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상도 초등학교 가을 대운동회서울 신상도 초등학교 가을 대운동회

Posted at 2018.09.30 15:0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 바람이 그뜨겁던 여름을 날려 버리고 언제 그렇게 더웠나를 의심케 하는??

하늘은 높고~

구름도 이쁜~

하지만 

머무는 시간이 넘나 짧아 아쉬운 

가을~

초등학교 가을 대운동회 한판이 신나게 벌어진 그 곳으로 

초대합니당!!!!

ㅋㅋㅋ



운동장 건물 한쪽에 가을 대운동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고~


만국기도 바람에 휘날려 줘야 가을 대운동회 기분이 나겠죠?? 

ㅎㅎㅎ


오전 1부

 1학년,2학년,3학년 친구들이 먼저 신나게 즐겨주는 시간!!

준비 운동부터 

신나게 소리 지르고, 춤추고 얼굴에 미소 한가득인 우리 어린이들~


오전 2

고학년 언니 오빠들도 저학년 동생들 못지 않게 즐거워 하고 소리도 더더 크기 지르고 ㅎㅎ

우리학교 고학년 언니 오빠들의 순수함을 증명(?)하는 시간~


개인 장애물 달리기 시간!!

긴장한 마음으로 출발선에 서서 출발신호를 기다리며 두근두근~~

탕! 

쌤의 출발신호와 함께 앞으로 향해 

가~~~~~즈~~~~~~아!!!!!


5학년 언니들도 

1등 도장을 손등에 찍기 위해 

결승선을 향해서 열심히 뛰고 뛰고 또 뛰고~~~으쌰으쌰!!!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단판경기승부를 갈랐던 

""줄다리기""

아까비 아까비 아까비

청팀 패


괜찮아!괜찮아!괜찮아!

이기는게 뭐 그리 중요한가?

최선을 다하고 경기를 즐겼음 그걸로 된거지~

수고했어!!!

으...으...으...

동상들의 패를 성님들이 승리로 복수해 주길 바랬는데....

성님들도 아깝게 패!!!

하지만 

학부모님 대항전에서는 

오전,오후 

둘 다 

청 팀 승 리!!

학부모님들의 불타는 의지로 이뤄낸 

"두번의 승리"

자랑스럽습니다


열기를 높여라 단체전~~청팀 승!!

W~~~O~~~W!!!


원반던지기도 열심히 열심히~~~멋지게 날려버려!!!


낙하산 달리기/흥부네 릴레이/피라미드 탑 쌓기/한마음 사다리/꼬깔 세우기/박 트뜨리기/날아라! 양탄자/

&

운동회의 꽃 쳥백 계주를 마지막으로 2018년 가을 대운동회가 마무리 됐다.

비록 

우리 언니들이 속해 있던 청팀이 준우승을 했지만,

오전/오후(저학년/고학년)  

반으로 나눠서 즐겼던 

TWO TIME!!


요번 가을 대운동회 이벤트 업체를 불러 

처음으로 진행 했던 운동회였다.

운동회 전부터 재미가 없을꺼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근거 없었던 우려를 날려 버리기라도 하듯

다양한 경기//질서있는 매끄러운 진행//학부모 경기까지

 신나는 가을 대운동회를 만들었고,

운동회의 주인공 어린이들 

신나게 즐기고, 소리도 우렁차게 질러주고 

스트레스한 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고, 

신나서 행복 했던 어린이들을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학부모들에게도 재미지고 즐거운 

가을 대운동회였다.


2년후 있을 가을 대운동회를 기대하며....

 청팀~백팀

선수들 모두모두 수고가 많았어용!!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장린 더블베이스 독주회 소식 안내장린 더블베이스 독주회 소식 안내

Posted at 2018.09.28 23:5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27회 이건음악회에서 만돌리니스트 아비 아비탈과 함께 멋진 무대를 선보였던 더블베이스트 장린의 공연 소식 공유합니다. 

10월 1일 월요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의 프로그램은 아래와 같습니다. 


P. Valls                            Suite Andaluza

G. Bottesini                    Fantasia 'Lucia di Lammermoor'

A. Piazzolla                     Kicho for Double Bass and Piano

N. Rota                           Divertimento Concertante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eagonblog@gmail.com으로 메일 주시면(성함, 연락처) 선착순 5분께 1인 2매 공연 관람권을 드립니다.  


공연 포스터 참고 부탁드립니다. 




호소력 짙은 음색과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감동 깊은 음악을 선사하는 더블베이시스트 장린은 계원예술고등학교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도미하여 뉴잉글랜드 음악원(New England Conservatory)에서 석사학위(Master of Music)미시간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에서 “The Influence of Frank Proto on the Twentieth-Century Double Bass: Analysis of a Carmen Fantasy for Double Bass and Piano(2016)”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며 전액장학생으로 박사학위(DMA)를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발판을 다졌다

한세대•국민일보 콩쿨, CBS 콩쿨한국음악협회 콩쿨영산전국음악 콩쿨안양대학교 콩쿨 입상 및 American Protégé International Competition American Fine Arts Festival's Golden Era of Romantic Music International Competition 우승으로 두 차례의 Winner Recital(카네기홀 Weill Recital Hall)을 가지며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었다.

