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_ 경향하우징페어 관람 후기]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의 모든것을 보러 오세요~[2013_ 경향하우징페어 관람 후기]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의 모든것을 보러 오세요~

Posted at 2013.02.22 16:14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2013년 경향하우징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있었습니다.

하우징에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최대의 전시인 만큼 주차장이 모자라

제2 주차장, 3주차장 까지 주차가 되어 있으니.

전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하지만, 전  낮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전시장 내 주차장에 주차를 할 정도였으니

예년에 비해 참관객들은 줄었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예년과 같은 정도의 규모였는데 말이죠.

제가 느낌 이번 전시는 대형 업체 중심이라기 보다는 작은 업체들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전통창호의 형태를 갖춘 제품들이 예년에 비해 많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옥을 많이 지어서 그런걸까요?

아래는 창호회사의 부스인데요.

창문 회사들은 대체적으로 에너지 효율 등급제 시행 때문인지 성능에 대한 설명이 많았고,

단열에 대한 강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가장 규모면에서 눈에띈 부스는 단연 kcc였구요.

kcc 대리점을 모집하는 목적으로 그런지.

상담 부스들이 유난히 많았습니다.

또한, 상담석이 꽉찰 정도로 사람들도 많았구요.

하지만... kcc에서 디자인 트랜드 세미나까지 개최할 만큼

디자인에 신경울 많이 쓰는 회사 치고,

제품 설명 보드판의 디자인과 색상 선정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색상의 조화가,....

내용을 보고 싶지 않도록 만들더군요.

트랜드 세미나의 칼라조화로 만들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랜드 세미나는 사진을 못찍게해서 아쉽긴 했지만. 영상들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wit라는 창호회사는 매년 예쁜 언니들을 배치하여 시선을 끌었었는데

금년엔 조촐하게 참가를 했더군요. 더욱 좋았습니다. ^^

그리고 올해는 블라인드회사의 참여가 눈에띄였습니다.

벽지회사들은 정말 한 업체도 안나온것 같구요.

타일과 조명도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건축 세세한 제품과 아이디어 상품들도 있으니. 아직 가보지 않은 분들은

한번가보는 것도 좋갰습니다.

아참, 마지막으로

요즘 뜨는 드라마죠. 그겨울 바람이 분다.

예림에서 협찬했다고 배너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건마루도 ^^ 협찬했습니다.

드라마 보실때 영이의 집을 눈여겨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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