 합격자 발표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봅시다!

Posted at 2018.10.22 19: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차 이벤트 합격자 - 광주, 부산, 대구 발표합니다. 







1차 이벤트 당첨자 분들은 문자 티켓을 통해 발송이 되지만, 2차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은 공연장에서 휴대폰 번호 전체와 성함을 알려 주시면 좌석권으로 교환해드립니다. 


따라서, 공연장에 방문하시어 매표소의 이건 직원에게 2차 이벤트 당첨자임을 알려주시고 휴대폰 번호 전체와 성함을 알려 주시면 확인 후 좌석권을 수령하시면 되겠습니다. 


좋은 공연 되시길 기원합니다. 


당첨 축하드립니다. 

  1. 이혜열
    감사합니다
  2. 이혜영
    감사합니다 좋은 시감 보낼게요
  3. 김규리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될 것 같습니다 :)
  4. 배수희
    좋은 추억 만들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5. 뿡이네
    좋은기회 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고맙습니다~^^
  6. 주원식
    감사합니다
  7. 양승화
    감사합니다^^
  8. 최미나
    아쉬워요~ 못가시는 분 표나눔 해주세요^^
  9. 박현아
    감사합니다!! 너무 기대되요~~
  10. 이명진
    뒤늦게 알고 와보니...아쉬움 가득 담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대구에서 볼수 있는 공연이기에 말입니다.
  11. 이현진
    대구당첨자입니다. 같은표가 생겨서 제것은 다른분께 드리고 싶습니다.
  12. 변춘섭
    즣은 연주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강수정
    감사합니다.~ 남편과 뱃속의 아이의 좋은 시간 보낼께요~ 태교에 참 좋을거 같아요^^
  14. 대구 공연에서 반납표가 있습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eagonblog@gmail.com으로 메일 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선착순 10분)
  15. 김종오
    어제 광주공연 환상적이었구요^^
    자세한 후기는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16. 7367
    대구 공연 보고 왔어요~~^^
    정말 오렌지색 넥타이맨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그야말로 기업의 사회공헌이한 말이 가슴에 와닿았답니다~
    앙코르 아리랑 편곡이 너무 좋았구요..
    26회 아비아비탈에 이어 피호영쌤의 현악 앙상블 역시 너무 반가웠습니다❤️❤️❤️

    밀로쉬는 이건음악회로 알게 된 연주자인데요..
    세계적 기타 거장의 연주는 확실히 기타 문외한인 저에게도 전율을 가져다 줬다는~~^^

    애매한 구간에 터져나온 민망한 박수도 ㅋㅋ
    어김없이 진행자 황선생님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인상 너~~무 좋으세요♥️)

    단,대구 관람 태도는 ...
    몇몇분들 너무 자주 들락날락 하시고
    앙콜 끝나기전에 (사인회 줄 서러 가는건지 뭔지)
    우르르 나가고 ㅠㅠ
    특히 2층은 가관이었습니다.
    문옆 좌석이라 정말 집중 좀 하려 하면 방해꾼들이..
    아트피아 문지기 여직원들 일처리 반성하시길!

    내년에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관람해주는 대구지역민들이 되주시길 바라며~~

    끝으로 박영주 회장님 비롯하여 이건맨들께 큰 절 올리며 후기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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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밀로쉬 실황 CD를 드립니다29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밀로쉬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8.10.21 12:2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10월 19일 인천 부평아트센터를 시작으로 10월20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음악당 공연도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4일 광주, 25일 대구, 27일 서울, 28일 부산 공연이 남았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밀로쉬가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8 10 19 ~ 2018 11 19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8 12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https://blog.naver.com/kk16383369
    부산 공연 잘 봤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공연 부탁드립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Charlotte
    https://m.blog.naver.com/charlottechoi/221387640649
    예술의전당에서 29회 공연을 봤습니다:)
    정말 너무나 값진 시간 감사합니다❤❤ 게다가 이런 이벤트까지 있는지 몰랐는데 블로그로 오셔서 알려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드려용❤❤ 엄마랑 함께 관람했는데 저랑 엄마랑둘다 엄청나게 흡인력있는 기타 연주라고 시간순삭했는데 실황CD까지 제작하고 계셨군요! 정말 명불허전이네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6. 비밀댓글입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8. https://blog.naver.com/ugogirl96/221388732622

    27일 서울 예술의전당 저녁 8시 공연을 봤습니다!
    후기 작성하며 다시 이건음악회를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즐거운 시간, 행복한 가을밤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김성은
    우연한 기회로 보게됬는데 너무 좋았고 알찬 주말이 된거같아서 기쁘네요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앞으로 매년 이건음악회가 언제하는지 관심이 가게되었습니당 이런공연이 무료라니 너무 의미있는 문화사업을 하시는것같아요!!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에 게시 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14. 올해로 세번째 참석하고 있는 이건음악회는 이건그룹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콘서트 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가를 소개 하는 자리이기도 한 이건콘서트는 정말 맘에 쏙 드는 공연 중에 하나이며, 매년 엄청 설레이면서 기다리는 공연중에 하나 이다.

    작년 까지는 고양아람누리에서 친구와 같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예술의 전당에서 듣게 되었다.

    클래식 기타 연주라고해서, 처음 들었던 아비 아비탈의 만달린 공연이 기억 났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을 꽉채운 관객은,
    중학교때 이후로 처음으로 난 3층에서 관람 하게 되었다. 3층!!!!!!
    얼마전에 앞에서 두번째 줄에서 들었던 콘서트와 너무 비교되는 좌석.
    아, 일찍 올껄....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 좋았다.
    첫곡으로 시작한 미뉴엣트는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곡이라,
    마치 내가 어느 정원의 봄날 한가 운데 있는 것처럼.기분이 좋아 지는.

    그리고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 밀로쉬 카라다클리치!!!
    정말 잘생겼다 @.@

    전체적으로 라틴음악을 많이 소개 해 주었고,
    우리에게 익숙한 곡도 많아서 선곡에 심혈을 기울인 느낌이었다.
    같이 연주 해 주신 피호영,류경주,에르완 리샤, 유리슬, 박노을, 장하얀, 손창우님 정말 멋져요 +_+

    올해도 어김없이 좋았고,
    내년 30회가 기대되는. 음악회!!
  15. 사라토가 도용복
    정말 멋진 공연 잘 보았습니다. 소감은 후기로 남깁니다.

    https://m.blog.naver.com/saratoga9/221392061743
  16. 이건음악회 공연을 통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주최해주신 이건 관계자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19. 부산 문화회관에서 밀로쉬의 마지막 공연을 2층에서 들었었어요.

