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필수용품 2가지 - 더위극복 필수 용품 2가지 추천 (한일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컨 사용기)여름철 필수용품 2가지 - 더위극복 필수 용품 2가지 추천 (한일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컨 사용기)

Posted at 2018.06.30 23:4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우리나라에서도 기온이 40도를 넘었다고 합니다. 111년 만에 폭염이라는 엄청난 더위 때문에 잠을 자가 깨다를 반복하다가 더는 참을 수 없어 살기 위해 뭐라도 해야했습니다. ㅠ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가성비를 고민하며 2가지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비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여름철 더위에 고생하는 분들께 조언을 드리고자 공유합니다. 

제가 추천할 2가지 아이템은 한일 프리미엄 쿨매트와 어메이징 에어콘입니다. 자세한 사용기 시작합니다!


쿨~ 매트 너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쿨매트는 한일 제품을 선택했는데요. 쿨매트의 기능은 살을 대고 누웠을 때 매트가 시원한 감촉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설마 했는데 진짜로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젤타입 냉각소재가 매트에 들어있어서 체온을 흡수하고 배출하여 적정 온도를 유지시켜 저체온증을 방지하면서 쾌적하고 시원한 청량감을 제공한다는 업체의 설명입니다. 


실제로 쿨매트를 2주간 써본 결과 처음 누울 때의 상쾌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더운 실내 온도나 체온 보다 훨씬 낮은 느낌이었습니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 시원한 느낌 때문에 저의 경우 잠이 더 잘왔습니다. 스마트폰 만지작 만지작 하며 시간을 보내다 잠을 자도 계속 시원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는 시원함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1시간 정도 지나면 체온 때문에 쿨매트도 가열되기 때문에 시원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는 살짝 옆이로 이동해주면 살과 접촉되지 않은 부분이 시원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부분으로 옮겨서 누우면 시원함을 계속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업체측은 등하고 엉덩이 까지 시원함을 느끼라고 약간 작은 사이즈로 판매를합니다. 저는 혼자 사용하지만 더블 세트(90cm x 140cm)를 구매하였습니다. 시원하고 넓게 사용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등 및 접촉된 부분이 시원해서 꿀잠을 자고 있습니다. 



오호~ 사용 할 수록 매력적인 어매이징 에어컨 



얼음통에 물을 얼리고 얼음을 스치며 바람을 내보내서 공기를 차갑게 한 후, 그 공기로 주변을 시원하게 하는 컨셉입니다. 이미 시중에 얼음을 이용한 선풍기 등도 있었으나 이 제품은 전기세가 100원도 들지 않는 다는 점과 휴대용 배터리를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름 처럼 어메이징 하지는 않지만 전기세가 거의 나가지 않고, 시원한 바람을 내 몸에 직접 또는 이불 속에 넣기 때문에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바람이 나오는 부분의 온도를 측정해보니 약 24~25도 정도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나왔습니다. 바람의 세기가 큰편이 아니지만 자기 전 1인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했습니다. 또한 잠잘 때 뿐만 아니라 집에서 공부할 때나 책볼 때 다이렉트로 바람을 몸 쪽으로 하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제일 세게 틀어야 쓸만한데, 그렇게 하면 소음이 조금 발생합니다. 선풍기 틀어 놓는 것과 비슷한 소음이 발생한다는 점과 지속 시간이 약 5시간 정도 되는 것 같다는 점은 단점인 것 같습니다.


올 여름 엄청 덥지만 전기세 걱정 때문에 에어컨을 마음 것 사용하지 못하시는 분들, 더위 때문에 밤잠 설치시는 분들은 고생하지 마시고 위 두 아이템을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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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프로그램안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프로그램안

Posted at 2018.06.30 23:4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2018/06/01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29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제29회 이건음악회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와 함께 하는 것을 지난 시간에 공지하였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으로 공연을 할지 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협의 중인 프로그램을 공개합니다. (100% 확정은 아니며, 밀로쉬가 가장 자신있고 의미있는 곡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Bach to Beatles” 

1.     J. S. Bach: Prelude from the Lute Suite BWV 997 (solo)

2.     Tárrega: Recuerdos de la Alhambra (solo)

3.     De Falla: Danza del Molinero (from El sombrero de Tres Picos) (solo)

4.     Boccherini: Quintet No. 4 in D, G. 448 – “Fandango”
(with full string ensemble and introduction)

5.     Villa Lobos: Prelude No. 1 in E Minor

6.     Jobim: The Girl from Ipanema

7.     Rodrigo: Españoleta from Fantasía para un gentilhombre
(up until the Fanfare only)(with strings)

8.     Anon: Jeux Interdits (Spanish Romance) (with strings)

9.     Piazzolla: Libertango (with strings)

10.   Beatles: Blackbird, Yesterday,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solo)

   11. Beatles: Here Comes the Sun, Fool on the Hill, Eleanor Rigby (guitar and strings)


기본적인 구성은 기타와 현악오중주가 함께 연주합니다. 솔로 프로그램도 있고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바흐에서 비틀즈 까지"라는 타이틀로 바흐 시대의 음악 부터, 밀로쉬가 가장 존경하는 비틀즈의 음악 까지를 감상하실 수 있는 멋진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한곡 감상하시겠습니다. 