계원예고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시작으로 영산아트홀 주최 유망 신예연주회영산 그레이스홀 목요초청 듀오 리사이틀,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금호아트홀 연세미국 보스턴과 미시간 등에서 독주회와 대우음악회이건음악회미시간 주립대학교 동문음악회, Harmony from New England Conservatory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독주 및 초청 연주로 뛰어난 연주력과 표현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Lindenbaum Music Festival(지휘샤를 뒤투아 Charles Dutoit), Maestra Han-na Chang's Absolute Classic Festival Orchestra 수석, TIMF Academy, Cello plus Chamber Music Festival에 참가하며 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으며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음악감독 정명훈),원 코리아 오케스트라성남시립교향악단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앙상블 유니송에라토 앙상블 Boston Chamber Orchestra, Haffner Sinfonietta, Hwayum Chamber Orchestra of Boston, International Chamber Soloists, Ad Libitum Chamber Group 객원 단원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등 수많은 연주활동으로 그녀의 이름을 알렸다더불어 더블베이스 앙상블 에트바쓰 멤버로 활동하며 페리지홀 런치콘서트문화정원아트홀청담동 성당 금요음악회와 평화방송 기획특집 출연 등 크고 작은 무대에서 초청 연주를 하며 음악적 역량을 끊임없이 키워나갔다

조영호이창형, Donald Palma, Jack Budrow를 사사한 더블베이시스트 장린은 앙상블 에트바쓰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가천대학교계원예중·인천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1. 비밀댓글입니다
  2. 감사 합니다 좋은 추억 만들께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요리]소불고기 규동[요리]소불고기 규동

Posted at 2018.09.27 11:0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오늘은 냉동고에 있는 간편 요리를 이용한 소불고기 규동을 만들어 볼까해용^^

반찬 없을때 아이들에게 후다닥 해주려고 냉동고에 쟁여 놓은 

소불고기로 별미 요리 가즈앙~~~~~~!!


- 재  료 -

소불고기 시판용 : 2팩

계란 : 1개

양파 : 반쪽

다진 마늘 : 한큰술


소스 : 소주잔 반컵


마켓컬리에서 후기가 좋아서 쟁겨놓은 올반 소불고기~~~

(제사비로 직접 사서 먹어본 후기임)


양파와 마늘을 간장에 넣어 졸여서 만들어 놓은 소스~~

연어덮밥이랑도 찰떡 궁합 소스라 늘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른 요리에도 써먹기 좋은 아이템!!

우리작은언니가 연어 매니아라 만들어서 늘 냉장고에 준비해 두는 소스양!!ㅋ


오늘의 규동 요리는 1인분이라 계란은 1개만 준비해 보았네용~


동네 언니가 나눠 주신 적양파가 있어서 그걸로 채썰기~


기름 두른 궁중팬에 후추 솔솔 뿌리고 간장 소스 살짝 넣어 쎈 불에 볶아주고~


노릇노릇 익을때까지 잘 볶아주기~


계란은 살짝만 풀어서 흰자랑 노란자가 반반 섞을정도만~

팬에 넣어 살짝 익혀주고 그위에 볶아놓은 양파를 올려놓고 같이 익혀주기~


올반 소불고기는 다진 마늘을 넣어서 달달달~바싹 볶아주기~

이소불고기는 물기 없이 달달달 볶아주는게 포인트!!

그래야 맛있는 소불고기가 된다는 사실!

꼭!!

기억해주세용~


바싹하게 볶아줘야 더더 맛난 규동을 만날수 있어용~


짜~~~잔!!

꽤 훌륭한 집표 규동이 완성 되었답니다.

조금만 응용하면 집에서도 밖에 있는 음식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규동 요리를 만날수 있어용~

남편을 위한 따뜻한 한끼!!


세부녀의 다른 입맛을 고려해서 취향껏 준비한 요리!


남편을 위한 소불고기규동!

큰언니를 위한 카페덮밥!

작은언니를 위한 소불고기덮밥!


오늘 우리집 저녁상은 매우 풍성하고, 행복하고, 즐거움이 한가득!!

냉장고 파먹기를 성공적으로 한끼해결!!

수고가 많았어용~

이쯔미 주부님!!!

ㅎㅎㅎ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요즘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용!

뿅~~~~~~


  1. 이연남
    내일 비온다해서 뭘 먹을까 고민중인데 완전 좋은 정보 !!!!

    꼭 해봐야지 ..
  2. '맛있는 규동!' 글 잘봤습니다.

    저도 '도쿄 규동 프렌차이즈 마츠야'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http://harutravel.com/167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2018년 추석! 추석선물셋트는 뭐가 좋을까요?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2018년 추석! 추석선물셋트는 뭐가 좋을까요? 여러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Posted at 2018.09.21 15:4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드디어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다음주 추석을 맞이해서 설레이시기도 하고, 분주하시기도 하겠죠?

올해는 추석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습니다.

아직 더위가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추석이라니~


이러한 생각을 뒤로하고 오늘은 추석 선물셋트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올해 추석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해야 하지 않을까요?


