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대비] 창문과 유리를 지켜라[태풍대비] 창문과 유리를 지켜라

Posted at 2014.03.14 10:30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찾아가는 건축

요즘 무더위와 장마철 비로 눅눅한 나날을 보내고 계시죠??

비가 많이 오는 시기에는 저희와 같은 창문,건자재업체들은 많이 오는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여러가지 문제들과 걱정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 가장 피해가 큰 태풍에 대한 대비책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태풍의 위력은 실로 엄청난 피해를 가져오며,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집에서 태풍을 막아내려면

건물과 그건물이 가지고 있는 창이 튼튼하게 버텨야겠죠.

우선 우리가 작년에 잘 알고 있었던 방법입니다.

 

리면에 테이핑을 하는 것은 유리의 장력을 높여주고 2차피해를 위한 시도입니다.

항상 창문의 부압과 정압으로 유리의 파손까지 TEST하는 우리팀같은 경우는

위의 기사가 틀린것은 아니지만, 정작 더 중요한것은 창틀과 창의 고정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마치 비유를 하자면, 차의 내구성이나 성능이 되질 않는데, 타이어와 휠 사이즈에만 신경쓰는듯한?

아무튼 재난관리본부에서 이번에 좀더 현실적인 대비책을 발표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창문의 장력을 제대로 유지시키고 높이기 위해서는 창틀과 그위의 창이 제대로 고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창이 덜컹거리고 바람에 이리저리 부딪친다면, 지속적 진동과 파형으로 유리에 큰 힘이 가하게 됩니다.

위의 사진과 같이 프레임과 창이 움직이지 않도록 테이프로 잡아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이후 이전방법과 같이 신문지나, 유리에 X자로 붙여주시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겠지요

 

 

예전의 설치되었던 일반창이 노후되거나 하셨을때는 창문자체를 잠그면 다운되어 강하게 밀착시키는

 LS SYSTEM창으로 바꾸시는 것도 태풍 및 에너지 절감에 도움이 되는 방법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강한 태풍이 오지 않기를 희망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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