스마트폰에서 보기 : https://youtu.be/emSId0_BWLE

  1. 강문규
    작년 음악회에 이어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기다려집니다.
  2. 정성진
    공연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송현정
    밀로쉬카라다글리치의 기타 선율에 빠져 보고 싶습니다. 늘 멋진 공연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공연에 당첨되는 행운이 있길 기대해 보며
    클래식기타에 입문한지 4년차가 되어가는
    시점에서 좀더 깊이있는 연주를 배워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현악5중주로 만날 수 있다하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감사합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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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그룹웨어와 오피스365(Office365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그룹웨어와 오피스365(Office365 도입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

Posted at 2018.06.30 23:44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작은 기업에서부터 큰 기업까지, 조직원들만 사용하는 자신들의 그룹웨어가 있습니다. 이건에서도 그룹웨어를 통해 전자결재, 공지사항, 일정관리, 자원예약, 메일 등의 기능을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해당 기업에 최적화된 그룹웨어 시스템과 메일 및 문서 관리, 저장 기능 등을 포함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그룹웨어를 도입하는 회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건에서도 오래된 그룹웨어를 개편하여 단순 명료한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새로운 그룹웨어가 업무 효율성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건의 그룹웨어 로그인 화면)


  이건의 신그룹웨어는 하이브리드형으로 기존 그룹웨어의 핵심기능인 전자결재, 자원관리, 공지사항(게시판)3가지와 오피스365의 강력한 메일, 일정, 문서관리, 협업, 온라인 회의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한 것이 핵심입니다.

  기존 그룹웨어의 메일 시스템은 낡고, 느리고, 용량도 부족하고, 많은 기능들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지 못하였습니다. 스마트 기기와의 연동성도 떨어져 많은 직원들이 구글이나 아웃룩을 연동하여 사용했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우리가 많은 투자를 하고 인원을 채용한다고 해도 구글이나 MS가 제공하는 메일이나 일정관리 시스템을 따라갈 수 없었기 때문에 일정 비용을 내고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더 회사에 도움이 되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글과 MS의 비교를 통한 결론은 MS사의 Office 365를 사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오피스 365는 업무에 기본적을오 필요한 오피스 프로그램(워드,엑셀,파워포인트 등), 메일, 일정, 문서관리, 협업, 온라인 회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새로운 그룹웨어를 만들 때 가장 고려한 것은 그룹웨어와 오피스 365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전자결재 등 사내 시스템과 맞지 않으면 전체적인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수 없기 때문에, 구그룹웨어에서 신그룹웨어로 변경 하고 오피스365와 안정적으로 결합되도록 하는 커스터마이징이 굉장히 중요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건에서는 신그룹웨어 도입 후 한 동안 소소한 문제는 있었지만, 큰 탈 없이 성공적으로 오피스365 기반의 신그룹웨어 시스템이 정착되었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피스365를 통해 어떻게 업무효율성이 향상되었는지, 오피스365의 기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시리즈로 알아보겠습니다.

 

[소개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nWjOIpMuB8

 

아래는 오피스 365에서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의 목록과 간단하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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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 2탄[건강]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 2탄

Posted at 2018.06.30 03:1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7월이 가까워 진다고 일주일에 2-3일은 비가 내리는거 보면

장마가 진짜 코앞으로 다가 온것 같아요.

미리미리 장마에 대비 하세용!!

 

오늘은 커브스 2탄

 

운동후 찾아온 저의 작은 몸의 변화들을 올려 볼까 해요.

제가 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를 시작한지 100일이 조금 지났는데요.

일주일에 4회 이상은 출석해서 꾸준히 30분씩 운동을 하자에 중점을 두고

열씨미 장승배기 클럽으로

고고고!!!

 

30분이지만 운동한게 아까워 저녁에 먹는걸 조금씩 줄이고 자제 하면서

100일을 보낸 결과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2018년4월 17일 운동후 3번째 인바디>

몸무게 3-4kg 감량에 성공했구요.

공복 56kg

식후 57kg

골격근.지방의 그래프가 화살표 방향 범위안으로 많이 들어 온걸 아래의 두표와 비교하면

한눈에 보여요^^

내장지방/복부지방율/신체발달점수/기초대사량의 그래프도 검정 점들이 많이 늘었지만,

아직도

복부는 비만ㅜㅜ

하지만 근육량이나 기초대사량은 조금씩 상승 하였기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를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복부비만이 정상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체인지~체인지

소리에 맞쳐

하나!둘!하나!둘!