    클래식 기타의 선율을 드라마 황금빛 인생에서 듣고, 너무 애잔하잖아~ 하면서 들었었는데...
    밀로쉬의 연주는 첨엔 외로워 미칠 것 같은 저한테 괜찮아 괜찮아 하며 달래주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넘 고마웠어요! 용기 내라고 더 힘차게 나아가라고 응원해주는 것처럼 들렸거든요.
    1부 3번째 연주곡이 딱 그랬어요~
    괜히 눈물나고 몸이 먼저 반응하더니 감정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훌쩍거리면서 들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또, 부산 공연이 마지막이어서 중간중간에 하고싶은 말을 해주었던 밀로쉬가 참 멋졌어요.
    그냥 연주만 하고 홀연히 사라지는 사람이 아니고, 감정 공유를 할려고 많은 노력을 하더라구요.
    참 좋은 공연, 밀로쉬라는 연주가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다음 음악회도 넘넘 가고싶네요!

    https://www.instagram.com/p/BpgQli_BYd2/
    전 인스타그램에 남겼어요^^
    요즘 인스타를 더 많이 하는거 아시죵?
  20. https://blog.naver.com/oh_jinsoo/221400334885
    이건음악회 덕분에 좋은 음악 감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해용
  21. Blanka
    후기 댓글 남겼었는데 삭제된거같아요 ㅠㅠ
    이메일로도 글과 사진 드렸습니다.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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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8회. 폴리쉬 챔버 싱어즈[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8회. 폴리쉬 챔버 싱어즈

Posted at 2018.10.19 16:0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7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8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이음반 폴란드 출신의 아카펠라 남성중창단 폴리쉬 챔버 싱어즈 The polish chamber Singer8회 이건음악회초청 연주 실황을 녹음한 것입니다. ‘ 8회 이건음악회 1997 10 27일부터 11 4일까지 광주,인천,서울,안산,부산 대전등 전국6개 도시에서 여덟차례의 공연을 가졌습니다.

 

폴리쉬 챔버 싱어즈 그룹의 원래 이름은 Affabre Concinui로 이것은 리틴어로 정교한 어울림의 뜻인데 본 아카펠라 그룹이 추구하는 음악 세계를 의미합니다.

 

여덟번의 음악회를 치르는 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끊임없는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알찬음악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건을 아껴주시는 모든분들과 이웃들,그리고 성공적인 음악회가 되도록 준비와 진행에 정성을 다해 주셨던여러분들께 이 주옥같은 음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 ()이건창호시스템을 대표하여

박영주 드림

 

 

 

 




Robert Hylla /Countertenor


1971년 출생, 1979년에서 1993년 사이 Stefan Stuligrosz 교수 지도 하에 Posener소년.청년합창단에서 다수의 음악회에 가수 및 독창자로 활동 1996 posener대학에서 독문학 수료

1992 10월부터 The Polish Chamber Singer  멤버로 활동중

 

Leszek Marciniak/ Countertenor

 

1961Poznan 출생, 1980년에서 1990년 사이Stefan Stuligrosz 교수의 지도하에 posener소년.청년합창단에서 활동,1984  Poznan의 음악학교에서 음악교육학부 수료

1982 1985Mosina 에서 아마추어 교회 합창단에서 지휘 활동

 

Przemyslaw Czekala/Tenor


1969Poznan 출생, 14년동안 Stefan Stuligrosz 교수의 지도하에 소년.청년합창단에서 활동, 합창단원으로 폴란드 및 유럽지역에서 활동1995Antonina Kawecka 교수지도하에Poznan 음악학교에서 독창학부 수료

 

Piotr Lewandowski/Baritone


1961Poznan 출생, Poznz의 국립음악학교 졸업후 Jerzy Kurczewski 교수의 지도하에 소년.청년합창단에서 가수 및 동창자로 활동, 음악고등학교 졸업후 1984Posener 음악학교에서 음악학부 수료,Capella Bydgostiensis에서 활동 The Polish Chamber Singers 초창기 맴버이며 1992 10월부터 지휘자로 활동중

 

Piotr Dziurla /Bass

1961Poznan출생, 1970년에서 1975Stefan Stuligrosz교수 지도하에 소년.청년 합장단에서 가수 및 동창자로 활동

1977년에서 1979년사이 기술고등학교의posener청년합창단 단원으로 활동

1981 1987 Jerzy Kurczewski교수 지도하에소년.청년합창단에서 가수 및 독창자로 독창자로 활동,Posener기술고등학교 기계공부학부 수료

1993년부터  The Polish Chamber Singers 맴버로 활동중

 

Tadeusz Gawronski/Bass


1948 Poznan출생, 9살때 이미 Jerzy Kurczewski 교수지도하에 소년.청년합창단 에서 가수 미 독창자로 활동,변성기 이후 1972년까지 베이스로 활동 1974년 부터Stefan Stuligrosz교수 지도 하에 소년.청년합창단에서 가수로활동

1989년 문화예술장관으로부터 영예의 상징인   Zaluzony Dzialacz Kultury를 수상

1990년 부터 The Polish Chamber Singers 맴버로 활동중

Poznan과 유럽, 그리고 남미지역에서 1,000여회 음악회 개최

 



아카펠라의 세계


아카펠라(a capella)라는 말은 교회풍으로’, 즉 중세 종교음악이었던 그레고리오성가에서부터 르네상스의 폴리포니 음악에 이르기까지 기악반주없이 부르던 음악양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편의상 무반주 합창이라고 한다.

원래는 로마교황청의 시스틴 성당에서 울려퍼지는 팔레스트리나의 장대한 합창처럼교회 음악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19세기부터는 세속음악까지 포함하는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심지어 20세기에 들어와서는 팝음악에서도 아카펠라 그룹이 등장했다.

19세기의 음악 역사학자들은 1600년 이전의 음악은 모두 아카펠라로 연주되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전개 했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중세시대에도 악기반주를 동반하는 음악 연주가 상당히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카펠라, 즉 무반주 합창과 피아노 오케스트라 반주를 동반하는 합창과는 어떻게 다른가. 한 옥타브를 12등분해 조옮김이 가능하도록 만든 평균율을 사용하고 있는 피아노와 함께 합창을 연주할 경우, 음정을 피아노에맞춰야 한다. 문제는 평균율에 맞춰 부르는 화름은 자연상태에 가장 가까운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다. 무반주 합창은 이 자연상태에 가까운 화음, 그래서 공명과 울림이 매우 좋은 화음을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또 그 때문에 연주자들이 음정을 제대로 맞추기가 매우 힘든 약점이 있다. 따라서 아카펠라 합창을 제대로 하려면 피땀어린 연습과정이 필요하다. 음정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아카펠라는 선율면에서 매우 와만한 곡선을 그린다. 또 어느 한 성부는 나머지 파트들이 음정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버팀목같은 역할을 해준다. 아카펠라 합창을 제대로 연주할 때 들을 수 있는 울림이란 마치 천사들의 합창처럼 순수하고도 맑고 깨끗한 것이다. 그 이유는 아카펠라 합창에서는 평균율이 아닌 순정율을 사용하기 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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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7회. 웬델 브루니어스 재즈밴드[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7회. 웬델 브루니어스 재즈밴드

Posted at 2018.10.19 15:28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6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7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씀


이 음반은 미국 뉴올리언즈에서 활동하는 웬델 브루니어스 재즈밴드 Wendell Brunious Jazz Band 1996 10월부터 25일 부터 11 1일까지 서울, 인천, 부산, 대전, 안산에서 가졌던 7회 이건음악회중 서울 KBS홀에서 연주한실황곡들을 수록한 기념 음반입니다.