1950년대, 대세 선물 식료품

한국전쟁 직후 1950∼1960년대에서는 사회 복구가 한창이었기에 많은 분들이 식량 부족으로 힘겨워 하던 시절... 명절 선물세트 같은 상품은 없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선물 셋트보다는 생필품 위주의 선물들을 주고받으며 추석 명절을 보냈습니다. 

밀가루, 쌀, 계란 등 식료품 선물이 가장 큰 인기였던 그 시절...


출처 : http://m.blog.daum.net/kim5250/7016143?np_nil_b=-2


1960년대, 대세 선물 설탕>>>맥주, 라면, 비누

생필품을 넘어서 드디어 식생활과 관련된 공산품이 사람들의 선택이 되어진 시절입니다.

설탕 6Kg, 10Kg 푸대가 추석에는 없어서 못 팔았다는 그 시절... 자장면 한그릇에 25~30원일 때, 6kg설탕이 무려 780원이었으니... 얼마나 고가의 선물이었는지 다들 짐작하실 수 있으신가요?


출처 : http://kcanari.egloos.com/4042764


1970년대, 대세 선물 화장품, 치약

경제의 산업화가 태동하고 물결치던 1970년대...

추석 선물도 일반 먹거리가 아닌 치약, 양말과 같은 실용적인 선물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특히 여성 화장품셋트와 커피, 조미료등의 선물셋트가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우리가 가장 받고싶어했던 과자선물셋트도 이 시절 추석 선물의 필수 품목이었습니다.

출처 : https://blog.lgchem.com/2014/11/lucky-toothpaste/


1980년대, 대세 선물 과일, 고기

선물 셋트의 고급화가 이루어진 시절입니다. 단순한 포장에서 고급 패키지 선물셋트가 등장하였으며, 화장품, 고기, 과일등 전품목 패키지형태로 팔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갑과 벨트 셋트와 고급과일셋트는 10만원이 넘는 고급 제품으로 사람들이 구매를 하기 시작한 시절입니다.


출처 : http://applepapa.co.kr/board/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25


1990년대, 대세 선물 상품권

드디어 등장한 "상품권".

1990년대에는 상품권이 본격적으로 발행되면서 사람들이 현금대신 전달해 줄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렴한 선물셋트도 다양한 품목으로 늘어났으며, 100만원에 육박하는 갈비, 굴비, 양주셋트가 등장한 시기도 바로 이 시기입니다.


출처 : 금강제화


2000년대, 대세 선물 와인셋트, 건강보조식품

2000년대 들어서면서 사람들은 서구문화에 더욱 가까워졌고, 삶의 여유가 생겨나가면서 건강, 웰빙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그전에는 소주, 맥주, 양주로 구분되던 술 시장에서 와인이라는 장르의 술이 일반인들에게 대중화 된 시기입니다.

이 여세를 틈타 와인셋트가 늘어나기 시작했으며, 와인의 안주역할을 한 치즈역시 함게 인기를 끈 시기입니다. 


출처 : http://samsamstory.tistory.com/1836


2010년대, 한마디로 정리하면 김영란법!

2010년대 선물은 생각보다 저렴해집니다.

과거 화려했던 추석선물셋트가 "김영란법"이라는 한마디로 5만원 이하로 싹~ 정리된 시기입니다. 흔히들 가성비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청탁금지법에 의해 고가의 선물을 주고 받는 사회 분위기를 싹 정리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백화점에서도 고가의 선물셋트는 많이 팔리지 않았고, 유통업체들도 5만원 미만의 가성비 좋은 선물셋트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출처 : http://boriborikim.tistory.com/142


올 추석!

여러분은 가까운 고마우신 분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드릴 예정이신가요?

좋은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좋은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 잊지 마세요.

그럼 다들 해피추석! 보내시고, 이건음악회에서 만나요~


  1. 비밀댓글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제29회 이건음악회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을 보자!제29회 이건음악회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을 보자!

Posted at 2018.09.20 12:0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 연주회 무료 티켓 응모 이벤트 안내입니다. 


음악이 주는 감동과 에너지를 나누고자 하는 작은 바램으로 시작한 이건음악회가 어느덧 29회가 되었습니다. 해마다 늦 가을에 찾아오는 이건음악회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올 해는 가을에 정말 잘어울리는 클래식 기타와 현악 7중주의 음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The Voice of the Guitar 라는 주제로 최고의 연주자와 환상적인 프로그램이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2018/09/01 - [이건음악회 Talk Talk]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

2018/09/03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소개 - 클래식 계의 기타 히어로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Miloš Karadaglić




티켓 신청 방법

지난 29년 동안 이건음악회는 전회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드리고 싶으나, 공연장의 좌석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이벤트를 진행하오니, 참고하시어 응모 부탁드립니다. 

료 공연이기 때문에 티켓을 돈을 주고 구매할 수 없습니다. 좋은 사연으로 응모해주시는 분들의 응모 내용을 보고 이건 내부에서 당첨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성의 것 적어주시면 당첨 확율이 높습니다. 

평소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많은 댓글 달아주시는 구독자 분들도 당첨 확율이 높긴 합니다. 이벤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이건음악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청시 주의사항]


1. 주소와 휴대폰 번호는 정확한 정보 입력 부탁드립니다. 