<2018년 2월 6일 운동후 2번째 인바디>

몸무게 2kg 감량 변화와 내장지방,기초대사량의 정상범위로 오기위한 작은 변화!!

폭풍 변화가 없는

인바디에 실망하지 말고

더건강한 인바디가 완성되는 그날을 위해 다시 시작!

가~~~즈~~~아~~~~!!!

 

<2017년 12월 18일 커브스 처음 등록후 인바디>

기초대사량은 바닥을 찍고 ㅠㅠ

복부지방율은 최고를 찍고 ㅠㅠ

내장지방도 높음을 찍고 ㅠㅠ

참으로 심각한 몸상태 였네요.

 

몸무게 3-4kg 감량후

주변 사람들이 제몸의 변화에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고,

작년에는 작거나 타이트하게 맞았던 옷들의 헐렁함에

느껴지는 희열 때문에 운동을 게을리 할 수가 없어요.

참 좋은변화죠???

님들도 저처럼 건강한 변화의 짜릿함을 느껴보세요!!

 

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에서

100일,

200일,

300일

등등등에 선물로 주시는 티셔츠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쉬지 않고 욜띠미

출첵!!!

커브스데이참여!!!

 

~~~~짜자자짜짠~~~~

""100티 겟""

주5회 여성전용 순환운동 커브스를 한다는 생각으로 열씨미 출석해서 받은 값진 선물!!!

100티셔츠를 받을때의 뿌듯함이란....

귯!

 

나의 다음 목표는 명예의 전당 200회 자리에 내이름 올리기!!

이름도 올리고

200티셔츠도 받고!!

일석이조를 항해  달려달려~~~~

ㅋㅋㅋ

 

3일 출석!

커브스 데이 참여!

로 스티커를 모아 바꾼 커브스 양말!!!

벌써 2번째 양말을 받았지용!!!

전 그냥 한장을 다 채우면 바로 양말로 바꾸지만

더 큰 선물과의 교환을 원하면 여러장 모아두심 돼요.

 

옷이 점점점 얇아지는 여름이 더 바짝 우리곁으로 오기전에

장승배기 클럽에 등록 하셔서

건강도 찾고,!

운동이라는 평생 친구도 만들자구요!

 

장승배기 클럽으로 등록이 가능하신분들은...

꼭!

세자매님 블로그 보고 왔다고 말씀 하세요!!

매니저님께서 작은 혜택을 주신다고 약속 하셨답니다.

부끄럽다 망설이면 손해!!!

ㅎㅎㅎ

 

반갑지 않은 비소식이 있는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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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오페라로 보는 러시아의 역사(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화이팅!)[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오페라로 보는 러시아의 역사(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 화이팅!)

Posted at 2018.06.26 17:0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안녕하세요.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입니다.

이제 16강의 주인공도 모두 정해졌는데요...

아직 희망이 남아있는 만큼 대한민국과 독일전에서 한국을 열심히 응원해보려 합니다.

러시아 월드컵이 한창인 만큼 러시아와 오페라에 대해 한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출처 : 네이버


오페라의 대본은 늘 이미 세상에 있는 어떤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지기 마련입니다. 신화나 전설, 혹은 역사적인 사건을 가져다가 직접 대본으로 꾸미기도 하지만 누군가가 쓴 소설이나 희곡과 같은 문학작품을 각색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세익스피어와 괴테, 쉴러와 위고와 같은 대문호들의 작품을 오페라로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페라 역사를 통털어 가장 많은 작품이 대본으로 선택된 문학가는 누구일까요? 뜻밖에도 러시아의 문호 푸시킨이 그 주인공입니다. 무려 16 작품이나 오페라로 만들어져 오늘날까지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 정도라면 우리가 알만한 러시아 오페라들 가운데 절반을 훨씬 넘는 숫자이니 푸시킨을 빼고 러시아 오페라를 이야기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페라를 좋아한다는 분들까지도 그 사실을 잘 모르는 것은 러시아 밖에서 러시아 오페라가 공연되는 일이 많지 않은 까닭도 있지만 그 만큼 우리가 러시아의 문화, 러시아의 역사에 관심이 크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알렉산드르 세르게예비치 푸시킨

출처 : https://bit.ly/1QwcwSf