정톤재즈의 형시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웬델 브루니어스 재즈밴드재즈밴드 Wendell Brunious Jazz Band는 제세계를 순회하며 재즈의 전령으로서 활동해 왔습니다. 이번 첫 내한 공연에서 이들은 영가 Gospel 형식의 곡들과 뉴올리언즈 재즈의 현주소를 알려주는 곡들을 통해서 자유롭고 흥겨운 재즈이 모든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일곱번의 음악회를 치르는동안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문화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서 수준 높은 연주가들을 초청하여 알찬음악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항상 이건을 아껴주시는 모든분들과 이웃들, 그리고 성공적인 음악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와 진행에 정성을 다해주셨던 여러분들께 마음으로부터의 감사를 드립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 ()이건창호시스템을 대표하여

박영주드림

 

 

 

 


Wendell Brunious Jazz Band Profile


41, 리더로서 트렘펫과 보컬을 담당한다. 프리저베이션 홀 재즈 밴드Preservaion Hall Jazz Bandㅇ서 18년 이상 연주한 경력이 있다. New Orleans재즈 음악 가족의 제 4세대에 속하며 현재 미국의 재즈음악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이다. 수십년에 걸친 연주에는 재즈,블루수,비밥,그리고 소울풍의 발라드까지 다양한데 그 속에는 고향을 그리는 그이 높은 정신적 메세지가 담겨 있다. Preservtion Hall, Lionel Hampton, Tuxedo Brass Band등에서 활동했고, New Orleans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9세때에 아버지의 밴드에서 보컬로 첫 녹음을 할 정도로 천부적인 가수이자 트럼펫 연주자인 Wendell 은 브라스밴드, 재즈밴드등에서 활동했고,Preservtion Hall Band의 역사상 가장 젊은 리더가 되었다. 그는ㅍ Balze’ 의 사운드트랙 앨범의 제작에 참여했는데, 그와 함께 녹음작업을 한 재즈연주자들로는  Michael white, Chris Bader, Harry Connick Jr, Wynton Marsalis, Benny Wallace, Al Grey등이 있다.

 

밥 프렌치 Bob Freanch

57 , 드럼 담당Preservation Hall Jazz Bound에서 10년 이상 활동 현재는 Bob Erench Orignal Brass Band를 이끌고 있다.

 

프레드릭 론조 Frederick Lonzo

44, 트롬본 담당. Preservation Hall Jazz Band에서 5년이상 활동 하였다.

 

찰리 가브리엘 Charlie Gabriel

64, 클라리넷 담당. 현재  Storyville Jazz Band의 리더이며  New Orleans Heritage Band에서 함께 연주도 하고있다.

 

죠지프렌치George French

55, 베이스 담당. 가스펠 스타일의 환상적인 보컬이 매력적이다.  Bob French 의 동생으로서 Preservation Hall Jazz Band의 대체 맴버로 연주한 경력이 있으며, 현재는 George French’s New Orleans Storyville Jazz Band 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로이드워싱턴 Lloyd Washington 

79, 보컬 담당. 1940~50년대의 전설적인 그룹이었던Ink Spots에서 활동한 유일한 생존맴버로서  Preservation Hall Jazz Band 에서 연주한 경력도 있다.

 

버넬 브루니어스 Burnell Brunious

39, 트럼펫을 연주하기도 하는 Grand Marshall(퍼레이드 등을 지휘하는 리더로 객석을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로서 이번 초청멤버의 리더인 Wendell Brunious의 동생이다.

 

 

 



재즈의 역사

 

재즈란 용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31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행된 한 신문에서 였다. 원래 야구경기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말인데 나중에는 시카고, 뉴욕 등지의 레스토랑, 호텔, 뮤직홀에 등장한 댄스 음악을 가리키는 말로 바뀌었다. 미국에서 재즈의 역사는 노예선이 대서양을 건너 미국 남부에 도착하면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재즈의 정체성을 알기 위해서는 서아프리카 해안지방의 음악의 이해가 급선무다. 아프리카 흑인에게 있어서 음악은 언어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북소리로 의사소통을 주고받는 관습은 매우 보편화되어 있었다. 이때문에 백인들은 아프리카 흑인들의 신대륙에 도작한다 다음이들이 가져온 전통악기를 모두 압수해버렸다. 흑인 노예들이 처음으로 뉴잉글랜드 해안에 도착 한것은 1638, 그로부터 3백년 후 재즈음악이 레이스 레코드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다. 재즈는 흑인노예들이 부르는 슬픈 노래인 블루스, 뉴욕 등 도회지에서 유행했던 싱코페이션 리듬의 랙타임, 브라더스 밴드음악, 댄스음악이 결합되어 탄생된 음악이다. 재즈음악의 특징은 연주가의 개성을 강조하면서 미끄러지는 음정, 흐느끼는 듯한 호소력 짙은 소리, 즉흥연주에 있다. 1917 3월 재즈음악을 레코딩한 첫 음반이 RCA에서 나왔다. 제목은 딕시랜드 재즈 원스텝Dixieland jass One-Step(처음에는 jazz 대신jass라고 통용되었다)이다. 레이스 레코드 라는 이름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재즈는 음반과 방송을 통해 널리 보급되었다. 당시 배스 스미스등 여성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밴드를 저직하여 루이 암스트롱 같은 명연저자도 탄생했다. 1923년 뉴욕에서는 최초의 빅밴드가 만들어졌고 덴버에서 조지 모리슨이 빅밴드를 이끌었다.

재즈의 전통은 스윙재즈, 캔사스시티 재즈로 이어지면서 1940년대초 뉴욕 할렘가를 중심으로 비밥재즈(디지 길레스피), 클재즈 (마일드 데이비스), 프리 재즈(어네트 쿨만)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재즈는 최근 크로스오버의 영향으로 흑인뿐만아니라 백인들도 즐겨 연주한다. 가능한 한 악보에 충실하게 연주하려는 서양의 오케스트라와는 달리 재즈는 뮤지션 개개인의 자신의 고유의 ㅏ운드를 내세우는 것을매우 당연시한다. 그래서 다소 거칠지만 인간 내부의 감정을 토로하는 듯한 사운드는 듣는이의가슴을 두드리고 남음이 있다. 또 이때문에 재즈를 즐겨 듣는 사람들은 몇 소절만 들어도 누가 연주하고 있느는지를 금방 알아낼 수 있다. 재즈에서 사용되는 악기는 주로 트럼펫,트럼본,색소폰,클라리넷, 플루트,비브라폰,피아노, 기타, 오르간, 베이스 ,드럼, 바이올린등 매우 다양하며, 또란 편성도 솔로에서 콤보 앙상블, 빅밴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1918년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유럽순회 공연에 나선 미국의 재즈밴드들의 영향을 받아 파리의 모더니스트들은 재즈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에릭 사티,다리우스 미요, 스트라빈스키, 쇼스타코비치 등은 재즈의 영항을 받은 작품들을 내놓았다. 미요의 세계의 창조, 흑인 재즈 연주자가 세상을 정복한다는 내용의 크세넥의 오페라 조니는 연주한다 Jonny Spielt auf’등이 그 대표적인 작품이다. 한편 재즈의 어법을 사용한 조지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20세기 클래식 음악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격상되었다. 이제 재즈는 뉴욕 할렘가의 어두컴컴한 구석을 벗어나 음악대학의 저규과목으로 인정받고 있을 정도로 20세기 대중 음악의 고전으로 평가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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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6회. 트리오 다르쟝 플루트 3중주단[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6회. 트리오 다르쟝 플루트 3중주단