2. 원하시는 공연장의 스케쥴을 확인하시어 선택 부탁드립니다.

3. 감동 응모 사연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공개 예정입니다. 

4. 이벤트 응모 기간은 2018년 9 10일부터 10월 03일 까지 입니다.

5. 발표 : 10/05(금) 예정 - 당첨자 개별 문자 발송(티켓은 휴대폰 문자 티켓을 발송드립니다.)


꼭 참여하셔서 좋은 공연 관람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응모하기 이미지를 클릭 하세요

http://eis.eagon.com/epims/concert/popup/29th_ticket_event.jsp


참고★

 

1. 티켓신청 그림 클릭이 안되시는 분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 또는 복사하여 인터넷 주소창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2. 티켓신청 그림을 클릭하거나, 주소를 넣어도 티켓신청 팝업이 뜨지 않으시는 분은 [팝업차단 설정 해제]를 해주세요. 방법은 인터넷익스플로러 기준으로, 도구→팝업 차단→팝업차단 사용 안함 클릭 하시면 됩니다.


3. 공연관련 정보는 상단 내용을 참조하시고 기타 문의사항은 리플로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3. 오늘 발표합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4. LSM
    ㅜㅜㅜ티켓응모 발표 하셨나요?
  5. 황윤경
    당첨됐어요 ~~~~^^문화회관 자주가는데 넘기뿌네요 딸이랑좋은공연볼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6. 쪼꼬
    헉 다들 문자왔다그러고 당첨발표한지 꽤 된것같은데 문자가 안와서 안됐구나하고 상심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딱 왔어요ㅜㅜㅜ감사합니다
  7. 한상민
    안녕하세요~
    광주에 사는 한상민이라고 합니다.
    늘 이건음악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동안 광주에 들리지 않으셔서 많이 아쉬웠었습니다.
    오늘 늦게나마 응모메세지를 확인했는데 지금 신청한다면 너무 늦은걸까요?
    간절히 바래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9. 김민건
    지인이 보내준 [리빙센스 이건창호] 카카오스토리 이벤트를 보고 10월 5일에 부평아트센터 공연에 신청을 하였는데 문자를 못받았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이벤트 설명상에는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은 신청만 하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던데요. 19일에 그냥 가면 되는것인가요? 티켓발송문자를 기다려야 하나요?
  10. 김지유
    우와 오늘 등기가 와 있어 받아봤더니 세상에 딱하니 표가 왔어요~~
    완전 감동..
    저는 광주 공연인데 순천에서 사랑하는 친구와 함께 가서 볼 예정입니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11. 비밀댓글입니다
  12. 비밀댓글입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도토라
    ㅠㅠ 늦었군요.
    부산 연주회 구경할 기회가 날아가서 아쉽지만 좋은 공연 기획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16. 비밀댓글입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18. 여인국
    06-01167 초대교환권 받았어요. 감사합니다.꼭참석합니다 혹시 저희기타동아리가 갈수 있는 여분티켓이 있으면 연락부탁드립니다
  19. 오나경
    일산 공연을 보고난 후.....
    학창시절 기타를 치고 지금도 펜플릇과 오카리나를 연주하는 남편은 아직도 현직에서 바쁘게 지내느라 그 멋진 모습으로 치던 기타를 늘 안타깝게 바라만 보고 있었답니다. 밀로스 공연이 있던 토요일도 출근하였기에 바삐 퇴근하여 저희부부는 김밥으로 대충 때우고 설레는 마음으로 공연에 참석하였습니다.
    밀로스의 기타선율에 모든 악기중에서는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공연을 보았으며 남편도 울컥하여 울뻔 하였다고 합니다. 공연 중간중간 제게 '너무 고맙다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 남편은 몇번이고 말했답니다. 밀로스의 연주뿐만 아니라 앙상블의 연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대단한 연주자들의 공연이었습니다.
    이렇게 세심한 이건의 배려는 공연내내 감동으로 가슴이 벅차 오르고 저희부부는 기꺼운 마음으로 기립박수로 화답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남편의 직업은 건축사인데 이번 공연의 감격으로 저도 남편도 이건의 나눔에 감동받아 다짐을 했답니다.
    할 수 있으면 무조건 '이건'이다....앞으로 이건에겐 무조건 한표다....감사합니다.

    owangbi@naver.com
    CD 받을 메일 주소 첨부합니다.

  20. 아 이 좋은기회를 놓쳤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보고싶은 공연인데 혹시 당첨자중 남는표가 있으신분이 있다면 한장만 구해보겠습니다.
    akyloe@naver.com 로 연락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21. 나유빈
    이번주 예술의 전당 공연 양도 해주실 분 있으신가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광복절의 교훈, 폴란드의 교훈[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광복절의 교훈, 폴란드의 교훈

Posted at 2018.09.14 11:3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광복절의 교훈, 폴란드의 교훈

 

일년 365일 가운데 해가 바뀌고 때가 바뀌는 날이 아닌 다음에야 815일 만큼 많은 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기념하는 날은 달리 없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광복절인 그날이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나라의 많은 사람들을 전쟁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어 죽고 죽이고 다치고 아프게 했던 세계 제 2차 대전이 끝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기쁘지만 기뻐할 수 없는 날이고 슬프지만 슬퍼할 수 없는 날이라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되는 날이 바로 815일입니다.