일단 푸시킨의 작품으로 만든 오페라의 제목을 연대순으로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글린카가 작곡한 루슬란과 루드밀라(1842)”가 있고 다르고미쥐스키의 루살카(1848)”와 무소르그스키의 보리스 고두노프(1869)”가 그 다음입니다. 다르고미쥐스키가 다시 석상 방문객(1869)”을 시작했으나 끝내지 못했고 카프카즈의 포로(1874)”를 작곡한 퀴가 그 나머지를 완성합니다. 퀴는 이후 흑사병 시대의 축제(1901)”대위의 딸(1911)”을 작곡하였고 차이코프스키는 예브게니 오네긴(1878)”마제파(1883)”, “스페이드의 여왕(1890)”을 오페라로 만들었으며 나프라브니크는 두브로브스키(1894)”를 작곡했습니다.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1897)”술탄 황제의 이야기(1900)”에 이어 황금닭(1908)”을 내놓는 사이에 라흐마니노프가 인색한 기사(1904)‘를 작곡했고 마지막으로 스트라빈스키가 푸시킨의 콜롬나의 작은 집을 각색한 마브라(1922)“를 작곡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보리스 고두노프마제파는 역사적 인물을 다룬 작품입니다. 러시아 오페라가 다른 나라 오페라와 다른 또 하나의 특징이라면 역사적 사실과 인물을 다룬 오페라가 많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인 작품이라면 보로딘의 이고리 공과 글린카의 이반 수사닌”, 무소르그스키의 보리스 고두노프호반시치나”,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마제파를 들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cbscc.co.kr/


오페라 이고리 공은 이고리 공()의 유목민 정벌과 활약상을 소재로 한 러시아의 중세 서사시 이고리 원정기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으로서 대본은 보로딘이 직접 썼습니다. 보로딘은 1869년 여름에 작곡을 시작했으나 1875년에야 겨우 발레음악 폴로베츠 사람들의 춤 PolovtsianDances’을 완성하였습니다. 보로딘은 이 작품을 끝맺지 못했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와 글라주노프가 나머지를 완성하였습니다. 프롤로그와 4막으로 이루어진 이 작품은 1890114일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극장에서 초연되었습니다. 20세기 초 파리에서 디아길레프의 러시아 발레단이 폴로베츠 사람들의 춤을 따로 발레 작품으로 만들어 공연하면서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보리스 고두노프는 1552년 뱌젬 지역의 지주 표도르 이바노비치 고두노프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총명했던 보리스는 이반 4세의 총애를 받으면서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 1598년 매제인 표도르 1세가 죽자 황제가 되어 1605년까지 러시아를 다스렸습니다. 당시를 기록한 러시아의 사학자 카람신의 연구서를 읽은 푸시킨은 셰익스피어의 다른 작품들을 참고하여 희곡 보리스 고두노프를 완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차르 니콜라이 1세의 금지령으로 이 작품은 푸시킨이 세상을 떠나고 30여 년이 지난 후에야 무대에 오를 수 있었고 1869, 무소르그스키의 손을 거쳐 오페라로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원작에 충실하여 무미건조할 수 밖에 없었던 이 작품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페라 극장이 거부하자 어쩔 수 없이 드미트리와 마리나의 연애 이야기가 3막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오페라에서는 주인공 보리스 고두노프가 최후를 예감하며 홀로 고뇌를 되뇌이는 독백 장면이 압권입니다.

 

출처 : http://m.blog.daum.net/johnkchung/6826804


글린카가 1836년에 작곡한 이반 수사닌은 러시아어 대본으로 만든 최초의 오페라입니다. 실존 인물인 이반 수사닌은 1613년 미하일 1세가 황제로 즉위하여 로마노프 왕조를 열 수 있게 만든 영웅입니다. 그는 폴란드가 침공해왔을 때, 폴란드 군대를 숲 속으로 유인해 불을 질러 참패시켰지만 그 자신은 그 때문에 죽음을 당했습니다. 오늘날 그의 기념상이 있는 코스트로마는 러시아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명소입니다. “이반 수사닌의 발췌곡은 오케스트라 음악회에서 자주 연주되고 있고 그 가운데 폴란드군 사령관이 주최하는 무도회에서 나오는 폴로네이즈와 왈츠, 마주르카가 유명합니다.

 

출처 : https://bit.ly/2K8TS8y


호반시치나는 표트르 대제의 통치시대를 배경으로 호반스키의 반란과 진압을 다루고 있습니다. 젊은 차르 알렉세예비치 표도르(Alekseevich Fyodor)가 세상을 떠나자 동생 이반(Ivan)과 이복동생 페테르(Peter)가 함께 권좌를 나누지만 섭정으로 나선 표도르 대제의 누이 소피아(Sophia)가 실질적인 권력을 가지게 됩니다, 벼량 끝에 내몰린 페테르는 절치부심 끝에 소피아와의 권력 투쟁에서 승리하여 단독으로 제위에 오르니 그가 바로 러시아의 근대화를 이룩한 표트르 대제입니다. 그러나 소피아 공주를 비롯한 적대 세력들은 끊임없이 이합집산을 거듭하며 반전의 기회를 노립니다. 마침내 호반스키(Khovansky) 공을 따르는 모스크바 수비대 스트렐치(Streltsi)가 반란을 일으켰으나 반격에 나선 표트르의 군대에 진압되고 표토르의 교회개혁에 맞섰던 구교회의 지도자와 추종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순교를 선택합니다.

 