Posted at 2018.10.18 13:5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5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6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씀

이 음반은 프랑스 문화부의 공인 여주 그룹인 트리오 다르쟝 Le Trio d’Argent 1995 10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인천, 부산, 안산에서 가졌던 6회 이건음악회중 서울KBS홀에서 연주한 실황곡들을 수록한 기념음반입니다.

플루트 3중주라는 독특한 구성형식을 띠는 트리오 다르쟝Le Trio d’Argent은 전세꼐를 순회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왔습니다. 이번 첫 내한 공연에서 이들은 바로크 음악에서 20세기 현대 음악, 특히 자신들을 위해 작곡된 신곡을 포함한 다양한 선율을 선사하였습니다. 

여섯번의 음악회를 치르면서 그동안 보여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려, 앞으로도 지역사회릐 문화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보다 수준 높은 연주가들을 초청하여 내실 있는음악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건을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 인천과 안산의 이웃 주민들,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기 까지 음악회의준비와 진행에 정성을 다한 여러분들께 마음으로 부터 감사를 드립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 ()이건호 시스템

 

 


Le Trio d’Argent Profile

트리오 다르쟝Le Trio d’ArgentEcole Normale de Musique Paris의 동창생인 미셸브와조 Michel Boizot, 프랑스와 도댕 끌라보 Francois Daudin Clavaud,쟈비에 생-보네 Xavier Saint-Bonnet 19984년 결성한 플루투 삼중주단이다.

 

트리오 다르쟝Le Trio d’Argent의 열정적인 플루트 주자들은 18, 19세기에 작곡된 플루트 삼중주곡 가운데 미발표된 곡들을 알리려고 노력해 왔다.고전음악은 물론 현대 작곡가의 곡을 두루 연주하고 있으며, 이삼중주단에게 특별히 헌정된 곡들도 연주한다. 

트리오 다르쟝Le Trio d’Argent은 내용이나 형식에 얾매이는 전통적은 음악보다는 생동감이 넘치고 대중적인 음악을 역동적은 기법으로 연주하고 있다. 전통적인 연주에서 조명을 이용한 스펙타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주 형태도 시도 하고 있다.

 트리오 다르쟝Le Trio d’Argent은 프랑스 문화부의 공인 그룹이며, 예후디 메뉴힌 파운데이션 Yehudi Menuhin Foundation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또한, 프랑스 유명한  TV프로그램인 Jacques Chance “Grand Echiquier ” 에 출연하였으며, 라디오와 다른 TV 프로그램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다. 음반 제작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는 이 삼중주단은   Carrere MIDA Production 4장의 CD 제작을 계약하였다.

트리오다르쟝Le Trio d’Argent은 이탈리아, 그리스, 미국, 쿠바, 멕시코, 일본, 중국, 베트남 등을 포함한 전 세꼐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 여러 차례연주회를 가져 각광을 받았으며 한국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다.

 



 Jean-Phillipe Rameau (1683-1763) : Airs &Rigaudon

프랑스의 작곡가 겸 오르간 주자인 j.p .라모J.P Rameau와 같이 조화로운 투명성을 추구하는 이론가들에게 있어서 삼중주는 균형의 문제를 야기 시킨다. 라모는 자신의 음악을 이해시키기 위해 삼위일체의 이미지를 사용하곤 한다. 그는 세개의 플루트의 결합으로 조화의 추상적이고도 관능적인 투명성을 표현하고자 했다. 라모의 오페라는 여러가지 댄스를 포함하고 있어 관중들을 즐겁게 하지만 정통주의자들로 부터는 작품의 통일성을 망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 댄스 하나 하나는 제각기 독자적으로 훌륭한 작품을 형성하는데 Airs Rigaudon도 여기에 속한다.

 

W.A. Mozart (1756~1791) : Divertimento No. 4. K 439b

모자르트의 공식 작품집에 수록되지 않은 25작품이 있는데 희유곡과 세레나데가 여기에 포함된다. 이 곡들은 1785년 과 1786년 사이에 작곡되었으며 주로 친구나 그가 속해있던 사조직의 동료들에게 우정과 동료애의 표현으로 헌정되었다. 모자르트는 코오넷, 바순 등과 같은 다른 악기를 위해서도 작곡을 한것 같으나, 이 플루트 삼중주곡은 완벽하게 그의 정신 즉, 순수함과 영감이 넘치는 음색을 반영하고 있다.

 

L . V. Beethoven(1770~1827) : Variations “La ci Dream La Mano” from Mozart’s “Don Giovanni”

1795년 작품으로 두개의 오보에와 하나의 잉글리쉬 호른을 위해 편곡한 작품번호 87직후에 작곡된 곡이다. 이 작품은 베토벤 작품 번호가 없지만 1822 12 22일 자 편지에서 베토벤이 라이프찌히의 출판업자인 C.F. Peters에게 헌정한 것으로 되어 있어 그의 작품으로 간주 된다. 이 작품의 매력은 프루트 삼중주에있다.

 

F. Devienne (1759 ~1803) : Trio in D Major

Devienne은 그의 작품에 나타나는 영감과 예술성으로 인해 동시대의 사람들에게 프랑스의 모자르트로 불리웠다. 그의 적품은 19세기 까지는 연주가 되었으나 오늘날에는 거의 잊혀졌다. 그의 실내악곡은 대부분이 관악을 위한 곡들이다. 그는 42개의 4중주곡과 64개의 3중주공, 164개의 2중주곡과 78개의 소나타족을 작곡하였다. 이 곡들에 혁명 축일을 위한 다수의 찬가들도 포함해야 하는데 대표적인 곡으로 “Hymn to the Eternal” 이 었다. 그러나 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곡은 오페라이며, 특히 1792 77일에 초연된 “Les Visitandines”가 유명하다.