 

출처 : http://sharehows.com/gwangbokjeol-with-numbers


세계 어느 곳의 누구라서 해서  더하고 덜하지 않겠지만 제 2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 한 복판에 서서 가장 참혹하고 처참한 일들을 거듭 겪어야 했던 나라라고 하면 폴란드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전쟁이 시작되자 마자 독일과 러시아 양국의 침략을 받아 나라가 두 동강이 난 채로 짓밟히고 무너졌지만 전쟁이 끝나기까지 나라 안팎에서 가장 격렬한 저항을 펼치며 누구보다 큰 희생을 치뤄야 했던 이들이 폴란드 국민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소련이었던 러시아와 중국 다음으로 많은 희생자를 낸 나라라고 하지만 국민 전체 숫자에 비례한 희생자의 수를 따진다면 다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희생이었습니다.

 

출처 : http://histclo.com/essay/war/ww2/cou/pol/w2p-dev.html


폴란드의 비극은 그때 뿐만이 아닙니다. 유럽의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 탓에 주변국들의 흥망성쇄와 이해관계에 따라 늘 전쟁과 부침을 거듭해야 했으며 심지어는 남의 나라  전쟁에까지 앞장 서서 용맹을 떨친 이들이 폴란드 전사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서서히 기울어진 나라의 운명은 끝내 되돌릴 수 없었고 마침내 1795년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러시아의 합의로 나라가 셋으로 쪼개져서 한 순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제 1차 세계대전이 끝난 1918년에 다시 나라를 찾기까지 그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은 무모하리 만큼 맹목적이고 헌신적인 저항과 투쟁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나라를 잃은 1795년부터 세계 각지로 흩어지기 시작한 폴란드 이주민들의 숫자는 오늘날 천만명을 훌쩍 넘어 현재 이천만으로 추정되는 화교 다음의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http://www.allworldwars.com/German-World-War-I-Postcards-Part-I.html


싸움 한 번 제대로 못해보고 총칼을 빼앗긴 폴란드 군인들 가운데는 다른 나라의 군대에 들어가 앞날을  도모하는 이들이 많았고 때마침 적국인 오스트리아와 프로이센, 그리고 나중에는 러시아와 전쟁을 벌인 나폴레옹 군대에 합류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들 대부분은 나라를 잃기 직전 얀 헨릭 돔브롭스키 장군이 주도하여 일으킨 코슈추슈코 봉기에 참여했던 이들이었습니다. 거사가 실패하자 돔브롭스키 장군은 나폴레옹과의 담판 끝에 폴란드 군단을 결성하여 롬바르디아 공화국 수비대로 이탈리아 전선에 참전하게 됩니다

 

프랑스에서 폴란드 망명 단체를 이끌었던 시인 유제프 비비츠키는 누구보다 이 소식을 반기며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1797년 작자 미상의 마주르카 선율에 가사를 붙여 폴란드 군단을 위한 군가를 만들었고 이것이 폴란드인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돔브롭스키 마주르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1927년 마침내 이 노래는 폴란드의 국가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폴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

(폴란드어: Jeszcze Polska nie zginęła 예슈체 폴스카 니에 즈기네와 또는 《동브로프스키의 마주르카》(폴란드어: Mazurek Dąbrowskiego 마주레크 동브로프스키에고는 폴란드의 국가이다


마주르카는 폴란드 고유의 민속 춤곡으로 근대 이후 폴레네이즈와 더불어 유럽의 다른 나라에도 널리 퍼져 폴란드를 대표하는 음악이 되었습니다. 누구보다 조국 폴란드를 사랑했던 쇼팽도 파리에 살면서 고향이 그리울 때마다 마주르카를 작곡하여 짧은 생애 동안 50곡이 넘는 마주르카를 남겼습니다. 오늘날 피아니스트들이 가장 선망하는 쇼팽 콩쿠르의 참가자들이 결선에 오르기까지는 쇼팽이 작곡한 여러 장르의 소품들을 차례로 섭렵하여 기량을 겨루게 되지만 언제나 그 마지막 관문에는 마주르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손열음(Yeol eum Son)-Chopin Mazurka no.4(쇼팽 마주르카4번)