마제파역시 표트르 대제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코사크 족이었던 마제파는 일찍이 폴란드와 네덜란드에서 교육을 받고 서유럽을 여행하면서 견문과 식견을 넓혔으며 우크라이나의 지도자가 된 다음에는 곳곳에 교회와 학교를 짓고 학문과 예술, 출판을 장려하였습니다. 폴란드와 스웨덴의 연합군이 우크라이나로 쳐들어오자 마제파는 러시아가 나서서 도와주리라 믿었지만 표트르의 군대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1654, 페레야슬라브 조약을 맺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서로를 지키고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었음에도 러시아가 신의를 저버린 것입니다. 중과부적의 처지라 그는 어쩔 수 없이 침략자들과 동맹을 맺었지만 뒤늦게 스웨덴과 전쟁을 벌여 승리를 거둔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보복으로 코사크족들을 무차별 처형하였고 십자가에 묶은 시체를 드네프르 강에 흘려보냅니다. 쫓기던 마제파는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합니다.

 

출처  : http://www.hottracks.co.kr/ht/record/detail/0809478009894

 

호반시치나마제파는 모두 러시아 역사에 있어 가장 역동적이며 찬란했다고 하는 표트르 대제의 통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두 작품은 모두 그 시대의 밝은 부분이 아니라 어두운 면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승자의 역사가 아니라 패자의 역사입니다. 그렇습니다. 빛이 밝을수록 그늘은 더욱 캄캄할 수밖에 없습니다. 누군가의 눈부신 성취와 업적 뒤에는 반드시 다른 누군가의 슬픔과 아픔이 있기 마련입니다. 좋은 일일수록 대가가 크고 희생을 치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때로는 그 대가와 희생이 부당하고 가혹할 수도 있고 그래서 더욱 불편한 진실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바로 그 불편한 진실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청마 유치환 선생은 그의 시에서 운명은 피할 수 없음이 아니라 피할 수 있음에도 피하지 않음이 운명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나의 운명을 마주합니다. 감추어진 우리의 아픈 역사를 돌아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 모두 다 함께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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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잡채[요리]잡채

Posted at 2018.06.26 00:2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오늘은 귀차니즘을 떨쳐 버리고

요리에 도전!!!

마침 큰딸아이가 잡채가 먹고 싶다고 요청해서

진심 오랜만에 손이 많이 가는 "잡채"에 도전 했습니다!!

커브스 운동 끝나고 오는길에 마트에서

재료 겟!!

하나하나 손질이 번거롭고 손이 많이 가서 늘 해먹는걸 주저 했던 잡채를 완성 시켜줄 재료들 입장!

당면

버섯

양파

당근

파프리카

시금치

맛살

이렇게 준비!!

 

손질한 야채들은 채썰기를 해주었구용~

 

버섯양은 살짝 데쳐서 물을 빼주며 대기~!

 

시금치군도 버섯양 처럼 살짝 데쳐서 참지름과 소금으로 슬쩍 묻혀서 대기~~~

 

 

채썰기를 마친 야채들은 소금으로 밑간을 살짝 해서 볶아서 식혀주었어요.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재료들은 차갑게 식혀 주는게 좋아요.

잡채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지만 더운날 상하는건 순삭!!

그래서

 꼭!꼭!꼭!

식혀 주셔야해용!!!!

 

제가 이번에 도전한 잡채 레시피는 면을 미리 불려 놓지 않고

당면을 끓는물에 10분 삶아내서 바로 차가운 물로 식혀주면 되는 잡채요리예용!!

 

간장

물엿or올리고당

참기름or들기름

다진마늘

식용유

간장재료를 요렇게 준비해 주시구용~

비율은 1:1 이었는데

평소에 싱겁게 먹는 저에게는 짜서 물을 조금 부었답니다.

식용유는 당면을 불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해용~

 

바글바글 끓고 있는 간장에 식혀둔 당면 투하!!!

면을 넣을때 식용유를 함께 넣어주세용~

 

간장에 졸여낸 당면을 그릇에 담고 재료들을 이쁘게 담아 보았어요~ㅎㅎㅎ

뿌~~~~~~듯!!

칭찬해!!

 

활용정점 깨까지 살짝 뿌려주면

잡채 완성!!!

 

2시간30분의 요리시간에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만들고 나니까 넘나 뿌듯 했어요.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을 보니까

요리에 힘듦도 어느새 행복으로 바뀌는 마법이!!!

 

당분간 잡채는 만들지 말어야지 했던 마음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다음 잡채요리를 기약하고 있었다는요....

ㅋㅋㅋㅋ

여러분들도 더더더더 뜨거운 여름이 오기전에

맛있는 잡채에 도전해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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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에서 아동수당 신청하기] 아동수당신청 나이와 6세미만 아동수당에 대해서[복지로에서 아동수당 신청하기] 아동수당신청 나이와 6세미만 아동수당에 대해서