 

Patrice Bocquillon (1945 ~ ) : Melodie et Territoires

Bocquillon은 현대적인 플루트의 연주기법과 음역을 개발한 프랑스의 작곡가이다. “Melodie”는 제 일 플루트 주자에 의해서 연주되어지는 긴 즉흥적인 악절이 있고 그것은 쿼토톤 Quarter-tones, 미분음정과 함께 5음들을 기본으로 이루어져 있다. 인도의 시타 악기와 같은 기법이 연주된 후에 제 일 주제가 제 이, 제 삼 플루트 주자에 의해서 다시 연주되어진다. “Territoires” 는 마우스피스로만 연주하도록 작곡된 곡이다. 또한 화음을 이루면서 오른손을 사용하는 특이한 연주 기법으로 마치 새를 부르는 피리소리를 닮은 음을 연출해낸다.

 

Thierry Pecou (1965~) : Pour un Pituel Imaginaire

서인도 제도 출신의 젊은 프상스 작곡가인Pecou는 즐겨 전통음악의 마술적 세계를 탐구한다. 1992년 트리오 다르쟝LeTrio d’Argent을 위해 하바나에서 작곡한 “ Pour un Rituel Imaginaire”는 그 영감을 북예맨의 전통음악과 쿠바, 아프리카의 노래와 리듬에서 받았다.


Alexander Tcherepnin (1899~1977) : Trio pour Fluter OP.59

Tcherepnin 은 러시아 태생으로 파리와 미국에서 오랜 기간 체류 하였으며, 그의 말년을 파리에서 보냈다. “Trio pour Fluter op. 59” 는 동양적인 5음계에 기초를 두고 있으며, 그가 극동 지역을 여행하던 중에 작곡하였다.

 

Francois Daudin Clavaud (1959~): “Deseo De Sol”

프랑스의 북부지방에서 태어난 Daudin Clavaud는 소그룹을 위한 곡을 많이 작곡하였는데 특히 트리오 다르쟝 Le Trio d’ Argent을 위해 많은 곡을 작곡 했다 “Deseo De Sol”은 남미와 카리브해를 여행하고 돌아온 후에 작곡 하였으며, 매우 고전적인 형식으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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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5회. 알프레도 펄 피아노연주회[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5회. 알프레도 펄 피아노연주회

Posted at 2018.10.18 13:2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4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5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이 음반은 칠레 신세대 피아니스트인 알프레도 펄(Alfredo Perl)이 내한하여 1994 10 1722일까지 서울,인천, 부산에서 가졌던 5회 이건음악회공연중 서울 KBS홀에서 연주된 실황곡들이 담긴 기념음반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악 사중주단 콰르텟 21’이 협연하였습니다.

올해로 5회째 공연을 선보인 이건음악회는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또한 건전한 기업문화 활성 및 해외 저명한 연주자들과 국내 실력 있는 연주자와의 교류에 기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오늘에 이르기 까지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보다 나은 음악회가 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 ()이건창호시스템

대표이사 회장 박영주

 

 

 


ALFREDO PERL PROFILE

Vina del Mar, Tokyo, Bolzano에서 개최되는 F.Busoni,비엔나 Beethoven 을 비롯한 세계 유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고,1985년에는 Montevideo에서 개최된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1위 입상을 하기도 했던 Alfredo Perl은 현재 남미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신세대 치아니스트 중의 한사람이다.1965년 칠레 산티아고에서 출생한 그는 칠레 국립학겨교 Carlos Botto교수의 사사를 시작으로 1984년 독일의 Colgne Musikhochschule에서 Gunter Ludwing교수의 지도를 거쳐 British Council 의 후원으로 런던으로 나가Maria Curcio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아홉 살 때 첫 공연을 가진 이후, 남미와 유럽을 돌며 Sinfonica de Chile, Zagreb Symphony, Residentie Orchestra in The Hague와 공연하였고, Rafael Fruhbeck de Burgos 지휘의 London Symphony Orchestra 등과도 협연하였다. 86ZDF(독일TV방송)에서 Liszt 2번의 협열을 필두로 BBC, Radio France, German Radio등 범유럽적인 방송 연주를 거쳤으며, 최근에는 Schumann Liszt, Busoni의 독주집과 Ralph Manno의 클라리넷 협엽으로  Brahms 의 피아노와 클라리넷을 위한 소나타 연주집도 내었다.Beethoven Sonata 전곡과Diabelli Variations도 녹음중이며, Col Legno Radio Bermen의 공동 제작으로 출반한 예정이다. 1991 1UNICEF를 위한  Amsterdam Recital에 이어 Purcell Room 공연으로 런던에서 데뷔한 그는, 뮌헨Herkulessaal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도 데뷔연주를 하였으며, DuseeldorfCologne 에서 Maxim Shostakovitch가 지휘한Santiago Philharmonic과 함께 Brahms 협주곡 1번등을 현연하였다. 또한 ‘92/93시즌에는 Davos Music Festival 참가자들과 일본 연주 여행을 마치고 그해 가을 런던 Internatiomal Piano Series에 참가해 Queen Elizabeth Hall에서 리사이틀을 열었으며, Jacek Kaspszyk/Noord Nederlands Orchestra,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와도 협연하였다. 올해1월에는 칠레의 거장  Claudio Arrau 추모 연주회를 위해 Brahms의 협주곡 1번을 협주하였고, 이번 가을의 한국ㄱ 연주가 끝난 다음에는 12월 프라하 Rudolfinum London International Piano Series 행사의 일환으로Queen Elizabeth Hall에서 리사이틀이 예정되어 있다.

 

 



QUARTER 21 PROFILE

 

김현미 (1바이올린):서울예고,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을 거쳐 미국 메네스음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일보 콩쿠르,동아 콩쿠르, 워싱톤 국제음악 콩쿠르, 메니스음대 오디션 등의 입상 경력이 있으며, 탱글우드,말보로음악제 참가, KBS, 부천, 수원, 공주, 청주 밒 마산시향과 협연했다.

 

백혜영( 2바이올린): 서울예고 재학중 오스트라이 빈으로 유학, 비엔나 시립음대를 졸업했다. 비엔나

Bosendorfer홀 등에서 독주회를 했으며, 서울시향, 서울 챔버. 서울 심포니와 협연 했고, 다수의 독주회를가졌다. 현재 KBS교향악단 단원이며, 예원, 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조명희(비올라): 경희대 음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독일 쾰른 음대에서 디플롬을 취득했다.

경희대 음대 콩쿠르 대상, 음협콩쿠르에서 1위를 했으며,미국 시애틀시, 다코마시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KBS교향악단 수석대행 및 부수석 역임, KBS교향악단, 서울 심포닝 ㅗ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체코 프라하 (뮤지치 데 프라가 쳄버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을 가졌다. 현재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한국 페스티벌 앙상블과 실내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경희대, 중앙대에 출강하고 있다.

 

박경옥(첼로):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수확했으며, 미국 예일음대 석사 및 뉴욕주립대(Stony Brook) 음악박사 과정을 수료 했다. 중앙 콩쿠르, 동앙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했으며, KBS, 부천, 춘천 시향,바로크 앙상블등과 협연했고, 다수의 독주회가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다.