폴란드인들에게 마주르카는 마치 우리 겨레의 아리랑인 듯 애틋하기까지 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강대국들에게 둘러싸인 지정학적 위치도 그렇고, 그래서 그들이 겪어야 했던 우여곡절 또한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백여년의 차이가 있지만 주변국들의 이해 관계가 맞닿아 힘 한 번 써보지 못하고 맥없이 나라를 잃어야 했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그랬지만 그들 가운데도 누구는 러시아에 기대고 누구는 프로이센에 기대어 꼴난 기득권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나라를 잃고서도  다시 프랑스를 믿고 나폴레옹을 따랐지만 그들에게 돌아온 건 언제나 배신 뿐이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셋으로 나뉘어진 것이 아니지만 일본이 청나라, 러시아와 싸워서 이기지 못했다면, 그래서 끝내 서로 우열을 가리지 못하고 팽팽하게 맞섰다면 역사의 수레바퀴는 어디로 굴러갔을지 모르는 노릇입니다. 나라를 되찾고자 일본과 싸우는 남의 나라 군대에 들어가 앞장 서서 싸워야 했던 우리 선조들의 기막힌 처지까지도 그들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그 옛날 고구려가 만주를 넘어 중원을 위협했던 것처럼 폴란드도 한 때는 유럽의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넓고 비옥한 땅을 가진 강대국이었고 러시아를 수없이 침략하고 약탈했던 나라였습니다. 1795년 러시아 오스트리아와 어깨를 맞대며 폴란드를 나눠가졌던 독일(당시의 프로이센)은 그 일이 있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스트리아의 통치를 받는 처지였지만 훗날 오스트리아를 합병하여 한 나라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오스트리아도 다시 나라를 찾았지만 이런 역사의 흔적은 이들 나라의 국가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출처 : https://www.allenrec.com/thinking-of-relocating-to-poland/


공교롭게도 폴란드와 마찬가지로 오스트리아의 국가가 처음 만들어진 것도 1797년의 일입니다. 그해 212, 프란츠 1세의 생일을 맞이한 황제 프란츠 1세에게 하이든이 바친 곡에 로렌츠 레오폴트 하슈카(Lorenz Leopold Haschka, 1749-1827)가 가사를 붙여 신이시여, 프란츠 황제를 지켜주소서(Gott erhalte Franz, den Kaiser)”라는 노래가 되었고 이후 황실의 공식행사마다 황제의 이름만 바꾸어 이 노래를 부르면서 공식적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하이든은 황제에게 바친 그 선율을 현악사중주(Op. 763) 2악장의 주제 선율로 사용하였고 그 때문에 이곡은 황제라는 부제가 붙어 오늘날까지 그의 대표작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Gott erhalte Franz den Kaiser


독일에게 합병된 오스트리아는 그들의 국가마저 독일에게 빼앗겼고 한 때 오스트리아의 국가였던 그 노래는 이제 가사만 바뀌어 독일의 국가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 대신 오스트리아는 1946년 이후 모차르트의 프리메이슨을 위한 칸타타” 1단결의 노래의 음악에 여류시인 프레라도비치의 가사를 붙인 산의 나라, 강의 나라(Land der Berg, Land am Strom)”를 새로운 국가로 제정하여 부르고 있습니다

 



역사는 늘 같은 이야기를 되풀이합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그 사실을 자꾸만 잊어버립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인가 하면 오늘의 적이 내일의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영원한 강자도 없을 뿐더러 영원한 약자도 없습니다세상에 절대로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지키려면 변해야 합니다. 변하려면 버려야 합니다. 나를 버리고 우리가 되어야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리빙팁]바나나 냉동실에 소분하기~[리빙팁]바나나 냉동실에 소분하기~

Posted at 2018.09.12 10:5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남편이 지인분에게 바나나를 엄청 많이 받아 와서 나눠 먹고도 남은 바나나를

어찌하면 좋을꼬? 

고민하다...

소분해서 얼리기로 결정!!

우리 언니들은 간식으로 바나나 쉐이크를 해주면 좋아하니께~

남편이 지인분께 받아 온 잘익은 바나나

이제부터 소분 들어가

보자으~~~~~~!!!


바나나 소분을 위해서 필요한 재료 

& 칼 & 통 & 접시

OK

참 쉽죠잉~

바나나 껍질을 벗겨 접시 위에 놓고~


칼을 이용해 한 입 크기로 잘라주고~


바나나를 보관 할 통 아랫부분에 랩을 깔고 

잘라 놓은 바나나를 평평하게 펴서 이쁘게 쌓을 준비!

여러개를 쌓아야 하니까 기초 공사부터 평평하게 펴야 하는거 잊지 마세용~!

 

두번째 줄 도 이쁘게 채워지고 있답니당~

랩을 깔아서 바나나를 소분하면 바바나 쉐이크를 해먹을때 분리가 쉬워서 

꽁꽁 얼어 붙은 바바나를 힘겹게 떼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답니다.

처음 준비 할 때 손이 많이 가서 조금은 귀찮을수 있지만 

바나나 쉐이크를 해먹을때 그냥 랩에 싸여진 바나나를 한덩리씩 떼어 내면 되니까 

이렇게 해두길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꺼예용~ 


역쉬~

반복반복 

몇 줄 넣다 보니 이제 제법 손에 익어서 착착착착~~~

ㅋㅋㅋㅋㅋ


이렇게 한통이 꽉~채워졌습니당!!

아주 뿌듯하고

잘했어용


바나나 쉐이크를 시원하고 맛난게 먹어 줄 우리 언니들을 생각하니 행복한 미소가~

^-------------------------------------------------------^


  짜자잔짠~완성!  


렇게 우리집 언니들 간식을 위한 바나나가 소분 되었습니다.

냉동실로 넣어주면 

끝~


저도 처음에는 바나나를 잘라서 그냥 일회용 비닐에다가 넣어 보관을 했지만

이렇게 

랩을 깔아서 통에 담아서 넣어 두는게 더편하고 보관상태 좋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손이 더 가고 번거롭더라도 

을 이용해서 바나나를 보관하게 되었답니당!!