Posted at 2018.06.20 08:47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의 복지가 조금 더 향상되었습니다.

2018년 6월 20일 오늘부터 아동수당을 신청을 받네요.

신청을 받는 사이트는 바로 복지로!

아래의 복지로 사이트 링크를 클릭하고 들어가시면, 아동수당을 쉽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online2.bokjiro.go.kr/child/apl/intro.html



사이트의 원활도까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나온 복지로 사이트

아동수당 사전신청이 메인에 링크되어 있어서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만 1세 미만은 오늘부터이며, 

만 2~3세는 6월 3일까지

만 4~5세는 7월 5일까지

그리고 7월 6일 이후 부터는 전 연령 한꺼번에 신청 가능합니다.


아동수당 신청버튼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공인인증서로 인증을 해야 합니다.

공인인증서가 없으신 분들은 가까운 은행에 가셔서 꼭 발급 받기를 권해드립니다.


신청할 수 있는 아동
  • 6세 미만(0~71개월) 아동
    2018년 9월 첫 수당이 지급, 2012.10.1 이후 출생아부터 신청가능
신청자격 안내
  • 아동의 부 또는 모만 온라인 신청가능, 부·모 모두 공인인증서 동의 필요 
    ※ 한부모 가정은 아동을 실제 보호하는 부·모 중 1인의 동의 필요 
    ※ 19세 이상 자녀가 있는 경우, 해당 자녀의 공인인증서 동의 필요
유의사항
  • 부, 모가 19세 미만인 경우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 외국국적의 가구원이 있는 경우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 로그인시 가족관계등록부(5.14기준) 및 주민세대원정보(5.23기준)를 조회함


신청 아동은 6세미만 아동이라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아동의 부 또는 모만 신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다음 페이지 부터는 개인 신상정보가... 너무 많이 나오네요.


금융정보 제공 동의를...

부모 중 한명이 아닌 두명 다 해야 합니다.

이 이야기는 두명 다 공인인증서를 등록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요.

부/모 공인인증서 두개를 준비하시고, 시작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명만 하게 되고 다음으로 넘어가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금융정보 제공 동의
  • 금융정보등(금융·신용·보험정보) 제공 동의서에 총 3명 중 1명(ㅇㅇㅇ)이 동의 대기 중입니다.
  • 구성원 전체가 금융조회 동의를 완료해야 신청서가 제출완료 됩니다.
  • 대기중인 구성원(배우자 등)에게 금융조회 동의를 요청하세요.
    (※ 배우자 금융정보제공 동의방법 : 복지로 온라인신청 > 아동수당사전신청 > 본인인증(공인인증) 후에 요청내용 확인)

가족 모두 동의해서 꼭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가족과 함께 다시 함께 해야 할 것 같아요. ㅜㅜ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아동수당신청 다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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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모차르트의 음악[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모차르트의 음악

Posted at 2018.06.20 08:3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모차르트의 음악은 글이 아니라 말입니다. 아무리 짧아도 글은 앞뒤를 재고 따져서 쓰기 마련이지만 말은 조심하느라 뜸들이다 보면 때를 놓쳐 흥이 죽고 김이 빠집니다. 생각을 고르고 다듬어 가지런히 펼쳐 놓는 것이 글이라면 말은 미처 생각이 자리 잡을 틈도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이렇게도 건드려 보고 저렇게도 찔러보는 겁니다. 글은 그 뜻을 새기느라 생각을 하며 읽게 되지만 말은 그 흐름을 쫓아 느낌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먼저 글을 써 놓고 뒤에 말로 읽으면 어딘지 모르게 딱딱하고 어색하지만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말을 글로 바로 옮기면 살아서 숨쉬는 듯 자연스럽게 꿈틀거립니다.

 

출처 : https://www.classictic.com/en/mozart_piano_sonatas/10048/412238/


모차르트의 음악이 바로 그렇습니다. 떠오르는 대로 생각을 악보에 옮기면 음표 하나하나가 모두 소리가 되고 한숨이 되고 표정이 되어, 입으로 눈으로 또 몸짓으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누구나 이와 같이 말하는 것처럼 글을 쓰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그렇게 빨리 찾아서 가리지 못할 뿐더러 그걸 또 그렇게 능청스럽고 유연하게 풀어 나가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차르트에게 있어 음악은 말보다 쉽고 말은 또한 숨 쉬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럽습니다