 

작품해설

Ludwig V. Beethoven: Piano Sonata No.17 in d minoe

op. 31-2 ‘Tempest’

이 곡에 템페스트라는 별명이 붙게 된 것은 베토벤에게 제자 신들러가 작품57f단조와 작품31d단조 두곡을 이해하는 던서를 달라고 말하자 베토벤이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를 읽어보라고 대답했다는 일화가 전해오기 때문이다.3악장 모두 소나타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점도 이 곡이 특징이다. 1802년에 작곡되었으며 이듬해 스위스 취리히에서 출판되었다 베커는 이 작품에서 환상곡풍의 소나타 형식이 절정에 도달했으며, 이후에 나오는 발트슈타인이나 열정등 비루투오소 양식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작품31중에서 제 2번이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1악장은 아르페지오 음형을 사용한 레시타티보 같은 서주부로 시작하여 빠른 템포의 느린 부분이 교대되어 나온다. 1악장의 특징은 제2주제가 없다는 점이다. 2악장은 B플렛 장조 ¾박자로 되어 있으며 1악장의 주제를 변형시켜 사용하고 있다. 마지막 악장은 춤곡풍의 씩씩한 분위기로 되어 있는데 베토벤이 작곡한 피날레 악장 중에서 가장 성공장으로 평가 되고 있다. 이 악장은 베토벤의 현악4중주 a단조 작품 132의 피날레 악장에 등장하는 변형된 왈츠를 연상하게 한다.

 

Anton Dvorak : Piano Quinet A Major op. 81

1887 8 18일부터 103일까지 프라하에서 남쪽으로 60여킬로미터 떨어진 비소카의 별장에서 작곡되었다. 초연은 이듬해 16일 프라하 시민 클럽회관에서 카렐 코바조비치의 피아노,카렐 온드지체크, 얀 펠리칸의 바이올린, 페트로 마레쉬의 비올라, 알로이스 네루다의 첼로로 이루어졌다. 1악장: 알레그로 마논 탄토 A장조2/2박자. 2악장 : 둠카, 안단테 콘 모토 f#단조 2/4박자. 둠카란 원래 우크라이나 지방의 발라드풍 민요형식으로 슬프고도 회상조의 느리고 슬픈 가락과 빠르고도 정열적인 선율이 교대로 나온다. 이 악장도 제 1부는 슬픈 선율로 되어 있다. 2부는 비바체 2/8박자로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슬라브 민족의 우수와 정열이 교차되는 아름다운 악장이다. 3악장 : 프리안트 스케르죠, 몰토 비바체 A장조 ¾박자, 프리안트는 보헤미아의 민속춤곡으로 격력한 선율과 감미로운 부분이 교대로 나타나면서 강한 액센트가 붙는 빠르고 활발한 춤곡이다. 그러나 이 악장은 프리안트의 전형적인 보기와는 거리가 멀다. 3부분 형식으로 되어 있다. 4악장 : 피날레, 알레그로 A장조 2/4박자.

 

Franz List : Benediction de Dieu dans la Solitude, from Harmonies Poetiques et Religieuses

1823 12월 리스트는 양친과 함께 파리를 방문했다. 이때부터 그는 파리 살롱을 무대로 건반의 왕자로 군림했다 살롱에서 알게 된 위고,뮈세, 비니, 라마르틴느 등 작가들과의 교우는 그의 음악 세계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모두 10곡으로 된 지적이며 종교적인 노래는 교향시 전주곡의 소재가 된 같은 제목의 시와 함께 1830년 출판된 라마르틴느 대표작 명상시집(Meditation Poetique)’에서 제목을 따온 것이다. 라마르틴느에게 증정된 이 곡은 1845년부터 1852년까지 바이마르에서 작곡된 이 10곡 중에서 제 3곡인 고요함 속에서 신의 은총이다. 문자 그대로 종교적이며 명상적인 곡이다. 리스트는 이 곡에서 베토벤이 말기에 보여주었던 시비적인 명상의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나머지 곡은 제1Invocations, 2곡 아베마리아, 4곡 죽음에 대한 명상, 5곡 주기도문, 6곡 아기예수의 찬미, 7곡 장송곡, 8곡 팔레스트리나 등의 미제레레, 9곡 안단테 제10곡 사랑의 송가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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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4회. 헝가리언 금관5중주단 초청연주회[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4회. 헝가리언 금관5중주단 초청연주회

Posted at 2018.10.18 02: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3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4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이 음반은 헝가리언 금관5중주단(Hungarian Brass Quinet)이 내한하여 1993 11 8일부터 13일까지 안천,부산, 서울에서 가졌던 4회 이건음악회공연중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연주된실황곡들이 담긴 기념음반입니다. ‘이건음악회 1990년 부터 지방문화의 활성화와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기위해 마련한 행사로서 세계의 저명한 음악가들을 초청하여 매년 무료공연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4차례 음악회에서 각계의 여러분과 인천지역주민들 그리고 이건가족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들며, 앞으로 이건음악회를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이건창호시스템

대표이사 회장 박영주

 

 

 

 

HUNGARIAN BRASS QUINTET PROFILE


사리언 금관5중주단(Hungarian Brass Quintet)은 서로 다른 김관5중주단의 단원들에 의해 구성되었다.

다양하고 풍부한 실력이 있는 주자들에 의해 구성된 헝가리언금관5중주단은 1987년에 결성된 이후 헝가리 국내는 물론 수많은 해외 정기 연주를 통해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Trumpet주자인 Ede Inhoff는 헝가리언 금관4중주단의 수석주자였으며, 현재는 벨라 바르톡(Beal Bartok)음악원의 트럼펫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Hom주자인 Karoly Ambrus는 헝가리 국립 가극장 5중주단의 수석주자였다. 부다페스트 MAV교향악단에서 활동한  Tuba주자인 Zslt Szekely 1998년 마르크노이교회(Markneukriche)의 국제Tuba경연대회 최종 결승 진출자였다. Trombine주자인  Istvcan Peter Farkas 1979년 개최된 파리 “Maurice Andre기념 국제 실내금간왁 경연대회에서 1등상의 수상경력이 있는 부다페스트 금관5중주단(Budapest Brass Quintet)의 수석주자였다. 또한 그는 1990년 탐페레 (Tampere) 음악학교에서 트럼본 및 실내 금관악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1991년 이후부터는 Veinna음악 아카데미 교수로 재직중에 있다. 그리고 Trumpet주자인 Zsolt Czegledi는 헝가리 국립 가극장과 부다페스트 필하모닉 오세크스타르이 솔리스트 출신으로 수많은 연주 활동을 해 왔다. 헝가리 라디오 방송국과 함께 활발한 레코딩 활동도 해오고 있는 이들은 각각의 돋보이는 개성화 함께 절묘한 조화로움으로도 우명하다. 특히 광범위한 현대 헝가리 금관음악과 가장 대중적인 랙타임재즈(Ragtime Jazz) 등 화려하고도 다양한 레파토리로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로부터 아낌없는 찬사를 받고 있다.