알고보면 

참~별거 아닌데 

그그그 ㅎㅎㅎㅎ 귀차니즘만 

과감하게 툴툴툴~~~

털어 버림 

요렇게 영양간식 재료가 뚝딱뚝딱~

만들어지니 모두들 도전해보세용

하교후 만날 배고프다를 입에 달고 사는 언니들의 

간식으로 우유와 얼린 바나나를 갈아주면 영양 만점 

엄마표 간식 완성!!

우리 언니들은 엄마가 갈아주는 바나나 쉐이크를 늘 맛나게 먹어줘서 

냉동실에 바나나가 떨어질 쯤 다시 또 만들어 넣어두게 된다.


잘했어♥칭찬해♥훈륜행♥

삼종으로 

 - END -



  1. 이연남
    한손씩 구입해서 늘 남아 변색한 바나나 버리는데 ...잘 활용할 수있겠네요

    냉동실에 보관해서 맜있게 ..나도 만들어 볼께요 ..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2018 여의도 불꽃축제]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획득방법과 2018 서울 불꽃축제 시간, 명당자리는 어디?[2018 여의도 불꽃축제] 여의도 불꽃축제 골든티켓 획득방법과 2018 서울 불꽃축제 시간, 명당자리는 어디?

Posted at 2018.09.10 17:59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한화그룹이 주최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불꽃축제)가 2018년 10월 6일(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고 합니다. 서울 세계 불꽃축제(일명, 여의도 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축제 입니다. 지난해에는 약 60만명 정도가 여의도에 모여 10만여 발의 불꽃쇼를 관람했으니 그 규모가 얼마나 어마어마할지 상상 하실 수 있으신강?

이번 불꽃축제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불꽃쇼는 저녁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스페인 - Olympic Dream', '캐나다 - Flashback', '한국 - Dreaming Moon'을 주제로 차례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명당에서 보실 수 있도록

골든티켓이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골튼디켓 응모페이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골든티켓 이벤트 참여하기라는 버튼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한가운데 있으니 클릭!



이어서

63빌딩 전광판에 새기고 싶은 자신의 꿈을 적은 후 "확인" 버튼을 누르세요.



그러면, 

비록 컴퓨터 속 이지만, 자신의 꿈이 63빌딩에 새겨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꿈을 새긴 후에는



이벤트 응모 완료하기 버튼을 눌러

자신의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고 인증을 받으시면,

골든티켓 응모를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63빌딩 근처가 잘 보이는 명당자리는 확실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다는 단점이 있죠.

그래서 골든티켓을 받지 못 한 사람들을 위한 한가지 팁을 공유합니다.



한화데이즈에서 공개한 불꽃놀이 명당자리 입니다.

여의도 한강공원 

선유도공원 

강변북로 카페 

숙명여대 기숙사 옥상 

남산타워 전망대 

한강철교 북단 

한강대교 전망대 

여의도 건물 모든 옥상 

노량진 수산시장 주차타워 

노량진 학원 옥상 

사육신공원 

노들섬 

이촌한강공원 

중앙대 건물 옥상


한번쯤은 직접 가서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2018년 10월 불꽃이 펑펑 터지는 밤하늘을 즐겨보심을 추천해 드립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소개 - 클래식 계의 기타 히어로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Miloš Karadaglić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소개 - 클래식 계의 기타 히어로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Miloš Karadaglić

Posted at 2018.09.03 14:1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9회 이건음악회 연주자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를 소개합니다

 


일찍이 안드레스 세고비아가작은 오케스트라 칭했던 악기, 클래식 기타. ‘기타의 철인이라 불린 세고비아를 비롯해 윌리엄스, 줄리안 브림, 마누엘 바루에코 같은 명인들이 빼어난 연주로 기타 음악을 빛내 왔다. 그리고 현재 클래식 계는 지중해 인근의 작은 나라 몬테네그로 출신의 기타리스트에게 빠져있다. 주인공은 출중한 연주 실력은 물론 높은 음악성과 색다른 감성의 기타 선율로 클래식 계를 대표하는 기타리스트로 자리 잡은 밀로쉬 카라다글리치다.



1983 내전 중이던 인구 60 명의 몬테네그로에서 태어난 밀로쉬는 8 무렵 세고비아가 연주한 알베니즈의 Asturias」를 듣고 기타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운지 불과 6개월 만에 웬만한 주법을 모두 섭렵하는 타고난 재능과 감각을 인정받으며 9 이른 나이에 공식 무대에 데뷔했고 11살에는 몬테네그로 콩쿠르에 출전해 입상했다. 16세에는 런던에 위치한 영국왕립음악원(Royal Academy of Music)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기타의 거장 마이클 르윈을 사사, 공연과 학업을 병행하며 4 수석 졸업했다. 2007년에는 영국 찰스 왕세자가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자에게 수여하는 프린스 프라이즈(Prince’s Prize) 실버 메달을 기타리스트 최초로 받기도 했다.