Mozart - Piano Sonata No. 8 in A minor, K. 310 [complete]


숨 쉬듯이 말을 하고 말을 하는 것처럼 음악이 저절로 흘러나오니 그걸 생각 속에 가둘 틈도 없고 미처 잠글 겨를도 없습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도 하다 보면 멈칫 하고 더듬거나 했던 말을 또 하기 마련이지만 모차르트는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아주 어려서부터 어떤 어려운 자리에서도 전혀 떨거나 주눅 들지 않고 미리 작곡한 악보를 보는 듯이 티끌만한 흠도 없는 즉흥연주를 펼쳤으니 그에게 작곡은 당장의 연주와 다름이 없고 글은 또한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출처 : https://bit.ly/2JQTT0V


모차르트의 음악은 글이기에 앞서 말이지만 그 말과 글이 하나 되는 기적입니다. 모차르트 음악은 섹시합니다 짜릿하고 아찔하여 소름이 돋고 쭈뼛합니다 살갗에 닿기도 전에 이렇듯 곤두서니 생각이 미칠 겨를조차 없습니다 닿을 듯 말 듯 밀고 당기며 들었다 놓았다를 거듭하니 치마폭에 감겨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모차르트의 음악은 본능입니다


The Best of Mozart


오스트리아 지역의 음악가로 바흐베토벤과 더불어 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난 음악적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인정받고 있다. 전세계의 문명사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무리 클래식 음악에 관심이 없어도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이름은 알고 있으며, 설령 이름을 모른다 하더라도(...) 그들의 음악은 들어봤을 것이다. 특히 모차르트는 어린 시절부터 주목할 만한 음악을 남겼기 때문에 음악 역사상 가장 재능이 뛰어났던 불세출의 천재로 인정받고 있다. 35년의 짧은 생애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작품 수만 무려 626곡에 이르는 곡을 남긴 굇수[1]이며 단순히 곡 수만 많은 것이 아니라 다수의 작품들이 음악성 측면에서 최고의 경지에 올라 있다. 또한 대부분의 작품이 음악역사에 중요기점이 되고있다. 특히 오페라 분야에서 그가 이룩한 성취를 따라갈 사람이 없다. 그의 음악은 모든 사람들이 곡명은 몰라도 한번 이상은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곡들이 많이 있다.

모차르트는 1756년 1월 27일 잘츠부르크에서 출생했으며 1791년 12월 5일 에서 죽었다. 
잘츠부르크는 현재 오스트리아령이지만 모차르트가 태어난 당시에는 엄밀히 말하면 오스트리아 소속이 아니었고 잘츠부르크의 가톨릭 대주교가 다스리는 곳이었다. 가끔 음악 관련 서적에선 '모르트'라고 적혀있기도 했으며, 1980년대만 해도 이 명칭이 더 흔하게 쓰였다. 그러나 독일어 외래어 표기법 상 z를 ㅊ로 전사(轉寫)하도록 되어 있고, 더욱이 된소리를 쓰지 않기 때문에 '모차르트'가 맞는 표현이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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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타임스퀘어 홍대돈부리[외식]타임스퀘어 홍대돈부리

Posted at 2018.06.12 15:2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휴가로 쉬고 있는 남편이랑 오랜만에 코스트코 가서 장도 보고

타임스퀘어로 넘어 갔습니다.

남편 라이딩 할 때 필요한 악세사리를 사기 위해서 갔으나 재고가 없어서

점심이나 먹고기로!!

뭘??

먹어야 잘먹었다는 소문이 날까?

고민하는 그 순간 우리부부는

"홍대돈부리" 앞에 멈춰 섰고,

들어갔고,

주문을 했죠!

ㅎㅎㅎㅎ

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이었는데도 웨이팅이 한두어팀 있더라구요~

 

타임스퀘어 홍대돈부리 입구 모습입니다.

가게 인테리어도 깔끔하게 되어 있고 가격,메뉴등등이 부담 없어서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이용 하고 계시더라구요.

 

2인테이블로 안내를 받고 앉아서 테이블위 식기와 티슈를 찍어 봤습니다.

요즘에는 수저도 저렇게 감각적으로 개성있게 셋팅을 해서 두나봐요~

아님 홍대돈부리 매장만 저렇게 하는지는 잘모르겠어요.

하도 오랜만에 찾아간 곳이라 격이 가물가물 ㅋㅋ

 

매장입구 앞에 세워둔 메뉴판 입니다.

우리부부는 밥&면을 시켜서 나눠 먹기로 하고

남편은 그릴치킨동 (9,000원)

저는 냉모밀 (8,000원)

을 시켰습니다.

 

음식을 시키면 요렇게 셋팅을 해주시는데요~

단무지도 맛있고, 김치도 내가 좋아하는 신김치여서 맛있고,

냉모밀에 풀어 줄 와사비군도 대령 완료!!

이제 메인 요리만 나오면 된다는요~~~~

 

주문한 메뉴 상관없이 장국은 기본으로 주는것 같아요.

맛은

쏘쏘쏘!!!

파와 함께 먹으니

굿굿굿!!!!

 

<그릴치킨동>

음식맛에 대한 평가는 남편과 저의 주관적인 평가이니 참고해 주시구요.

그릴치킨동은 소스가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 조금 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고,