 


-작품해설-

H.Purcell : Trumpet Voluntary


발적인’ ‘자유의지에 의한이라는 뜻의 볼런터리(Voluntary) 라는 말은 음악에서는 원래 영국 국교에서 예배의식의 서두나 중간 또는 마지막에 연주되는 오르간 독주를 가리키는 것이다. 금관악기중 가장 기교가 뛰어나고 음색이 맑은 트럼펫이 선율을 담당하고 있는 트럼펫 볼런터리는 일반적으로 퍼셀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으나 오늘날 이 곡은 퍼셀과 동시대에 활약했고 런던의 성 바오로 성당과 궁정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를 역임하였던 제레미아 클라스 (Jeremaich Clarke:167301707)의 작픔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곡은 1700년에 출판된 하프시코트 또는 스피넷을 위한 선물집을 위해 클라크가 작곡한 것으로 덴마크 왕의 행진곡으로 불리운다. 그러나 몇백년이 지난 후 프롬나드 콘서트를 팡시한 지휘자 헨리 우드(Henry Wood”1869-1944)가 이 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하여 연주했을 때 , 이미 퍼셀의 트럼펫볼런터리로 출판 되었기 때문에 귿로 발표되었다. 이 곡은 트러펫 독주와 현악 합주를 위한 편곡된것, 편곡과 헨리우드가 오케스트라로 편곡한 것, 그리고 테너 독창이나 합창을 위해 성악곡으로 편곡된것.

금관 앙상블 등 여러가지 형태로 연주되고있다.

 

G. Farnaby : Fancies, Toys and Dreams


(Giles Farnaby:1563-1640)는 옥스포드 음대를 졸업하고 안토니 홀번, 존 다울랜드와 함께 궁정음악 작곡가로 활동했으며, 버지널(Virginal)이라는 건반악기를 위해 변주곡을 다수 작곡했다. 제목에서 나타는 팬시(Fancy) 16세기에 리체트카(Ricercar) 즉 즉흥적인 건반음악이라는 뜻의 음악이었다.

 

J.S Bach : Sheep May Safely Graze from Camtata BWV.208


요한 세바스챤 바하는 신앙심 깊은 종교음악 작곡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서, 그가 남긴 칸타타는 교회 예배용 칸타타가 전부인것처럼 생각하기 쉬우나 결혼 칸타타, 커피칸타타, 사냥칸타타 등 세속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칸타타도 많이 작곡 하였다. 바하 작품번호208나의 즐거움은 신나는 사냥뿐이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사냥 칸타타이다. 이 곡은1713년 드레스틴의 크리스챤 공의 생일 축하곡으로 바이마르에서 작곡되었다. 작사가인 잘모로프랑크에 의하면 칸타타는 사냥경기 후에 연주된 것으로 영주의 사냥 행렬에 기분을 맞추기 위해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사냥의 기쁨을 노래하고 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사냥의 뿔나팔을 연상하게하는 도약진행이 지배적이며, 가장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곡은 다양한 형태로 편곡되어 연주되는 양떼는 편안하게 풀을 뜯고이다.

 

 

F. Farkas : Old Hungarian Danes of Seventeenth century 


헝가리의 민속음악은 집시음악과 동일시될 정도로 헝가리 지방에서는 집시들이 많이 거주했고 헝가리 민속음악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집시는 유렵 사회에서 오해와 비방, 방해와 편견의 대상이었다. 온갖 박해와 수모를 당하면서도 끈질기게 살아 남은 집시들은 노해와 춤으로 한을 달랬다. 헝가리의 집시음악은 스페인 집시음악과는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도 헝가리풍의 집시음아에 바탕을 둔 것이며, 요한 시트라우스의 집시 남작도 헝가리 테메제 지방의 영향을 받았다. 프렝크 파크라스(Ferenc Farkas 1905-)는 헝가리 태생의 작곡가로 부다페스트 음악원을 졸업했다. 1945년부터 1976년까지는 부다페스트 음악원 교수로 있으면서 리게티를 비롯한 많은 작고가들을 배출했다. 대부분의 동시대 작곡가들이 바르톡이나 코다이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으나. 라프카스는 이태리에서 레스피기를 사사함으로써 레스피기의 스승인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영향이 나타나며, 힘스키 코르사코프의 제자인 스트라빈스키와 유사한 음악 양식을 보여준다. 그러나 헝가리에 귀국한 후 헝가리 민요 수집에도 남다른 열성을 보여 헝가리 민속음악을 정리하여 작품화하는 것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1곡은 서주애 해당되는 춤곡이다. 16세기와 17세기에 춤고을 시작하는 음악을 인틀라다로호 불렀다. 축제적인 분위기와 행진곡풍의 경쾌한 음악이다. 2박자와 3박자가 교대로 나타난다.

 

S.Barber  : Adagio


낭만적 서정성, 깨끗한 서정과 정열로 가득차 있는 이 작품은 사무엘 바버 초기의 전형적인 작품으로 그의 작품 중 가장 널리알려져있다. ‘우리시대의 브람스로 불리우는 사무엘 바버는 신낭만저의 계열에 속하며 화성적 어법은 19세기적이며 보수적이다. 사무엘바버는 1910년 펜실바니아주 웨스트체스터에서 태어나 커티스 음악원을 1회로 졸업했다 이 곡은 그가 1835년 플리처 장려금과 아메리카로마 대상수여받아 이태리에 유학중 작곡한 현악4중주곡 제1번의 2악장을 현악합주용으로 현곡한 것이다. 3악장으로 구성된 이 현악4중주는 그의 교향곡 제 1번과 함께 바버의 이름을 유럽 악단에 알린 출세작이었다. 이 현악합주를 위한 편곡은 1938 115일 토스카니니가 지휘하는 NBC교향악단에 의해 연주된 이래 원곡보다 더 유명하게 되었다. 현악 파트를 7성부의 두터운 편성으로 나누어 편곡한 이 곡은 2/4박자, 몰토 아다지오로 조용하게 제 1바이올린이 명상적인 주제를 연주하면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가 차례로 가담하여 텍스추어와 다이나믹, 음역에 있어서의 그 힘을 증폭시켜 마침내 클라이맥스에 도달한다. 현악4중주보다 현악합주의 형태로 널리 연주되는 편이지만, 금관5중주로 편곡한 것은 매우 드물게 연주된다.

 

M. Arnold : Quinetet.73


말콤 아놀드(Malcolm Arnild : 1921 ~)는 왕립음악원 출신의 영국 작곡가로 오스카 상에 빛나는 콰이징 다리’ (The Bridge on the River Kwai) 80곡의 영화음악을 작곡한 것으로 유명하다. 금관5중주 작품은 731960년 작품이다. 1악장에서 제시되는 가장 기본적인 음적을 토대로 대위법적인 모방을 전개함으로 써 간결한 주제가 특징이다.