이후 루체른 페스티벌과 같은 유럽의 유명 페스티벌에서 리사이틀을 갖는 동시에 다양한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던 밀로쉬는 2011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회사인 도이치 그라모폰(Deutsche Grammophon)에서 발매한 데뷔 앨범 Mediterraneo」로 세계 클래식 앨범 차트를 석권하면서 불과 30세의 나이에 ‘1950년대 줄리안 브림과 1960년대 윌리엄스 이후 가장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클래식 기타리스트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연이어 발매한 Latino, Latino Gold, Aranjuez」를 통해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권에서 뛰어난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스타 뮤지션의 입지를 굳혔다. 2016년에는 비틀스의 명곡을 기타에 맞게 편곡해 구성한 앨범 Blackbird : The Beatles Album」으로 런던을 비롯한 밀라노, 마이애미, 베이징, 도쿄 세계에서 순회공연을 열면서 라이브 공연 아티스트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1 소프라노 조수미의 데뷔 25주년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하고 데뷔 음반 발매를 기념하며 가진 쇼케이스에서는 가수 장재인과 함께 무대를 꾸며 얼굴을 알린 있다.

밀로쉬가 수많은 찬사와 호평 속에서 특별하게 평가 받는 이유는 항상 겸손한 자세와 순수한 열정으로 공연에 임하는 진정성 때문이다. 음악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중에서 출발하는 밀로쉬의 연주는 수천 명의 관객이든 명의 관객이든 오직 사람만을 위해 연주하는 듯한 다정함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그는 음악 활동 이외에도 자선 음악 교육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발칸 전쟁 고아를 비롯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아동들을 돌보고 있는 보육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젊은 음악가들을 위한 런던의 음악교육 재단 후원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약력

1983 몬테네그로 출생

2011 영국 그라모폰지(Gramophone Magazine)선정, ‘올해의 젊은 아티스트(Young Artist Of The Year)’ 수상

2012 영국클래식 브릿 어워드(Classic Brit Awards)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

2012 독일에코 클래식 어워드(ECHO Klassik Awards)신인상 수상


앨범 Mediterraneo(2011), Latino(2012), Latino Gold(2013), Aranjuez(2014), Blackbird : The Beatles Album(2016) 발표

영국 로열 알버트 (the Royal Albert Hall), 영국 런던 캠든 라운드 하우스(London’s Camden Roundhouse), 옐로우라운지 클럽 공연(Yellow Lounge Club) 등에서 공연

시카고 심포니(Chicago Symphony),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니(Los Angeles Philharmonic), 스페인 국립 오케스트라(Spanish National Orchestra), 체코 필하모니 오케스트라(Czech Philharmonic) 수많은 앙상블과 협연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Let it be (Beatles cover) ft. Gregory Porter (그레고리 포터)


스마트폰에서 보기 : https://youtu.be/aFa2S071re8



  1. 이건팬
    포스터에 날짜들과 요일이 잘못나왔습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밀로쉬 대구 공연에 참석했습니다. 우선 공연의 퀄리티가 높아 만족스러웠고 중간중간 사회자님의 위트있는 진행도 좋았습니다. 또, 오렌지 넥타이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

Posted at 2018.09.01 09:00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2018/06/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프로그램안


지난 6월 말에 29회 이건음악회 예정 프로그램을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밀로쉬로 부터 프로그램 변경 제안이 있었습니다. 여러 논의 끝에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이 변경되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안의 숫자는 대략적인 예상 공연 시간입니다. 


The Voice of the Guitar 


1. String ensemble solo introduction [5’] 

2. Solo Guitar 

   J. S. Bach: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BWV 997 [10’] 

3. Guitar with strings

   Boccherini: Quintet No. 4 in D, G. 448 - “Fandango” [6’] 

4. Guitar solos 

   Enrique Granados: From Las Doce danzas españolas, Op. 37 

     No. 5, Andaluza

     No. 2, Oriental 

   Manuel de Falla: Danza del Molinero (from El sombrero de tres picos) [10’] 

5. Guitar with strings 

   Joaquín Rodrigo: Fantasía para un gentilhombre - II. Españoleta 

   Anon: Spanish Romance Ástor 

   Piazzolla: Libertango [10’]

 —————————--- 

6. String ensemble solo introduction [6’] 

7. Guitar solos

   Heitor Villa-Lobos: Selection [10’]

8. Guitar with strings

   George Harrison: Here Comes the Sun 

   Lennon–McCartney: The Fool on the Hill 

   Lennon–McCartney: Eleanor Rigby [10’] 

9. Solo guitar

   Carlo Domeniconi: Koyunbaba, Op. 19 [12’] 

———————————— 

Encores



공연 예정인 곡들에 대한 소개는 추후 좀 더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좋은 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2. 정성진
    가을을 기다리는 간절한 마음처럼
    밀로쉬의 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앗.....
    그런데 공연날짜를 찾다보니....
    없네요...
    광.주.공.연.......
    .
    .
    .
  3. 이연남
    많이 많이 기다려요 ...가을에 어울리는 소리를 들을 수있겠네요
  4. 비밀댓글입니다
  5. 마포나루
    올해도 기대 중입니다
  6. 강문규
    이번 공연 기대됩니다.
  7. 오여진
    힐링과 휴식의향연~^^ 감사하고 기대만땅입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