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여의도 무한리필 스시 회전초밥 "동해도"[맛집]여의도 무한리필 스시 회전초밥 "동해도"

Posted at 2018.05.28 00:3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안녕하세요!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5월이 지나가고 있네요....

언제부턴가 봄의 반가움 보다 미세먼지의 원망이 5월을 기다려 지지 않게 하는것 같아요 ㅜㅜ

부모님 모시고 뭐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

고민하다 찾아간 여의도 본점 무한리필 회전초밥 동해도를 가보기로 하고 출발!

 

여의점 동해도 스시 회전 초밥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25 안원빌딩 지하1층

주차는 2시간 무료 가능 하구요.

전화 : 02-761-6350

 

동해도 회전초밥 집은 빌딩 지하1층에 위치 하고 있으며,

동해도 일식집과 착각 하지 마시고 동해도 스시 회전 초밥집으로 잘 들어가셔야해요^^

가격은 2만원 초반대 였어요.

제가 계산을 하지 않아 정확한 금액은 잘 모르겠네요..ㅎㅎ

 

동해도 스시 회전 초밥 이용시간은 1시간 입니다.

1시간이면 충분히 여유있게 배부르게 식사하고 나올수 있더라구요

저희가 방문한 날은 공휴일은 아니지만 징검다리 연휴 때문에 이용객이 제법 있어서 웨이팅후 입장!!

 

가족석에 앉아 돌아가는 회전 초밥을 영접하기 전~

접시에

간장, 락교, 생강 3종 셋팅 완료!!

 

안내 받은 테이블에 요렇게 셋팅이 되어 있었구요.

장국은 직원분에게 리필을 요청 하면 금방 채워 주시더라구요.

 

아이쿠야

웨이팅이 생각보다 길어져 늠늠 허기가 지는 바람에......손이 떨려 사진이 요모양으로 나와 버렸네요.

자리에 앉자마자 셋팅을 마치고 돌아가는 회전 초밥을

테이블로 연신 내려 허기짐을 허겁지겁 달래주고 있으면

 

1인당 스시 5접시 10개를 직접 고를수 있습니다.

아무거나 고르지 마시고 회전 레일에 나오지 않은 메뉴들로 체크체크!! 

손님이 많아 다양한 초밥이 레일위에 등장하지 않아 흰살 생선 위주로 주문 했습니다.

역쉬!!

사람이 많으니 첫 방문때 처럼 다양한 초밥을 맛 볼 수 없더라구요.

 

클라우드 생맥주 1잔당 1천원

이벤트로 진행 하고 있어서 시원하게 한 잔 맛나게 먹어 주었습니다.

 

저희가 먹은 접시를 고스란히 찍고 싶었는데,

 직원분들이 조금만 쌓이면 바로바로 치워 주시는 바람에

요것만 겨우 찍었네요...ㅋㅋㅋ

접시가 쌓여 갈 수록 그냥 엄청 뿌듯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 지더라구요.

 

첫 방문 했을때는 레일 위에 튀김도 열씨미 돌고 있었는데,

이날은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튀김이 보이지 않아 직원분께 요청을 드렸더니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가져다 주셨네요.

새우 튀김은 바로 튀긴 거라 엄청 바삭하고 따뜻하고 맛났는데...

다른 튀김들은 매우 차가웠답니다.

사람들이 많아 초밥이 딸리니까 초밥을 만드는 주방장님들이 짜증을 팍팍!!!

 식사하는데 조금 불편 했답니다.

첫 방문때 너무 좋아 가족들을 모시고 재방문 했는데.....

또 가고 싶어질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첫 방문보다 두번째 방문은 별로 였어요.

 

서비스 우동미니알밥은 식사후에 주문해서 먹을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우동 보다는 미니 알밥이 더 맛있어서 미니 알밥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우동은 그냥 맛이 없었습니다.

ㅋㅋ

 

배부르게 1시간 동안 초밥을 먹고 바로 옆빌딩 1층에 위치한 커피기업에서 스노우 비엔나 커피& 라떼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동해도 두번째 방문이 첫 방문때 보다는 별로 였지만

가족들과 함께한 시간은 매우 행복했습니다.

 

 

혹시!!

동해도 방문 예정이 있으시면 휴일 보다는 평일 점심 1시대를 강력 추천 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1. 이정화
    어제 띤랑구랑13ㆍ4ㅇ분쯤도착 ᆢ
    2시쯤 먹기시작했는데요 정말이지 형편없네요
    정말정말 대실망 송이메니져 다녀왔다기에 안글도 초밥 넘 먹고싶어 갔었는데 ㅠㅠ
  2. 리아
    저두요.
    방송보고 블로거들도 다 맛나다고 해서 아이둘이랑 신랑이랑 갔는데 초밥이라고는 연어밖에 보이지않고 타코와사비는 동네 이자카야보다 못한게 나오고
    괜히 돈 십만원 길거리에 버린 기분이예요ㅜㅜ
    신랑한테 욕엄청 먹어 배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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