 

D.Shostakovich : Polka from “The Golden Age”


쇼스타코비치 (1906~1975)의 발레 모음곡 황금시대는 서구 사회의 퇴폐적인 양상과 파시스트와 결탁을 묘사하고 소련을 찬양하는 내용이다. ‘황금시대는 원래 서유럽 대도시에서 열렸던 엑스포의 이름이었다. 이 작품은 1929년부터 30년사이에 작곡되어 1930 10 27일 레닌그라드 국립 발레단에 의해 초연되었다. 원래 통상적인 관현악기외에도 피콜로, 베이스 클라리넷, 소프라노 색소폰, 바리콘, 하모니움 등 특수악기들도 대거 사용된 화려한 작품이었기에 금관5중주로 편곡되어 연주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기까지 한다. 3곡에  해당되는 폴카황금시대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곡으로 쇼스타코비치가 직접 피아노곡으로 편곡한 것도 있으며, 따로 떼어 자주 연주되는 편이다. 이 곡은 발레의 제 3막 제네바에서 열린 해군 군축호의를 풍자적으로 다루는 장면에서 벌어지는 장난기가 섞인 활기에 넘치는 춤이다.


J. Horovitz : Music Hall Suite


조셉 호로비츠(Joseph Horovitz : 1926~)는 비인 태생의 영국 작곡가이다. 옥스포드 대학과 영국 왕립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코믹 콘서트로 널리 알려진 호프능 콘서트를 위해 음악을 편곡했고 수많은 발레 음악과  TV음아을 작곡했다. ‘뮤직 홀 모음곡 1964년에 금관5중주를 위해 작곡한 것으로 19세기말 영국에서 널리 유행했던 뮤직 홀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장면들을 다섯곡으로 묘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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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3회. 체코슬로바키아 탈리히 현악4중주단 초청연주회[역대 이건음악회 소개] 3회. 체코슬로바키아 탈리히 현악4중주단 초청연주회

Posted at 2018.10.17 15:2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본 글은 이건음악회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

해당 포스팅은 1992년에 있었던 이건음악회 3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이 음반은 체코의 탈리히 현악4중주 단이 내한하여 1992 918일부터23일까지 인천,부산,서울에서 가졌던  이건음악회 공연중 서울 kbs 홀에서 연주된 실황곡들이 담긴 기념음반입니다.

이건음악회 1990년 부터 지방문화의 활성화와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기위해 마련한 행사로서 세계의 저명한 음악가들을 초청하여 매년 무료공연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3차례의 음악회에서 각계의 여러분과 인천지역주민들 그리고 이건 가족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건음악회를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건산업주식회사, ()이건창호시스템

대표이사 박영주

 

 

 

 




TALICH STRING QUARTET PROFILE


Talich Quartet는 다른 체코의 실내 악단과 비슷하게 프라하 음악학교에서 스메타나 4중주단과 Panocha Quartet의 선생이자 고문으로 있는 J.Micka 교수의 탁월한 지도로 생겨났다. 4중주단의 이름은 페코필하모니의 유명했던 지휘자이며,4중주단의 비올라 주자의 삼촌인 Vadav Talich의 이름에서 기인했다. 젊은 여주단의 최초의 공식적인 콘서트는 1965년에 실현 되었고, 최초의 국제적인 성공은  European Association of Music Festival 이 개최한 현악4중주 부문 경선에서 입상함으로 이루어졌다. 이 상을 계기로 이들은 Besancon, Dijon, Divonne, Helsinki, Amsterdam, Prague, Salzburg 등 유럽 정상의 국제 음악제에 참가할 수 있었다. 4중주단의 모든 멤버는 프라하의 음악아카데미를 수료했으며, Talich Quartet는 체코필하모니의 실내악단으로 임명되었다.

그들의레파토리는 하이든, 모짜르트, 슈베르트, 베에토벤, 스트라빈스키, 드뷔시, 쇼스타코비치, 바르톡, 라벨 등의 4중주곡과, 체코의 스메타나, 야나첵, 마르티누 그리고 동시대의 체코 작곡가들의 작품등 광범위한다. 국내에서의 수많은 콘서트 뿐마아니라, 유럽의 수개국, 미국, 캐나다, 동유럽, 그리고 일본에까지 눈을 돌리고 있다. 또한, 파리의 음악축제인  Montpellier, Marais, Budapest, 베를린의 Festtage, Florenz등지에서 유럽 음악제에 참가 했다. 최근에 Talich Quaret는 체코의 음반제작회사인 Supraphon Panton(PA),그리고 외국회사인 Calliope와 성공적이고 다양한 음잔을 제작하는데 힘쓰고 있다.


이들의 레코딩으로 Grand Priz du Disque de Carles Cros ParisDiapason d’ or a Grand Prix Audiovisual de L’ Europe이란 두개의 중요한 국제적인 음반상을 수상 했다.

4중주단원이 개별적으로 한 음반제작도 성공적이다. First Violin 주자인 P. Messiereur는 모짜르트 소나타의 독주를 실연했고, 비올라의 J.Talich는 브라암스, 디테러스토르, 루빈스타인, 스타미쯔의 작품을, 그리고 첼로의  E. Rattay는 베이토벤의 작품을 녹음했다.

 



김현곤(클라리넷)


1952 7 31일 서울출생으로 처음에는 성악을 시작하였으나, 1968년 서울예고에 입학하면서 임준호선생님께 클라리넷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1969년 서울예고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연세대 음대주최콩쿨에서1등을 수상하였다. 1970년 동아일보 콩쿨1등상을 비롯하여 문교부 장관 음악상, 서울교욱감상, 서울예고 음악상 등의 수상경력을 쌓았다.

 

1971 3월 서울음대에 입학하자마자 활발한 실내악 운동에 앞장서서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1978 9월 독일의 뮌헨 국립대학(Meister Klasse)에 입학하여 G.Starke교수에게 사사를 받았다. 독일에서도 독주회, 실내악, 협주회를 비롯하여 Ulm,뮌헨 방송 오케스트라에서 2년간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뮌헨 방송죽, 프랑크푸르트 방송국 등에서 수차례 초청녹음을 하였다. 1982년 귀국하여  KBS교향악단 클라리넷 수석주자로 입단 하였으며, 1988 3월 예술의 전당 개관 연주회에 파리 팸버 오케스트라와 협연 하였고, 19910 월에는 KBS홀 개관 연주회에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1985년에는 서울 목관5중주단을 창단하였고,1989년 서울 클라리넷 앙상블을 창단함으로써 국내 실내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1991CD음반 출반,그리고 한국 음악가 협회에서 주는 한국음악상을 수상하였다.

국내와 독일 뮌헨,미국,파리,홍콩, 등에서 독주회 또는 실내악을 연주하였고,매냔 KBS교향악단과 협연을 비롯하여,국내 오케스트라와 자주 협연하고 있다. 지금은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 출강중이며, KBS교향악단 수석 주자로 활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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