그릴에 구운듯한 치킨은 약간 매콤한 맛이 나서 짠맛과 느끼함을 잡아 주었습니다.

소스만 조금 덜 넣어서 주시면 좋을것 같은데...하는

아쉬움이.....

당분간 재방문 의사는 없지만

시 들리게 된다면 주문 할 때 소스는 조금만 넣어주세요!!

라고 말을 해야겠다는요.

ㅎㅎㅎ

 

<냉모밀>

요즘 날씨가 급 더워지면서 땡겼던 모밀군!!!

일단 양이 푸짐해서 좋았고,

모밀 육수 맛도 평타는 쳤고,

하지만....

모밀군 역시도

먹다보니 짜다는 느낌이

빡!!빡!!빡!!

홍대돈부리 본점에서 먹을때는 음식이 짜서 자극적이다....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타임스퀘어 홍대돈부리는 음식이 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매장분위기는 편안하고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밑반찬도 바로바로 채워주셨습니다.

 

타임스퀘어 홍대돈부리 총평??????

간장에 조금만 덜 욕심을 부리시면 더 완벽하고 맛난 음식이 될 것 같아요!!!

ㅎㅎㅎ

그래도 오랜만에 아이들 없이 둘이 오붓하게 데이또도 하고

오늘 난 햄볶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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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재미있게 즐기기] 러시아 월드컵 경기시간과 일정표 공개[2018 러시아 월드컵 재미있게 즐기기] 러시아 월드컵 경기시간과 일정표 공개

Posted at 2018.06.12 09:4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안녕하세요.

4년마다 한번씩 찾아오는 축제!

한국이 빠지면 섭섭한 축제!

월드컵이 찾아왔습니다.


러시아 월드컵은 6월 15일 금요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00시.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대 장전의 막이 열립니다.


출처 : @네이버


F조에 속해있는 우리나라의 경기는 딱 일주일 남았네요.


6.18(월) 21:00

6.24(일) 00:00

6.27(수) 23:00


에 열리기 때문에 큰 무리 없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수요일 경기는 저녁 11시에 시작이라 새벽 1시쯤 끝날 것을 각오하셔야 합니다.


우리나라와 함께 경기를 하는 팀은 모두 3팀!

스웨덴, 멕시코 그리고 세계 최강 독일입니다.


6.18(월) 21:00에는 스웨덴과 첫경기를

6.24(일) 00:00에는 멕시코와 두번째 경기를

6.27(수) 23:00에는 독일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이 목표로 하는 16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최소 1승1무1패를 해야 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해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독일과의 경기는... 묻지 말아주세요.



스웨덴과는 2016년 7월 올림픽 평가전에서 3-2로 승리한 경험이 있으니...

그 경험을 국대에도 이어 잘 하기를 기원합니다.


멕시코는 역대 전적 4승 2무 6패로 우리나라의 열세...

어?? 비슷하지 않아?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큰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많이 졌습니다.

피파랭키은 57위인 우리나라와 비교도 하기 어려운 15위입니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가장 강력한 2위 후보입니다.


출처 : @네이버


마지막으로 독일.

뭐... 독일은 세계 최강입니다.

피파랭킹 1위에...

축구에는 이런말이 있죠.

90분간 공을 차고 결국 독일이 우승하는 게임이 축구다. 라는...

그정도로 강한 팀입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국가이며, 부동의 우승후보.

F조는 1위 독일 2위 나머지 3팀 중 하나!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막강한 팀입니다.

역대 전적 1승 2패 라는 대한민국의 성적에 의문(?)이 들정도로 막강한 팀이니...

독일과의 경기는 편안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


축구는 90분간 양팀이 공을 가지고 뛰고,

골을 상대방 보다 많이 넣어야 이기는 게임입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상대방의 골대 안에 공을 많이 가져다 놓는가... 라는 것이 가장 큰 미션이 되는 게임인거죠.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이 세계의 강호들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멋진 모습으로 그들과 상대하는가도 중요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 오마이코리아


대한민국 대표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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